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3일(일) 영천경마 경주별 심층분석
영천 1경주 · 혼OPEN 특별 · 1800m · 12:45
경주의 성격
혼OPEN 특별 1800m 8두 편성으로, 영천 개장 초기라 새 경주로 적응 자체가 가장 큰 변수다. 기존 부경 기록의 절대 주파기록을 영천 기록처럼 직접 비교하기보다 장거리 지속력과 최근 위치 변화에 비중을 뒀다. 7번. 모멘텀은 국3 1400m에서 S1 8위→G1 2위로 올라 3착·0.7초차를 기록했고 혼4 1200~1400m에서도 우승과 2착이 있어 기본 능력이 가장 높다. 3번. 파초의꿈은 1200m 2착 뒤 1300m와 1400m를 연승해 상승세가 가장 뚜렷하며, 진겸 기수와 이상영 조교사 지표도 강하다. 4번. 피디스페셜은 국4 1600m 5착·0.6초차와 1400m 우승이 있어 거리 연장 대응력이 좋고, 1번. 돌격스페셜은 과거 1600m 2착과 직전 1300m 3착·0.4초차가 장거리 복병 근거다. 5번. 파워풀데블은 중위권에서 종반 순위를 끌어올리는 유형이고, 2번. 오아시스루비는 이미 1800m 경험이 있으며 161분·11일의 충분한 훈련을 소화했다. 6번. 닥터펀치는 최근 성적은 약하지만 선행력과 습보 3회의 훈련 강도를 살리면 전개 변수는 만들 수 있다.
가능성 있는 상위 7마리 단평
7번. 모멘텀
최근 국3 1400m에서 S1 8위→G1 2위로 크게 올라 3착·0.7초차였고, 혼4 1200m 우승과 1400m 2·3착도 있다. 1800m는 첫 도전이지만 편성 최고 수준의 레이팅 60과 후반 지속력을 높게 평가한다. 훈련이 56분·4일로 가벼운 점은 유일한 감점이다.
3번. 파초의꿈
최근 1200m 2착 뒤 1300m와 1400m를 연속 우승했고, 직전 1400m는 S1 2위→G1 1위로 마쳤다. 1800m가 첫 도전이지만 55kg, 진겸 기수 연승률 0.500, 이상영 조교사 복승률 0.306의 조합이 강하다. 상승세만 놓고 보면 우승까지 가능한 상대다.
4번. 피디스페셜
직전 국4 1600m에서 5착·0.6초차로 크게 밀리지 않았고, 그 전 1400m와 1300m를 연속 우승했다. 101분·8일에 습보 1회를 소화했고 다실바 기승이라 1800m 거리 연장에 대한 대응력이 비교적 좋다.
1번. 돌격스페셜
직전 국5 1300m 3착·0.4초차, 과거 국6 1600m 2착·0.6초차가 있어 장거리 쪽에서 다시 반등할 여지가 있다. 최근 1400m 두 번도 착차 0.9초와 1.2초로 아주 크게 무너지지 않았다. 100분·8일 훈련을 바탕으로 안쪽 게이트를 활용하면 복병 가치가 있다.
5번. 파워풀데블
직전 1400m 8착은 아쉽지만 그 전 국5 1400m 우승, 국6 1300m 2착·0.4초차와 1200m 2착·0.6초차가 있다. 선행형보다는 중후반에 순위를 끌어올리는 유형이라 첫 1800m에서 페이스가 느려지면 오히려 유리할 수 있다. 122분 훈련도 충분하다.
2번. 오아시스루비
이미 국OPEN 1800m를 경험했지만 7착·2.3초차로 강한 결과는 아니었다. 다만 국6 1400m 우승 경험과 161분·11일의 충분한 훈련, 백광열 조교사 복승률 0.234를 감안하면 새 경주로 장거리에서 달라질 여지는 있다.
6번. 닥터펀치
최근 국5에서 1300m 7착, 1400m 10착, 1600m 10착으로 흐름은 약하다. 하지만 과거 1200m 선행 우승 경험이 있고 이번 훈련에서 습보 3회를 소화했다. 1800m 적성은 미지수라 상위 신뢰도는 낮지만 전개 이변 후보로 7순위에 둔다.
