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6일 금요경마 제주 경주별 심층분석

1경주 · 제6 · 1000m · 10:50
경주의 성격 (10두)

제6 1000m 10두 편성으로 최근 900m 실전 경험마와 주행심사에서 종반 탄력을 보인 말이 섞여 있어 1000m 적응력과 막판 위치 상승이 핵심이다. 1번. 웅진미소는 최근 900m에서 0.7초 차 5착 때 S1 6위에서 G1 2위까지 올라왔고 최근 800m 주행심사에서는 S1 8위에서 G1 3위로 상승하며 1착해 종반 탄력이 뚜렷하다. 2번. 천둥나래는 1000m에서 0.6초 차 5착, 900m에서 0.2초 차 2착 경험이 있고 137분 훈련으로 준비량도 충분하다. 3번. 백두혈통은 900m 3착 1.2초 차와 5착 0.9초 차 경험이 있고 116분 훈련, 임재광 기수 지표 47.7%, 심도연 조교사 지표 38.4%가 강점이다. 9번. 한결은 최근 900m 4착 1.0초 차와 3착 1.6초 차로 크게 무너지지 않았고 112분 훈련으로 1000m 연장 적응을 준비했다. 10번. 무림제일은 1000m에서 5착 1.9초 차 경험이 있고 최근 900m 4착 1.8초 차에서 S1 3위권을 지켜 초반 선입력이 있다. 6번. 돈마비행은 최근 900m 5착 1.1초 차에서 S1 8위에서 G1 4위로 올라왔고 과거 900m 3착 0.5초 차 경험도 있어 종반형 복병 가치가 있다. 8번. 산울림은 1000m에서 S1 1위권을 잡아 4착 1.1초 차로 버틴 경험이 있어 최근 900m 부진보다 거리 복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초반은 8번. 산울림과 10번. 무림제일이 앞선에 가깝게 붙고 2번. 천둥나래가 선입권을 형성할 가능성이 높다. 흐름이 빨라지면 1번. 웅진미소와 6번. 돈마비행의 종반 상승이 가장 위협적이다.

가능성 있는 상위 7마리 단평
  1. 1번. 웅진미소: 최근 900m 5착에서 S1 6위→G1 2위로 올라왔고 최근 주행심사에서는 S1 8위→G1 3위로 상승하며 1착했다. 1000m 연장에서도 종반 탄력이 살아날 가능성을 가장 높게 본다.
  2. 2번. 천둥나래: 1000m 5착 0.6초 차, 900m 2착 0.2초 차 경험이 있다. 137분 훈련과 김대연 조교사 지표 19.8%를 감안하면 거리 적응과 준비 상태가 안정적이다.
  3. 3번. 백두혈통: 900m에서 3착 1.2초 차와 5착 0.9초 차를 기록했다. 15주 만의 실전이 변수지만 임재광 기수 47.7%, 심도연 조교사 38.4% 조합과 116분 훈련을 높게 평가한다.
  4. 9번. 한결: 최근 900m 4착 1.0초 차와 3착 1.6초 차로 꾸준히 중위권 이상을 유지했다. 112분 훈련을 소화했고 1000m에서 초반 무리를 줄이면 상위권 진입 여지가 있다.
  5. 10번. 무림제일: 1000m 5착 1.9초 차 경험이 있고 최근 900m 4착 때 S1 3위권을 잡았다. 12주 간격은 변수지만 138분 훈련으로 준비량을 확보한 복병이다.
  6. 6번. 돈마비행: 최근 900m 5착 1.1초 차에서 S1 8위→G1 4위로 올라왔고 과거 3착 0.5초 차 경험도 있다. 종반형 전개가 나오면 순위 상승 가능성이 있다.
  7. 8번. 산울림: 1000m에서 S1 1위권을 잡고 4착 1.1초 차로 버틴 경험이 있다. 최근 900m 두 번의 5착보다 1000m 거리 복귀를 높게 보는 복병 후보다.

