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7일 제주 토요경마 경주별 심층분석
1경주 · 제6 · 900m · 11:00
경주의 성격 (10두)
제6 900m 10두 편성으로 실전 경험이 짧은 2세마와 주행심사 호조마가 섞여 있어 첫 실전 대응력과 900m 초반 자리 선점이 핵심이다. 5번. 전승맨은 첫 900m 실전에서 S1부터 G1까지 선두권을 지켜 0.4초 차 2착해 실전 검증이 가장 확실하다. 6번. 총사령관은 800m 주행심사에서 S1 6위에서 G1 2위까지 올라 우승했고 임재광 기수 지표 47.7%, 심도연 조교사 지표 38.4%가 강한 상승 재료다. 7번. 백두노을은 주행심사에서 S1 2위에서 G1 1위로 올라 0.3초 차 3착했고 이번 285분 훈련으로 편성 최다 준비량을 소화했다. 3번. 무량공처는 첫 900m 실전에서 4착 1.3초 차를 기록했고 214분 훈련, 김준호 기수 지표 40.5%, 강태종 조교사 지표 28.9%가 안정 요소다. 8번. 초월비는 첫 900m 실전 3착 1.4초 차로 이미 입상 경험이 있고 박성광 기수 지표 47.3%, 이태용 조교사 지표 37.9%가 강점이다. 10번. 백두히트는 주행심사 5착 1.9초 차지만 S1과 G1 모두 2위권을 지켜 기본 순발력이 확인됐고 김홍권 기수 지표 39.2%가 보탠다. 2번. 천하통일은 첫 900m 6착 1.6초 차로 강한 성적은 아니지만 51kg의 가벼운 부담과 김동규 기수 지표 33.3%, 이준호 조교사 지표 25.8%가 복병 근거다. 전개는 5번. 전승맨과 7번. 백두노을이 앞선을 주도하고 10번. 백두히트가 바로 뒤를 따라갈 가능성이 높다. 선행이 과열되면 6번. 총사령관과 3번. 무량공처의 종반 상승이 가장 위협적이다.
가능성 있는 상위 7마리 단평
- 5번. 전승맨: 첫 900m 실전에서 S1·3C·4C·G1 모두 선두권을 지켜 0.4초 차 2착했다. 이미 실전에서 확인된 선행력과 55kg 조건을 감안하면 가장 안정적인 축 후보다.
- 6번. 총사령관: 800m 주행심사에서 S1 6위→G1 2위로 크게 올라 우승했다. 임재광 기수 47.7%, 심도연 조교사 38.4% 조합이 강해 첫 실전부터 높은 완성도를 기대한다.
- 7번. 백두노을: 주행심사에서 S1 2위→G1 1위로 올라 0.3초 차 3착했다. 285분으로 편성 최다 훈련을 소화해 준비량 변화가 가장 큰 신예다.
- 3번. 무량공처: 첫 900m 실전 4착 1.3초 차로 상위권과 격차가 크지 않았다. 214분 훈련과 김준호 기수 40.5%, 강태종 조교사 28.9%를 감안하면 한 단계 상승 여지가 있다.
- 8번. 초월비: 첫 900m 실전에서 3착 1.4초 차로 입상했다. 박성광 기수 47.3%, 이태용 조교사 37.9%라는 강한 조합이 있어 재차 상위권을 노릴 수 있다.
- 10번. 백두히트: 주행심사 5착 1.9초 차지만 S1과 G1 모두 2위권을 지켰다. 103분 훈련과 김홍권 기수 39.2%를 근거로 초반 전개형 복병으로 본다.
- 2번. 천하통일: 첫 900m 6착 1.6초 차로 절대 성적은 약하지만 51kg이 편성 최저 수준이다. 김동규 기수 33.3%, 이준호 조교사 25.8%를 바탕으로 저중량 반전을 노린다.