종합 판단
우선순위: 7번. 모멘텀 > 3번. 파초의꿈 > 4번. 피디스페셜 > 1번. 돌격스페셜 > 5번. 파워풀데블 > 2번. 오아시스루비 > 6번. 닥터펀치
영천 2경주 · 국4 · 1200m · 13:35
경주의 성격
국4 1200m 9두 편성으로, 2번. 정문파피아노와 6번. 골든엠파이어가 선입권을 형성하고 4번. 플라잉챔피언도 초반 가담이 가능한 흐름이다. 6번. 골든엠파이어는 최근 1200m에서 2착·0.1초차와 3착·0.5초차를 기록했고 S1 2위권을 안정적으로 유지해 가장 거리 검증이 확실하다. 2번. 정문파피아노는 최근 1400m에서 3착·0.5초차, 2착·0.5초차가 이어졌고 123분·11일에 습보 3회로 준비가 좋지만 57kg은 부담이다. 8번. 로드투클레오는 직전 부진 전 1200m를 우승했고 156분·11일의 충분한 훈련으로 반등 여지가 크다. 1번. 비케이스피릿은 국5 1200m 우승 때 S1 9위→G1 2위로 크게 올라온 추입력이 있고 52.5kg과 진겸 기수가 매력적이다. 4번. 플라잉챔피언은 직전 1200m 6착·1.0초차로 아주 멀지 않았고, 5번. 퀸즈드래곤은 52.5kg과 후반 순위 상승이 강점이다. 7번. 닥터시티는 최근 1200m에서 0.5초차 6착 경험이 있어 고중량 56.5kg만 극복하면 조합권 가능성이 있다.
가능성 있는 상위 7마리 단평
6번. 골든엠파이어
최근 1200m에서 혼4 2착·0.1초차, 국4 3착·0.5초차가 있고 S1 2위권을 반복해 전개 안정성이 가장 좋다. 직전 혼4 1200m 7착도 초반 2위권을 유지했다. 55.5kg은 부담이지만 같은 거리 실전 검증을 우선해 1순위로 본다.
2번. 정문파피아노
최근 1400m에서 국4 3착·0.5초차, 2착·0.5초차, 혼4 2착·0.2초차로 꾸준하다. 1200m로 줄어드는 점과 57kg은 변수지만 다실바 기수, 라이스 조교사, 123분·11일·습보 3회의 조합은 매우 강하다.
8번. 로드투클레오
직전 혼4 1200m 11착은 크게 부진했지만 그 전 국5 1200m에서 S1 3위→G1 1위로 우승했다. 156분·11일의 많은 훈련으로 재정비했고 52.5kg이라 직전 한 번의 실패만으로 버리기 어렵다. 반등형 복병이다.
1번. 비케이스피릿
국5 1200m 우승 때 S1 9위에서 G1 2위까지 올라온 강한 추입력이 있다. 직전 국4 1200m 7착·1.7초차라 최근 폼은 조금 약하지만 52.5kg과 진겸 기수 연승률 0.500이 큰 보완점이다.
4번. 플라잉챔피언
직전 국5 1200m에서 6착·1.0초차로 아주 멀지 않았고 S1 3위→G1 4위로 선입 전개를 만들었다. 135분·11일 훈련으로 준비량도 충분하다. 현 국4에서 결정력은 검증이 덜 됐지만 경량 52.5kg을 살리면 복병 가능성이 있다.
5번. 퀸즈드래곤
직전 혼4 1200m 6착·1.3초차에서 S1 8위→G1 7위로 소폭 올라왔다. 52.5kg과 1200m 경험은 장점이지만 최근 1400m 10착 등 기복이 있어 상위보다는 조합권으로 본다.
7번. 닥터시티
국4 1200m에서 6착·0.5초차와 4착 경험이 있어 클래스 적응은 되어 있다. 다만 최근 혼4 1200m 9착·1.7초차와 56.5kg이 부담이다. 습보 3회와 이성재 기수의 안정성을 근거로 7순위에 남긴다.
