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4일 (금) 부산경마 경주별 심층분석

부산 1경주 · 국6 · 1000m
경주의 성격

2세 국6 1000m로 실전 경험보다 주행심사에서의 출발 반응과 직선 유지력이 핵심이다. 2번. 에이스크로우가 4선에서 2위까지 올라온 내용이 가장 선명하고, 6번. 와일드도로는 초반부터 안정적으로 3위권을 지켰다. 11번. 닥터애틀랜틱은 두 차례 심사에서 종반 순위 개선이 반복됐고, 4번. 오아시스영천도 0.6마신 차 3위로 기본 완성도를 보였다. 8번. 브리도그린과 3번. 브라보영은 주행 흐름의 안정성이 관건이며, 9번. 골든코드는 좋은 심사와 부진한 심사가 엇갈리지만 서승운 기수의 기승으로 변수를 만들 수 있다.

주요 후보 심층분석

2번. 에이스크로우
주행심사 1000m에서 4위권 출발 후 2위까지 올라오며 0.5마신 차로 마쳤다. 초반이 아주 빠른 유형은 아니지만 직선에서 순위를 끌어올린 점이 데뷔전에서 강점이며, 송경윤 기수와의 조합도 안정적이다.

6번. 와일드도로
심사에서 S1부터 결승까지 3위권을 꾸준히 유지하며 1.1마신 차 3위를 기록했다. 흐름을 크게 잃지 않는 주행이 장점이고, 진겸 기수의 높은 지표가 신마전의 불확실성을 줄여준다.

11번. 닥터애틀랜틱
두 차례 1000m 심사에서 3·4위권을 기록했고, 최근에는 7위권 출발에서 결승 6위까지 조금씩 따라붙었다. 정도윤 기수와 백광열 조교사 조합의 지표도 양호해 출발만 매끄러우면 상위권 접근이 가능하다.

4번. 오아시스영천
심사에서 4위권 출발 후 그대로 버티며 0.6마신 차 3위를 기록했다. 큰 폭의 순위 변화는 없었지만 흐트러짐이 적었고, 1000m 데뷔전에서 무리 없이 선입권을 잡을 가능성이 있다.

8번. 브리도그린
심사에서 초반 2위권까지 빠르게 붙었으나 결승에서 4위로 밀린 점은 숙제다. 그래도 다실바 기수와 문현철 조교사의 지표가 강하고, 초반 스피드를 살리면 선행·선입권에서 버틸 여지가 있다.

3번. 브라보영
심사 착차가 0.8마신으로 크지 않아 기록 자체는 무난하다. 다만 S1부터 결승까지 후미권 흐름이어서 박재이 기수가 초반 위치를 얼마나 당겨주느냐가 관건이다.

9번. 골든코드
두 번의 심사 내용 편차가 크지만 한 차례는 0.1마신 차 2위까지 붙었다. 최근 심사에서는 종반 밀림이 있었으나 서승운 기수의 기승과 구민성 조교사의 지표를 감안하면 복병 가치가 남는다.

종합 판단

최종 우선순위: 2번. 에이스크로우 → 6번. 와일드도로 → 11번. 닥터애틀랜틱 → 4번. 오아시스영천 → 8번. 브리도그린 → 3번. 브라보영 → 9번. 골든코드

부산 2경주 · 국6 · 1600m
경주의 성격

국6 1600m는 확실한 강자가 드러나지 않아 거리 경험과 전개 적응이 중요하다. 9번. 모어퀴클리는 1600m에서 두 차례 3위를 기록해 거리 검증이 가장 분명하고, 3번. 소우패스트는 최근 1600m에서 6위였지만 직전 1600m에서는 5위권에서 3위권까지 올라오는 흐름을 보였다. 2번. 필승위너는 아직 1600m 경험이 없지만 1300~1400m에서 종반 순위 상승이 자주 나타난다. 5번. 플래시투미와 11번. 나이스파워는 1600m 경험을 바탕으로 반전을 노리고, 6번. 어플리트캡틴과 4번. 마하대시는 거리 연장에 적응하면 복병으로 볼 수 있다.

주요 후보 심층분석

9번. 모어퀴클리
최근 1600m에서 3위, 0.7마신 차로 가장 안정된 거리 적성을 보여줬고 이전에도 같은 거리 3위를 기록했다. 초반 1~4위권을 잡았을 때 성적이 좋아 전개만 무리하지 않으면 중심 후보로 볼 수 있다.