2경주 · 제5 · 900m · 12:05
경주의 성격 (10두)
제5 900m 10두 편성으로 동일거리 현 등급 우승·입상 경험마와 승급마가 맞붙어 최근 900m 착차와 부담중량 차이가 중요하다. 2번. 천산은 직전 제5 900m에서 우승했고 같은 거리에서 이미 현 등급을 돌파해 가장 직접적인 실전 근거를 갖고 있다. 7번. 자유연대는 제5 900m에서 0.1초 차 2착했고 S1 7위에서 G1 5위로 올라온 종반 내용과 53.5kg, 임재광 기수 지표 47.7%가 강점이다. 10번. 행운의빛은 제6 900m 우승과 1.6초 차 2착을 기록하며 승급했고 전현준 기수 지표 44.4%가 높지만 56kg과 짧은 54분 훈련은 확인할 요소다. 8번. 천추만대는 최근 1000m 성적은 평범하지만 그 이전 제5 1000m에서 S1 4위에서 G1 1위까지 올라 0.7초 차 5착했고 이번 52.5kg이 유리하다. 9번. 신흥대정은 직전 제5 1000m 9착은 아쉽지만 제6 900m 2착 경험과 51kg, 182분 훈련, 안득수 기수 지표 34.9%를 복병 근거로 본다. 4번. 마인드퀸은 최근 제5 1000m에서 6착 1.1초 차로 착순보다 격차가 짧았고 51kg으로 거리 단축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3번. 마패창은 직전 제5 1000m 10착으로 밀렸지만 그 이전 제6 900m에서 0.3초 차 2착했고 이번 51kg이라 900m 복귀 시 변화 가능성이 있다. 초반은 2번. 천산과 10번. 행운의빛이 선두권을 형성하고 3번. 마패창이 가벼운 중량으로 따라갈 가능성이 높다. 흐름이 빨라지면 7번. 자유연대와 8번. 천추만대의 종반 상승이 유리하다.
가능성 있는 상위 7마리 단평
- 2번. 천산: 직전 제5 900m 우승으로 현 등급·동일거리 검증을 마쳤다. 58kg은 부담이지만 149분 훈련을 소화했고 최근 실전 근거가 편성에서 가장 확실하다.
- 7번. 자유연대: 제5 900m에서 0.1초 차 2착했고 S1 7위→G1 5위로 올라왔다. 53.5kg과 임재광 기수 47.7%를 감안하면 우승까지 가능한 대항마다.
- 10번. 행운의빛: 제6 900m 우승과 2착 경험으로 상승세가 좋다. 승급과 56kg은 변수지만 전현준 기수 44.4%가 강해 초반 주도권을 잡으면 쉽게 무너지지 않을 수 있다.
- 8번. 천추만대: 최근 1000m 7착은 약하지만 그 이전 제5 1000m에서 S1 4위→G1 1위로 올라 0.7초 차 5착했다. 52.5kg과 김준호 기수 40.5%를 높게 본다.
- 9번. 신흥대정: 직전 제5 1000m 9착은 지워야 하지만 제6 900m 2착 경험이 있다. 51kg과 182분 훈련으로 조건 변화 폭이 커 대표 복병으로 선정한다.
- 4번. 마인드퀸: 최근 제5 1000m 6착 1.1초 차로 착순보다 내용이 낫다. 51kg의 이점과 121분 훈련을 감안하면 900m 단축에서 중위권 이상으로 올라올 여지가 있다.
- 3번. 마패창: 직전 제5 1000m 10착은 약점이지만 제6 900m에서 0.3초 차 2착 경험이 있다. 51kg이라 같은 900m로 돌아오면 반전 가능성이 있다.
3경주 · 제5 · 1000m · 13:10
경주의 성격 (10두)
제5 1000m 10두 편성으로 현 등급 동일거리 입상마와 제6 승급마가 맞붙어 최근 1000m 착차와 고중량 부담이 핵심이다. 4번. 황금대박은 직전 제5 1000m에서 S1 8위에서 G1 4위까지 올라 0.3초 차 2착했고 김준호 기수 지표 40.5%, 강태종 조교사 지표 28.9%가 안정적이다. 8번. 서부검객은 최근 제5 1000m 4착 0.6초 차, 그 이전 0.0초 차 2착으로 동일거리 안정성이 높고 56kg이 상위 고중량마보다 유리하다. 5번. 영웅변신은 직전 제5 1000m를 우승했고 과거 같은 거리 0.3초 차 2착 경험도 있어 능력은 충분하지만 60kg 최고중량이 변수다. 1번. 무주영웅은 최근 제5 1000m 6착 0.6초 차와 우승 경험이 있고 문현진 기수 지표 47.5%가 강해 58.5kg을 버티면 재상승이 가능하다. 2번. 새벽강자는 제6 900m 우승과 0.5초 차 3착으로 승급했고 54.5kg, 144분 훈련, 전현준 기수 지표 44.4%로 첫 제5 1000m에 도전한다. 3번. 천왕봉은 제6 900m 우승 직후 승급했고 268분으로 편성 최다 훈련을 소화해 박성광 기수 지표 47.3%와 함께 변화 폭이 크다. 9번. 돌체는 직전 제5 1000m에서 S1 1위에서 G1 2위로 버티며 0.9초 차 4착했고 이번 52kg으로 선행 부담이 줄었다. 초반은 9번. 돌체와 5번. 영웅변신이 앞선을 압박하고 2번. 새벽강자가 선입권에서 따라갈 가능성이 높다. 고중량 선행마들이 힘을 쓰면 4번. 황금대박과 8번. 서부검객의 종반 탄력이 가장 위협적이다.
