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0일 토요경마 서울 경주별 심층분석
1경주 · 국6 · 1000m · 10:35
경주의 성격 (11두)
국6 1000m 11두 편성으로 실전 경험이 거의 없는 2세 신예가 많아 주행심사 완성도와 첫 실전에서의 선행 유지력이 핵심이다. 11번. 다온헌터는 첫 실전 1000m에서 S1 1위권을 잡아 0.8초 차 2착했고 장추열 기수 지표 44.2%, 홍윤화 조교사 34.1%가 강하다. 5번. 크레이지블루는 직전 1000m에서 0.5초 차 4착으로 상위권과 가장 가까이 뛰었고 S1 2위권에서 G1 3위권을 지켰다. 2번. 다나은파워는 실전은 처음이지만 1000m 주행심사에서 0.4초 차 4착, S1 4위권에서 G1 3위권으로 올라왔고 123분 훈련을 소화했다. 9번. 영원한보스는 1000m 주행심사에서 S1 2위권에서 G1 1위권으로 올라 1착해 초반과 종반의 균형이 좋다. 7번. 나르샤빅터는 주행심사 1000m에서 S1부터 G1까지 2위권을 유지하며 0.7초 차 2착해 안정적인 선입력을 보였다. 3번. 미스터불스는 주행심사에서 S1 1위권을 잡고 G1 2위권으로 버틴 0.9초 차 4착이며 55kg 조건에서 선행 변수가 있다. 4번. 포인트윈드는 1000m 주행심사 1.2초 차 4착에 이번 143분 훈련으로 준비량이 많아 하위 인기라면 반전 여지가 있다. 전개는 11번. 다온헌터와 3번. 미스터불스, 9번. 영원한보스가 빠르게 앞선을 만들 가능성이 높고, 5번. 크레이지블루와 2번. 다나은파워가 그 뒤에서 압박하는 흐름으로 본다.
가능성 있는 상위 7마리 단평
- 11번. 다온헌터: 첫 실전 1000m에서 S1 1위권을 잡아 0.8초 차 2착했다. 124분 훈련과 장추열 기수 44.2%, 홍윤화 조교사 34.1% 지표까지 좋아 실전 검증과 기승 조합을 함께 보면 가장 안정적이다.
- 5번. 크레이지블루: 직전 1000m에서 0.5초 차 4착으로 상위권과 가까웠고 S1 2위권-G1 3위권 흐름도 무난했다. 훈련량은 74분으로 많지 않지만 실전 기록 자체가 편성에서 강하다.
- 2번. 다나은파워: 실전 첫 출전이지만 1000m 주행심사에서 0.4초 차 4착했고 S1 4위권에서 G1 3위권으로 올라왔다. 123분 훈련과 송재철 기수 31.5%를 감안하면 데뷔전부터 상위권 진입 여지가 크다.
- 9번. 영원한보스: 1000m 주행심사에서 S1 2위권→G1 1위권으로 올라 1착했다. 116분 훈련을 소화했고 초반에 무리하지 않고도 종반 순위를 끌어올린 점을 높게 평가한다.
- 7번. 나르샤빅터: 1000m 주행심사에서 S1부터 G1까지 2위권을 유지하며 0.7초 차 2착했다. 117분 훈련과 정호익 조교사 지표를 바탕으로 첫 실전에서도 안정적인 선입 전개를 기대할 수 있다.
- 3번. 미스터불스: 주행심사에서 S1 1위권을 잡고 G1 2위권으로 버텨 0.9초 차 4착했다. 김효정 기수와 이신우 조교사 조합이 무난하고 출발만 좋으면 선행 이득을 볼 수 있다.
- 4번. 포인트윈드: 주행심사 1000m에서 1.2초 차 4착으로 절대 기록은 평범하지만 143분 훈련과 습보 1회를 소화했다. 준비량을 바탕으로 실전에서 한 단계 나아질 수 있는 복병이다.
2경주 · 혼4 · 1200m · 11:25
경주의 성격 (11두)
혼4 1200m 11두 편성으로 2세 신예 중심의 편성이라 1200m 실전 경험과 거리 연장 적응이 중요하다. 7번. 마이티헝키는 혼오픈 1200m에서 1.1초 차 3착했고 이전 혼4 1000m에서도 0.3초 차 2착해 실전 검증이 가장 분명하다. 4번. 이스트위너는 혼4 1000m에서 S1 7위권에서 G1 4위권으로 올라 0.8초 차 3착했고 126분 훈련으로 1200m 연장을 준비했다. 9번. 싱싱모닝은 혼오픈 1200m에서 S1 8위권에서 G1 4위권으로 올라 1.3초 차 4착해 종반 탄력이 돋보인다. 3번. 스피어스는 혼오픈 1200m 4착 경험과 혼4 1000m 3착 경험이 있어 거리·등급 적응에서 안정적이다. 1번. 토렌스는 혼4 1000m 4착 1.1초 차에 53kg의 가벼운 부담중량, 코지 기수 52.3%와 토니 조교사 37.8% 지표가 강력한 변수다. 6번. 마이시티는 공식 실전은 없지만 두 차례 1000m 주행심사에서 모두 S1부터 G1까지 선두권을 지키며 1착했고 139분 훈련을 소화했다. 5번. 드림닉스는 직전 혼4 1000m 9착은 약점이지만 이전 주행심사에서 선두권 2착을 했고 156분 훈련과 김용근 기수·함완식 조교사 조합으로 반등을 노린다. 초반은 6번. 마이시티가 빠르게 나설 가능성이 높고, 7번. 마이티헝키와 4번. 이스트위너가 선입권에서 압박하며 9번. 싱싱모닝이 종반에 따라붙는 그림이 유력하다.
