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4일(일) 영천경마 경주별 심층분석
1경주 · 국5 · 1200m · 12:45
경주의 성격 (11두)
국5 1200m 11두 편성으로 초반 주도권 경쟁과 직선 지속력이 함께 필요한 경주다. 4번. 트릭샷은 직전 1200m에서 S1 1위로 나선 뒤 0.7초 차 5착했고 이전에는 같은 거리 우승도 있어 가장 먼저 앞선을 만들 가능성이 높다. 7번. 챔프걸도 1200m 우승 때 S1 2위에서 G1 1위로 올라섰고, 9번. 캄패스트는 1200m 0.2초 차 2착 때 S1 1위로 전개를 주도했다. 이 셋이 속도를 끌어올리면 최근 같은 거리에서 두 차례 0.3초 차 3착을 기록하며 종반 위치를 끌어올린 3번. 블랙질주가 가장 유리한 흐름을 받을 수 있다. 2번. 오아시스기적은 최근 9착이 걸리지만 1200m 0.4초 차 2착과 1300m 0.2초 차 2착의 실적이 있고 148분 훈련으로 재정비했다. 1번. 골든포인트는 1200m 경험이 풍부하고 0.8~1.1초 차 경주가 반복돼 혼전 시 안정감이 있다. 11번. 불의평화는 최근 두 경주는 약했지만 1200m 우승 기록과 53kg 부담중량이 있어 전개가 부드러우면 반등 여지가 있다.
가능성 있는 상위 7마리 단평
- 3번. 블랙질주: 최근 1200m 두 차례 0.3초 차 3착이 있고 S1 4~6위권에서 G1 1~3위권까지 올라온 경주가 있어 종반 대응력이 좋다. 최근 8착 두 번도 착차는 모두 1.4초로 완전히 무너진 내용은 아니었다. 다실바 기수 지표 34.8%, 111분 훈련을 더해 선행 경합이 길어질수록 가장 유리한 축으로 평가한다.
- 4번. 트릭샷: 직전 1200m에서 S1 1위로 나서 0.7초 차 5착했고 같은 거리 우승 경험도 있다. 조인권 기수 31.0%, 임성실 조교사 22.9% 조합이 안정적이며 앞선 장악력이 가장 뚜렷하다. 56kg이 변수지만 초반을 무리 없이 풀면 우승권까지 버틸 수 있다.
- 9번. 캄패스트: 1200m에서 S1 1위로 나서 0.2초 차 2착한 전력이 있고 다른 1200m에서도 0.7초 차 6착으로 큰 격차 없이 뛰었다. 이번 52.5kg은 유리한 조건이다. 최근 성적과 기수 지표는 약점이지만 가벼운 부담중량을 살려 선행권을 잡으면 인기보다 강하게 버틸 복병이다.
- 2번. 오아시스기적: 직전 1200m 9착 3.0초 차는 실망스럽지만 그 이전 1300m 0.2초 차 2착과 1200m 0.4초 차 2착의 내용은 충분히 경쟁력 있다. 148분·9일 훈련으로 준비량도 많고 백광열 조교사 지표 23.6%가 뒷받침된다. 출발 후 중위권 이상만 확보하면 반등 폭이 크다.
- 7번. 챔프걸: 1200m 우승 때 S1 2위에서 G1 1위로 올라서며 선행 지속력을 증명했다. 이후 1300m 10착으로 기복은 있지만 다시 1200m로 돌아오고 52.5kg을 받는 점은 긍정적이다. 초반 4번·9번과 정면으로 과열 경쟁만 피하면 상위권 재진입이 가능하다.
- 1번. 골든포인트: 최근 1200m 다섯 차례 중 0.8초 차 6착, 1.1초 차 3착과 4착이 있어 착순보다 내용이 안정적이다. S1 중위권에서 G1까지 크게 무너지지 않는 유형이라 빠른 페이스의 수혜를 받을 수 있다. 53.5kg과 다나카 기수의 27.2% 지표를 감안하면 복승권 주변의 실속형 후보다.
