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시즌 초반의 판도 변화와 관전 포인트
2026년 새해를 맞이하여 부산경남경마공원(이하 부경)은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순위 다툼과 전력 평준화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1월은 한 해의 농사를 결정짓는 중요한 시기이기에 각 마방의 승부 의지가 최고조에 달해 있는 시점입니다. 이번 1월 23일 금요 경마는 국산 6등급의 신예마들이 펼치는 단거리 레이스부터 혼합 등급의 준족들이 격돌하는 중장거리 레이스까지 다채롭게 구성되어 경마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본 보고서는 1월 23일 시행되는 1경주부터 9경주까지의 전 경주에 대해 입수 가능한 모든 데이터를 바탕으로 출전마의 전력, 기수 및 조교사의 승부 의지, 주로 적성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최적의 베팅 전략을 제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특히 이번 분석에서는 최근 부경 경마장의 가장 큰 이슈인 ‘모래 교체’에 따른 주로 흐름의 변화와 ‘김영관-백광열’ 두 거장 조교사의 다승 경쟁 구도를 핵심 변수로 설정하여 심층적인 분석을 시도하였습니다.
핵심 변수 1: 주로 환경 변화와 모래 교체의 역학
경마에서 주로는 경주 결과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환경적 변수입니다. 통상적으로 겨울철 부경 경마장은 북서풍의 영향과 건조한 모래 상태로 인해 함수율이 낮아지고, 이로 인해 모래가 깊어지면서 힘이 좋은 선행마가 유리한 경향을 보여왔습니다. 그러나 최근 단행된 대대적인 모래 보충 및 교체 작업은 이러한 전통적인 도식을 흔들고 있습니다.
최근 연구 및 현장 리포트에 따르면, 모래 교체 직후에는 모래가 다져지지 않아 바닥이 무겁고 말이 힘을 많이 쓰게 되어 체력 소모가 극심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며 모래가 다져짐에 따라 경주 기록이 빨라지는 현상이 관찰되고 있습니다. 서울 경마장의 사례를 참고할 때, 외곽 주행마들이 예전보다 입상하는 비중이 현저히 높아졌다는 점은 부경에도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과거에는 인코스를 선점한 선행마가 절대적으로 유리했다면, 지금은 모래 교체로 인해 주로의 탄력이 좋아지면서 외곽에서 탄력을 붙여 올라오는 추입마들에게도 충분한 기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번 1월 23일 경주 분석에서는 단순히 선행력(S1)이 좋은 말뿐만 아니라, 직선주로에서의 지구력(G1F)과 외곽 전개 시의 극복 능력을 갖춘 말들에 주목해야 합니다.
핵심 변수 2: 거장들의 전쟁, 김영관 vs 백광열
부경 경마를 논할 때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김영관 조교사와 백광열 조교사의 라이벌 구도입니다. 2024년 시즌 막바지까지 치열한 다승 경쟁을 펼쳤던 두 조교사는 2025년을 지나 2026년에도 여전히 부경 경마의 양대 산맥으로 군림하고 있습니다. 김영관 조교사는 통산 1500승을 넘긴 한국 경마의 살아있는 전설로, 특유의 관리 능력으로 대상경주에서 강한 면모를 보입니다. 반면, 백광열 조교사는 2024년 11월 통산 1000승을 달성하며 김영관 조교사에 이어 부경 역대 두 번째 1000승 조교사 반열에 올랐습니다.
두 조교사의 관리마가 출전하는 경주는 승부의 강도가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특히 이번 1월 23일 경주에서도 백광열 조교사는 1경주의 ‘오아시스스타’, 7경주의 ‘어메이징원’ 등 유력한 우승 후보들을 출전시키며 다승 선두를 향한 강한 의지를 보이고 있습니다. 김영관 조교사 역시 다수의 관리마를 출전시키며 맞불을 놓고 있어, 두 마방의 소속마가 맞붙는 경주는 베팅 시 반드시 체크해야 할 포인트입니다.
분석 방법론: 데이터 기반의 과학적 접근
본 보고서는 객관적인 데이터 분석을 위해 다음과 같은 지표를 활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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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1 (Start 200m): 초반 순발력을 나타내는 지표로, 단거리 경주에서 선행 승부를 예측하는 핵심 데이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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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1 (Goal 200m): 결승선 전방 200m 지점부터의 기록 및 순위로, 막판 지구력과 추입력을 가늠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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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팅 (Rating): 핸디캡 위원이 부여한 마필의 능력 지수로, 객관적인 전력을 비교하는 기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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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 (Prediction): 전문가들의 종합적인 예상을 수치화한 랭킹으로, 대중적인 인기도와 전력 평가를 반영합니다.
