2026년 9월 10일(목) 제주경마 경주별 심층분석
제주 1경주 · 제6 · 900m · 13:00
경주의 성격
제6등급 900m 별정A로 7두 모두 55kg이라 부담중량보다 최근 900m 내용과 주행 완성도, 9월 2일 기준 준비량이 승부를 가를 가능성이 높다. 6번. 전농볼트는 실전 900m에서 1.6초 차 5착에 그쳤지만 주행심사 우승과 임재광·심도연 조합의 강한 지표, 101분·8일 훈련을 감안하면 아직 상승 여지가 가장 크다. 4번. 일위도강은 직전 8착 이전에 900m 3착·4착과 1.0~1.3초의 작은 착차가 있고, 1번. 윈드파이터는 직전 900m에서 S1 9위에서 G1 6위로 올라 1.0초 차 4착해 종반 개선이 뚜렷하다. 7번. 만광은 900m 반복 경험과 강수한 기수, 3번. 종횡무진은 휴식 후 101분·10일 준비와 문현진 기수의 높은 지표가 반등 재료다. 2번. 일품히트는 장기 공백과 최근 주행심사 부진이 부담이지만 이태용 조교사와 114분·10일 준비가 있고, 5번. 곤룡포는 126분·9일의 많은 훈련을 바탕으로 최하위권 반전을 노리는 구도다.
가능성 있는 상위 7마리 단평
6번. 전농볼트
실전 900m는 S1 2위로 빠르게 붙은 뒤 G1 5위, 1.6초 차 5착이었다. 앞선 주행심사에서는 처음부터 끝까지 선두로 1착해 기본 순발력은 확인됐다. 9/2 기준 101분·8일 훈련, 임재광 기수 지표 0.500과 심도연 조교사 0.445가 편성 최상위라 미완성 부분의 개선 가능성을 가장 높게 본다.
4번. 일위도강
직전 900m 8착·3.0초 차는 지워야 할 기록이지만 그 전에는 3착·1.3초, 다시 그 전에는 S1 6위에서 G1 3위로 올라 4착·1.0초를 기록했다. 9/2 기준 101분·6일로 양은 충분하지만 마지막 훈련일이 8/27인 점과 기수·조교사 지표가 낮은 점은 감점이다. 최근 한 번의 실패만 회복하면 상위권 반등 폭이 크다.
1번. 윈드파이터
직전 900m에서 S1 9위 출발 뒤 G1 6위까지 올라 1.0초 차 4착했다. 앞선 900m 8착보다 착차가 2.1초에서 1.0초로 줄어든 점이 좋고, 1000m에서도 후미에서 위치를 끌어올린 경험이 있다. 85분·6일 훈련은 무난해 초반만 조금 덜 처지면 직선 추격이 통할 수 있다.
7번. 만광
최근 900m 5·6·6·3착으로 착순 자체는 화려하지 않지만 같은 거리 경험이 충분하다. 네 전 900m에서 3착했고 최근에도 초반 3위권에 붙는 장면이 있어 전개 선택 폭이 있다. 80분·7일에 강수한 기수 0.323, 김길홍 조교사 0.243을 더해 안정적인 중상위 후보로 본다.
3번. 종횡무진
최근 실전은 900m 4·4·3착으로 꾸준했지만 착차가 2.0~3.0초라 절대 기록은 더 필요하다. 이번에는 13주 공백 뒤 101분·10일로 충분히 준비했고 문현진 기수 지표 0.432가 강점이다. 휴식 후 체력 회복 효과가 나타나면 기존 착순보다 한 단계 위를 노릴 수 있는 복병이다.
2번. 일품히트
실전 2회 성적과 최근 800m 주행심사 8착·3.0초 차만 보면 강하게 밀기 어렵다. 다만 22주 공백을 거쳐 9/2 기준 114분·10일을 소화했고 이태용 조교사 복승률 0.398이 높다. 실전 감각만 빠르게 살아난다면 장기 휴양마 특유의 변수를 만들 수 있다.
5번. 곤룡포
최근 900~1000m에서 대부분 2.9~3.0초 차로 밀려 현 전력 비교에서는 가장 불리하다. 그래도 126분·9일로 이번 편성에서 준비량은 많은 편이고 장우성 기수 지표 0.281도 아주 낮지는 않다. 훈련 효과가 실전에 얼마나 연결되는지가 관건인 대형 복병이다.