- 11번. 불의평화: 최근 두 번의 9착은 부담이지만 그 전 1200m에서 우승했고 또 다른 경주에서는 S1 2위에서 G1 2위권을 지키며 1.1초 차 4착했다. 53kg으로 부담이 무겁지 않다. 최근 훈련량 68분과 기수 지표는 약하지만 예전 선행력을 되찾으면 배당을 만들 수 있는 변동성 큰 복병이다.
2경주 · 국5 · 1400m · 13:35
경주의 성격 (11두)
국5 1400m 11두 편성으로 2번. 베스트타이거와 9번. 서귀그레이트가 같은 거리 우승 실적을 앞세워 기준을 만드는 경주다. 2번. 베스트타이거는 최근 1400m에서 1착-1착-3착으로 가장 안정적이고, 9번. 서귀그레이트는 직전 1400m를 S1 3위에서 G1 1위로 끌어올리며 우승했다. 10번. 달빛위에는 직전 1400m에서 S1 7위에서 G1 3위로 올라오며 사실상 0.0초 차 2착을 기록해 추입 흐름에 강하다. 6번. 빅스마일도 1400m 0.4초 차 2착 경험이 있고 52.5kg이 유리하다. 5번. 정문스킵은 1600m 0.1초 차 2착과 0.7초 차 3착으로 중거리 지구력이 검증됐고 정도윤 기수·라이스 조교사 지표가 강하다. 7번. 오아시스킹덤은 최근 1300m 1착과 0.3초 차 2착으로 상승 흐름이며, 3번. 월드볼드맨은 최근 부진해도 1400m 선행 우승 경험이 있어 초반 전개를 흔들 수 있다.
가능성 있는 상위 7마리 단평
- 2번. 베스트타이거: 최근 1400m 성적이 1착-1착-3착이고 세 경주 모두 S1 3~4위권에서 G1 1~3위권을 유지했다. 같은 거리 적응력과 전개 안정성이 편성에서 가장 뚜렷하다. 54kg도 무난해 이번 경주의 가장 확실한 기준점이다.
- 9번. 서귀그레이트: 직전 1400m에서 S1 3위에서 G1 1위로 올라서며 우승했고 1200m에서도 우승 경험이 있다. 진겸 기수 지표 43.0%가 편성 최상위권이다. 55kg이지만 최근 상승 탄력이 강해 2번과 정면 승부가 가능한 후보다.
- 10번. 달빛위에: 직전 1400m에서 S1 7위에서 G1 3위까지 끌어올려 0.0초 차 2착을 기록했다. 최근 착순의 기복과 달리 종반 위치 상승이 선명하고 다실바 기수 지표 34.8%도 강점이다. 선행마들이 서로 견제하면 막판 역전 가능성이 커진다.
- 6번. 빅스마일: 1400m에서 S1 3위-G1 2위로 0.4초 차 2착한 실전이 있고 최근 1600m에서도 큰 붕괴 없이 중상위권을 유지했다. 52.5kg의 가벼운 부담중량이 장점이다. 기존 예상순위보다 같은 거리 입상 경험을 높게 평가한 복병이다.
- 5번. 정문스킵: 1600m에서 0.1초 차 2착과 0.7초 차 3착을 기록해 지구력은 확실하다. 최근 1300m 7착도 S1 1위에서 G1 3위권까지 버티다 1.1초 차에 그쳤다. 정도윤 기수 41.7%, 라이스 조교사 25.6% 조합이 강해 1400m에서 전개가 맞으면 상위권 진입이 가능하다.
- 7번. 오아시스킹덤: 최근 1300m에서 1착과 0.3초 차 2착으로 흐름이 매우 좋고 두 경주 모두 S1 2위에서 G1 1위로 마쳤다. 1400m에서는 2.1초 차 5착이 있어 거리 한계는 확인해야 한다. 다나카 기수와 백광열 조교사 조합을 감안하면 선행권에서 쉽게 무시할 수 없다.
- 3번. 월드볼드맨: 최근 두 경주는 10착·7착으로 약하지만 1400m에서 S1부터 G1까지 선두를 지켜 우승한 전력이 있다. 조인권 기수 31.0%, 임성실 조교사 22.9%도 편성 평균 이상이다. 초반에 자기 리듬을 되찾으면 인기에서 밀린 상태로 선행 버티기가 가능한 복병이다.