종합 판단
우선순위: 6번. 골든엠파이어 > 2번. 정문파피아노 > 8번. 로드투클레오 > 1번. 비케이스피릿 > 4번. 플라잉챔피언 > 5번. 퀸즈드래곤 > 7번. 닥터시티
영천 3경주 · 혼4 · 1200m · 14:25
경주의 성격
혼4 1200m 8두 편성으로 7번. 차밍보스와 6번. 스텔스킹맨의 선행·선입 전개가 중심이 될 가능성이 높다. 7번. 차밍보스는 직전 같은 혼4 1200m에서 S1·G1 모두 1위로 우승했고, 최근 주행심사도 S1 1위로 통과해 단거리 전개 완성도가 가장 높다. 6번. 스텔스킹맨은 국5 1300m 우승과 1200m 2착·0.7초차를 포함해 최근 4전 모두 1·2착이며 52.5kg이라 승급전에서도 경쟁력이 충분하다. 5번. 오아시스영은 혼4 1400m에서 4착·0.6초차와 5착·0.8초차로 버티는 힘이 있고 이번에는 52kg으로 거리가 짧아진다. 1번. 글로벌하이는 1400~1600m 경험이 많고 최근 1600m 5착·1.3초차, 130분 훈련에 습보 3회로 단거리 전환 복병이다. 2번. 금아인피니티는 최근 성적은 약하지만 상위 등급 장거리 경험과 이상영 조교사 복승률이 뒷받침되고, 4번. 닥터매터스는 과거 1300m 우승 경험이 있다. 8번. 메타프린세스는 최근 1200m 8착에서 S1 11위→G1 8위로 올라온 후반 움직임을 근거로 마지막 복병권에 둔다.
가능성 있는 상위 7마리 단평
7번. 차밍보스
직전 혼4 1200m에서 S1·G1 모두 1위로 우승했고 환산T도 74.04로 안정적이었다. 최근 주행심사에서도 S1 1위로 2착·0.4초차를 기록했다. 56.5kg은 부담이지만 정도윤 기수와 라이스 조교사, 습보 3회의 준비를 감안하면 축 가치가 가장 높다.
6번. 스텔스킹맨
최근 국5 1300m 우승, 국5 1200m 2착·0.7초차, 국6 1300m 우승·2착으로 최근 4전 모두 1·2착이다. 52.5kg과 다나카-이상영 조합도 좋다. 승급전이지만 전개 안정성과 상승세를 감안하면 7번의 가장 강한 상대다.
5번. 오아시스영
혼4 1400m에서 최근 4착·0.6초차, 5착·0.8초차로 현 등급 적응이 되어 있다. 이번에는 52kg으로 부담이 가볍고 144분·11일 훈련을 소화했다. 1200m 직전 기록은 약하지만 거리 단축으로 선행 지속력이 살아날 수 있다.
1번. 글로벌하이
직전 국4 1600m 5착·1.3초차, 국5 1400m 3착·0.3초차 경험이 있다. 1200m 전문성은 떨어지지만 52.5kg에 130분·9일, 습보 3회로 강하게 준비했다. 빠른 페이스에서 선두권이 무너지면 중후반 복병으로 볼 만하다.
2번. 금아인피니티
최근 혼4 1400m 9착과 국4 1600m 7착으로 성적은 좋지 않다. 다만 과거 혼3 1800m까지 뛴 클래스 경험과 이상영 조교사 복승률 0.306이 있다. 1200m 단축이 자극이 될 가능성을 반영해 5순위로 둔다.
4번. 닥터매터스
최근 국5 1300m 11착은 부진했지만 이전 1300m에서는 6착·1.0초차와 우승 경험이 있다. 52.5kg과 습보 2회를 활용해 초반 자리를 잘 잡으면 반등 가능성이 있다.
8번. 메타프린세스
직전 혼4 1200m 8착·2.0초차였지만 S1 11위→G1 8위로 후반에는 세 계단 올라왔다. 98분·9일 훈련과 52.5kg을 바탕으로 앞선 경합이 강해질 경우 막판 이변 가능성만 남긴다.