가능성 있는 상위 7마리 단평
- 7번. 마이티헝키: 혼오픈 1200m에서 1.1초 차 3착했고 혼4 1000m에서도 0.3초 차 2착했다. 마이아 기수 지표 47.8%와 126분 훈련까지 더해져 거리와 실전 경험에서 가장 안정적이다.
- 4번. 이스트위너: 혼4 1000m에서 S1 7위권→G1 4위권으로 올라 0.8초 차 3착했다. 1200m 첫 도전이지만 126분 훈련과 루이스 기수 31.9%, 박재우 조교사 23.5%가 뒷받침된다.
- 9번. 싱싱모닝: 혼오픈 1200m에서 S1 8위권→G1 4위권으로 올라 1.3초 차 4착했다. 이미 같은 거리에서 후반 상승을 보여 줘 빠른 전개가 되면 가장 위협적인 추입 후보다.
- 3번. 스피어스: 혼오픈 1200m 4착과 혼4 1000m 3착 경험이 있다. 최근 1200m 착차 2.2초는 다소 크지만 131분 훈련과 이혁 기수 37.9%를 감안하면 상위권 경쟁력은 충분하다.
- 1번. 토렌스: 혼4 1000m 4착 1.1초 차보다 53kg, 코지 기수 52.3%, 토니 조교사 37.8% 조합이 더 눈에 띈다. 1200m 연장만 무난히 소화하면 기존 평가보다 크게 올라올 수 있다.
- 6번. 마이시티: 두 차례 1000m 주행심사에서 모두 선두권을 지켜 1착했다. 공식 실전이 없다는 불확실성은 있지만 139분 훈련과 빠른 출발 능력 때문에 데뷔 복병으로 적극 포함한다.
- 5번. 드림닉스: 직전 혼4 1000m 9착 2.1초 차는 약점이지만 이전 주행심사에서는 S1 2위권에서 G1 1위권까지 올라왔다. 156분 훈련과 김용근 기수·함완식 조교사 조합을 반등 근거로 본다.
3경주 · 국6 · 1300m · 12:45
경주의 성격 (11두)
국6 1300m 11두 편성으로 뚜렷한 강자가 많지 않아 1300m 실전 경험과 최근 착차 감소가 중요하다. 6번. 마스크걸은 직전 1300m에서 S1 1위권을 잡고 G1 3위권으로 버티며 1.1초 차 4착했고 139분 훈련, 장추열 기수 44.2%가 강점이다. 4번. 블리츠카라는 1200m 국오픈 4착과 1000m 국6 0.1초 차 3착 경험이 있어 첫 1300m라도 기본 스피드가 우위다. 9번. 에코볼트는 직전 1400m 10착은 아쉽지만 이전 1200m에서 선입 2착 경험이 있고 139분 훈련과 함완식 조교사 30.0%를 바탕으로 거리 단축 반등을 노린다. 7번. 스타플레이는 1200m 국6에서 1.3초 차 4착 경험이 있어 편성 내 실전 경쟁력은 무난하다. 11번. 푸른참은 직전 1300m 6착 2.2초 차로 강한 내용은 아니지만 같은 거리 경험과 54kg 조건을 갖췄다. 3번. 브릴리언트는 1000m 실전 두 번의 착차가 1.6~1.8초이고 이번 53kg, 다실바 기수 35.1%를 바탕으로 거리 연장에서 개선을 기대한다. 10번. 세명페이커는 최근 1200m 8착 1.6초 차로 착순보다 상위권과의 간격이 아주 크지 않았고 김용근 기수 36.6%가 변수다. 초반은 6번. 마스크걸과 4번. 블리츠카라가 앞쪽을 선점할 가능성이 높고, 흐름이 빨라지면 9번. 에코볼트와 7번. 스타플레이가 중반 이후 따라붙는 혼전으로 본다.