종합 판단
우선순위: 6번. 전농볼트 > 4번. 일위도강 > 1번. 윈드파이터 > 7번. 만광 > 3번. 종횡무진 > 2번. 일품히트 > 5번. 곤룡포
제주 2경주 · 제6 · 900m · 13:30
경주의 성격
제6등급 900m 7두 편성으로 뚜렷한 강자가 없어 최근 착차가 작은 말과 준비 과정이 좋은 말의 혼전이다. 1번. 마패창은 직전 900m에서 0.8초 차 6착으로 이 편성에서 가장 작은 최근 착차를 만들었고, 6번. 금빛신화는 두·세 전 900m에서 1.1초 차 4착과 1.5초 차 6착을 기록하며 종반 위치 개선을 보였다. 3번. 비상특급은 900m 3착 경험과 고영덕 조교사 지표가 있고, 5번. 한백제일은 최근 900m 3착·1.9초 차가 있으나 9/2 기준 훈련이 13분·1일에 불과해 준비 상태 확인이 필요하다. 4번. 히트왕자는 성적보다 136분·8일의 많은 훈련이 눈에 띄며, 7번. 지존황제는 최근 부진에도 전현준 기수와 이준호 조교사 조합이 반등 변수다. 2번. 여걸챔프는 최근 연속 부진으로 우선순위는 낮지만 55kg 동일 조건에서 전개가 풀릴 경우 마지막 복병권으로 본다.
가능성 있는 상위 7마리 단평
1번. 마패창
직전 900m 6착이지만 착차는 0.8초로 편성 내 최근 실전 중 가장 경쟁력이 높다. 초반과 종반 모두 7위권을 유지해 큰 손실 없이 따라간 경주였고, 과거 1000m에서도 S1 5위에서 G1 4위로 소폭 올라온 적이 있다. 94분·6일 준비와 강수한 기수 0.323을 감안해 중심마로 본다.
6번. 금빛신화
직전 7착·2.8초 차는 아쉽지만 그 전 900m 4착·1.1초, 세 전에는 S1 6위에서 G1 4위로 올라 1.5초 차 6착했다. 착순보다 종반 대응력이 나은 말이다. 53분·6일 훈련은 많지 않지만 900m에서 작은 착차를 재현하면 충분히 상위권이다.
3번. 비상특급
두 전 900m에서 S1·G1 4위권을 유지해 3착했고 최근에도 6착이지만 같은 2.3초 차였다. 절대 착차는 아직 크지만 편성 자체가 약해 선입권만 확보하면 버틸 여지가 있다. 이성민 기수 0.255, 고영덕 조교사 0.215와 62분·6일 준비를 감안해 3순위로 평가한다.
5번. 한백제일
최근 900m에서 S1 4위에서 G1 3위로 한 단계 올라 1.9초 차 3착한 실적은 이 편성에서 분명한 강점이다. 다만 9/2 기준 최근 14일 훈련이 13분·1일뿐이라 준비량이 지나치게 가볍다. 실전 감각이 유지돼 있다면 능력상 상위권이지만 훈련 공백 때문에 한 단계 낮췄다.
4번. 히트왕자
기존 900m 실전은 두 차례 모두 5착, 착차 2.3~2.9초로 평범하다. 반면 이번에는 136분·8일로 편성에서 가장 많은 축에 드는 준비를 했고 최근 주행심사에서는 S1 선두에서 G1 3위로 버텼다. 기수·조교사 지표는 약하지만 훈련 변화가 실전 반전으로 이어질 수 있는 복병이다.
7번. 지존황제
최근 900~1000m에서 계속 3.0초 차로 밀린 점은 큰 감점이다. 그래도 전현준 기수 지표 0.397과 이준호 조교사 0.285는 편성 상위이고 76분·5일의 준비도 무난하다. 상대 약화와 기수 효과를 기대하는 조건부 복병으로 남긴다.
2번. 여걸챔프
최근 900m 9착·3.0초, 1000m 10착·3.0초로 흐름이 가장 약하다. 세 전 900m에서는 2.0초 차 7착까지는 버텼지만 종반에 순위가 밀리는 패턴이 반복됐다. 63분·5일과 김길홍 조교사 0.243을 재료로 보되 현 단계에서는 최하위 평가가 타당하다.