이러한 데이터에 기수의 최근 승률, 조교사의 복승률, 그리고 최근 경주에서의 전개 내용(전개 불리, 늦발주 등)을 정성적으로 분석하여 최종 추천마를 선정하였습니다.
2. 경주별 상세 분석 및 베팅 전략
제1경주: 국6등급 1200m (별정A) – 신예들의 스피드 전쟁
경주 분석 개요
1경주는 1200m 단거리 레이스로, 아직 전력이 완전히 드러나지 않은 3세 신예마들이 대거 출전하여 스피드 경쟁을 펼치는 무대입니다. 국6등급 1200m 경주는 스타트 능력(S1)이 입상을 좌우하는 가장 큰 요소로 작용합니다. 이번 경주는 게이트 이점을 가진 내곽 말들과 기습 선행을 노리는 외곽 말들의 초반 경합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주행심사에서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준 신마와 실전 경험을 통해 기량을 끌어올린 기성마 간의 대결 구도가 흥미롭습니다.
유력마 심층 분석 (Top Picks)
1. 델타포스 (8번, 수, 3세, 민장기 조교사)
[추천 사유: 압도적인 주행심사 기록과 선행력] 이번 경주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인 ‘델타포스’는 2025년 12월 13일 주행심사에서 S1(초반 200m) 기록을 상위권으로 끊으며 1위로 통과, 준비된 신예임을 입증했습니다. 당시 기록한 선행력은 기존 6등급 말들을 압도하는 수준이었으며, 결승선까지 걸음이 무뎌지지 않는 지구력 또한 인상적이었습니다. 민장기 조교사는 데뷔전 승리를 위해 강도 높은 조교를 시행했을 것으로 보이며, 안장에 오르는 최시대 기수 또한 부경의 리딩 자키로서 초반부터 강하게 몰아붙여 선두를 장악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1200m 단거리에서는 주행심사에서 보여준 선행력이 실전에서도 그대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 축마로서 손색이 없습니다. 8번 게이트가 다소 외곽이긴 하지만, 빠른 발을 이용해 코너 진입 전 선두권에 가세하는 데 무리가 없을 것입니다.
2. 오아시스스타 (7번, 거, 3세, 백광열 조교사)
[추천 사유: 실전 경험과 안정적인 상승세] 백광열 조교사의 관리마인 ‘오아시스스타’는 데뷔 후 꾸준히 순위를 끌어올리며 실전 적응력을 높여가고 있습니다. 2025년 11월 주행심사 2위를 시작으로, 12월 5일 데뷔전에서 5위, 그리고 가장 최근인 2026년 1월 2일 경주에서는 3위를 기록하며 뚜렷한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직전 경주에서 보여준 S1 4위권의 순발력과 막판 끈기는 이번 경주 입상 가능성을 높이는 요소입니다. 진겸 기수와의 호흡도 기대되며, 선행과 선입이 자유로운 전개 능력을 갖추고 있어 델타포스가 무너질 경우 가장 먼저 선두를 차지할 대안으로 평가됩니다.
3. 고트맨 (5번, 수, 3세, 구민성 조교사)
[추천 사유: 폭발적인 초반 스피드] ‘고트맨’은 2025년 11월 주행심사에서 S1 1위, G1(결승선) 3위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초반 스피드를 보여주었습니다. 비록 직전 경주인 12월 26일에는 10위로 부진했으나, 이는 전개 불리함과 경험 부족이 작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경주에서는 5번 게이트라는 비교적 좋은 자리를 배정받았고, 조인권 기수가 기승하여 초반 선행 강공을 펼친다면 입상권 진입이 충분히 가능합니다. ‘예상’ 랭킹 3위에 올라있는 만큼 잠재력은 충분하며, 선행 경합에서 살아남는다면 버티기 우승까지도 노려볼 수 있는 전력입니다.
4. 딥스프린트 (2번, 암, 3세, 민장기 조교사)
[추천 사유: 내곽 게이트의 이점과 숨겨진 잠재력] 유광희 기수가 기승하는 ‘딥스프린트’는 12월 13일 주행심사에서 6위를 기록했으나, 이번 경주에서 2번 게이트라는 최고의 이점을 안게 되었습니다. 단거리 경주에서 2번 게이트는 거리 손실을 최소화하며 선두권 내측에 붙어갈 수 있는 최적의 위치입니다. 민장기 조교사가 델타포스와 함께 동반 출전시킨다는 점도 주목할 만합니다. 기습적인 선입 작전이 통할 경우 고배당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복병입니다.
5. 벨로시퀸 (3번, 암, 3세, 최기홍 조교사)
[추천 사유: 실전 감각 배양 완료] 전진구 기수가 기승하는 ‘벨로시퀸’은 직전 경주(12월 28일)에서 4위를 기록하며 실전 감각을 조율했습니다. 주행심사 때보다 실전에서 더 나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선두권이 무너지는 혼전 상황에서 막판 추입력을 발휘할 복병으로 평가됩니다. 초반 S1 기록은 다소 뒤처지지만(직전 12위), 막판 탄력은 경쟁력이 있습니다.