가능성 있는 상위 7마리 단평
- 4번. 황금대박: 직전 제5 1000m 2착 0.3초 차에서 S1 8위→G1 4위로 올라왔다. 151분 훈련과 김준호 기수 40.5%, 강태종 조교사 28.9%를 합쳐 최우선으로 본다.
- 8번. 서부검객: 최근 제5 1000m 4착 0.6초 차, 그 이전 0.0초 차 2착으로 동일거리 안정성이 높다. 56kg과 안득수 기수 34.9% 조건도 무난하다.
- 5번. 영웅변신: 직전 제5 1000m 우승으로 능력 자체는 강하다. 다만 60kg 최고중량 때문에 순위를 한 단계 낮췄고 전개가 편하면 다시 우승권이다.
- 1번. 무주영웅: 제5 1000m 우승 경험과 최근 0.6초 차 6착이 있다. 58.5kg은 부담이지만 문현진 기수 47.5%와 고영덕 조교사 24.3% 조합을 무시하기 어렵다.
- 2번. 새벽강자: 제6 900m 우승과 3착으로 상승 중이며 이번 54.5kg이 유리하다. 144분 훈련과 전현준 기수 44.4%를 감안하면 승급 첫판부터 통할 수 있다.
- 3번. 천왕봉: 제6 900m 우승 직후 승급하지만 268분으로 편성 최다 훈련을 소화했다. 박성광 기수 47.3%까지 더해져 훈련 변화형 복병으로 높게 본다.
- 9번. 돌체: 직전 제5 1000m 4착 0.9초 차에서 S1 1위→G1 2위로 선두권을 지켰다. 52kg이라 선행 전개가 편해질 수 있는 저중량 복병이다.
4경주 · 제4 · 1000m · 14:00
경주의 성격 (9두)
제4 1000m 9두 편성으로 현 등급 입상 경험마와 제5 연승 승급마가 맞붙어 클래스 적응과 초반 속도전이 승부를 가를 가능성이 높다. 2번. 리듬블루는 직전 제4 1000m에서 S1부터 G1까지 선두를 지켜 0.3초 차 2착했고 이미 현 등급에서 가장 확실한 동일거리 근거를 갖고 있다. 9번. 위너포스는 제5 1000m와 제6 900m를 연속 우승하며 승급했고 최근 두 경주 모두 S1 2위권에서 G1 1위로 올라 상승 흐름이 강하다. 8번. 파워액션은 제5 1000m를 두 번 연속 우승했고 한 경주는 S1 5위에서 G1 1위로 올라와 종반 힘도 확인돼 첫 제4 도전이지만 무시하기 어렵다. 1번. 명품챔프는 제4 1000m에서 최근 5착 0.5초 차와 4착권을 반복해 현 등급 경험이 가장 풍부하지만 60kg은 큰 부담이다. 4번. 낙천군주는 최근 제4 1110m에서는 중하위권이지만 제5 1000m 우승 경험이 있고 이번 51kg으로 거리 단축과 저중량 효과를 동시에 노린다. 6번. 천지여왕은 제4 1110m에서 0.3초 차 4착 경험이 있고 문현진 기수 지표 47.5%와 124분 훈련이 반등 요소다. 3번. 삼다장군은 최근 제4 1110m에서 5~7착권이지만 과거 제4 1000m 4착 0.7초 차 경험이 있어 1000m 단축에서 종반 순위 회복 가능성이 있다. 초반은 2번. 리듬블루와 9번. 위너포스가 주도권을 놓고 맞붙고 8번. 파워액션이 선입권에서 압박할 가능성이 높다. 선행이 과열되면 4번. 낙천군주의 51kg과 3번. 삼다장군의 거리 단축 효과가 살아날 수 있다.