2경주 · 제5 · 1000m · 11:40
경주의 성격 (10두)

제5 1000m 10두 편성으로 최근 동일거리 2·3착마와 장기 휴양 후 복귀마가 섞여 있어 1000m 실전 안정성과 부담중량 차이가 중요하다. 8번. 황제대로는 직전 제5 1000m에서 S1부터 G1까지 선두를 지켜 0.0초 차 2착했고 그 이전 900m 우승까지 이어져 최근 흐름이 가장 좋다. 4번. 영웅대정은 최근 1000m 2착 0.2초 차와 4착 0.4초 차로 꾸준하고 후반에는 S1 8위에서 G1 5위까지 올라오는 경주도 보여 안정적이다. 9번. 최고정점은 직전 1000m에서 S1 9위에서 G1 6위로 올라 0.2초 차 3착했고 이번 52kg과 163분 훈련이 큰 이점이다. 7번. 돌격본능은 1000m에서 우승과 0.3초 차 3착 경험이 있고 박성광 기수 지표 47.3%, 이태용 조교사 지표 37.9%가 강하지만 32주 공백은 변수다. 10번. 민강불패는 최근 900m 3착 0.3초 차와 4착 1.8초 차를 기록했고 53kg, 전현준 기수 지표 44.4%로 1000m 재도전 조건이 좋다. 1번. 아름나는 최근 1110m 6착 1.2초 차에 앞서 1000m에서 0.7초 차 4착 경험이 있고 이번 51kg으로 체력 부담이 크게 줄었다. 6번. 라이덴은 최근 1000m 5착 0.7초 차와 7착 0.8초 차로 착순보다 상위권과의 격차가 짧았고 58kg을 버티는지가 관건이다. 초반은 8번. 황제대로가 선행 주도권을 노리고 4번. 영웅대정과 10번. 민강불패가 선입권에서 압박할 가능성이 높다. 선행이 과열되면 9번. 최고정점의 저중량 종반 상승과 7번. 돌격본능의 복귀전 탄력이 변수다.

가능성 있는 상위 7마리 단평
  1. 8번. 황제대로: 직전 제5 1000m에서 S1·G1 모두 1위권으로 0.0초 차 2착했다. 그 이전 900m 우승과 김홍권 기수 39.2%까지 감안하면 동일거리 안정성이 가장 좋다.
  2. 4번. 영웅대정: 최근 1000m 2착 0.2초 차와 4착 0.4초 차로 꾸준하다. 54.5kg과 김길홍 조교사 지표 16.7% 조건에서 전개만 무리하지 않으면 상위권 재현 가능성이 높다.
  3. 9번. 최고정점: 직전 1000m 3착 0.2초 차에서 S1 9위→G1 6위로 올라왔다. 52kg과 163분 훈련, 김준호 기수 40.5%를 근거로 기존 예상보다 높게 보는 저중량 복병이다.
  4. 7번. 돌격본능: 1000m 우승과 0.3초 차 3착 경험이 있다. 32주 공백이 가장 큰 변수지만 139분 훈련과 박성광 기수 47.3%, 이태용 조교사 37.9% 조합은 무시하기 어렵다.
  5. 10번. 민강불패: 최근 900m 3착 0.3초 차와 4착 1.8초 차를 기록했다. 53kg과 전현준 기수 44.4%를 감안하면 1000m에서 초반 자리만 잡아도 경쟁력이 있다.
  6. 1번. 아름나: 최근 1110m 6착 1.2초 차, 과거 1000m 4착 0.7초 차 경험이 있다. 51kg과 124분 훈련으로 부담이 크게 줄어 혼전에서 파고들 여지가 있다.
  7. 6번. 라이덴: 최근 1000m 5착 0.7초 차와 7착 0.8초 차로 크게 무너지지 않았다. 58kg은 부담이지만 1000m 실전 적응력 때문에 상위 7두에 포함한다.

3경주 · 제5 · 1000m · 13:00
경주의 성격 (10두)

제5 1000m 10두 편성으로 동일거리에서 연속 입상한 말이 많아 최근 착차와 부담중량 차이, 종반 위치 유지가 승부를 가를 가능성이 높다. 7번. 전농볼트는 직전 제5 1000m에서 1.1초 차 2착했고 그 이전 900m 우승까지 기록해 승급 후에도 바로 경쟁력을 보였다. 3번. 자유열매는 최근 1000m에서 3착 1.5초 차와 3착 0.1초 차를 기록했고 한 번은 S1 4위에서 G1 2위까지 올라 종반 집중력이 좋다. 6번. 천상태양은 직전 1000m에서 S1부터 G1까지 선두를 지켜 0.3초 차 3착했고 문현진 기수 지표 47.5%가 강점이다. 8번. 빛나는순간은 최근 1000m 4착 0.2초 차와 3착 0.7초 차로 안정적이고 54kg이라 상위 고중량마보다 부담이 유리하다. 9번. 온누리는 최근 1000m 3착 0.6초 차와 우승 경험이 있고 59kg은 부담이지만 상위권 경험이 가장 풍부한 편이다. 5번. 기찬은 최근 1000m에서 4착 0.8초 차, 3착 0.3초 차, 2착 0.1초 차로 꾸준하지만 59kg과 짧은 54분 훈련은 부담이다. 10번. 색달울림은 최근 제6 1000m에서 0.3초 차 2착했고 이번 51kg으로 승급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어 복병 가치가 높다. 초반은 6번. 천상태양과 9번. 온누리가 앞선에 붙고 7번. 전농볼트가 선입권에서 따라갈 가능성이 높다. 고중량마들이 압박을 받으면 8번. 빛나는순간과 10번. 색달울림의 저중량 종반 전개가 살아날 수 있다.