6. 밸류플레이 (12번, 수, 3세, 최기홍 조교사)
[추천 사유: 외곽에서의 추입 한 방] 가장 외곽인 12번 게이트를 배정받았으나, 이현종 기수의 노련한 기승이 기대됩니다. 직전 주행심사(12월 27일)에서 3위를 기록하며 가능성을 보였습니다. 외곽에서 무리하게 선행을 시도하기보다는 중후미에서 전개를 풀어가며 직선주로 승부를 볼 것으로 예상됩니다. 모래 교체로 인해 외곽 주로의 탄력이 좋아진 점이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
베팅 전략 (Race 1 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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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마권: 복승식 8-7 (주력), 쌍승식 8-7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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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복승 조합: 8(축) – 7, 5, 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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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요약: 신예 강자 **델타포스(8)**의 선행 능력을 신뢰하며 축으로 세우고, 상승세가 뚜렷한 **오아시스스타(7)**를 주력 파트너로 공략합니다. 배당을 노린다면 초반 스피드가 좋은 **고트맨(5)**이나 내곽의 이점을 가진 **딥스프린트(2)**를 엮어가는 전략이 유효합니다.
제2경주: 국6등급 1200m (별정A) – 암말들의 자존심 대결
경주 분석 개요
2경주 역시 1200m 단거리지만, 암말들 간의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암말 한정 경주는 수말 경주에 비해 당일 컨디션에 따른 기복이 심한 편이나, 초반 기세가 좋은 말이 끝까지 버티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번 경주는 ‘예상’ 랭킹 상위권 말들이 뚜렷한 전력 우위를 보이고 있어 저배당 흐름이 예상되나, 암말 경주 특유의 이변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유력마 심층 분석 (Top Picks)
1. 베스트밸류 (4번, 암, 4세, 문현철 조교사)
[추천 사유: 주행심사 최우수마, 준비된 우승 후보] ‘베스트밸류’는 이번 경주 ‘예상’ 랭킹 1위로,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입니다. 2026년 1월 3일 시행된 주행심사에서 S1(초반) 1위로 나서 G1(결승) 2위로 통과하며 압도적인 기량을 과시했습니다. 데뷔전임에도 불구하고 완성도 높은 주행을 보여주었으며, 김어수 기수의 노련미가 더해진다면 데뷔전 우승도 충분히 노려볼 만합니다. 문현철 조교사 마방의 기대주로서 손색이 없으며, 초반부터 선두를 장악해 레이스를 주도할 것으로 보입니다.
2. 테미스 (1번, 암, 3세, 방동석 조교사)
[추천 사유: 1번 게이트의 이점과 검증된 전력] ‘예상’ 랭킹 3위인 ‘테미스’는 1번 게이트라는 최고의 이점을 안고 있습니다. 다실바 기수가 기승하여 인코스 이점을 십분 활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2025년 9월 경주에서 3위를 기록하며 입상권 능력을 보여준 바 있습니다. 직전 경주(12월 12일)에서는 6위로 다소 부진했으나, 당시 외곽 전개의 불리함이 있었던 만큼 1번 게이트에서는 다른 모습을 보여줄 것입니다. 선입 전개가 능하여 베스트밸류의 뒤를 바짝 쫓으며 역전 기회를 노릴 것입니다.
3. 새내힐 (5번, 암, 3세, 강형곤 조교사)
[추천 사유: 안정적인 순위 유지] 이홍락 기수가 기승하는 ‘새내힐’은 최근 3번의 경주에서 6위, 9위, 5위를 기록하며 꾸준히 중상위권 성적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특히 직전 경주(12월 21일) 5위는 전력이 상승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강력한 우승 후보들이 경합하다 무너질 경우, 안정적인 전개로 3위권 내 진입을 노릴 수 있는 복병입니다. 초반 스피드보다는 중반 이후의 끈기가 돋보이는 마필입니다.
4. 매직오브아트 (3번, 암, 3세, 라이스 조교사)
[추천 사유: 강도 높은 훈련과 기수의 역량] 라이스 조교사 마방의 ‘매직오브아트’는 다나카 기수가 기승합니다. 최근 성적은 6위-9위-7위로 다소 정체되어 있으나 , 훈련 강도를 높이며 이번 경주를 준비해왔습니다. 다나카 기수의 강력한 추진력이 더해진다면 의외의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초반 S1 기록이 2위권으로 빠른 편이라, 선행권에 가세하여 레이스 흐름을 빠르게 가져갈 것입니다.