가능성 있는 상위 7마리 단평
- 6번. 마스크걸: 직전 1300m에서 S1 1위권을 잡고 G1 3위권으로 버텨 1.1초 차 4착했다. 139분 훈련과 장추열 기수 44.2%, 문병기 조교사 20.3%를 감안하면 현재 거리에서 가장 검증된 후보다.
- 4번. 블리츠카라: 1200m 국오픈 4착 1.9초 차와 1000m 국6 0.1초 차 3착 경험이 있다. 1300m 첫 도전이 변수지만 기본 스피드가 좋은 편이라 선입권만 잡으면 버틸 수 있다.
- 9번. 에코볼트: 직전 1400m 10착 3.0초 차는 지워야 하지만 이전 1200m에서 S1 2위권을 유지하며 1.6초 차 2착했다. 139분 훈련과 함완식 조교사 30.0%를 근거로 거리 단축 반등을 높게 본다.
- 7번. 스타플레이: 1200m 국6에서 1.3초 차 4착 경험이 있다. 최근 주행심사 내용은 평범하지만 1300m로 한 걸음 늘어날 때 초반 과속을 줄이면 실전 경험을 살릴 수 있다.
- 11번. 푸른참: 직전 1300m 6착 2.2초 차로 아주 강하지는 않지만 같은 거리 경험이 있다는 점이 약한 편성에서는 장점이다. 54kg으로 부담도 무난해 중위권 경쟁에서 앞설 여지가 있다.
- 3번. 브릴리언트: 최근 1000m 실전 두 번이 7착 1.8초, 9착 1.6초로 착순보다 착차가 아주 크지는 않았다. 이번 53kg과 다실바 기수 35.1%를 감안해 거리 연장형 복병으로 본다.
- 10번. 세명페이커: 최근 1200m 8착 1.6초 차, 이전 1000m 8착 1.4초 차로 상위권과의 간격이 조금씩 줄어든 구간이 있다. 김용근 기수 36.6%를 활용해 1300m에서 한 발 더 버티는지가 관건이다.
4경주 · 국6 · 1400m · 13:35
경주의 성격 (11두)
국6 1400m 11두 편성으로 동일거리 입상 경험이 있는 말들이 여럿 있어 최근 1400m 착차와 종반 위치 상승을 중심으로 봐야 한다. 7번. 로드투스피어는 직전 1400m에서 S1 4위권에서 G1 3위권으로 올라 0.6초 차 3착했고 과거 같은 거리 0.8초 차 3착도 있어 거리 안정성이 가장 좋다. 11번. 용비신성은 직전 1400m에서 S1 6위권에서 G1 2위권으로 올라 0.7초 차 4착해 종반 탄력이 뚜렷하다. 1번. 파사에이스는 1300m에서 연속 3착 0.3~0.5초 차를 기록했고 1400m에서도 최근 5착 1.6초 차로 버텨 거리 적응이 확인됐다. 6번. 슈퍼캔디는 직전 1300m 0.7초 차 4착이며 112분 훈련을 바탕으로 1400m 첫 도전에서 안정적인 선입 전개를 노린다. 5번. 원더풀캐시는 1400m에서 4착 경험이 두 차례 있고 1700m에서도 1.3초 차로 버틴 적이 있어 지구력이 강점이다. 8번. 러빙퍼플은 직전 1300m 5착 1.9초 차로 평범하지만 53kg과 과거 1200m 3착 경험을 바탕으로 부담중량 이점을 살릴 수 있다. 3번. 나이트캡틴은 최근 1300m에서 5착 1.7초 차, 과거 S1 7위권에서 G1 3위권까지 올라온 경주가 있어 첫 1400m에서 종반형 복병 가치가 있다. 전개는 6번. 슈퍼캔디와 7번. 로드투스피어가 선입권을 만들고, 11번. 용비신성과 3번. 나이트캡틴이 직선에서 순위를 끌어올리는 흐름을 예상한다.
가능성 있는 상위 7마리 단평
- 7번. 로드투스피어: 직전 1400m에서 S1 4위권→G1 3위권으로 올라 0.6초 차 3착했다. 같은 거리에서 0.8초 차 3착도 있어 1400m 적응이 가장 뚜렷하다.
- 11번. 용비신성: 직전 1400m에서 S1 6위권→G1 2위권으로 올라 0.7초 차 4착했다. 유승완 기수와 백종수 조교사 지표가 무난하고 종반 탄력만 보면 편성 최상위권이다.
- 1번. 파사에이스: 1300m에서 0.3초와 0.5초 차로 연속 3착했고 최근 1400m도 5착 1.6초 차로 버텼다. 56kg이 다소 부담이지만 빅투아르 기수 35.4%를 감안하면 안정적인 상위권 후보다.
- 6번. 슈퍼캔디: 직전 1300m에서 S1 3위권-G1 3위권으로 0.7초 차 4착했다. 1400m는 처음이지만 112분 훈련과 54kg 조건으로 선입 흐름을 유지하면 입상권까지 가능하다.