종합 판단
우선순위: 7번. 차밍보스 > 6번. 스텔스킹맨 > 5번. 오아시스영 > 1번. 글로벌하이 > 2번. 금아인피니티 > 4번. 닥터매터스 > 8번. 메타프린세스
영천 4경주 · 혼4 · 1400m · 15:15
경주의 성격
혼4 1400m 9두 편성으로 뚜렷한 강선행마가 많지 않아 초반보다 3~4코너 이후의 위치 확보와 종반 탄력이 중요하다. 8번. 하늘신화는 같은 혼4 1400m에서 최근 3착·0.4초차와 5착·0.4초차를 기록했고 두 경주 모두 후미권에서 종반 순위를 올려 현 편성에서 가장 안정적이다. 3번. 불의신전은 최근 1400m 네 차례에서 4~5착을 반복하며 착차 0.7~2.3초 범위로 꾸준했고 52.5kg이라 전개가 맞으면 연승권 진입이 가능하다. 9번. 희망단비는 직전 국4 1400m 6착·1.1초차에 160분·11일 훈련과 정도윤 기수가 더해져 최근 순위보다 준비 상태를 높게 평가한다. 7번. 닥터루이스는 두 번 전 혼4 1400m 6착·1.0초차 때 S1 4위→G1 3위로 올라왔고, 2번. 치프블레임은 직전 1300m 6착이지만 착차가 0.6초에 불과하다. 1번. 성실드림은 1600m 혼4에서 5착·0.8초차 경험이 있어 거리 단축 시 버티기가 좋아질 수 있고, 5번. 케러비언베이는 최근 성적은 약하지만 113분·10일과 습보 4회의 강한 훈련을 복병 근거로 본다.
가능성 있는 상위 7마리 단평
8번. 하늘신화
최근 혼4 1400m에서 3착·0.4초차, 5착·0.4초차로 두 번 모두 선두와 매우 가까웠고 S1 11위→G1 6위처럼 후반 순위 상승도 보여줬다. 다실바 기수와 159분·10일 훈련이 강점이다. 57kg은 부담이지만 현 편성의 가장 검증된 축이다.
3번. 불의신전
최근 국5 1400m에서 5착·0.7초차, 4착·1.0초차, 5착·1.3초차로 꾸준하다. 52.5kg에 최근 네 번 연속 1400m를 뛰어 거리 적응성이 높다. 클래스 상승은 변수지만 안정적인 중위권 전개로 연승권을 노릴 수 있다.
9번. 희망단비
직전 국4 1400m 6착·1.1초차, 앞선 1200m에서도 5~7착권을 유지했다. 160분·11일의 많은 훈련과 정도윤 기수 연승률 0.402가 강한 보완점이다. 최근 순위보다 준비 상태를 높게 보는 복병이다.
7번. 닥터루이스
두 번 전 혼4 1400m에서 6착·1.0초차였고 당시 S1 4위→G1 3위로 올라왔다. 직전 같은 거리 6착·2.0초차는 아쉽지만 현재 52.5kg이라 전개가 부드러우면 조합권 회복이 가능하다.
2번. 치프블레임
직전 국5 1300m 6착이지만 착차가 0.6초에 불과했고 S1 6위→G1 4위로 올라왔다. 과거 혼4 1400m 경험도 있어 거리 자체는 문제없다. 기수·조교사 지표는 약하지만 최근 내용으로 복병 순위를 높인다.
1번. 성실드림
혼4 1600m에서 5착·0.8초차 경험이 있고 최근 1600m 6착·1.4초차도 있다. 1400m 직전 기록은 6착·2.6초차로 약하지만 거리 단축과 52.5kg이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
5번. 케러비언베이
최근 혼4 1400m 9착·3.0초차로 성적은 약하다. 그러나 113분·10일에 습보 4회로 편성에서 가장 강한 조교 강도 중 하나를 보였고, 과거 혼4 1600m 6착·0.8초차가 있어 훈련 반전형 7순위 복병으로 선정한다.