5. 마이베스트 (6번, 암, 3세, 이상영 조교사)
[추천 사유: 직전 경주 불운 극복 기대] 모준호 기수가 기승하며, 2025년 12월 14일 경주에서 5위를 기록하며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최근 1월 2일 경주에서는 11위로 부진했으나, 이는 초반 자리 싸움 실패에 기인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경주에서는 게이트 이탈 후 빠르게 자리를 잡는다면 배당을 터뜨릴 잠재력이 있습니다.
6. 판타스틱비치 (2번, 암, 3세, 유현명 조교사)
[추천 사유: 내곽 게이트와 기습 가능성] 이효식 기수가 기승하는 ‘판타스틱비치’는 데뷔전이나 경험이 부족한 말로 보이나, 2번 게이트의 이점을 살려 선두권 뒤를 따르는 작전이 주효할 것으로 보입니다. 주행심사(12월 20일)에서 7위를 기록하며 실전 감각을 익혔고, 유현명 조교사의 관리 하에 컨디션을 끌어올렸습니다.
베팅 전략 (Race 2 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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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마권: 단승식 4 (베스트밸류), 복승식 4-1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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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복승 조합: 4-1-5, 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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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요약: **베스트밸류(4)**의 능력이 한 수 위로 평가되어 축마로 선정합니다. 1번 게이트의 이점을 가진 **테미스(1)**가 강력한 2위권 후보이며, 안정적인 **새내힐(5)**이 3위권 다툼을 벌일 것으로 보입니다. 저배당 주력 승부가 유효한 경주입니다.
제3경주: 국6등급 1400m (별정A) – 거리 적응이 관건
경주 분석 개요
1400m로 거리가 늘어난 국6등급 경주입니다. 1200m에 익숙했던 신예마들에게 200m의 거리 증가는 체력적인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초반 스피드보다는 막판까지 걸음을 유지할 수 있는 지구력(G1F 능력)이 입상의 열쇠가 됩니다.
유력마 심층 분석 (Top Picks)
1. 벌교빌런 (1번, 암, 4세, 강은석 조교사)
[추천 사유: 선행력과 지구력을 겸비한 우승 후보] ‘예상’ 랭킹 1위인 ‘벌교빌런’은 전진구 기수와 호흡을 맞춥니다. 직전 경주(2026-01-11)에서는 7위로 다소 아쉬웠으나, 12월 19일 경주에서는 S1 1위를 기록할 만큼 초반 스피드가 탁월합니다. 이번 경주 1번 게이트를 배정받아 단독 선행 찬스를 잡았습니다. 선행에 성공하여 레이스를 주도한다면 1400m 거리라 할지라도 그대로 결승선까지 버틸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강은석 조교사의 승부 의지가 반영된 출전으로 보입니다.
2. 원플러스원 (4번, 수, 3세, 양영남 조교사)
[추천 사유: 최근 상승세와 안정적인 전개력] 서승운 기수가 기승하는 ‘원플러스원’은 ‘예상’ 랭킹 3위로 평가받습니다. 2025년 11월 23일 경주에서 2위를 차지하며 입상 능력을 검증받았습니다. 직전 경주(12월 19일)에서도 6위로 무난한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서승운 기수의 노련한 전개 운영 능력이 더해져 벌교빌런을 위협할 가장 강력한 상대마로 꼽힙니다. 선입권에서 차분하게 따라가다 직선주로에서 역전을 노리는 작전이 예상됩니다.
3. 정문스킵 (2번, 수, 3세, 라이스 조교사)
[추천 사유: 탁월한 추입력과 상승세] 다실바 기수가 기승하는 ‘정문스킵’은 최근 경주인 1월 2일 레이스에서 4위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타고 있습니다. 특히 초반 S1 순위가 12위였음에도 최종 4위까지 올라온 추입력이 매우 인상적입니다. 1400m 늘어난 거리에서 이 추입력이 더욱 빛을 발할 수 있으며, 모래 교체로 인해 외곽 주로가 유리해진 점 또한 정문스킵에게는 호재로 작용할 것입니다.
4. 월드하니 (3번, 암, 4세, 조용배 조교사)
[추천 사유: 꾸준한 순위권 성적] 이홍락 기수가 기승하는 ‘월드하니’는 최근 1월 9일 경주에서 6위, 12월 26일 경주에서 4위를 기록하며 꾸준히 순위권에 이름을 올리고 있습니다. 폭발적인 한 방은 부족하지만, 안정적인 경기 운영으로 3착권 진입을 노려볼 만합니다. 3번 게이트에서 내측을 파고드는 전개가 예상됩니다.