종합 판단
우선순위: 1번. 마패창 > 6번. 금빛신화 > 3번. 비상특급 > 5번. 한백제일 > 4번. 히트왕자 > 7번. 지존황제 > 2번. 여걸챔프
제주 3경주 · 제5 · 900m · 14:00
경주의 성격
제5등급 900m 핸디캡으로 승급마와 현 등급 경험마가 섞였고 부담중량 차이가 커서 최근 작은 착차와 경량 이점의 조합이 중요하다. 5번. 평화군은 현 제5등급 900m에서 S1·G1 모두 2위권을 지키며 0.4초 차 3착해 가장 확실한 기준점이다. 6번. 돈마천하는 직전 제5등급 1000m에서 S1 3위에서 G1 2위로 올라 0.4초 차 3착했고 52.5kg과 96분·6일 준비가 좋아 거리 단축의 수혜가 기대된다. 3번. 자유연대는 직전 제6등급 900m에서 S1 8위에서 G1 5위로 추격해 0.3초 차 2착했고 51kg이라 승급전 복병 가치가 높다. 7번. 달의여신은 현 등급 900m에서 연속 0.6초 차를 기록했지만 59.5kg이 큰 부담이며, 1번. 장타신화는 제6등급 900m 0.2초 차 2착과 52kg이 강점이나 훈련이 8분·1일뿐이다. 4번. 민강불패는 51kg과 전현준 기수, 2번. 귤스타는 제6등급 900m 우승 경험을 바탕으로 반등을 노린다.
가능성 있는 상위 7마리 단평
5번. 평화군
직전 제5등급 900m에서 S1 2위, G1 2위를 유지하며 0.4초 차 3착했다. 1000m에서도 착순은 7착이었지만 한 차례 1.0초 차로 따라붙어 현 등급 경쟁력은 충분하다. 56kg이 가볍지는 않지만 김준호 기수 0.420과 90분·6일 준비를 감안하면 가장 안정적인 축이다.
6번. 돈마천하
직전 제5등급 1000m에서 S1 3위에서 G1 2위로 올라 0.4초 차 3착했다. 앞선 장거리 경주들은 부진했지만 이번 900m 단축과 52.5kg은 분명한 호재다. 96분·6일로 준비량도 충분하고 강수한·김길홍 조합도 안정적이라 기존 예상보다 높게 볼 만한 복병이다.
3번. 자유연대
직전 제6등급 900m에서 S1 8위 출발 뒤 G1 5위까지 올라오며 0.3초 차 2착했다. 이전 1000m에서는 약했지만 900m로 돌아온 순간 내용이 크게 좋아졌다. 승급전이지만 51kg 경량과 종반 상승력을 살리면 상위권까지 가능한 강한 복병이다.
7번. 달의여신
현 제5등급 900m에서 최근 4착·0.6초, 6착·0.6초로 착순보다 착차가 안정적이다. 과거 1000m에서도 0.6초 차 3착 경험이 있어 기본 능력은 상위권이다. 다만 59.5kg 최고 부담과 48분·3일의 다소 가벼운 훈련 때문에 우선순위를 낮췄다.
1번. 장타신화
직전 제6등급 900m 2착·0.2초 차, 그 전 3착·1.2초로 최근 흐름은 좋다. 52kg과 문현진 기수 0.432도 강점이다. 다만 9/2 기준 최근 14일 훈련이 8분·1일에 불과해 승급전에서 체력 준비가 충분한지 불확실해 5순위로 조정했다.
4번. 민강불패
직전 제6등급 900m에서 S1 8위에서 G1 5위로 올라 0.8초 차 5착했고 과거 같은 거리에서는 0.3초 차 5착도 있다. 51kg의 가벼운 부담과 전현준 기수 0.397은 매력적이다. 승급전이라 한계가 있지만 앞선이 무너지면 추격으로 순위를 끌어올릴 수 있다.
2번. 귤스타
두 전 제6등급 900m를 선행으로 우승했지만 승급 후 직전 제5등급 900m에서는 초반 4위권에서 G1 10위로 밀리며 3.0초 차 9착했다. 76분·7일 준비는 무난하지만 현 등급 적응을 먼저 확인해야 한다. 선행이 아주 편해질 때의 반등만 열어둔다.