- 5번. 원더풀캐시: 1400m 4착 경험이 두 차례 있고 1700m에서도 1.3초 차 7착으로 지구력을 확인했다. 최근 1400m 7착 1.6초 차도 완전한 부진은 아니어서 꾸준함을 높게 본다.
- 8번. 러빙퍼플: 직전 1300m 5착 1.9초 차로 강한 내용은 아니지만 53kg이 유리하고 과거 1200m 3착 경험이 있다. 앞선이 과열되면 중위권에서 실속 있게 올라올 수 있는 복병이다.
- 3번. 나이트캡틴: 최근 1300m 5착 1.7초 차이며 이전에는 S1 7위권에서 G1 3위권까지 올라온 경주가 있다. 첫 1400m가 변수지만 종반형 전개가 맞으면 기존 예상보다 크게 올라올 수 있다.
5경주 · 국5 · 1800m · 14:25
경주의 성격 (11두)
국5 1800m 11두 편성으로 같은 거리에서 최근 입상한 5번. 소프트파워, 10번. 럭키서니, 1번. 파워풀슬루의 안정성이 돋보인다. 5번. 소프트파워는 1800m에서 0.1초 차 2착, 직전 1700m에서도 0.4초 차 2착해 장거리 적응과 선입 안정성이 가장 좋다. 10번. 럭키서니는 직전 1800m를 선행권에서 버티며 우승했고 131분 훈련으로 상승 흐름을 이어갈 준비가 좋다. 1번. 파워풀슬루는 직전 1800m에서 S1 8위권에서 G1 4위권으로 올라 0.4초 차 3착해 종반 상승이 뚜렷하다. 11번. 슈퍼엑톤은 최근 1800m에서 5·4·4착을 기록하며 꾸준하고 이번 51kg은 편성 최저 부담중량이다. 9번. 이클립스베이는 최근 1700m 1.1초 차 4착에 과거 같은 거리 1.3초 차 4착 경험이 있어 1800m 연장에서도 선입권 유지가 가능하다. 2번. 샤크텐은 최근 1700m 5착 1.1초 차, 과거 1800m 5착 2.0초 차로 아주 강하지는 않지만 52.5kg과 이혁 기수 37.9%가 반전 요소다. 7번. 블루드래곤은 최근 1700m 4착 1.2초 차와 국6 1700m 0.4초 차 3착 경험이 있고 52.5kg으로 하위 인기 복병 가치가 있다. 전개는 10번. 럭키서니가 앞선을 주도하고 5번. 소프트파워가 선입에서 압박하며, 1번. 파워풀슬루와 11번. 슈퍼엑톤이 종반에 올라오는 그림이 가장 유력하다.
가능성 있는 상위 7마리 단평
- 5번. 소프트파워: 1800m에서 0.1초 차 2착, 직전 1700m에서도 0.4초 차 2착했다. 장거리에서 선입 위치를 안정적으로 지키고 있어 승패의 기준점으로 가장 신뢰할 만하다.
- 10번. 럭키서니: 직전 1800m에서 우승했고 131분 훈련으로 준비량도 충분하다. 54.5kg이 무난하고 최근 상승세가 뚜렷해 연속 호성적 가능성이 높다.
- 1번. 파워풀슬루: 직전 1800m에서 S1 8위권→G1 4위권으로 올라 0.4초 차 3착했다. 정도윤 기수 지표 43.3%와 123분 훈련까지 좋아 빠른 흐름일수록 종반 강점이 살아난다.
- 11번. 슈퍼엑톤: 최근 1800m에서 5·4·4착으로 꾸준하고 착차도 1.3~2.0초 범위다. 이번 51kg은 큰 장점이라 선두권 부담중량이 무거워지면 가장 실속 있게 파고들 수 있다.
- 9번. 이클립스베이: 최근 1700m 4착 1.1초 차, 과거 같은 거리 4착 1.3초 차로 선입권 경쟁력이 있다. 서승운 기수 41.6%와 53kg을 감안하면 1800m 연장에서도 버틸 가능성이 있다.
- 2번. 샤크텐: 최근 1700m 5착 1.1초 차로 상위권과 큰 격차는 아니었다. 1800m에서도 5착 경험이 있고 52.5kg, 이혁 기수 37.9%를 활용하면 기존 예상보다 올라올 수 있다.
- 7번. 블루드래곤: 최근 1700m 4착 1.2초 차, 국6 1700m에서는 0.4초 차 3착했다. 1800m 직전 성적은 약하지만 52.5kg이라 장거리 복병으로 남길 가치가 있다.