5. 레지나빈치트 (5번, 암, 4세, 토마스 조교사)
[추천 사유: 기복은 있으나 잠재력 보유] ‘레지나빈치트’는 진겸 기수가 기승할 것으로 예상되며, 최근 경주 성적에 기복이 있으나 기본 스피드는 갖추고 있습니다. 초반 선행권 싸움에 가세할 수 있는 능력이 있으며, 선두권이 혼전일 때 틈새를 노릴 수 있는 복병입니다.
6. 파이널어택 (10번, 암, 4세, 손병직 조교사)
[추천 사유: 외곽에서의 기습 가능성] 남정혁 기수가 기승하는 ‘파이널어택’은 외곽 게이트를 배정받았으나, 최근 훈련 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1400m 거리 경험을 바탕으로 외곽에서 서서히 순위를 끌어올리는 작전을 펼칠 것으로 보입니다. 배당을 노리는 베터들에게 매력적인 카드입니다.
베팅 전략 (Race 3 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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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마권: 복승식 1-4 (주력), 쌍승식 1-4 / 4-1 (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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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복승 조합: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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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요약: **벌교빌런(1)**의 선행력과 **원플러스원(4)**의 전개 능력을 믿고 두 마리의 동반 입상을 노리는 전략이 유효합니다. 추입력이 좋은 **정문스킵(2)**을 삼복승의 축이나 받치기 마권으로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제4경주: 국5등급 1400m (핸디캡) – 혼전 양상 속 옥석 가리기
경주 분석 개요
국5등급 1400m 핸디캡 경주로, 비슷한 전력의 말들이 대거 출전하여 혼전 양상이 예상됩니다. 핸디캡 경주 특성상 부담중량의 이점과 기수의 역량이 승패를 가를 중요한 변수입니다.
유력마 심층 분석 (Top Picks)
1. 금성 (3번, 수, 3세, 김도현 조교사)
[추천 사유: 국5등급 승급 후 빠른 적응력] 서승운 기수가 기승하는 ‘금성’은 이번 경주 ‘예상’ 랭킹 4위지만, 실제 전력은 우승 후보권입니다. 2025년 11월 14일 경주에서 2위, 12월 19일 승급전에서 3위를 기록하며 5등급에서도 통한다는 것을 증명했습니다. 서승운 기수의 높은 승률(0.621)과 김도현 조교사의 관리 능력이 결합되어 이번 경주 강력한 우승 후보로 부상했습니다.
2. 챔프의시대 (4번, 암, 4세, 문현철 조교사)
[추천 사유: 상승세의 승급마] 진겸 기수와 호흡을 맞추는 ‘챔프의시대’는 최근 11월 28일 경주에서 2위를 기록하며 5등급으로 승급했습니다. 승급 직후인 12월 26일 경주에서도 3위를 기록하며 클래스를 입증했습니다. 암말임에도 불구하고 뚝심 있는 걸음을 보여주고 있어 이번 경주에서도 강력한 입상 후보입니다. 4번 게이트에서 선입 전개를 펼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3. 바벨모모 (1번, 수, 4세, 김도현 조교사)
[추천 사유: 기복 없는 꾸준함과 1번 게이트] 김도현 조교사가 금성과 함께 출전시키는 ‘바벨모모’는 정동철 기수가 기승합니다. 최근 5번의 경주에서 3위, 4위, 7위, 6위, 6위를 기록하며 기복 없이 중상위권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1번 게이트의 이점을 살려 초반 위치 선점을 잘 한다면 배당을 터뜨릴 수 있는 다크호스입니다.
4. 원더풀포춘 (2번, 암, 5세, 손병직 조교사)
[추천 사유: 5세 마필의 노련미와 순발력] 유광희 기수가 기승하는 ‘원더풀포춘’은 최근 성적은 8위권에 머물러 있으나, 5세 마필로서 노련미가 있습니다. 초반 S1 기록이 1위~2위를 오갈 정도로 순발력이 좋아 기습 선행에 성공한다면 버티기를 시도할 것입니다.
5. 강서트렌드 (7번, 수, 4세, 방동석 조교사)
[추천 사유: 데이터상 숨겨진 복병] 주요 데이터에는 상세히 언급되지 않았으나, 조인권 기수가 기승하는 ‘강서트렌드’는 ‘예상’ 랭킹 상위권에 포진할 가능성이 높은 마필입니다. 방동석 조교사의 승부 의지가 반영될 경우 의외의 호성적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6. 팀서프라이즈 (6번, 암, 4세, 권승주 조교사)
[추천 사유: 안정적인 경기 운영] 이성재 기수가 기승하는 ‘팀서프라이즈’는 권승주 조교사 마방의 소속마로, 안정적인 경기 운영이 장점입니다. 중위권에서 기회를 엿보다가 막판 스퍼트를 노릴 것으로 보입니다.