종합 판단
우선순위: 5번. 평화군 > 6번. 돈마천하 > 3번. 자유연대 > 7번. 달의여신 > 1번. 장타신화 > 4번. 민강불패 > 2번. 귤스타
제주 4경주 · 제5 · 1000m · 14:30
경주의 성격
제5등급 1000m 핸디캡으로 최근 같은 거리 입상마와 선행형 경량마가 맞붙는다. 3번. 마조여신은 직전 1000m에서 S1 6위에서 G1 4위로 올라 0.3초 차 2착했고 53kg, 김준호 기수 지표까지 좋아 가장 안정적이다. 1번. 자유시대는 최근 1000m 3착 이전 같은 거리 우승이 있고 임재광·심도연 조합의 높은 지표가 강점이다. 5번. 자유열매는 직전 1000m에서 S1부터 G1까지 선두권을 지켰지만 7착·1.2초 차로 밀렸고 이번 51kg과 이태용 조교사 0.398을 이용하면 선행 복병이 될 수 있다. 8번. 서부검객은 1000m 0.1초 차 2착과 0.6초 차 5착 이력이 있고, 6번. 피지컬은 같은 거리 우승 경험과 작은 착차가 있지만 60kg과 27분·3일 훈련이 부담이다. 4번. 우아우아는 52kg과 전현준 기수, 7번. 용머루는 승급 전 1000m 0.5초 차 3착을 복병 재료로 본다.
가능성 있는 상위 7마리 단평
3번. 마조여신
직전 제5등급 1000m에서 S1 6위에서 G1 4위까지 올라 0.3초 차 2착했다. 이전 900m에서도 연속 2·3착과 0.4초 안팎의 작은 착차가 있어 거리 변화에 대한 대응력이 좋다. 53kg, 김준호 기수 0.420, 90분·6일 준비를 종합하면 가장 안정적인 중심마다.
1번. 자유시대
최근 1000m 3착·1.6초 차였고 그 전 같은 거리에서는 S1 7위에서 G1 5위로 올라 우승했다. 이번 56kg은 3번보다 불리하지만 임재광 기수 0.500과 심도연 조교사 0.445는 편성 최고 수준이다. 마지막 훈련일이 8/26이라는 점만 감안하면 우승권 도전이 충분하다.
5번. 자유열매
직전 1000m에서 S1부터 G1까지 선두를 지켰는데도 최종 7착·1.2초 차였다. 완전히 무너진 경주가 아니라 종반 한 발 부족했던 형태이고 이번에는 51kg 최저 부담이다. 이태용 조교사 복승률 0.398과 66분·6일 준비를 더하면 인기보다 위를 노릴 선행 복병이다.
8번. 서부검객
최근 900m 6착·1.2초, 그 전 1000m 6착·1.6초지만 세 전에는 선두권에서 0.6초 차 5착, 더 이전에는 0.1초 차 2착이 있다. 53.5kg은 부담이 적고 78분·5일 준비도 무난하다. 초반 선두 경쟁에서 과도하게 힘을 쓰지 않으면 종반 버팀이 가능한 말이다.
6번. 피지컬
최근 1000m 7착·1.1초, 과거 같은 거리 4착·0.5초와 우승 경험까지 있어 기본 능력은 높다. 문제는 이번 60kg 최고 부담과 9/2 기준 27분·3일의 가벼운 훈련이다. 문현진 기수 0.432가 보완 요소지만 체중 부담 때문에 능력만큼 높은 순위는 주기 어렵다.
4번. 우아우아
직전 1000m 9착·2.4초로 부진했지만 그 전에는 S1 5위에서 G1 3위로 올라 1.4초 차 6착했고 제6등급 900m 우승도 있다. 52kg과 전현준 기수 0.397은 반등 재료다. 1000m 종반 체력만 보완되면 하위권 예상보다 앞설 수 있다.
7번. 용머루
승급 후 직전 제5등급 1000m에서 10착·3.0초 차로 크게 밀렸다. 다만 승급 전 같은 거리에서 S1 2위에서 G1 선두까지 올라 0.5초 차 3착한 적이 있고 이번 52kg도 유리하다. 현 등급 적응 여부가 관건인 마지막 복병으로 본다.