3경주 · 혼4 · 1400m · 14:25
경주의 성격 (11두)
혼4 1400m 11두 편성으로 선행형과 추입형이 섞여 전개 변수가 큰 경주다. 8번. 월드댄서캣은 1400m에서 S1부터 G1까지 선두를 지켜 우승한 전력이 있고 최근 1600m에서도 S1 2위에서 G1 1위로 올라서 2착했다. 9번. 보령의쾌속은 1200m와 1000m 연승 경험 뒤 직전 1400m에서 0.7초 차 5착으로 거리 적응 가능성을 보였다. 4번. 돌핀킥은 최근 1300m를 선행 우승했고, 11번. 슈펙스월드는 1000m 데뷔전 우승 뒤 1400m로 급격히 늘어나지만 다실바 기수·문현철 조교사 조합과 134분 훈련이 뒷받침된다. 앞선이 빨라질수록 최근 1400m 0.4초 차 2착과 0.6초 차 3착의 3번. 스마트샤말이 가장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 5번. 엘카사도르는 1400m 0.5초 차 3착 경험과 종반 위치 상승이 있고, 7번. 대길의꿈은 최근 두 번은 약했지만 1300m 우승·2착과 1400m 0.1초 차 2착 전력이 있어 반등 여지가 있다.
가능성 있는 상위 7마리 단평
- 3번. 스마트샤말: 최근 1400m에서 0.4초 차 2착, 0.6초 차 3착으로 같은 거리 안정감이 가장 좋다. S1 2~4위권에서 G1 2~4위권을 유지해 전개 의존도도 낮다. 52.5kg을 받는 만큼 선행 경합 뒤 가장 먼저 상위권을 노릴 수 있는 기준점이다.
- 8번. 월드댄서캣: 1400m 우승 때 S1부터 G1까지 선두를 지켰고 최근 1600m에서도 S1 2위에서 G1 1위로 올라서 2착했다. 154분 훈련으로 준비량도 많고 최은경 기수 34.6% 지표가 강하다. 54kg을 감수해도 전개 주도력과 거리 적응을 높게 본다.
- 11번. 슈펙스월드: 실전은 1000m 한 번뿐이지만 S1 2위에서 G1 1위로 올라서며 우승했고 기록도 매우 좋았다. 57kg과 1400m 첫 도전은 분명한 위험요소다. 다만 다실바 기수 34.8%, 문현철 조교사 26.9%, 134분 훈련을 고려하면 기본 능력으로 거리 한계를 넘어설 가능성이 있다.
- 9번. 보령의쾌속: 1000m와 1200m에서 연속 우승 경험이 있고 직전 1400m에서도 0.7초 차 5착으로 첫 장거리 적응에 실패하지 않았다. 52.5kg이 유리하고 초반 스피드가 확실하다. 선두 다툼이 과하지 않다면 기존 단거리형 이미지보다 높은 평가가 가능하다.
- 5번. 엘카사도르: 최근 1400m에서 1.1초 차 6착, 그 전에는 S1 7위에서 G1 2위로 올라서 0.5초 차 3착했다. 안우성 조교사 지표 24.0%도 좋은 편이다. 초반을 무리하지 않고 중후반에 힘을 쓰는 전개라 빠른 페이스에서 복병 가치가 높다.
- 4번. 돌핀킥: 직전 1300m를 S1부터 G1까지 선두로 달리며 우승했고 이전에도 같은 거리 0.1초 차 2착이 있다. 1400m에서는 1.4초 차 8착이 있어 거리 지속력이 관건이다. 52.5kg과 111분 훈련을 바탕으로 초반 리듬을 잡으면 최근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다.
- 7번. 대길의꿈: 최근 1600m·1400m에서는 크게 무너졌지만 이전 1300m 우승과 0.2초 차 2착, 1400m 0.1초 차 2착의 능력은 분명하다. 다비드 기수 33.3%, 구영준 조교사 35.3%는 편성 최상위권 조합이다. 최근 성적 때문에 인기가 떨어진다면 반등형 복병으로 볼 만하다.