가능성 있는 상위 7마리 단평
  1. 7번. 전농볼트: 직전 제5 1000m 2착 1.1초 차, 그 이전 제6 900m 우승으로 상승 흐름이 뚜렷하다. 임재광 기수 47.7%, 심도연 조교사 38.4% 조합도 가장 강한 편이다.
  2. 3번. 자유열매: 최근 1000m에서 3착 1.5초 차와 3착 0.1초 차를 기록했다. 박성광 기수 47.3%, 이태용 조교사 37.9%와 54kg을 감안하면 안정적인 상위권 후보다.
  3. 6번. 천상태양: 직전 1000m에서 S1·G1 모두 1위권으로 0.3초 차 3착했다. 문현진 기수 47.5%와 56.5kg 조건에서 선행 주도권을 잡을 가능성이 높다.
  4. 8번. 빛나는순간: 최근 1000m 4착 0.2초 차, 3착 0.7초 차로 착차가 짧다. 54kg과 전현준 기수 44.4%를 감안하면 고중량 인기마를 위협할 수 있다.
  5. 9번. 온누리: 최근 1000m 3착 0.6초 차와 우승 경험이 있다. 59kg은 큰 부담이지만 동일거리 입상 경험과 안득수 기수 지표 34.9% 때문에 상위권에서 제외하기 어렵다.
  6. 5번. 기찬: 1000m에서 최근 4착 0.8초 차, 3착 0.3초 차, 2착 0.1초 차로 매우 꾸준하다. 다만 59kg과 이번 54분 훈련 때문에 순위를 조정했다.
  7. 10번. 색달울림: 제6 1000m 2착 0.3초 차 경험이 있고 이번 51kg은 편성 최저 수준이다. 승급이 변수지만 109분 훈련을 소화해 저중량 복병으로 가치가 있다.

4경주 · 제5 · 1110m · 13:50
경주의 성격 (10두)

제5 1110m 10두 편성으로 동일거리 검증마가 많아 최근 1110m 착차와 부담중량, 종반 순위 상승 폭을 함께 봐야 하는 혼전 경주다. 6번. 태자주니어는 최근 1110m에서 3착 0.5초 차와 5착 0.5초 차를 기록했고 179분 훈련, 김준호 기수 지표 40.5%, 강태종 조교사 지표 28.9%로 준비량이 가장 돋보인다. 7번. 타이산은 1110m 우승 두 번과 최근 4착 0.7초 차, 5착 0.5초 차 경험이 있어 거리 검증력은 최고 수준이지만 59.5kg이 변수다. 10번. 청룡여제는 1110m에서 2착 0.4초 차와 3착 0.4초 차 경험이 있고 이번 52.5kg과 154분 훈련으로 부담중량 이점이 크다. 2번. 독차지는 직전 1110m에서 0.1초 차 2착했고 같은 거리 4착 0.5초 차 경험도 있어 59.5kg만 버티면 다시 상위권이 가능하다. 5번. 아리향은 직전 1110m에서 S1 7위에서 G1 2위까지 올라 0.9초 차 4착해 종반 탄력이 뚜렷하다. 1번. 성산돌풍은 1110m에서 3착 1.7초 차 경험이 있고 이번 51kg과 133분 훈련이 장기 휴양 공백을 상쇄할 수 있는 요소다. 9번. 대보는 최근 1000m에서 4착 1.8초 차와 2착권을 반복해 기본 스피드는 충분하고 55.5kg, 140분 훈련으로 첫 1110m 적응을 노린다. 초반은 2번. 독차지와 7번. 타이산이 선두권을 압박하고 6번. 태자주니어가 바로 뒤를 따라갈 가능성이 높다. 흐름이 빨라지면 10번. 청룡여제와 5번. 아리향의 종반 추격이 가장 위협적이다.