종합 판단
우선순위: 8번. 하늘신화 > 3번. 불의신전 > 9번. 희망단비 > 7번. 닥터루이스 > 2번. 치프블레임 > 1번. 성실드림 > 5번. 케러비언베이
영천 5경주 · 혼4 · 1400m · 16:05
경주의 성격
혼4 1400m 9두 편성으로 최근 같은 거리에서 실제 성적을 낸 말과 승급마가 섞여 있어 혼전도가 높다. 3번. 엘카사도르는 직전 혼4 1400m에서 S1 7위→G1 2위로 올라 3착·0.5초차를 기록해 이번 편성에서 가장 직접적인 거리·등급 검증이 있다. 7번. 메가머신은 직전 국5 1400m에서 S1 7위→G1 1위로 추입 우승했고 진겸 기수 연승률 0.500이 더해져 승급전에서도 상승세를 이어갈 가능성이 높다. 5번. 국대히어로는 혼4 1400m 우승 경험이 있고 최근 부진 전에는 1300m와 1400m에서 강한 종반 상승을 보여줬다. 6번. 플라잉레이스는 직전 국5 1300m를 우승했고 51.5kg의 최저 부담중량과 158분·11일 훈련이 큰 장점이라 모델 순위보다 실전 가치가 높다. 4번. 희망군주는 국5 1600m 우승과 1400m 4착·0.8초차 경험이 있어 혼4에서도 거리 적응력은 충분하다. 1번. 닥터캐슬은 최근 1800m 10착이지만 그 전 국4 1800m 2착과 1600m 4착으로 기본 능력이 있고 거리 단축이 호재다. 9번. 해운대파워는 최근 기복은 크지만 혼4 1400m 2착·0.3초차 경험과 이상영 조교사 지표를 바탕으로 배당형 복병으로 남긴다.
가능성 있는 상위 7마리 단평
3번. 엘카사도르
직전 혼4 1400m에서 S1 7위→G1 2위로 올라 3착·0.5초차를 기록했다. 그 전 같은 거리 5착·1.3초차까지 있어 현 등급·거리 검증이 가장 분명하다. 52.5kg과 습보 2회도 좋아 기존 예상 7위보다 크게 높여 1순위로 본다.
7번. 메가머신
직전 국5 1400m에서 S1 7위→G1 1위로 추입 우승했다. 승급전이지만 53.5kg, 진겸 기수 연승률 0.500과 최근 상승세가 강하다. 빠른 흐름이면 종반 탄력이 더 살아날 수 있다.
5번. 국대히어로
두 번 전 혼4 1400m에서 S1 5위→G1 1위로 우승했고 국5 1300m에서도 우승 경험이 있다. 직전 같은 거리 6착·2.6초차는 감점이지만 123분·9일에 습보 2회로 준비해 반등 가능성이 충분하다.
6번. 플라잉레이스
직전 국5 1300m를 S1 3위→G1 1위로 우승했다. 혼4 승급전이지만 51.5kg은 이번 편성 최저 수준이고 158분·11일 훈련까지 갖췄다. 거리 100m 연장보다 경량과 최근 기세를 더 높게 평가한 복병이다.
4번. 희망군주
국5 1600m 우승과 1400m 4착·0.8초차, 5착·0.6초차 경험이 있다. 직전 혼4 1600m 10착은 크게 부진했지만 1400m로 거리가 줄면 선행·선입 전개를 다시 만들 여지가 있다. 53kg도 적정하다.
1번. 닥터캐슬
최근 국4 1800m 10착은 아쉽지만 그 전 1600m 4착·1.0초차와 1800m 2착·0.8초차로 상위 클래스 능력을 보였다. 1400m에서는 과거 혼4 8착이 있지만 156분·10일 훈련과 정도윤 기수로 재정비한 점을 감안한다.
9번. 해운대파워
최근 1400m 8착·1.4초차와 9착·2.5초차로 기복이 있으나, 세 번 전 혼4 1400m 2착·0.3초차가 있다. 54.5kg과 이상영 조교사 복승률 0.306을 근거로 배당형 복병으로 남긴다.