4경주 · 2등 · 1800m · 15:15
경주의 성격 (11두)
2등급 1800m 11두 편성으로 최근 같은 거리에서 우승과 근소한 착차를 반복한 말들이 많아 능력 비교가 비교적 선명한 경주다. 10번. 아너드칸은 최근 1800m 다섯 번에서 2착-1착-2착-1착-3착을 기록했고 S1 중위권에서도 G1 2~4위권으로 올라오는 전개 능력이 뛰어나다. 2번. 헤이브라더는 직전 1800m를 S1부터 G1까지 선두로 달리며 114.66초에 우승해 상승세가 강하다. 9번. 어화둥둥은 1800m 114.26초 우승과 또 다른 우승·3착이 있으나 58kg이 부담이다. 6번. 운주챌린지는 1800m에서 0.1초·0.2초 차 2착이 있어 52.5kg을 받는 이번에 전개 이점이 크다. 3번. 닥터캡틴은 직전 1800m에서 S1 10위에서 G1 6위로 올라서 3착했고 2200m 0.2초 차 2착의 지구력도 있다. 7번. 원대한꿈은 최근 두 번은 약하지만 1800m 우승과 0.5초 차 3착 전력이 있고, 1번. 금아거티는 57.5kg이 무겁지만 1600m 2착·2200m 0.5초 차 4착과 진겸 기수·이상영 조교사 지표가 강해 무시하기 어렵다.
가능성 있는 상위 7마리 단평
- 10번. 아너드칸: 최근 1800m 다섯 번에서 2착-1착-2착-1착-3착으로 편성에서 가장 높은 거리 안정성을 보였다. 최근에는 S1 7위에서 G1 3위로 올라서 0.9초 차 2착했고, 선행에 의존하지 않아 흐름 대응 폭도 넓다. 54kg까지 감안하면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중심마다.
- 2번. 헤이브라더: 직전 1800m를 S1부터 G1까지 선두로 지키며 114.66초에 우승했다. 이전 1400m에서도 0.3초 차 2착과 0.8초 차 3착이 있어 기본 스피드도 좋다. 54.5kg으로 9번보다 부담이 가벼워 선행이 편하면 연속 호성적 가능성이 높다.
- 9번. 어화둥둥: 1800m에서 114.26초 우승을 포함해 두 번 우승했고 0.4초 차 3착도 있다. 정도윤 기수 41.7%와 187분 훈련은 강한 플러스 요인이다. 다만 58kg과 직전 10착이 분명한 부담이므로 초반 힘을 지나치게 쓰지 않는지가 핵심이다.
- 6번. 운주챌린지: 1800m에서 0.1초 차와 0.2초 차 2착을 연속 기록한 적이 있고 앞선에서 끝까지 버티는 형태가 강점이다. 최근 6착도 착차 1.7초로 완전히 무너진 것은 아니다. 52.5kg의 이점을 살리면 선행권에서 상위권을 뒤흔들 복병이다.
- 3번. 닥터캡틴: 직전 1800m 3착 때 S1 10위에서 G1 6위까지 올라왔고 2200m에서도 0.2초 차 2착해 장거리 지구력이 뛰어나다. 171분 훈련과 송경윤 기수·백광열 조교사 조합도 안정적이다. 57.5kg 때문에 초반이 느려질 수 있으나 선행 경합이 길면 종반 강점이 살아난다.
- 7번. 원대한꿈: 최근 1800m 7착·8착은 약하지만 그 전에는 같은 거리 우승과 0.5초 차 3착을 기록했다. 당시 S1 3~4위에서 G1 1위로 올라오는 종반 집중력이 좋았다. 52.5kg으로 부담이 가벼워 예전 컨디션만 회복하면 큰 배당의 중심이 될 수 있다.
- 1번. 금아거티: 직전 1800m 5착 1.7초 차, 이전 1600m 1.2초 차 2착과 2200m 0.5초 차 4착으로 다양한 거리에서 경쟁력을 보였다. 진겸 기수 43.0%, 이상영 조교사 29.5%는 편성 최상위권이다. 57.5kg이 약점이지만 능력과 기승 조합을 고려하면 7위 안에서는 제외하기 어렵다.