베팅 전략 (Race 4 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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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마권: 복승식 3-4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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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복승 공략: 3-4-1, 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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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요약: 서승운 기수의 **금성(3)**과 진겸 기수의 **챔프의시대(4)**가 전력상 한 수 위로 평가됩니다. 두 마리의 동반 입상 가능성이 높으며, 내곽의 **바벨모모(1)**가 틈새를 파고들 수 있습니다.
제5경주: 국5등급 1300m (핸디캡) – 팬텀킹의 독주 예상
경주 분석 개요
국5등급 1300m 경주로, 특정 마필의 전력이 두드러져 축마 선정이 용이한 경주로 분석됩니다.
유력마 심층 분석 (Top Picks)
1. 팬텀킹 (2번, 거, 4세, 토마스 조교사)
[추천 사유: 압도적인 선행력과 축마로서의 안정감] 김어수 기수가 기승하는 ‘팬텀킹’은 ‘예상’ 랭킹 1위로, 이번 경주 가장 확실한 축마입니다. 2026년 1월 9일 직전 경주에서 S1(초반) 1위를 기록했습니다. 비록 뒷심 부족으로 11위에 그쳤으나, 이번 1300m 거리에서는 초반 선행을 끝까지 지켜낼 가능성이 높습니다. 토마스 조교사의 집중적인 관리가 있었을 것으로 예상되며, 2번 게이트에서 편안한 선행 전개가 유력합니다.
2. 동방전사 (4번, 거, 4세, 안우성 조교사)
[추천 사유: 최근 뚜렷한 상승세] 전진구 기수가 기승하는 ‘동방전사’는 최근 12월 26일 경주에서 2위를 기록하며 뚜렷한 상승세를 타고 있습니다. 선입 전개가 가능해 팬텀킹 뒤를 따르다 직선주로에서 역전을 노릴 것입니다. 안우성 조교사의 관리 하에 컨디션이 최상인 것으로 파악됩니다.
3. 바벨트로페오 (1번, 거, 4세, 김도현 조교사)
[추천 사유: 선행력 보유 및 게이트 이점] 송경윤 기수가 기승하는 ‘바벨트로페오’는 직전 1월 4일 경주에서 S1 1위를 기록했을 정도로 초반 스피드가 좋습니다. 팬텀킹과 초반 선행 경합이 예상되나, 1번 게이트의 이점을 살려 인코스를 선점한다면 입상권 한 자리를 차지할 수 있습니다.
4. 오크리지 (3번, 수, 5세, 방동석 조교사)
[추천 사유: 관록의 마필] 이효식 기수가 기승하는 ‘오크리지’는 5세 마필로, 최근 12월 14일 경주에서 7위를 기록했습니다. 젊은 말들에 비해 폭발력은 떨어지지만, 노련한 경기 운영으로 3~4위권 싸움에 가세할 수 있습니다.
5. 돌핀킥 (5번, 암, 4세, 권승주 조교사)
[추천 사유: 암말의 뚝심] 이성재 기수가 기승할 것으로 보이는 ‘돌핀킥’은 권승주 조교사의 관리마로, 최근 성적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중위권에서 끈끈하게 버티는 능력이 있어, 선두권이 무너질 경우 반사이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6. 컴온글로리 (7번, 암, 4세, 윤영훈 조교사)
[추천 사유: 외곽 추입의 변수] 김동영 기수가 기승할 ‘컴온글로리’는 추입형 마필로, 모래 교체로 인해 외곽 주로가 유리해진 상황에서 막판 한 발을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베팅 전략 (Race 5 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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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마권: 쌍승식 2 -> 4 (단통 주력), 복승식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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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복승 공략: 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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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요약: **팬텀킹(2)**을 축으로 놓고, 최근 상승세인 **동방전사(4)**를 주력으로 공략합니다. **바벨트로페오(1)**는 3착권 방어 마권으로 활용합니다.
제6경주: 국5등급 1300m (핸디캡) – 골든엠파이어의 우세
경주 분석 개요
6경주는 국5등급 1300m 레이스로, 뚜렷한 강자가 존재하는 가운데 2위권 다툼이 치열할 것으로 보입니다.
유력마 심층 분석 (Top Picks)
1. 골든엠파이어 (1번, 암, 3세, 임성실 조교사)
[추천 사유: 이미 검증된 우승 전력] 다실바 기수가 기승하는 ‘골든엠파이어’는 ‘예상’ 랭킹 2위지만 실질적인 우승 후보입니다. 2025년 11월 16일 경주에서 우승을 차지했고, 9월 19일에도 2위를 기록하는 등 기복 없는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실바 기수와의 호흡도 검증되었으며, 1번 게이트에서 최적의 전개를 펼칠 것입니다.