6경주 · 국5 · 1200m · 15:15
경주의 성격 (11두)
국5 1200m 11두 편성으로 1200m에서 꾸준한 3번. 라온더클라라와 1번. 글로리앤아너, 거리 단축을 노리는 5번. 레이스디바의 대결이 중심이다. 3번. 라온더클라라는 최근 1200m에서 0.2초 차 3착을 포함해 2·3착 경험이 반복되고 서승운 기수 41.6%, 이강서 조교사 44.6% 조합이 강하다. 5번. 레이스디바는 최근 1300m 7착이지만 이전 1400m 0.3초 차 2착과 국6 1400m 우승이 있어 1200m 단축이 오히려 유리할 수 있다. 1번. 글로리앤아너는 최근 1200m에서 0.0초 차 2착과 1.1초 차 4착으로 동일거리 안정성이 좋다. 4번. 제주프린세스는 직전 국6 1300m에서 S1 7위권에서 G1 2위권으로 올라 우승해 승급전이지만 종반 상승세가 뚜렷하다. 6번. 아이엠고는 최근 1200m 8착은 아쉽지만 1300m 국5 1.1초 차 3착과 함완식 조교사 30.0%를 바탕으로 반등을 노린다. 7번. 내맘의열정은 직전 1300m 6착 0.6초 차로 착순보다 상위권과의 간격이 짧았고 1200m 단축으로 종반 부담이 줄 수 있다. 11번. 온누리빛은 최근 국5 성적은 약하지만 과거 국6 1200m에서 0.2초 차 2착했고 이번 52.5kg으로 부담이 가볍다. 초반은 1번. 글로리앤아너와 3번. 라온더클라라가 앞선을 형성하고, 5번. 레이스디바와 4번. 제주프린세스가 중반 이후 압박하는 흐름으로 본다.
가능성 있는 상위 7마리 단평
- 3번. 라온더클라라: 1200m에서 최근 0.2초 차 3착, 이전 2착과 3착 경험이 반복되고 있다. 130분 훈련, 서승운 기수 41.6%, 이강서 조교사 44.6% 조합까지 편성 최고 수준이라 가장 안정적이다.
- 5번. 레이스디바: 직전 1300m 7착 1.2초 차는 아쉽지만 이전 1400m 0.3초 차 2착과 국6 우승이 있다. 코지 기수 52.3%, 토니 조교사 37.8% 조합이 매우 강해 1200m 단축 반등을 높게 본다.
- 1번. 글로리앤아너: 최근 1200m에서 0.0초 차 2착과 1.1초 차 4착을 기록했다. 56.5kg이 부담이지만 같은 거리에서의 안정성이 좋아 상위권에서 제외하기 어렵다.
- 4번. 제주프린세스: 직전 국6 1300m에서 S1 7위권→G1 2위권으로 올라 우승했다. 승급전이지만 54.5kg과 108분 훈련으로 조건이 무난해 거리 단축에서도 상승 흐름을 이어갈 수 있다.
- 6번. 아이엠고: 최근 1200m 8착 2.0초 차는 약점이지만 1300m 국5에서 1.1초 차 3착 경험이 있다. 루이스 기수 31.9%, 함완식 조교사 30.0%를 감안하면 한 번의 부진 뒤 반등 가능성이 있다.
- 7번. 내맘의열정: 직전 1300m 6착이지만 착차가 0.6초로 매우 짧았다. 116분 훈련을 소화했고 1200m로 줄어들면 종반 부담이 감소해 착순 상승 가능성이 있다.
- 11번. 온누리빛: 최근 국5 1300~1400m 성적은 약하지만 과거 국6 1200m에서 0.2초 차 2착했다. 이번 52.5kg은 큰 이점이라 빠른 흐름에서 하위 인기 복병으로 노려볼 수 있다.
7경주 · 혼3 · 1600m · 16:05
경주의 성격 (10두)
혼3 1600m 10두 편성으로 최근 연승마와 혼3에서 이미 경쟁력을 보인 말이 맞붙는 수준 높은 경주다. 3번. 문학축제는 1600m 혼4 두 번과 직전 1400m 국3까지 세 번 연속 우승해 상승세가 가장 강하고 코지 기수 52.3%도 강점이지만 58kg은 부담이다. 6번. 안양빛의속도는 1600m 국4 우승 뒤 혼3 1800m에서 S1 7위권에서 G1 3위권으로 올라 2착해 승급 적응까지 확인했다. 10번. 글로리영광은 최근 혼3 1400m에서 0.4초 차와 1.0초 차로 연속 4착했고 52.5kg, 126분 훈련으로 첫 1600m를 노린다. 1번. 라이징모는 혼3 1600m에서 3착 1.2초 차와 5착 1.3초 차를 기록해 동일거리 검증이 가장 확실한 편이다. 9번. 퀸다이아는 국4 1600m 0.6초 차 2착과 1400m 연속 상위권 경험이 있고 52.5kg과 장추열 기수 44.2%가 매력적이다. 2번. 콜긴은 직전 혼오픈 1800m는 부진했지만 이전 혼3 1600m에서 0.3초 차 5착으로 상위권과 거의 차이 없이 뛰어 복병 가치가 높다. 8번. 임로는 혼3 1400m 3착과 혼4 1600m 우승 경험이 있어 52.5kg으로 다시 1600m에 도전한다. 전개는 3번. 문학축제가 앞선 가까이 붙고 6번. 안양빛의속도가 선입에서 압박하는 형태가 유력하며, 흐름이 빨라지면 1번. 라이징모와 2번. 콜긴의 종반 상승을 주목한다.