종합 판단
우선순위: 3번. 마조여신 > 1번. 자유시대 > 5번. 자유열매 > 8번. 서부검객 > 6번. 피지컬 > 4번. 우아우아 > 7번. 용머루
제주 5경주 · 제4 · 1000m · 15:00
경주의 성격
제4등급 1000m 핸디캡으로 승급 상승마와 59kg 상위전력, 경량 선행마가 맞붙는 경주다. 9번. 원당불패는 제5등급에서 최근 1000m 우승·2착, 1110m 2착을 이어왔고 초반 1~2위권을 유지하는 주행이 안정적이며 승급전 53kg이라 가장 매력적이다. 7번. 명품챔프는 현 제4등급 1000m에서 최근 연속 4착·1.1초와 0.8초 차, 과거 0.4초 차 2착이 있어 59kg만 극복하면 강하다. 1번. 황해바람은 현 등급 1000m 0.1초 차 2착과 1110m 다수 입상 경험이 있으나 역시 59kg이 부담이다. 6번. 장타공주는 최근 성적은 약해도 1000m 0.4초 차 3착과 1110m 0.5초 차 8착의 종반 상승 경험이 있고, 4번. 명품행진은 51kg과 1110m에서의 반복된 작은 착차가 복병 재료다. 8번. 오백선녀는 141분·9일의 많은 준비와 같은 거리 우승 경험, 3번. 캡틴공주는 임재광 기수 효과를 바탕으로 하위권 반전을 노린다.
가능성 있는 상위 7마리 단평
9번. 원당불패
최근 제5등급 1000m를 S1 2위에서 G1 선두로 올라 우승했고, 그 전 1000m 2착·0.9초, 1110m 2착·0.2초로 상승 흐름이 뚜렷하다. 승급전이지만 53kg이고 문현진 기수 0.432도 강하다. 45분·4일 훈련은 많지 않지만 최근 실전 완성도를 우선해 중심축으로 본다.
7번. 명품챔프
현 제4등급 1000m에서 최근 4착·1.1초, 4착·0.8초로 안정적이고 네 전에는 0.4초 차 2착도 있다. 59kg은 분명한 부담이지만 123분·8일로 준비량이 충분하고 전현준 기수 0.397도 좋다. 승급마 9번을 압박할 가장 안정적인 기존 강자다.
1번. 황해바람
직전 1000m 4착·2.2초는 기대보다 약했지만 세 전 같은 거리에서는 S1 3위에서 G1 선두로 올라 0.1초 차 2착했다. 1110m에서도 2착·0.2초와 4착·1.1초가 있어 기본 체력은 강하다. 59kg을 감안해 3순위지만 김준호 기수 0.420과 98분·7일 준비는 믿을 만하다.
6번. 장타공주
최근 1000m 두 번은 8착으로 부진했지만 세 전 1110m에서는 S1 8위에서 G1 5위까지 올라 착차가 0.5초에 불과했고, 네 전 1000m에서는 0.4초 차 3착했다. 85분·6일과 강대은 조교사 0.267도 무난하다. 최근 착순 때문에 저평가될 수 있는 종반형 복병이다.
4번. 명품행진
최근 세 번의 1110m에서 5·6·5착이지만 착차는 1.7→0.9→0.7초 수준으로 크게 무너지지 않았다. 1000m에서는 과거 4착 경험이 있고 이번 51kg 최저 부담이 매우 큰 장점이다. 훈련은 14분·1일로 가볍지만 거리 단축과 경량을 이용하면 선입권에서 버틸 수 있다.
8번. 오백선녀
최근 1000~1110m는 7·9·9착으로 흐름이 좋지 않지만 네 전 1000m에서는 S1 8위에서 G1 4위로 올라 우승한 전력이 있다. 이번 9/2 기준 훈련이 141분·9일로 편성에서 가장 강한 수준이라 준비 변화가 뚜렷하다. 성적보다 훈련 반등 가능성을 보는 대형 복병이다.
3번. 캡틴공주
최근 제4등급 1000m 8·7착과 2.0초 이상의 착차는 약점이고 58.5kg도 부담이다. 다만 이전 1200m에서 후미 10위권에서 G1 8위까지 올라 0.6초 차 4착한 종반 능력과 임재광 기수 0.500은 무시하기 어렵다. 훈련이 21분·1일뿐이라 최종 7순위로 제한한다.