가능성 있는 상위 7마리 단평
  1. 6번. 태자주니어: 최근 1110m 3착 0.5초 차와 5착 0.5초 차로 동일거리 내용이 안정적이다. 179분 훈련과 김준호 기수 40.5%, 강태종 조교사 28.9%를 높게 평가한다.
  2. 7번. 타이산: 1110m 우승 두 번과 최근 4착 0.7초 차, 5착 0.5초 차 경험이 있다. 59.5kg은 부담이지만 문현진 기수 47.5%와 거리 검증력 때문에 우승권에서 제외하기 어렵다.
  3. 10번. 청룡여제: 1110m에서 2착 0.4초 차와 3착 0.4초 차 경험이 있다. 52.5kg과 154분 훈련은 편성에서 매우 큰 이점이라 기존 예상보다 높게 보는 복병이다.
  4. 2번. 독차지: 직전 1110m 2착 0.1초 차, 같은 거리 4착 0.5초 차 경험이 있다. 59.5kg이 가장 큰 변수지만 최근 실전 내용 자체는 상위권이다.
  5. 5번. 아리향: 직전 1110m 4착 0.9초 차에서 S1 7위→G1 2위로 크게 올라왔다. 57.5kg은 가볍지 않지만 빠른 흐름에서 종반 한 발이 살아날 수 있다.
  6. 1번. 성산돌풍: 1110m 3착 1.7초 차 경험이 있고 이번 51kg과 133분 훈련이 유리하다. 12주 공백은 약점이지만 저중량 장거리 복병으로 본다.
  7. 9번. 대보: 최근 1000m에서 2착권을 반복했고 직전 4착 1.8초 차를 기록했다. 1110m 첫 적응이 변수지만 140분 훈련과 양민재 기수 31.1%를 근거로 포함한다.

5경주 · 제4 · 1110m · 14:40
경주의 성격 (10두)

제4 1110m 10두 편성으로 같은 거리 우승·입상마와 승급마가 맞붙어 1110m 지구력과 승급 부담, 부담중량 차이가 핵심이다. 7번. 대륙황후는 직전 제4 1110m를 우승했고 그 이전 제5 1110m에서도 0.4초 차 2착해 승급 후에도 바로 통했다. 2번. 청암수는 최근 1110m에서 3착 0.6초 차와 3착 0.9초 차, 1000m 2착 0.2초 차를 기록해 안정성이 가장 높은 편이다. 9번. 웅비성은 제5 1110m를 연속 우승하며 S1 2위권과 1위권에서 G1까지 선두권을 유지했고 14주 공백 뒤 첫 제4 도전이 변수다. 6번. 별빛찬란은 최근 제4 1110m에서 4착 0.3초 차와 4착 0.8초 차로 꾸준하며 임재광 기수 지표 47.7%, 심도연 조교사 지표 38.4%가 강점이다. 8번. 명품최고는 최근 1110m 8착 1.7초 차는 아쉽지만 그 이전 같은 거리 우승과 3착 두 번이 있어 반등 가능성이 있다. 10번. 천년여왕은 최근 제5 900m에서 연속 3착을 기록했고 이번 51kg으로 승급 부담을 크게 줄이는 대신 첫 제4 1110m 적응이 관건이다. 4번. 네온빛은 직전 1110m 5착 1.2초 차에 앞서 같은 거리 3착 1.0초 차 경험이 있어 혼전 시 중위권 이상을 노릴 수 있다. 초반은 7번. 대륙황후와 9번. 웅비성이 앞선 가까이 붙고 2번. 청암수가 선입에서 압박할 가능성이 높다. 고중량마들의 힘싸움이 길어지면 10번. 천년여왕의 51kg과 4번. 네온빛의 종반 유지력이 변수다.