가능성 있는 상위 7마리 단평
- 3번. 문학축제: 1600m 혼4 두 번과 직전 1400m 국3까지 세 번 연속 우승했다. 58kg은 분명한 부담이지만 코지 기수 52.3%와 연승 흐름을 감안하면 기본 능력은 가장 높게 평가한다.
- 6번. 안양빛의속도: 1600m 국4 우승 뒤 혼3 1800m에서 S1 7위권→G1 3위권으로 올라 1.5초 차 2착했다. 53.5kg으로 부담이 크게 늘지 않아 승급 적응력과 종반 탄력이 강점이다.
- 10번. 글로리영광: 혼3 1400m에서 최근 0.4초 차와 1.0초 차로 연속 4착했다. 첫 1600m가 변수지만 52.5kg과 126분 훈련, 이혁 기수 37.9%를 감안하면 거리 연장 성공 가능성이 있다.
- 1번. 라이징모: 혼3 1600m에서 3착 1.2초 차와 5착 1.3초 차를 기록했다. 두 번 모두 후반 순위를 끌어올린 경주가 있어 동일거리 경험과 서승운 기수 41.6%가 안정적이다.
- 9번. 퀸다이아: 국4 1600m에서 0.6초 차 2착했고 1400m에서도 0.2초 차 2착 경험이 있다. 혼3 승급전이지만 52.5kg과 장추열 기수 44.2%를 활용하면 입상권까지 가능하다.
- 2번. 콜긴: 직전 혼오픈 1800m 10착은 지우고 볼 필요가 있다. 그 이전 혼3 1600m에서 0.3초 차 5착으로 상위권과 거의 차이가 없었고 54kg이라 고배당 복병 가치가 높다.
- 8번. 임로: 혼3 1400m 3착 1.4초 차와 혼4 1600m 우승 경험이 있다. 최근 주행심사 내용은 평범하지만 52.5kg으로 다시 1600m에 나서는 만큼 기존 예상보다 한 단계 높게 볼 수 있다.
8경주 · 혼4 · 1800m · 16:55
경주의 성격 (10두)
혼4 1800m 10두 편성으로 동일거리 경험이 풍부해 최근 1800m 착차와 부담중량이 승부의 핵심이다. 6번. 미스터카라는 직전 혼4 1800m에서 S1 3위권에서 G1 2위권으로 올라 0.3초 차 3착했고 과거 같은 거리 국5 우승과 국4 0.9초 차 4착이 있다. 1번. 희망밴드는 1800m 혼4 0.2초 차 2착과 국4 0.7초 차 5착 경험이 있어 52.5kg과 서승운 기수 41.6% 조합이 안정적이다. 5번. 지산레이블은 1700m 국5 우승과 1800m 0.6초 차 2착 경험이 있고 최근 혼4 1800m도 1.2초 차 7착으로 완전히 무너지지 않았다. 3번. 마이던은 최근 주행심사를 거쳤고 그 이전 혼4 1800m 3착, 1700m 0.1초 차 2착 경험이 있어 이동하 기수 41.0%와 52.5kg이 반등 근거다. 10번. 럭키붐은 혼4 1800m에서 0.4초 차 3착 경험이 있지만 이번 57kg은 가장 큰 부담이다. 7번. 붉은태양은 최근 1700m에서 1.0~1.6초 차로 3~6착을 오가며 꾸준했고 52.5kg으로 첫 1800m 적응을 노린다. 9번. 글로벌파로아는 직전 1800m 7착 1.8초 차보다 1600m에서 0.1초 차 4착한 종반 내용이 좋고 이번 51kg은 편성 최저 부담이다. 전개는 6번. 미스터카라와 5번. 지산레이블이 선입권을 잡고, 1번. 희망밴드와 3번. 마이던이 중반 이후 압박하는 구도다. 무거운 부담을 지는 10번. 럭키붐이 흔들리면 9번. 글로벌파로아가 가벼운 중량을 살릴 수 있다.
가능성 있는 상위 7마리 단평
- 6번. 미스터카라: 직전 혼4 1800m에서 S1 3위권→G1 2위권으로 올라 0.3초 차 3착했다. 같은 거리 국5 우승과 국4 0.9초 차 4착 경험까지 있어 거리 검증이 가장 탄탄하다.