3번. 소우패스트
최근 두 번의 1600m에서 6위와 4위를 기록했고, 직전 1600m에서는 S1 5위에서 결승 3위권 흐름을 보였다. 정도윤 기수의 지표가 강점이며 중후반에 힘을 아끼면 막판 한 발이 기대된다.

2번. 필승위너
1300m에서 2위, 1400m에서 3위 등 중거리 전초 성적이 꾸준하고 후미에서 종반 순위를 끌어올린 경험이 있다. 첫 1600m라는 부담은 있지만 조인권 기수가 리듬을 잡아주면 거리 연장을 소화할 여지가 있다.

5번. 플래시투미
1600m 경험은 충분하지만 최근 세 차례 같은 거리에서 모두 6위로 마무리한 점은 아쉽다. 다만 한 차례는 0.5마신 차로 결승 3위권까지 전진해 착순보다 내용이 나았고, 송경윤 기수 기승으로 변화 가능성을 본다.

11번. 나이스파워
1600m에서 3위를 기록한 전력이 있어 거리 자체는 낯설지 않다. 최근 기록 기복이 크고 종반 밀림도 있지만, 앞선에서 무리하지 않고 따라가면 중위권 이상으로 회복할 여지가 있는 복병이다.

6번. 어플리트캡틴
아직 1600m 실전 경험은 없고 최근 1400m 7위로 강하게 추천하기는 어렵다. 그러나 라이스 조교사 지표가 비교적 안정적이고, 1200~1400m에서 후반 순위를 조금씩 줄인 모습이 있어 거리 연장에서 변화를 기대한다.

4번. 마하대시
최근 1300m 5위로 직전보다는 나아졌고, 이효식 기수 기승은 플러스 요인이다. 뚜렷한 1600m 검증이 부족해 우선순위는 낮지만 약한 편성이라 전개가 느려지면 복병권 진입 가능성이 있다.

종합 판단

최종 우선순위: 9번. 모어퀴클리 → 3번. 소우패스트 → 2번. 필승위너 → 5번. 플래시투미 → 11번. 나이스파워 → 6번. 어플리트캡틴 → 4번. 마하대시

부산 3경주 · 국5 · 1200m
경주의 성격

국5 1200m로 선행형이 다수라 초반 자리 싸움이 상당히 빠를 가능성이 높다. 6번. 로드투넘버원은 최근 두 차례 1200m에서 연속 3위에 들며 선두권 지속력이 좋고, 11번. 보령원로드는 같은 거리에서 세 차례 연속 2위를 기록한 안정성이 돋보인다. 10번. 판타스틱산타는 1300m에서 연속 2위권 뒤 1200m로 내려와 스피드 대응이 관건이다. 9번. 조이오브퀸은 선행력이 분명하고, 2번. 글로벌원픽은 1200m 2위 경험과 다실바 기수의 기승이 변수다. 7번. 더포인트와 8번. 화이트오일은 흐름이 꼬일 때 파고들 복병이다.

주요 후보 심층분석

6번. 로드투넘버원
최근 1200m 두 번 모두 3위로 착차도 0.2~0.3마신에 불과하다. 초반 1위권을 잡고 가는 전형적인 선행형이며, 진겸 기수의 높은 연승 지표까지 더해져 가장 신뢰할 만한 축 후보로 본다.

11번. 보령원로드
1200m에서 최근 세 차례 연속 2위를 기록해 거리 안정성이 매우 높다. 출발 순위가 5~8위권이어도 중반 이후 3~4위권까지 좁혀가는 탄력이 있어 선행 경쟁이 과열될수록 오히려 유리할 수 있다.

10번. 판타스틱산타
1300m에서 최근 2·2·5위로 꾸준하고 직전에는 후미권 출발 후 결승 4위권까지 올라왔다. 1200m에서는 아직 강한 결과가 없지만 정도윤 기수와 토마스 조교사 조합의 지표가 좋아 거리 단축의 수혜를 기대한다.

9번. 조이오브퀸
1200m에서 2·3·4위권을 반복했고 초반부터 1~2위권을 선점하는 능력이 분명하다. 직전 4위는 1.3마신 차로 다소 벌어졌지만 자기 전개만 만들면 다시 상위권에 붙을 수 있다.