가능성 있는 상위 7마리 단평
  1. 7번. 대륙황후: 직전 제4 1110m 우승, 그 이전 제5 1110m 2착 0.4초 차로 상승 흐름이 가장 뚜렷하다. 54.5kg과 문현진 기수 47.5%를 감안해 최우선으로 본다.
  2. 2번. 청암수: 최근 1110m 3착 0.6초 차와 3착 0.9초 차, 1000m 2착 0.2초 차로 매우 꾸준하다. 58kg은 부담이지만 동일거리 안정성이 높다.
  3. 9번. 웅비성: 제5 1110m를 연속 우승했고 두 경주 모두 선두권을 유지했다. 14주 공백과 제4 승급이 변수지만 109분 훈련과 박성광 기수 47.3%를 높게 평가한다.
  4. 6번. 별빛찬란: 최근 제4 1110m에서 4착 0.3초 차와 4착 0.8초 차로 착차가 짧다. 59.5kg은 부담이지만 임재광 기수 47.7%, 심도연 조교사 38.4% 조합이 강하다.
  5. 8번. 명품최고: 최근 8착은 아쉽지만 그 이전 1110m 우승과 3착 두 번이 있다. 김준호 기수 40.5%, 강태종 조교사 28.9%를 감안하면 반등 가능성이 충분하다.
  6. 10번. 천년여왕: 최근 제5 900m에서 연속 3착했고 이번 51kg은 편성 최저 수준이다. 제4 승급과 1110m 첫 적응이 변수지만 저중량 복병으로 매력적이다.
  7. 4번. 네온빛: 직전 1110m 5착 1.2초 차, 그 이전 3착 1.0초 차 경험이 있다. 55.5kg과 이성민 기수 26.0% 조건에서 혼전 시 상위 7두 진입 가능성이 있다.

6경주 · 제4 · 1200m · 15:30
경주의 성격 (8두)

제4 1200m 8두 편성으로 1200m 검증마와 1110m 상승마가 맞붙는 소수 편성이라 전개 이점과 부담중량 차이가 크게 작용할 수 있다. 5번. 일대왕자는 최근 1200m에서 3착 0.6초 차, 3착 0.1초 차, 2착 0.0초 차를 기록했고 초반 선두권을 꾸준히 지키는 동일거리 강점이 뚜렷하다. 3번. 백록군주는 최근 1110m 3착 0.8초 차와 4착 0.5초 차, 과거 제3 1110m 5착 1.5초 차 경험까지 있어 기본 지구력과 상위등급 경험이 강하다. 6번. 황룡강은 직전 1000m에서 0.1초 차 2착했고 1110m 우승 경험도 있어 1200m 첫 적응만 되면 박성광 기수 지표 47.3%, 이태용 조교사 지표 37.9% 조합이 위력적이다. 2번. 굳셀건은 최근 1110m 4착 0.4초 차와 3착 0.6초 차로 착차가 짧고 이번 53.5kg과 141분 훈련이 첫 1200m 부담을 줄여준다. 4번. 동안질주는 1200m 4착 1.2초 차 경험이 있고 최근 1110m 우승까지 있어 거리 재연장에서도 선입권 유지가 가능하다. 1번. 태흥신공은 1200m에서 3착 0.3초 차와 4착 0.7초 차 경험이 있지만 최근 같은 거리 8착 2.5초 차로 기복이 있다. 8번. 탐라신화는 1110m 우승과 0.4초 차 4착 경험이 있으나 과거 1200m 10착 3.0초 차가 있어 거리 적응을 다시 확인해야 한다. 초반은 5번. 일대왕자가 선행을 주도하고 4번. 동안질주와 6번. 황룡강이 선입권에서 압박할 가능성이 높다. 흐름이 빨라지면 3번. 백록군주와 2번. 굳셀건의 지구력이 유리해질 수 있다.

가능성 있는 상위 7마리 단평
  1. 5번. 일대왕자: 1200m에서 최근 3착 0.6초 차, 3착 0.1초 차, 2착 0.0초 차로 가장 안정적이다. 178분 훈련과 임재광 기수 47.7%까지 더해져 우선 평가한다.
  2. 3번. 백록군주: 최근 1110m 3착 0.8초 차와 4착 0.5초 차, 과거 제3 1110m 5착 경험이 있다. 58kg은 부담이지만 상위등급과 지구력 경험이 강점이다.
  3. 6번. 황룡강: 직전 1000m 2착 0.1초 차, 1110m 우승 경험이 있다. 첫 1200m가 변수지만 박성광 기수 47.3%, 이태용 조교사 37.9% 조합을 높게 평가한다.
  4. 2번. 굳셀건: 최근 1110m 4착 0.4초 차와 3착 0.6초 차로 꾸준하다. 53.5kg과 141분 훈련으로 첫 1200m의 체력 부담을 줄일 수 있다.
  5. 4번. 동안질주: 1200m 4착 1.2초 차 경험이 있고 최근 1110m 우승도 있다. 56kg으로 무난하고 초반 선입권을 확보하면 소수 편성의 전개 이점을 얻을 수 있다.
  6. 1번. 태흥신공: 1200m에서 3착 0.3초 차와 4착 0.7초 차 경험이 있다. 최근 8착은 약점이지만 54kg과 동일거리 검증력 때문에 반등 후보로 남긴다.
  7. 8번. 탐라신화: 1110m 우승과 0.4초 차 4착 경험이 있으나 1200m에서는 과거 10착 3.0초 차가 있다. 8두 소수 편성이라 전개가 풀리면 마지막 한 자리를 노릴 수 있다.