- 1번. 희망밴드: 혼4 1800m 0.2초 차 2착, 국4 1800m 0.7초 차 5착 경험이 있다. 52.5kg과 서승운 기수 41.6%를 감안하면 최근 8착보다 과거의 거리 안정성을 더 높게 평가할 만하다.
- 5번. 지산레이블: 1700m 국5 우승과 1800m 0.6초 차 2착 경험이 있다. 최근 혼4 1800m 7착 1.2초 차도 큰 붕괴는 아니며 52.5kg으로 재반등 여지가 충분하다.
- 3번. 마이던: 혼4 1800m 3착 1.0초 차와 1700m 0.1초 차 2착 경험이 있다. 최근 주행심사를 거쳐 컨디션을 점검했고 이동하 기수 41.0%, 52.5kg이 반등 근거다.
- 10번. 럭키붐: 혼4 1800m에서 0.4초 차 3착 경험이 있어 능력은 충분하다. 다만 이번 57kg은 편성 최고 부담 수준이라 종반 탄력이 둔해질 가능성을 고려해 순위를 낮췄다.
- 7번. 붉은태양: 1700m에서 최근 1.0~1.6초 차로 3~6착을 오가며 꾸준했다. 1800m 첫 도전이 변수지만 52.5kg과 123분 훈련으로 지구력 보강을 기대한다.
- 9번. 글로벌파로아: 직전 1800m 7착 1.8초 차보다 이전 1600m 0.1초 차 4착이 더 인상적이다. 이번 51kg은 큰 이점이라 앞선이 무너지면 종반에 파고들 하위 인기 복병이다.
9경주 · 2등 · 1800m · 17:25
경주의 성격 (11두)
2등급 1800m 11두 편성으로 1800m에서 이미 2등급 우승·입상 경험이 있는 말과 승급마가 맞붙는다. 10번. 케이드래곤은 최근 2등급 1800m에서 우승 뒤 0.7초 차 2착했고 앞선과 선입을 모두 소화해 가장 완성도가 높다. 1번. 학산다크호스는 2등급 1600m 0.0초 차 2착과 직전 1800m 1.3초 차 4착으로 승급 이후에도 꾸준하고 이동하 기수 41.0%가 강점이다. 6번. 최고게임은 2등급 1800m 우승 경험이 있고 최근 같은 거리 6착도 착차가 1.0초에 불과해 57kg만 버티면 재반등할 수 있다. 8번. 아르고리치는 직전 2등급 2000m에서 선행권을 잡아 0.4초 차 5착했고 1800m로 줄어드는 만큼 종반 부담이 완화될 수 있다. 3번. 감사의힘은 혼3 1400m와 1600m를 연속 우승하며 승급하지만 53.5kg과 코지 기수 52.3%를 앞세워 첫 2등급 도전에 나선다. 7번. 새파랑은 최근 두 번의 2등급 성적은 약하지만 이전 1800m에서 S1 7위권에서 G1 3위권까지 올라 0.7초 차 5착했고 138분 훈련이 돋보인다. 2번. 에클레어파워는 2등급 1800m 0.9초 차 5착 경험이 있고 이번 52.5kg으로 부담이 가벼워 종반 추입형 복병 가치가 있다. 전개는 10번. 케이드래곤과 8번. 아르고리치가 앞선을 의식하고 1번. 학산다크호스가 선입에서 따라가는 그림이 유력하다. 흐름이 빨라지면 2번. 에클레어파워와 7번. 새파랑의 종반 상승이 변수다.
가능성 있는 상위 7마리 단평
- 10번. 케이드래곤: 2등급 1800m에서 최근 우승과 0.7초 차 2착을 연속 기록했다. 57.5kg은 무겁지만 같은 거리에서 선행·선입을 모두 소화한 안정성이 가장 강하다.
- 1번. 학산다크호스: 2등급 1600m 0.0초 차 2착 뒤 직전 1800m에서도 1.3초 차 4착했다. 54.5kg과 이동하 기수 41.0%, 125분 훈련을 감안하면 케이드래곤을 가장 위협할 후보다.
- 6번. 최고게임: 2등급 1800m 우승 경험이 있고 직전 같은 거리 6착도 착차는 1.0초였다. 57kg 부담은 크지만 정도윤 기수 43.3%와 장거리 경험을 바탕으로 재반등 가능성이 있다.
- 8번. 아르고리치: 직전 2등급 2000m에서 S1 1위권-G1 2위권 흐름으로 0.4초 차 5착했다. 56.5kg은 가볍지 않지만 1800m로 200m 줄어드는 만큼 선행 유지가 쉬워질 수 있다.
- 3번. 감사의힘: 혼3 1400m와 1600m를 연속 우승하며 상승세가 매우 강하다. 과거 1800m 성적은 약했지만 이번 53.5kg과 코지 기수 52.3%를 고려하면 승급전에서도 이변 가능성이 있다.