종합 판단
우선순위: 9번. 원당불패 > 7번. 명품챔프 > 1번. 황해바람 > 6번. 장타공주 > 4번. 명품행진 > 8번. 오백선녀 > 3번. 캡틴공주
제주 6경주 · 제4 · 1110m · 15:30
경주의 성격
제4등급 1110m 10두로 이번 날 가장 전력 차와 변수가 함께 큰 편성이다. 9번. 타노스는 최근 제6등급 900m, 제5등급 1000m, 제4등급 1110m를 차례로 우승해 3연승 중이며 직전 1110m에서도 S1 4위에서 G1 2위로 올라 완성도가 가장 높다. 4번. 육탄질주는 최근 1200m 두 번은 부진했지만 1110m에서는 0.4초 차 3착과 0.5초 차 4착이 있어 거리 단축 반등 가능성이 크다. 8번. 리치디바인은 현 등급 1110~1200m에서 0.6~1.5초의 착차와 임재광·심도연 조합이 강점이다. 5번. 전농황제는 승급전이지만 최근 1000m 2·3·3착과 51kg으로 거리 연장만 버티면 복병 이상이며, 6번. 경성스톤은 제5등급 1000m 우승 뒤 55kg으로 올라온 상승마라 주의가 필요하다. 3번. 백두평정은 최근 부진에도 110분·5일과 김준호 기수, 2번. 라인강은 과거 현 등급 1110m 우승 경험을 반등 재료로 본다.
가능성 있는 상위 7마리 단평
9번. 타노스
최근 900m 제6 우승, 1000m 제5 우승, 1110m 제4 우승으로 3연승 중이다. 직전 1110m에서도 S1 4위에서 G1 2위로 올라 여유 있는 종반 전개를 보였고 92.122의 환산 기록도 편성에서 강하다. 136분·8일 준비까지 충분해 현재 흐름을 꺾을 뚜렷한 약점이 가장 적다.
4번. 육탄질주
최근 1200m 7·9착은 약하지만 거리 단축이 핵심이다. 세 전 1110m에서 S1 9위에서 G1 4위까지 추격해 0.4초 차 3착, 더 이전에도 같은 거리 0.5초 차 4착이 있다. 58kg은 부담이지만 1110m 적성만 보면 타노스를 압박할 가장 검증된 상대다.
8번. 리치디바인
직전 1000m 10착은 크게 부진했지만 그 전 1110m 5착·1.5초, 1200m 5착·0.6초, 과거 1110m 8착·0.7초로 중거리에서는 착순보다 착차가 낫다. 임재광 기수 0.500과 심도연 조교사 0.445는 편성 최고다. 59분·3일 준비가 가볍지만 전개만 풀리면 강한 복병이다.
5번. 전농황제
제5등급 1000m에서 최근 2착·0.0초, 3착·1.6초, 3착·0.3초로 꾸준하고 이전 900m에서는 우승과 0.1초 차 2착을 기록했다. 첫 본격 1110m와 승급전이라는 두 과제가 있지만 51kg 최저 부담이 이를 크게 상쇄한다. 70분·5일과 전현준 기수 0.397을 감안하면 거리만 버티면 상위권이다.
6번. 경성스톤
직전 제5등급 1000m에서 S1 8위에서 G1 2위로 크게 올라 우승했고, 1110m에서도 제5등급 5착·1.3초 경험이 있다. 승급 후 제4등급에서는 아직 확실한 결과가 없지만 이태용 조교사 복승률 0.398과 강수한 기수가 강점이다. 다만 훈련이 13분·2일로 매우 가벼워 5순위로 조정한다.
3번. 백두평정
최근 제4등급 1110m 9착·3.0초, 8착·2.0초로 현재 성적만 보면 약하다. 그러나 과거 같은 거리에서 선행으로 우승한 경험이 있고 이번에는 110분·5일로 준비량이 크게 잡혔다. 김준호 기수 0.420까지 더해져 훈련 반전형 복병으로 6순위에 포함한다.
2번. 라인강
직전 1110m 10착·3.0초로 부진하고 최근 실전 공백도 길어 신뢰도는 낮다. 다만 과거 현 제4등급 1110m에서 후미권 출발 후 G1 4위까지 올라 우승한 기록이 있어 거리 자체는 맞는다. 71분·5일의 준비를 바탕으로 옛 능력이 일부 회복될 가능성만 남긴다.