7경주 · 제3 · 1200m · 16:25
경주의 성격 (10두)

제3 1200m 10두 편성으로 최근 같은 거리 우승마와 저중량 승급마가 맞붙어 선행 압박과 부담중량 차이가 승부의 핵심이다. 3번. 람바다는 최근 제3 1200m를 우승했고 그 이전 같은 거리 3착 0.5초 차를 기록했으며 187분으로 편성 최다 훈련을 소화했다. 2번. 황해비천은 직전 제3 1200m에서 S1부터 G1까지 선두를 지켜 우승했고 문현진 기수 지표 47.5%로 선행력이 가장 확실하다. 10번. 제일강자는 최근 1200m에서 4착 0.5초 차, 3착 0.4초 차, 4착 0.2초 차 경험이 있고 이번 51.5kg으로 부담중량 이점이 매우 크다. 6번. 수호초는 최근 1200m 7착 0.7초 차에 앞서 2착 0.1초 차를 기록했고 같은 거리 경험이 풍부해 57kg을 버티면 다시 상위권이 가능하다. 4번. 백호전사는 직전 제4 1110m 우승으로 승급했고 이번 51kg, 138분 훈련, 임재광 기수 지표 47.7%, 심도연 조교사 지표 38.4%가 강한 복병 근거다. 5번. 일품걸도 직전 제4 1110m 우승으로 승급했으며 과거 1200m 7착이지만 착차가 0.4초에 불과했고 이번 51kg이 유리하다. 1번. 유달리는 최근 1300m 6착 1.6초 차와 1200m 5착 1.8초 차로 기복이 있지만 제3 1200m 0.2초 차 2착 경험이 있어 58.5kg을 버티면 반등 가능하다. 초반은 2번. 황해비천과 3번. 람바다가 강하게 선두권을 형성하고 5번. 일품걸이 가벼운 중량으로 따라갈 가능성이 높다. 선행이 과열되면 10번. 제일강자와 4번. 백호전사의 저중량 종반 전개가 가장 위협적이다.

가능성 있는 상위 7마리 단평
  1. 3번. 람바다: 직전 제3 1200m 우승, 그 이전 3착 0.5초 차로 최근 흐름이 가장 좋다. 59.5kg은 부담이지만 187분 훈련과 전현준 기수 44.4%를 감안해 최우선으로 본다.
  2. 2번. 황해비천: 직전 제3 1200m에서 S1·G1 모두 1위권으로 우승했다. 58.5kg은 무겁지만 문현진 기수 47.5%와 고영덕 조교사 24.3% 조합으로 선행 재현 가능성이 높다.
  3. 10번. 제일강자: 최근 1200m 4착 0.5초 차, 3착 0.4초 차, 4착 0.2초 차로 착차가 매우 짧다. 51.5kg과 147분 훈련이 큰 이점이라 기존 예상보다 높게 본다.
  4. 6번. 수호초: 1200m에서 최근 2착 0.1초 차 경험이 있고 직전 7착도 착차는 0.7초였다. 57kg은 부담이지만 동일거리 경험이 풍부한 안정형 후보다.
  5. 4번. 백호전사: 직전 제4 1110m 우승으로 승급했지만 이번 51kg이 매우 유리하다. 138분 훈련과 임재광 기수 47.7%, 심도연 조교사 38.4% 조합을 대표 복병 근거로 본다.
  6. 5번. 일품걸: 직전 제4 1110m 우승, 과거 1200m 7착도 착차는 0.4초에 불과했다. 승급이 변수지만 51kg으로 체력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다.
  7. 1번. 유달리: 제3 1200m에서 0.2초 차 2착 경험이 있다. 최근 1300m와 1200m 성적은 평범하고 58.5kg도 부담이지만 클래스 검증력 때문에 마지막 상위 후보로 포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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