- 7번. 새파랑: 최근 2등급 1800m 8착은 아쉽지만 그 이전 같은 거리에서 S1 7위권→G1 3위권으로 올라 0.7초 차 5착했다. 138분 훈련과 장추열 기수 44.2%가 반등 근거다.
- 2번. 에클레어파워: 2등급 1800m에서 0.9초 차 5착 경험이 있고 2000m에서도 1.6초 차 7착으로 버텼다. 이번 52.5kg을 살리면 빠른 흐름에서 종반에 파고들 수 있는 실속형 복병이다.
10경주 · 국4 · 1200m · 17:55
경주의 성격 (11두)
국4 1200m 11두 편성으로 1200m 선행력이 강한 말이 많아 초반 자리싸움이 치열할 가능성이 높다. 11번. 지플렉스는 최근 1200m 네 번을 1착과 세 번의 2착으로 마치며 G1 1위권을 반복해 거리 안정성이 가장 뛰어나다. 5번. 청산돌풍은 직전 국4 1200m에서 S1 7위권에서 G1 3위권으로 올라 0.4초 차 2착했고 이전 국5 1200m 우승과 0.1초 차 2착이 있다. 1번. 전광석화는 혼4 1200m에서 최근 두 번 연속 2착했고 두 경주 모두 S1부터 G1까지 선두권을 지켜 53kg 조건이 매력적이다. 2번. 라온파이널은 국4 1200m 5착 1.0초 차와 혼4 1200m 0.1초 차 2착 경험이 있고 132분 훈련, 이강서 조교사 44.6%가 강하다. 9번. 두손으뜸은 최근 1400m에서 0.3초 차 2착과 0.7초 차 4착, 1200m 국4에서도 0.4초 차 6착해 선행력은 확실하지만 57kg이 변수다. 3번. 은빛유혹은 최근 혼4 성적은 약하지만 국5 1200m 우승과 1300m 0.1초 차 2착 경험이 있고 이번 52.5kg으로 반등을 노린다. 7번. 벽송은 국오픈 1200m 10착 이후지만 그 이전 혼4 1200m 0.5초 차 2착이 있고 이번 51kg으로 편성 최저 부담중량을 활용할 수 있다. 초반은 1번. 전광석화, 9번. 두손으뜸, 11번. 지플렉스가 빠르게 자리 싸움을 벌일 가능성이 높다. 선행이 과열되면 5번. 청산돌풍과 2번. 라온파이널의 선입·추입력이 유리해진다.
가능성 있는 상위 7마리 단평
- 11번. 지플렉스: 최근 1200m 네 번을 1착과 세 번의 2착으로 마쳤고 G1 1위권을 반복했다. 57.5kg은 가장 큰 부담이지만 거리 완성도와 서승운 기수 41.6%를 감안하면 여전히 최우선 후보다.
- 5번. 청산돌풍: 직전 국4 1200m에서 S1 7위권→G1 3위권으로 올라 0.4초 차 2착했다. 국5에서 우승과 0.1초 차 2착도 있어 1200m 종반 결정력이 확실하다.
- 1번. 전광석화: 혼4 1200m에서 최근 두 번 연속 2착했고 모두 S1부터 G1까지 선두권을 지켰다. 이번 53kg과 다실바 기수 35.1%를 활용하면 초반 주도권을 잡을 가능성이 높다.
- 2번. 라온파이널: 국4 1200m 5착 1.0초 차, 혼4 1200m 0.1초 차 2착 경험이 있다. 132분 훈련과 이강서 조교사 44.6%가 매우 강해 선행권 뒤에서 안정적으로 따라갈 수 있다.
- 9번. 두손으뜸: 최근 1400m에서 0.3초 차 2착과 0.7초 차 4착을 기록했고 1200m 국4에서도 0.4초 차로 뛰었다. 57kg은 부담이지만 선행력이 확실해 자기 페이스를 잡으면 쉽게 무너지지 않는다.
- 3번. 은빛유혹: 혼4 승급 후 1200m 7착 1.3초 차였지만 국5 1200m 우승과 1300m 0.1초 차 2착 경험이 있다. 52.5kg을 살리면 상위 선행마가 지칠 때 파고들 수 있다.
- 7번. 벽송: 직전 국오픈 1200m 10착은 강한 상대를 만난 결과로 볼 여지가 있다. 이전 혼4 1200m 0.5초 차 2착이 있고 이번 51kg이 매우 유리해 하위 인기 복병으로 적극 포함한다.
“앱 버전” 화면에서 각 마필에 대한 예상 단평과,
지난 경주 간단 복기 후 마번을 쉽게 선택하세요.
(경주 예상도 시뮬레이션)
(화면크기 제약으로 PC에서 보시는 것을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