종합 판단
우선순위: 9번. 타노스 > 4번. 육탄질주 > 8번. 리치디바인 > 5번. 전농황제 > 6번. 경성스톤 > 3번. 백두평정 > 2번. 라인강
제주 7경주 · 제3 · 1200m · 16:00
경주의 성격
제3등급 1200m 7두로 2번. 천하독존과 6번. 노형로의 검증된 상위 전력에 경량·훈련 변수가 도전하는 구도다. 2번. 천하독존은 최근 1200m 5착·0.6초, 1110m 3착·0.5초, 앞선 1200m 2착·0.0초와 3착·0.4초로 가장 안정적이며 임재광·이태용 조합도 강하다. 6번. 노형로는 최근 1200m 2착·0.2초와 하위 등급 3연승 전력이 있지만 58kg과 17분·2일의 가벼운 훈련이 부담이다. 4번. 천마용사는 53kg, 193분·9일의 압도적인 준비량과 1300m 0.1초 차 2착 경험이 있어 강한 복병이고, 7번. 청룡도는 최근 1200m 착순은 낮아도 0.7~1.0초 착차와 52kg이 매력적이다. 1번. 수호초는 136분·7일의 많은 준비와 과거 1200m 0.4초 차 4착, 5번. 천일수는 51kg, 3번. 소왕산은 53kg을 살리는 후순위 복병으로 본다.
가능성 있는 상위 7마리 단평
2번. 천하독존
최근 1200m 5착·0.6초, 1110m 3착·0.5초, 그 전 1200m 2착·0.0초와 3착·0.4초로 현 제3등급에서 가장 꾸준하다. 선행·선입 모두 가능하고 임재광 기수 0.500, 이태용 조교사 0.398도 강하다. 훈련이 27분·2일로 가벼운 점만 빼면 가장 안정적인 중심마다.
6번. 노형로
직전 1200m에서 S1 2위, G1 선두권으로 올라 0.2초 차 2착했다. 그 전 1200m 5착 때도 초반 2위권을 지켰고, 제4 1110m와 제5 1000m, 제6 900m를 연속 우승하며 빠르게 올라온 전력이 있다. 58kg과 17분·2일 훈련이 부담이라 2순위지만 능력은 우승권이다.
4번. 천마용사
최근 1200m 9·8착이지만 착차는 1.4초와 1.0초로 완전히 무너진 것은 아니다. 세 전 1300m에서는 초반부터 선두를 지켜 0.1초 차 2착했고 이번 53kg이 유리하다. 무엇보다 9/2 기준 193분·9일로 압도적인 훈련량을 소화해 반등 가능성을 크게 보는 복병이다.
7번. 청룡도
최근 1200m 7·6·5착이지만 착차가 0.7, 1.0, 0.9초로 매우 일정하다. 세 전에는 S1 10위에서 G1 6위까지 올라오는 추격도 보여줬고 이번 52kg이 큰 장점이다. 김길홍 조교사 0.243과 55분·5일 준비를 감안하면 선두권이 무너질 때 가장 먼저 올라올 복병이다.
1번. 수호초
최근 1200m 9·8착으로 흐름은 약하지만 세 전에는 S1 6위에서 G1 4위로 올라 0.4초 차 4착했다. 이번에는 136분·7일로 준비량이 많아 최근 부진을 만회하려는 의지가 읽힌다. 54.5kg도 과하지 않아 훈련 효과가 나타나면 중위권 이상 반등이 가능하다.
5번. 천일수
최근 1200m 8·10착, 1110m 10착으로 부진하지만 과거 같은 거리에서 0.6초 차 4착이 있다. 이번 51kg 최저 부담은 확실한 장점이고 56분·5일 준비도 무난하다. 초반 3~5위권에서 힘을 아껴야 살아나는 조건부 복병이다.
3번. 소왕산
최근 1200~1300m에서 8·7·10·9착으로 상승 신호가 가장 약하다. 53kg은 유리하지만 최근 1200m 종반에 순위가 밀리는 패턴이 반복되고 기수·조교사 지표도 낮다. 편성 7두라 상위 7두에는 포함되지만 현 시점 우선순위는 가장 낮다.