2. 화이트스타 (2번, 암, 3세, 강형곤 조교사)
[추천 사유: 최근 상승세 및 선입력] 조인권 기수가 기승하는 ‘화이트스타’는 2025년 10월 31일 우승 기록이 있으며, 직전 1월 2일 경주에서도 4위로 선전했습니다. 초반보다는 중반 이후 승부를 보는 스타일로, 골든엠파이어와 좋은 승부가 예상됩니다.
3. 로드투파이터 (3번, 거, 4세, 김도현 조교사)
[추천 사유: 베테랑 기수의 역량] 송경윤 기수가 기승하는 ‘로드투파이터’는 최근 성적은 10위권으로 다소 부진하나 , 레이팅 35로 기본 능력은 갖추고 있습니다. 편성이 비교적 약한 이번 경주에서 기습적인 입상을 노려볼 만합니다.
4. 화랑에이스 (4번, 수, 7세, 양영남 조교사)
[추천 사유: 노장의 관록] 남정혁 기수가 기승하는 ‘화랑에이스’는 7세의 노장 마필입니다. 전성기는 지났지만,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레이스를 펼칠 것으로 보입니다. 3~4위권 진입을 목표로 할 것입니다.
베팅 전략 (Race 6 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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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마권: 단승식 1 (골든엠파이어), 복승식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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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요약: **골든엠파이어(1)**의 우승 가능성이 높습니다. **화이트스타(2)**와의 동반 입상이 유력해 보이며, **로드투파이터(3)**는 고배당을 노리는 삼복승 마권에 포함시킵니다.
제7경주: 국4등급 1800m (핸디캡) – 장거리의 강자들
경주 분석 개요
1800m 장거리 경주인 7경주는 스태미너 싸움입니다. 국4등급 상위권 말들이 출전하여 치열한 접전이 예상됩니다. 특히 백광열 조교사의 관리마가 출전하여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유력마 심층 분석 (Top Picks)
1. 어메이징원 (2번, 수, 3세, 백광열 조교사)
[추천 사유: 최근 3연승의 파죽지세] 서승운 기수가 기승하는 ‘어메이징원’은 ‘예상’ 랭킹 2위이나, 최근 전적은 압도적입니다. 2025년 11월 2일, 11월 21일, 12월 28일 경주에서 연달아 1위를 차지하며 3연승을 달리고 있습니다. 1800m 장거리 적응도 마친 상태라 연승 행진을 이어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백광열 조교사의 관리 하에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2. 에런다이트 (1번, 수, 4세, 구민성 조교사)
[추천 사유: 꾸준한 입상권 성적] 박재이 기수가 기승하는 ‘에런다이트’는 최근 5번의 경주에서 3위, 4위, 5위, 4위, 2위를 기록하며 기복 없이 꾸준합니다. 직전 경주 2위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타고 있고, 1번 게이트의 이점을 살려 내곽에서 편안하게 전개한다면 어메이징원을 위협할 수 있습니다.
3. 가속제일 (4번, 수, 6세, 이정표 조교사)
[추천 사유: 높은 레이팅과 관록] 남정혁 기수가 기승하는 ‘가속제일’은 레이팅 49로 출전마 중 가장 높습니다. 6세의 나이에서 오는 관록으로 장거리 레이스를 능숙하게 운영할 것으로 보입니다.
4. 밀크데이 (3번, 수, 7세, 조용배 조교사)
[추천 사유: 직전 경주 2위의 상승세] 모준호 기수가 기승하는 ‘밀크데이’는 직전 1월 9일 경주에서 2위를 기록하며 노익장을 과시했습니다. 초반보다는 막판 추입에 강점이 있어, 경주 흐름이 빨라질 경우 유리할 수 있습니다.
베팅 전략 (Race 7 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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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마권: 복승식 2-1 (단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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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요약: **어메이징원(2)**의 4연승 도전이 유력합니다. **에런다이트(1)**가 강력한 2착 후보로, 두 마리의 동반 입상이 매우 유력시되는 경주입니다. 저배당 단통 승부를 추천합니다.
제8경주: 혼3등급 1800m (핸디캡) – 탐라슈퍼의 우승 도전
경주 분석 개요
혼합 3등급 1800m 경주로, 외산마와 국산마가 섞여 경쟁합니다. 전력 차이가 크지 않아 베팅 전략 수립에 신중을 기해야 합니다.
유력마 심층 분석 (Top Picks)
1. 탐라슈퍼 (3번, 거, 4세, 문현철 조교사)
[추천 사유: 검증된 장거리 능력] 최시대 기수가 기승하는 ‘탐라슈퍼’는 ‘예상’ 랭킹 2위입니다. 2025년 9월 1위, 10월 2위, 11월 3위 등 장거리 경주에서 꾸준히 입상권 성적을 내고 있습니다. 직전 경주 4위의 아쉬움을 이번 경주 우승으로 털어낼 준비를 마쳤습니다.