2번. 글로벌원픽
최근 1300m 두 번은 7·10위로 흔들렸지만 그 이전 1200m에서 0.8마신 차 2위를 기록했다. 다실바 기수 기승으로 1200m 복귀 효과를 노릴 수 있어 기존 순위보다 한 단계 높게 보는 복병이다.

7번. 더포인트
직전 1200m 4위가 0.3마신 차였고, 초반 2위권에서 결승까지 위치를 크게 잃지 않았다. 최근 기복이 있지만 편성상 선행권 바로 뒤를 잡으면 입상권까지 접근할 수 있다.

8번. 화이트오일
최근 1200m 두 번은 10·6위로 주춤했지만 같은 거리 우승 경험이 있고, 당시 9위권에서 3위권까지 올라오는 강한 추입을 보였다. 선행 경쟁이 심해질 경우 후반 전개 이익을 받을 수 있는 복병이다.

종합 판단

최종 우선순위: 6번. 로드투넘버원 → 11번. 보령원로드 → 10번. 판타스틱산타 → 9번. 조이오브퀸 → 2번. 글로벌원픽 → 7번. 더포인트 → 8번. 화이트오일

부산 4경주 · 국5 · 1300m
경주의 성격

국5 1300m는 선두 고정형보다 선입·추입형의 기회가 커 보이는 편성이다. 5번. 두바이캔디는 직전 1200m 3위에서 0.2마신 차로 선전하며 최근 반등이 뚜렷하고, 8번. 노던퀸은 1300m에서 2·5위로 안정적이다. 7번. 백투더드림은 직전 9위가 아쉽지만 이전 1300m 2·3위와 1400m 우승이 있다. 10번. 나이스명가는 최근 부진에도 1300m 4위권 경험과 박재이 기수가 강점이다. 3번. 여운은 1600m 부진 뒤 거리 단축이 호재이며, 2번. 두바이선물과 11번. 글로벌히로인은 후반 전개가 풀릴 때 노릴 복병이다.

주요 후보 심층분석

5번. 두바이캔디
직전 1200m에서 3위, 0.2마신 차로 최근 흐름이 가장 좋다. 과거 1300m에서는 12위권 출발에서 3위까지 끌어올린 적이 있어 초반이 늦어도 만회력이 있고, 54kg 부담도 무난하다.

8번. 노던퀸
1300m에서 2위와 5위를 기록했고 최근 1400m에서도 중위권을 유지했다. 정도윤 기수와 라이스 조교사의 지표가 안정적이라 선입권에서 과도하게 힘을 쓰지 않으면 꾸준히 버틸 후보다.

7번. 백투더드림
직전 1300m 9위는 실망스럽지만 그 전 1400m 우승, 1300m 2·3위가 있어 기본 능력을 버리기 어렵다. 조인권 기수가 초반 4~6위권에서 무리 없이 자리를 잡으면 반등 가능성이 높다.

10번. 나이스명가
최근 1200m 8위로 흔들렸으나 이전 1400m 우승과 1300m 연속 4위가 있다. 박재이 기수의 지표가 좋고, 1300m에서는 중단에서 꾸준히 따라가는 형태라 직전 한 번만으로 평가를 낮추기 어렵다.

3번. 여운
직전 1600m 10위는 거리 부담이 컸지만 그 이전 1400m에서는 2·5·2위로 경쟁력이 있었다. 1300m로 줄어드는 조건과 진겸 기수의 높은 지표를 감안하면 충분히 재평가할 수 있다.

2번. 두바이선물
최근 1300~1400m에서 6·7·11위로 성적은 평범하지만 후미에서 종반 순위를 조금씩 줄이는 경주가 많다. 과거 1400m 우승 전력도 있어 빠른 선행 경쟁 뒤 체력이 남는다면 복병 역할이 가능하다.

11번. 글로벌히로인
최근 1400m에서 5·3위로 흐름이 좋아지고 있고 종반에 한두 자리씩 전진하는 패턴이 반복된다. 1300m 최근 성적은 8위지만 다실바 기수 기승으로 거리 단축 시 탄력 유지 여부를 지켜볼 만하다.