가능성 있는 상위 7마리 단평
- 2번. 리듬블루: 직전 제4 1000m 2착 0.3초 차로 현 등급·동일거리 검증이 가장 확실하다. 56kg은 무난하며 선행 주도권을 잡으면 우승까지 가능하다.
- 9번. 위너포스: 제5 1000m와 제6 900m를 연속 우승하며 승급했다. 55.5kg과 김홍권 기수 39.2%를 감안하면 첫 제4에서도 상승세를 이어갈 가능성이 높다.
- 8번. 파워액션: 제5 1000m를 두 번 연속 우승했고 S1 5위→G1 1위로 올라온 경주도 있다. 강수한 기수 30.1%, 이태용 조교사 37.9% 조합으로 승급 변수를 상쇄할 수 있다.
- 1번. 명품챔프: 제4 1000m에서 최근 5착 0.5초 차와 4착권을 반복했다. 60kg은 큰 약점이지만 현 등급 동일거리 경험 때문에 상위권에서 제외하기 어렵다.
- 4번. 낙천군주: 최근 제4 1110m 성적은 약하지만 제5 1000m 우승 경험이 있다. 이번 51kg과 107분 훈련으로 거리 단축 시 종반 한 발이 살아날 수 있다.
- 6번. 천지여왕: 제4 1110m에서 0.3초 차 4착 경험이 있다. 최근 9착은 아쉽지만 문현진 기수 47.5%와 124분 훈련을 감안해 반등 후보로 본다.
- 3번. 삼다장군: 최근 제4 1110m에서는 중위권이지만 과거 제4 1000m 4착 0.7초 차가 있다. 54.5kg으로 1000m에 돌아오면 상위 7두 진입 여지가 있다.
5경주 · 제4 · 1110m · 14:50
경주의 성격 (10두)
제4 1110m 10두 편성으로 현 등급 동일거리 입상마와 제5 상승마가 섞여 있어 거리 검증력과 승급 부담, 중량 차이가 중요하다. 9번. 우대산은 직전 제4 1110m에서 S1 3위에서 G1 2위로 올라 0.0초 차 2착해 현 등급 동일거리 최근 내용이 가장 강하다. 6번. 금빛여제는 제4 1110m에서 3착 0.5초 차와 0.8초 차, 4착 1.1초 차를 기록해 꾸준하며 임재광 기수 지표 47.7%, 심도연 조교사 지표 38.4%가 강하다. 7번. 붉은노을은 제5 1110m 3착 0.6초 차와 1000m·900m 연승 경험으로 승급했고 이번 51kg, 문현진 기수 지표 47.5%가 매우 유리하다. 1번. 푸른날은 제4 1110m에서 7착 0.8초 차와 5착 1.0초 차로 착순보다 격차가 짧고 이번 51.5kg으로 현 등급 부담을 줄였다. 4번. 환희는 제5 1000m 우승과 0.2초 차 3착 경험이 있고 52kg, 김준호 기수 지표 40.5%, 강태종 조교사 지표 28.9%로 첫 제4 1110m를 노린다. 3번. 주마녀는 직전 제5 1000m를 우승했고 52.5kg, 전현준 기수 지표 44.4%로 승급 첫 1110m에서도 전개가 맞으면 경쟁력이 있다. 2번. 끝판왕은 제5 1000m와 제6 900m를 연속 우승했고 197분 훈련으로 준비량은 충분하지만 58kg과 첫 1110m가 가장 큰 변수다. 전개는 2번. 끝판왕과 3번. 주마녀가 앞선을 압박하고 7번. 붉은노을이 저중량으로 선입권을 잡을 가능성이 높다. 선행이 빨라지면 9번. 우대산과 6번. 금빛여제의 검증된 1110m 지속력이 유리하다.
가능성 있는 상위 7마리 단평
- 9번. 우대산: 직전 제4 1110m 2착 0.0초 차로 현 등급 동일거리 최근 내용이 가장 좋다. 52.5kg과 119분 훈련까지 더해져 가장 균형 잡힌 우승 후보다.
- 6번. 금빛여제: 제4 1110m에서 3착 0.5초 차와 0.8초 차, 4착 1.1초 차로 꾸준하다. 59kg은 부담이지만 임재광 기수 47.7%, 심도연 조교사 38.4% 조합이 강하다.