5경주 · 혼4 · 1200m · 16:05
경주의 성격 (11두)
혼4 1200m 11두 편성으로 같은 거리 입상 경험이 풍부한 말들이 몰려 있어 초반 속도전 뒤 종반 버티기가 승부를 가를 가능성이 높다. 3번. 조이오브퀸은 최근 1200m에서 우승·2착·3착을 반복했고 대부분 S1 1~3위권에서 G1 1~2위권을 지켜 전개 안정성이 매우 높다. 2번. 탐라퍼스트는 직전 1200m 우승과 0.6초 차 3착이 있고 정도윤 기수·문현철 조교사 지표에 193분 훈련까지 더해졌다. 6번. 라이트닝포스도 1200m 우승 경험이 두 번 있지만 56.5kg과 직전 10착이 변수다. 앞선이 과열되면 5번. 보령원로드가 유리하다. 이 말은 최근 1200m에서 2착을 반복하며 S1 5~8위권에서도 G1 3~4위권으로 따라붙었다. 7번. 러너스하이는 직전 1200m에서 S1 8위에서 G1 4위로 올라서 0.2초 차 2착했고, 8번. 송정투데이는 1200m 0.1초 차 2착과 우승 경험에 52.5kg을 받는다. 9번. 올더베스트는 1200~1600m에서 꾸준히 앞선을 유지해 전개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
가능성 있는 상위 7마리 단평
- 3번. 조이오브퀸: 최근 1200m에서 우승, 0.1초 차 2착, 0.5초 차 3착을 기록했고 S1 1~3위권에서 G1 1~2위권을 반복했다. 52.5kg으로 부담도 가볍다. 초반 위치와 종반 지속력의 균형이 가장 좋아 이번 편성의 기준점으로 본다.
- 5번. 보령원로드: 최근 1200m에서 2착을 네 차례나 기록했고 착차도 0.9초·0.5초·0.2초·0.7초로 안정적이다. S1 중후위권에서도 G1 3~4위권까지 올라오는 경주가 있어 선행 경합의 수혜를 받을 수 있다. 52.5kg이라 종반 한 발을 쓰기에도 유리하다.
- 2번. 탐라퍼스트: 직전 1200m 우승과 이전 0.6초 차 3착이 있으며 정도윤 기수 41.7%, 문현철 조교사 26.9% 조합이 강하다. 이번 훈련량도 193분으로 편성 최다다. 55kg은 무난한 수준으로, 컨디션과 기승 조합을 감안하면 우승권 후보로 충분하다.
- 7번. 러너스하이: 직전 1200m에서 S1 8위에서 G1 4위로 올라서 0.2초 차 2착했고 1400m에서도 0.3초 차 3착이 있다. 56.5kg은 부담이지만 조인권 기수 31.0%, 방동석 조교사 20.4%가 안정적이다. 빠른 흐름일수록 종반 추격력이 살아난다.
- 8번. 송정투데이: 1200m에서 0.1초 차 2착과 우승을 기록했고 두 경주 모두 S1 중위권에서 G1 1위까지 올라왔다. 52.5kg으로 가볍고 최근 6착도 착차 1.5초라 완전한 하락세로 보긴 어렵다. 기존 예상순위보다 실제 1200m 입상 내용이 좋아 복병으로 높게 평가한다.
- 9번. 올더베스트: 직전 1200m 0.9초 차 4착, 1400m에서는 0.1초 차 2착을 기록했고 대부분 S1 1~2위권을 잡는다. 백광열 조교사 지표 23.6%와 133분 훈련도 긍정적이다. 선행 경쟁을 지나치게 벌이지 않으면 53kg을 살려 끝까지 남을 수 있다.
- 4번. 무적이: 1200m에서 우승과 0.3초 차 2착 경험이 있고 1400m에서도 1.0초 차 4착으로 거리 대응력이 있다. 최근 1200m 5착은 1.4초 차로 다소 평범했지만 126분 훈련으로 준비량은 충분하다. 인기마들이 초반에 힘을 쓰면 중상위권에서 다시 붙을 여지가 있다.