종합 판단

최종 우선순위: 5번. 두바이캔디 → 8번. 노던퀸 → 7번. 백투더드림 → 10번. 나이스명가 → 3번. 여운 → 2번. 두바이선물 → 11번. 글로벌히로인

부산 5경주 · 국5 · 1400m
경주의 성격

국5 1400m는 선행 압박과 추입력이 함께 요구되는 혼전형이다. 1번. 석세스골드는 같은 거리에서 최근 2위와 3위를 기록했고 51.5kg의 가벼운 부담이 큰 장점이다. 7번. 가온퍼펙트는 1400m에서 2·3·4위권을 이어가며 안정적이고, 2번. 제이드팰리스는 1400m 0.2마신 차 3위 경험이 있다. 3번. 노블윈드는 1300m 우승 뒤 기복은 있지만 서승운 기수의 기승이 돋보인다. 11번. 다이아킹덤은 최근 1300m 2위로 상승세이며, 8번. 월드파이터맨과 6번. 위닝트리는 거리 연장에서 변수를 만들 수 있다.

주요 후보 심층분석

1번. 석세스골드
1400m 최근 두 차례에서 2위와 3위로 거리 적성이 검증됐고, 직전 2위 때도 0.8마신 차였다. 앞선 1~3위권을 오래 유지하는 스타일에 51.5kg까지 가벼워 이번 편성에서 전개상 가장 유리해 보인다.

7번. 가온퍼펙트
1400m 최근 세 번이 3·4·2위로 꾸준하고, 초반 위치가 늦어도 중반부터 순위를 끌어올리는 힘이 있다. 최시대 기수와 민장기 조교사의 지표도 안정적이라 큰 실수만 없으면 상위권 유지 가능성이 높다.

2번. 제이드팰리스
최근 1300m 3위에 이어 과거 1400m에서도 0.2마신 차 3위를 기록했다. 선입권에서 경주를 풀 수 있는 말이라 거리 연장 부담이 크지 않고, 초반 자리만 잡으면 결승까지 버틸 수 있다.

3번. 노블윈드
직전 1300m 7위는 아쉽지만 이전 같은 거리 우승과 1200m 3위가 있다. 서승운 기수의 최근 1년 지표가 부산권 최상위 수준이라는 점도 분명한 상승 요인이라 반등을 경계해야 한다.

11번. 다이아킹덤
최근 1300m 2위, 그 전 1400m 4위로 상승 흐름이 뚜렷하다. 선입권에서 큰 무리 없이 따라가는 유형이며 최근 착차도 작아, 인기와 무관하게 연속 호성적을 기대할 수 있는 복병이다.

8번. 월드파이터맨
1200m 우승과 1300m 5위를 거쳐 1400m에 도전한다. 조인권 기수의 지표가 안정적이고 초반 중단에서 종반까지 순위를 조금씩 올리는 경주가 있어 거리 연장에 성공하면 상위권 진입 여지가 있다.

6번. 위닝트리
직전 1000m 주행심사 6위보다 중요한 것은 그 이전 실전 우승과 최근 전개 개선이다. 1400m 검증은 약하지만 박재이 기수와 손병철 조교사 조합이 받쳐주고 있어 낮은 평가라면 복병으로 남길 만하다.

종합 판단

최종 우선순위: 1번. 석세스골드 → 7번. 가온퍼펙트 → 2번. 제이드팰리스 → 3번. 노블윈드 → 11번. 다이아킹덤 → 8번. 월드파이터맨 → 6번. 위닝트리

부산 6경주 · 혼4 · 1800m
경주의 성격

혼4 1800m는 초반보다 중반 이후 체력 배분과 종반 순위 변화가 승부를 가를 경주다. 3번. 타마쿠즈킹은 1800m에서 연속 2위를 기록하며 후미에서 크게 올라오는 장거리 추입력이 가장 돋보인다. 9번. 경복스트레가는 1800m 4위 뒤 1600m 2위로 흐름이 좋다. 5번. 오아시스환희는 1600m 우승 직후 첫 1800m 도전이라 거리 적응이 핵심이고, 11번. 토함산소닉은 같은 거리 우승 경험이 강점이다. 7번. 무한나르샤와 4번. 플라잉크라운은 1800m 경험이 충분하며, 8번. 코이누르는 후미 추입이 살아나면 배당 복병이 될 수 있다.

주요 후보 심층분석

3번. 타마쿠즈킹
1800m 최근 두 번 모두 2위로, 한 번은 12위권 출발에서 결승 3위권까지 크게 전진했고 착차도 0.2마신에 불과했다. 초반을 서두르지 않고도 긴 거리에서 탄력을 유지하는 능력이 이번 편성에 가장 잘 맞는다.