- 7번. 붉은노을: 제5 1110m 3착 0.6초 차와 1000m·900m 우승으로 상승세가 좋다. 승급이 변수지만 51kg과 문현진 기수 47.5%는 매우 큰 이점이다.
- 1번. 푸른날: 제4 1110m에서 최근 7착 0.8초 차와 5착 1.0초 차로 상위권과 격차가 짧다. 51.5kg이라 혼전에서 가장 매력적인 저중량 복병 중 하나다.
- 4번. 환희: 제5 1000m 우승과 0.2초 차 3착 경험이 있다. 첫 제4 1110m가 변수지만 52kg과 김준호 기수 40.5%, 강태종 조교사 28.9% 조합을 높게 본다.
- 3번. 주마녀: 직전 제5 1000m 우승으로 상승세가 확인됐다. 52.5kg과 전현준 기수 44.4%를 감안하면 거리 연장과 승급을 동시에 넘을 가능성이 있다.
- 2번. 끝판왕: 제5 1000m와 제6 900m를 연속 우승했다. 197분 훈련은 긍정적이지만 58kg과 첫 1110m 때문에 순위를 낮췄으며 능력만 보면 더 올라올 수 있다.
6경주 · 제3 · 1200m · 15:40
경주의 성격 (10두)
제3 1200m 10두 편성으로 동일거리 입상 경험마가 많아 최근 착차와 부담중량, 종반 위치 유지가 승부를 가를 가능성이 높다. 4번. 전설무적은 최근 제3 1200m 4착 0.4초 차와 3착 0.2초 차로 꾸준하고 이번 54kg, 140분 훈련으로 상위 고중량마보다 조건이 유리하다. 3번. 청룡에이스는 제3 1200m 우승 경험과 최근 6착 0.6초 차, 4착 0.4초 차를 기록해 동일거리 실전 검증력이 높다. 7번. 백호여걸은 제3 1200m 우승과 0.3초 차 2착 경험이 있고 임재광 기수 지표 47.7%, 심도연 조교사 지표 38.4%가 강하지만 59.5kg은 부담이다. 1번. 블랙비어드는 직전 제3 1110m에서 S1부터 G1까지 선두를 지켜 우승했고 217분으로 편성 최다 훈련을 소화해 첫 1200m 적응을 노린다. 5번. 영상대부는 직전 제3 1200m에서 S1 1위권을 잡아 0.4초 차 5착했고 과거 같은 거리에서 0.7초 차 8착 등 착순보다 격차가 짧은 경주가 있다. 9번. 전설바람은 제4 1110m와 제5 1000m, 제6 900m를 연속 우승한 뒤 제3 1200m 4착 1.6초 차를 기록했고 이번 51kg, 박성광 기수 지표 47.3%가 반전 요소다. 8번. 전농미르는 제3 1300m에서 0.0초 차 2착 경험이 있고 최근 1200m 6착 1.0초 차, 53.5kg, 187분 훈련으로 종반 지구력 회복을 노린다. 초반은 1번. 블랙비어드와 5번. 영상대부가 주도하고 3번. 청룡에이스가 선입권에서 압박할 가능성이 높다. 고중량 선행마들이 버거워지면 4번. 전설무적과 9번. 전설바람의 저중량 종반 전개가 유리하다.
가능성 있는 상위 7마리 단평
- 4번. 전설무적: 최근 제3 1200m 4착 0.4초 차와 3착 0.2초 차로 동일거리 내용이 안정적이다. 54kg과 140분 훈련으로 중량까지 유리해 최우선으로 본다.
- 3번. 청룡에이스: 제3 1200m 우승 경험이 있고 최근 6착도 착차는 0.6초였다. 동일거리 검증력과 김홍권 기수 39.2%를 감안하면 우승권에서 제외하기 어렵다.
- 7번. 백호여걸: 제3 1200m 우승과 0.3초 차 2착 경험이 있다. 59.5kg은 부담이지만 임재광 기수 47.7%, 심도연 조교사 38.4%라는 강한 조합이 이를 상쇄한다.
- 1번. 블랙비어드: 직전 제3 1110m를 S1부터 G1까지 선두권으로 우승했다. 첫 1200m가 변수지만 217분 편성 최다 훈련과 문현진 기수 47.5%를 높게 평가한다.
- 5번. 영상대부: 직전 제3 1200m 5착 0.4초 차로 착순보다 내용이 좋다. 56kg이라 상위 고중량마보다 부담이 가볍고 초반 선행이 편하면 버틸 수 있다.