2. 원대한꿈 (4번, 거, 4세, 라이스 조교사)
[추천 사유: 높은 레이팅과 잠재력] 다실바 기수가 기승하며 레이팅 60으로 출전마 중 가장 높습니다. 미국산 거세마로 기본 능력이 출중하며, 다실바 기수의 기승술과 만나면 충분히 우승을 노릴 수 있습니다.
3. 솔레다드 (2번, 암, 6세, 박재호 조교사)
[추천 사유: 풍부한 경험] 이성재 기수가 기승하는 ‘솔레다드’는 33전의 풍부한 경험을 가진 마필입니다. 최근 성적은 다소 하락세이나, 혼전 상황에서 노련미를 발휘할 수 있습니다.
4. 디먼스파이 (1번, 거, 7세, 양영남 조교사)
[추천 사유: 내곽 게이트의 이점] 신윤섭 기수가 기승하는 ‘디먼스파이’는 1번 게이트를 배정받았습니다. 초반 자리 선점에 유리하며, 이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레이스를 펼친다면 3착권 진입이 가능합니다.
베팅 전략 (Race 8 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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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마권: 복승식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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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요약: **탐라슈퍼(3)**와 **원대한꿈(4)**의 2파전 양상입니다. 두 마리의 동반 입상에 주력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제9경주: 혼4등급 1400m (핸디캡) – 러너스하이의 독주?
경주 분석 개요
마지막 9경주는 혼합 4등급 1400m 레이스입니다. 상승세의 마필들이 대거 포진해 있어 박진감 넘치는 경주가 예상됩니다.
유력마 심층 분석 (Top Picks)
1. 러너스하이 (3번, 수, 3세, 방동석 조교사)
[추천 사유: 직전 경주 우승의 기세] 이성재 기수가 기승하는 ‘러너스하이’는 직전 2025년 12월 19일 경주에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S1 6위에서 G1 1위로 올라오는 추입력이 일품입니다. 상승세를 타고 있는 만큼 연승 가능성이 높습니다. 레이팅 42로 출전마 중 가장 높습니다.
2. 스카이윈윈 (2번, 거, 3세, 라이스 조교사)
[추천 사유: 라이스 조교사-서승운 기수 콤비] 부경 최고의 승부사 서승운 기수와 라이스 조교사가 호흡을 맞춥니다. 직전 경주 9위로 부진했으나, 11월 경주에서 3위를 기록하는 등 저력은 충분합니다. 서승운 기수의 기승만으로도 입상 확률이 올라가는 말입니다.
3. 윈드타임 (4번, 암, 4세, 구영준 조교사)
[추천 사유: 4세 암말의 성장세] 유광희 기수가 기승하는 ‘윈드타임’은 4세 암말로서 성장세에 있습니다. 최근 성적은 중하위권이나, 이번 경주 편성이 해볼 만하여 기습 입상을 노릴 수 있습니다.
4. 에코챔프 (1번, 암, 4세, 토마스 조교사)
[추천 사유: 꾸준한 중위권 유지] 김어수 기수가 기승합니다. 폭발적인 능력은 부족하나 꾸준히 순위권을 유지하는 마필로, 상위권 말들이 무너질 경우 3착 진입을 노릴 수 있습니다.
베팅 전략 (Race 9 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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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마권: 단승식 3 (러너스하이), 복승식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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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요약: **러너스하이(3)**를 축으로 놓고, 서승운 기수의 **스카이윈윈(2)**을 주력 파트너로 가져가는 전략을 추천합니다.
3. 종합 베팅 가이드 및 결론
2026년 1월 23일 부산 금요 경마는 ‘안정적인 축마’와 ‘상승세의 도전마’ 구도가 뚜렷한 경주가 많아, 전략적인 접근이 주효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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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승부처 (Best Bet): 7경주의 **어메이징원(2)**과 **에런다이트(1)**의 복승식 조합은 가장 확률 높은 저배당 은행 마권이 될 것입니다. 또한 1경주의 **델타포스(8)**는 주행심사에서의 압도적인 모습으로 데뷔전 우승이 유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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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배당 노림수: 3경주의 **정문스킵(2)**은 추입력이 좋아 선행마들이 무너질 경우 고배당을 안겨줄 수 있는 복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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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수/조교사 포인트: 서승운, 다실바 기수가 기승하는 말들은 인기 마필이 아니더라도 반드시 체크해야 하며, 백광열, 김영관 조교사의 관리마들은 승부 의지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므로 베팅 시 가산점을 부여해야 합니다. 특히 모래 교체로 인해 외곽 주로가 유리해진 점을 감안하여 외곽 게이트의 추입마들을 눈여겨보시기 바랍니다.
독자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하며, 본 보고서가 2026년 첫 대박의 길잡이가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