종합 판단
우선순위: 2번. 천하독존 > 6번. 노형로 > 4번. 천마용사 > 7번. 청룡도 > 1번. 수호초 > 5번. 천일수 > 3번. 소왕산
제주 8경주 · 제3 · 1200m · 16:30
경주의 성격
제3등급 1200m 7두로 최근 상승마 7번. 청룡챔프와 현 등급 우승마 5번. 선봉장사, 승급 경량마 6번. 강철빛의 삼파전 성격이 강하다. 7번. 청룡챔프는 직전 제3등급 1200m에서 S1 5위에서 G1 2위로 올라 0.4초 차 3착했고 이전 제4등급 1110m를 연속 우승해 상승세가 가장 선명하다. 5번. 선봉장사는 직전 제3등급 1200m에서 S1 4위에서 G1 선두로 올라 우승했고 이전에도 같은 거리에서 0.4~0.9초의 작은 착차가 많아 58kg만 버티면 강하다. 6번. 강철빛은 제4등급 1110m 우승과 0.7초 차 3착, 52.5kg, 임재광·심도연 조합이 강점이라 첫 제3등급 1200m에서도 위협적이다. 4번. 일품가속은 직전 1200m S1 9위에서 G1 6위로 올라 1.0초 차 4착했고, 1번. 황해비천은 과거 같은 거리 0.5초 차 5착과 53.5kg이 복병 재료다. 3번. 킹코브라는 51.5kg과 1200m 0.7~0.8초 착차 경험, 2번. 봉천수는 1300m 0.1초 차 4착 경험을 후순위 반전 요소로 본다.
가능성 있는 상위 7마리 단평
7번. 청룡챔프
직전 제3등급 1200m에서 S1 5위에서 G1 2위로 올라 0.4초 차 3착했고, 이전 제4등급 1110m를 두 차례 연속 우승하며 승급했다. 최근 네 번 모두 종반 위치가 좋아지는 패턴이라 1200m 적응도 확인됐다. 55kg, 김준호 기수 0.420, 82분·5일 준비를 종합해 1순위다.
5번. 선봉장사
직전 제3등급 1200m에서 S1 4위에서 G1 선두로 올라 우승했다. 이전에도 1200m 0.5·0.4·0.9초 등 작은 착차를 꾸준히 만들며 거리 적성을 보여줬다. 58kg 최고 부담이 변수지만 실전 검증도만 보면 7번과 함께 우승권의 양축이다.
6번. 강철빛
최근 제4등급 1110m에서 S1 7위에서 G1 3위로 올라 우승했고 그 전에도 같은 거리 3착·0.7초, 더 이전에 우승이 있다. 이번은 승급과 1200m 연장이라는 과제가 있지만 52.5kg과 임재광 0.500·심도연 0.445 조합이 매우 강하다. 전개가 빠르면 종반 추격으로 이변을 만들 수 있다.
4번. 일품가속
직전 1200m에서 S1 9위 출발 뒤 G1 6위까지 올라 1.0초 차 4착했다. 그 전 두 번도 1.4초 차 안에서 버텼고 1300m에서는 0.3초 차 5착 경험이 있어 거리 체력은 충분하다. 57kg은 부담이지만 전현준 기수 0.397과 85분·6일 준비를 감안하면 상위권 후보가 맞다.
1번. 황해비천
최근 1200m 7착·1.6초로 약하지만 과거 같은 거리에서 S1 2위권을 따라가 0.5초 차 5착한 적이 있다. 이번 53.5kg은 상위마보다 유리하고 문현진 기수 0.432도 강점이다. 선두권 바로 뒤에서 손실을 줄이면 최근 착순보다 크게 올라올 수 있는 복병이다.
3번. 킹코브라
직전 1200m 9착·2.7초는 나쁘지만 세 전 같은 거리에서는 S1 4위에서 G1 3위로 올라 0.7초 차 7착, 더 이전에도 0.8초 차가 있다. 51.5kg 최저 부담이 가장 큰 무기다. 최근 훈련은 64분·5일로 무난해 경량을 이용한 막판 버티기 가능성을 남긴다.
2번. 봉천수
최근 1200m 8·9착과 큰 착차는 약점이지만 1300m에서 0.1초 차 4착, 1110m에서 0.6초 차 4착 경험이 있어 장거리 체력 자체는 나쁘지 않다. 55.5kg과 최근 부진을 감안하면 우선순위는 낮다. 강수한 기수 0.323과 김길홍 조교사 0.243을 마지막 반등 재료로 본다.
종합 판단
우선순위: 7번. 청룡챔프 > 5번. 선봉장사 > 6번. 강철빛 > 4번. 일품가속 > 1번. 황해비천 > 3번. 킹코브라 > 2번. 봉천수
“앱 버전” 화면에서 각 마필에 대한 예상 단평과,
지난 경주 간단 복기 후 마번을 쉽게 선택하세요.
(화면크기 제약으로 PC에서 보시는 것을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