- 9번. 전설바람: 연속 승급 뒤 제3 1200m 4착 1.6초 차를 기록했다. 51kg과 박성광 기수 47.3%, 이태용 조교사 37.9%를 근거로 기존 예상보다 높게 보는 복병이다.
- 8번. 전농미르: 제3 1300m 0.0초 차 2착 경험이 있고 최근 1200m 6착 1.0초 차다. 53.5kg과 187분 훈련으로 지구력형 전개에서 상위권 진입 여지가 있다.
7경주 · 제2 · 1300m · 16:30
경주의 성격 (10두)
제2 1300m 10두 편성으로 현 등급 장거리 검증마와 제3 승급마가 맞붙어 1300m 적응력과 부담중량, 종반 지속력이 핵심이다. 4번. 드림히트는 직전 제2 1400m 2착 0.3초 차, 그 이전 1200m 3착 0.2초 차와 1300m 5착 0.6초 차를 기록해 현 등급 안정성이 가장 높다. 5번. 대왕대군은 제2 1300m 3착 0.0초 차, 1200m 2착 0.1초 차, 최근 1400m 4착 0.8초 차로 거리 범용성과 착차 안정성이 뛰어나다. 1번. 황금시대는 직전 제2 1400m에서 S1 10위에서 G1 6위까지 올라 0.3초 차 3착했고 54kg으로 1300m 단축 시 종반 탄력이 유리할 수 있다. 3번. 백용해는 제3 1300m에서 최근 우승을 포함해 같은 거리 두 번의 우승 경험이 있고 54.5kg으로 첫 제2 도전에서 거리 전문성을 앞세운다. 9번. 명성만리는 제3 1300m 0.1초 차 3착 뒤 1200m 우승으로 상승했고 53.5kg, 전현준 기수 지표 44.4%가 강한 복병 근거다. 6번. 천하평정은 제3 1300m 우승과 1200m 연속 2착으로 승급했고 박성광 기수 지표 47.3%, 이준호 조교사 지표 25.8%가 강하지만 첫 제2 도전이 변수다. 7번. 광해전차는 제2 1400m 5착 0.9초 차와 1200m 3착 0.5초 차로 현 등급에서 큰 격차 없이 버티고 있고 54.5kg, 임재광 기수 지표 47.7%가 강점이다. 전개는 5번. 대왕대군과 9번. 명성만리가 앞선 가까이 붙고 4번. 드림히트가 선입권에서 압박할 가능성이 높다. 앞선 경쟁이 길어지면 1번. 황금시대와 3번. 백용해의 종반 지속력이 살아날 수 있다.
가능성 있는 상위 7마리 단평
- 4번. 드림히트: 직전 제2 1400m 2착 0.3초 차, 1200m 3착 0.2초 차, 1300m 5착 0.6초 차로 현 등급 안정성이 가장 높다. 문현진 기수 47.5%도 강점이다.
- 5번. 대왕대군: 제2 1300m 3착 0.0초 차와 1200m 2착 0.1초 차가 있다. 57.5kg은 부담이지만 동일거리 검증과 최근 착차를 합치면 우승권 후보다.
- 1번. 황금시대: 직전 제2 1400m 3착 0.3초 차에서 S1 10위→G1 6위로 올라왔다. 54kg과 1300m 단축이 종반형 전개에 유리할 가능성이 높다.
- 3번. 백용해: 제3 1300m에서 두 번 우승했고 직전에도 같은 거리 우승으로 승급했다. 첫 제2가 변수지만 54.5kg과 이준호 조교사 25.8%를 감안해 거리 전문성을 높게 본다.
- 9번. 명성만리: 제3 1300m 3착 0.1초 차 뒤 1200m 우승으로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53.5kg과 전현준 기수 44.4%로 기존 예상보다 훨씬 높게 보는 복병이다.
- 6번. 천하평정: 제3 1300m 우승과 1200m 연속 2착으로 승급했다. 첫 제2 도전이지만 박성광 기수 47.3%, 이준호 조교사 25.8% 조합이라 적응 가능성이 충분하다.
- 7번. 광해전차: 제2 1400m 5착 0.9초 차와 1200m 3착 0.5초 차로 현 등급에서 크게 밀리지 않았다. 54.5kg과 임재광 기수 47.7%를 근거로 마지막 상위 후보로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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