9번. 경복스트레가
1800m 4위가 0.6마신 차였고 직전 1600m에서는 2위로 올라서며 상승 흐름을 이어갔다. 정도윤 기수의 지표가 좋고 53kg 부담도 상대적으로 유리해 선입·중단에서 안정적으로 풀 가능성이 높다.

5번. 오아시스환희
직전 1600m에서 선두를 끝까지 지켜 우승했고, 그 전 1400m도 0.1마신 차 2위였다. 1800m 경험이 없다는 점이 유일한 큰 변수지만 서승운 기수와 백광열 조교사 조합을 감안하면 거리 연장 도전에서도 무시하기 어렵다.

11번. 토함산소닉
1800m에서 이미 우승했고 최근 같은 거리에서도 5위로 버텼다. 출발은 느린 편이지만 중반부터 순위를 당기는 경주가 많아 흐름이 길게 늘어질수록 막판에 강점을 살릴 수 있다.

7번. 무한나르샤
1800m에서 2·3위 경험이 있고 최근 같은 거리 7위도 착차는 1.4마신 수준이다. 중반 2~5위권을 잡았을 때 가장 안정적이며, 이성재 기수가 초반 무리만 피하면 다시 입상권을 노릴 수 있다.

4번. 플라잉크라운
직전 1800m 7위였지만 그 전 1600m에서는 연속 3·4위권으로 꾸준했다. 남정혁 기수 기승으로 부담 대비 전개 이점을 만들 수 있고, 초반 후미에서 중위권으로 당겨가는 흐름이 나오면 복병 가치가 있다.

8번. 코이누르
1800m 출전 경험이 매우 많고 최근 성적은 5~7위권이지만 후미에서 결승까지 2~5자리씩 끌어올리는 패턴이 반복된다. 선행권이 소모되는 전개가 되면 가장 늦게 살아날 수 있는 장거리 복병이다.

종합 판단

최종 우선순위: 3번. 타마쿠즈킹 → 9번. 경복스트레가 → 5번. 오아시스환희 → 11번. 토함산소닉 → 7번. 무한나르샤 → 4번. 플라잉크라운 → 8번. 코이누르

부산 7경주 · 혼3 · 1600m
경주의 성격

혼3 1600m는 10번. 더노미네이트의 거리 완성도와 2번. 골드포켓의 상승세가 정면으로 부딪치는 경주다. 10번. 더노미네이트는 1600m 최근 세 번이 2·2·1위로 거의 흔들림이 없고, 2번. 골드포켓은 1300~1400m에서 최근 다섯 번 모두 1·2위권이지만 첫 1600m가 변수다. 5번. 즐거운동행은 1600m 경험과 진겸 기수의 지표가 강점이고, 8번. 투혼파이터는 같은 거리에서 두 번의 우승이 있어 기복 속에서도 한 방이 있다. 6번. 선라이즈는 거리 연장 적응이 관건이며, 1번. 맥스더드래건과 7번. 대호나라는 최근 종반 탄력으로 복병권을 형성한다.

주요 후보 심층분석

10번. 더노미네이트
1600m 최근 세 번이 2·2·1위, 착차도 0.6마신 이내로 이 거리에서 가장 확실한 검증을 마쳤다. 선두 또는 선입권에서 경주를 주도할 수 있고, 직전에도 S1부터 선두를 잡아 끝까지 2위를 지켰다.

2번. 골드포켓
최근 다섯 번이 2·1·1·1·2위로 상승세와 안정성이 가장 강하다. 다만 이번이 첫 1600m라 거리 적응이 최대 변수이며, 서승운 기수와 토마스 조교사 조합이 그 위험을 상당 부분 상쇄한다.

5번. 즐거운동행
최근 1400m 2위에 앞서 1600m에서 4·5·5위로 꾸준히 경쟁했다. 진겸 기수의 지표와 이상영 조교사의 복승 지표가 모두 좋고, 중반 이후 순위를 끌어올릴 수 있어 양강 뒤 가장 안정적인 후보로 본다.

8번. 투혼파이터
1600m에서 최근 우승과 그 이전 우승이 있어 이 거리의 폭발력은 분명하다. 중간에 11위로 크게 무너진 전력도 있어 신뢰도는 낮지만, 다실바 기수 기승으로 정상 리듬만 찾으면 우승권까지 바로 접근할 수 있다.