6경주 · 국3 · 1200m · 16:30
경주의 성격 (11두)
국3 1200m 11두 편성으로 최근 같은 거리의 실전 속도와 거리 단축 적응 여부가 핵심이다. 10번. 그레이트톱은 1200m에서 0.8초 차 3착, 0.2초·0.1초 차 2착을 기록했고 73.56초 환산 기록도 있어 같은 거리 경쟁력이 가장 선명하다. 11번. 블랙스프링은 1200m 우승 기록과 144분 훈련이 있고 최근에도 0.9~1.7초 차 범위에서 버텼다. 5번. 유림세상은 1200m 0.1초 차 2착과 0.5초 차 5착이 있지만 58kg이 큰 부담이다. 반면 9번. 월드블루핀캣은 최근 1400m에서 2착-2착-3착-1착으로 매우 안정적이고 52.5kg을 받아 1200m 거리 단축이 새로운 변수가 된다. 3번. 골든은 1200m에서 입상은 적지만 52.5kg과 최은경 기수 지표 34.6%가 매력적이다. 8번. 디먼스파이는 직전 1400m 0.7초 차 4착으로 상승했고 52.5kg을 받는다. 4번. 벌마브라운은 최근 단거리 실적은 약하지만 정도윤 기수·백광열 조교사 조합이 강해 거리 단축 적응 시 반등 여지가 있다.
가능성 있는 상위 7마리 단평
- 10번. 그레이트톱: 1200m에서 0.8초 차 3착, 0.2초 차 2착, 0.1초 차 2착을 기록했고 특히 73.56초 환산 기록이 돋보인다. S1 2~3위권에서 G1 2~3위권을 유지하는 전형적인 단거리형이다. 55.5kg을 감안해도 같은 거리 검증이 가장 뚜렷해 우선순위를 가장 높였다.
- 9번. 월드블루핀캣: 최근 1400m에서 0.6초 차 2착, 0.3초 차 2착, 0.6초 차 3착, 우승을 기록해 현재 컨디션은 편성 최상위다. 1200m 최근 실전이 없다는 점은 변수지만 52.5kg과 조인권 기수 31.0%가 거리 단축 적응을 도울 수 있다. 초반만 밀리지 않으면 종반 힘은 충분하다.
- 11번. 블랙스프링: 1200m 우승 때 73.16초를 기록했고 이후에도 0.9초 차 4착 등 같은 거리에서 경쟁력을 유지했다. 최근 7착·6착으로 다소 주춤했지만 144분 훈련으로 준비량이 많다. 54.5kg과 손경민 기수 조합을 감안하면 반등 가능성이 높다.
- 5번. 유림세상: 1200m에서 0.1초 차 2착과 0.5초 차 5착이 있고 당시 S1 3위에서 G1 1위까지 올라가는 강한 종반을 보였다. 최근 10착이 걸리고 58kg은 이번 편성 최대 부담이다. 다실바 기수 34.8%의 기승 능력을 감안해 능력 자체는 상위권으로 본다.
- 3번. 골든: 최근 1200m 다섯 번이 5~9착에 머물렀지만 착차는 1.2~1.8초 범위로 일정했고 74초대 기록도 반복했다. 52.5kg과 최은경 기수 34.6% 지표가 이번 조건에서 큰 도움이다. 앞선이 무너지면 낮은 부담중량을 활용해 중위권에서 파고들 수 있는 복병이다.
- 8번. 디먼스파이: 직전 1400m에서 S1 5위-G1 4위로 0.7초 차 4착해 최근 내용이 가장 좋아졌다. 1200m 실전 검증은 부족하지만 52.5kg이라 거리 단축에서 스피드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최근 상승 흐름을 반영해 기존 예상보다 한 단계 높은 복병으로 평가한다.
- 4번. 벌마브라운: 최근 1400m 두 번 모두 1.7초 차 5착, 1600m에서는 1.5초 차 3착이 있어 기본 능력은 있다. 과거 1200m 8착 2.3초 차는 약점이지만 정도윤 기수 41.7%, 백광열 조교사 23.6% 조합이 강하다. 거리 단축에 빠르게 적응한다면 하위 인기권에서 반전 가능성이 있다.
“앱 버전” 화면에서 각 마필에 대한 예상 단평과,
지난 경주 간단 복기 후 마번을 쉽게 선택하세요.
(경주 예상도 시뮬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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