종합 판단
우선순위: 3번. 엘카사도르 > 7번. 메가머신 > 5번. 국대히어로 > 6번. 플라잉레이스 > 4번. 희망군주 > 1번. 닥터캐슬 > 9번. 해운대파워
영천 6경주 · 혼3 · 1400m · 16:30
경주의 성격
혼3 1400m 11두 편성으로 상위권 전력이 두텁고 승급마까지 가세해 이날 영천에서 가장 난도 높은 경주다. 10번. 즐거운동행은 직전 혼3 1600m를 S1 4위→G1 1위로 우승했고 그 전 국3 1400m에서도 2착을 기록해 현 등급 적응과 종반 탄력이 가장 확실하다. 8번. 레몬트리는 직전 혼4 1400m를 S1 5위→G1 1위로 우승했고 1600m 우승 경험도 있어 승급전이지만 54.5kg이면 경쟁력이 있다. 5번. 스텔스모드는 1800m에서 혼4와 혼3을 연속 우승해 절대 능력은 높지만 이번에는 57kg과 1400m 거리 단축이 변수다. 3번. 서귀오름은 직전 혼4 1400m 우승에 191.9분·11일의 편성 최다급 훈련량을 소화해 기존 예상보다 높게 보는 복병이다. 2번. 맥스더드래건은 두 번 전 혼3 1400m에서 S1 9위→G1 2위로 올라 우승한 기록이 있어 직전 1600m 부진만으로 제외하기 어렵다. 1번. 바람대로는 혼3 1400m 5착·1.1초차와 52.5kg, 정도윤 기수가 장점이고, 4번. 벌마브라운은 국3 1400m 5착과 혼3 1600m 3착에 171분 훈련으로 조합권을 노릴 수 있다.
가능성 있는 상위 7마리 단평
10번. 즐거운동행
직전 혼3 1600m에서 S1 4위→G1 1위로 우승했고, 그 전 국3 1400m에서도 2착·1.2초차를 기록했다. 진겸 기수 연승률 0.500, 이상영 조교사 복승률 0.306과 최근 1600m 1·4·5착 흐름까지 감안하면 현 등급 적응이 가장 확실하다. 1순위다.
8번. 레몬트리
직전 혼4 1400m에서 S1 5위→G1 1위로 우승했고 1600m에서도 우승 경험이 있다. 승급전이지만 54.5kg에 111분·10일 훈련으로 준비가 안정적이다. 1400m 종반 탄력이 명확해 2순위로 높게 평가한다.
5번. 스텔스모드
최근 1800m에서 혼4와 혼3을 연속 우승해 클래스 능력은 매우 높다. 다만 오늘은 1400m로 400m가 줄고 57kg 최고 부담중량이라 초반 스피드 대응이 관건이다. 다실바 기수와 라이스 조교사 조합이 좋아 거리 단축만 소화하면 우승 경쟁이 가능하다.
3번. 서귀오름
직전 혼4 1400m 우승, 그 전 같은 거리 5착·0.5초차로 최근 폼이 좋다. 이번 191.9분·11일의 훈련량은 편성 최고 수준이며 53kg도 유리하다. 승급전이지만 기존 예상 9위보다 훨씬 높게 볼 가치가 있는 훈련·상승세 복병이다.
2번. 맥스더드래건
직전 혼3 1600m 8착은 약했지만 두 번 전 혼3 1400m에서 S1 9위→G1 2위로 올라 우승했다. 54kg에 141분·9일, 습보 2회로 준비했고 같은 거리의 승리 경험이 있어 모델 예상 10위보다 크게 끌어올린다.
1번. 바람대로
혼3 1400m에서 5착·1.1초차, 혼3 1200m에서 2착·0.9초차가 있어 현 등급 경쟁력은 충분하다. 52.5kg과 정도윤 기수 연승률 0.402가 장점이다. 최근 훈련은 69분·5일로 가벼워 상위 세력보다는 조합권으로 본다.
4번. 벌마브라운
국3 1400m 5착·1.7초차와 혼3 1600m 3착·1.5초차가 있고, 이번 171분·11일의 많은 훈련을 소화했다. 최근 우승은 없지만 클래스 경험과 훈련량을 바탕으로 7순위 복병으로 선정한다.
종합 판단
우선순위: 10번. 즐거운동행 > 8번. 레몬트리 > 5번. 스텔스모드 > 3번. 서귀오름 > 2번. 맥스더드래건 > 1번. 바람대로 > 4번. 벌마브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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