6번. 선라이즈
최근 1800m 4위에 앞서 1200~1300m에서 연승하며 상승세를 보였다. 1600m 직접 경험은 부족하지만 정도윤 기수의 지표가 좋고 선입권에서 오래 버티는 힘이 있어 중거리 적응 가능성을 높게 본다.

1번. 맥스더드래건
직전 1400m에서 11번 인기에도 우승하며 9위권에서 결승 2위권까지 강하게 치고 올라왔다. 1600m 기존 성적은 7위권이지만 최근 추입력 변화가 뚜렷해 상승세 복병으로 볼 수 있다.

7번. 대호나라
최근 1400m 7위였지만 그 전에는 10번 인기로 0.1마신 차 2위를 기록했다. 1600m에서는 6위 경험이 있고 박재이 기수와의 호흡도 있어, 선두권이 빠르게 무너지는 전개에서 막판 틈을 노릴 후보다.

종합 판단

최종 우선순위: 10번. 더노미네이트 → 2번. 골드포켓 → 5번. 즐거운동행 → 8번. 투혼파이터 → 6번. 선라이즈 → 1번. 맥스더드래건 → 7번. 대호나라

부산 8경주 · 혼4 · 1200m
경주의 성격

혼4 1200m는 빠른 선행마가 많아 초반 400m 자리 경쟁이 치열할 가능성이 높다. 6번. 퀸스파이시는 최근 1200m 네 차례 연속 2위로 안정성이 가장 뛰어나고, 9번. 골든엠파이어는 직전 1200m 0.1마신 차 2위에 다실바 기수가 올라온다. 7번. 무적이는 같은 거리 최근 우승과 과거 우승·2위가 있어 선행 주도권 후보이며, 1번. 송정투데이도 최근 1·2위로 상승세다. 8번. 광속마는 뒤에서 크게 올라오는 탄력이 있고, 3번. 패스트맨은 1200m 우승 전력과 이동하 기수의 지표를 갖췄다. 4번. 닥터시티는 52kg의 부담 이점으로 복병권을 노린다.

주요 후보 심층분석

6번. 퀸스파이시
최근 1200m 네 번을 모두 2위로 마쳤고 착차도 0~0.4마신에 불과해 안정성이 압도적이다. 선행과 선입 모두 가능하며 직전에는 4위권에서 결승 1위권까지 올라오는 탄력까지 보여 이번 경주의 중심으로 본다.

9번. 골든엠파이어
직전 1200m 2위가 0.1마신 차였고 그 전에도 같은 거리 3위를 기록했다. 초반 2위권을 쉽게 잡는 스피드가 있으며 다실바 기수와 임성실 조교사 조합의 지표도 좋아 우승 경쟁에 바로 가세할 수 있다.

7번. 무적이
직전 1200m를 선두로 끌고 가 그대로 우승했고 과거에도 같은 거리 1·2위가 반복됐다. 57.5kg의 높은 부담은 변수지만 자기 속도로 선행을 장악하면 끝까지 버틸 힘은 충분하다.

1번. 송정투데이
최근 1200m에서 1위와 2위로 확실히 살아났고 두 경주 모두 결승에서 1위권까지 전진했다. 52.5kg으로 부담도 가벼워 앞선 바로 뒤에서 힘을 아끼면 선행마들이 흔들릴 때 가장 먼저 치고 나올 수 있다.

8번. 광속마
직전 1200m 4위는 S1 11위에서 결승 4위까지 무려 7자리를 끌어올린 강한 추입 내용이었다. 1300m에서도 연속 2·3위권을 기록한 만큼 선행 경합이 심해질수록 가치가 커지는 복병이다.

3번. 패스트맨
최근 1000m 주행심사 2위로 감각을 끌어올렸고, 과거 1200m 우승과 1400m 3위가 있다. 1200m에서는 기복이 있지만 이동하 기수의 높은 지표가 보강돼 초반 선행권을 편하게 잡으면 재반등 가능하다.

4번. 닥터시티
직전 1200m 6위였지만 착차는 0.5마신에 불과했고, 과거에는 11위권 출발에서 2위까지 올라온 추입 경주도 있었다. 52kg의 가벼운 부담을 활용해 중단에서 따라가면 배당권 진입 가능성이 있다.

종합 판단

최종 우선순위: 6번. 퀸스파이시 → 9번. 골든엠파이어 → 7번. 무적이 → 1번. 송정투데이 → 8번. 광속마 → 3번. 패스트맨 → 4번. 닥터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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