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7일(월) 제주경마 경주별 심층분석

1경주 · 제6 · 900m · 12:05
경주의 성격

제6등급 900m로 확실한 강자가 많지 않아 최근 착차와 종반 위치 변화가 중요하다. 6번. 장타신화는 900m에서 0.4초 차 2착 경험이 있고 직전에도 S1 7위에서 G1 4위까지 올라오며 1.2초 차 3착해 실전 내용이 가장 안정적이다. 3번. 불꽃강자는 20주 공백이 변수지만 임재광 기수와 심도연 조교사의 최근 지표가 강하고, 주행검사 800m에서 0.6초 차 5착과 과거 900m 종반 상승이 있어 능력 자체는 무시하기 어렵다. 4번. 만광은 900m 3착 경험과 후미에서 순위를 끌어올린 흐름이 있고, 9번. 금빛신화는 직전 900m에서 S1 6위에서 G1 4위로 전진하며 1.5초 차까지 따라붙었다. 2번. 모구리는 직전 착차 1.4초로 이전보다 개선됐고, 7번. 용달이는 인기 10위권에서도 1.8초 차 5착을 기록해 배당 복병으로 볼 여지가 있다.

주요 후보 심층분석

6번. 장타신화
최근 900m에서 3착, 착차 1.2초로 완전히 무너지지 않았다. S1 7위에서 G1 4위까지 올라온 종반 위치 상승이 장점이다. 문현진 기수의 높은 지표가 전개 안정성을 크게 높여 준다.

3번. 불꽃강자
최근 900m에서 5착을 기록해 동일 거리의 실전 흐름을 경험했다. S1 5위에서 G1 4위까지 올라온 종반 위치 상승이 장점이다. 임재광 기수와 심도연 조교사의 높은 지표가 강한 가점이다.

4번. 만광
최근 900m에서 6착을 기록해 동일 거리의 실전 흐름을 경험했다. S1 10위에서 G1 8위까지 올라온 종반 위치 상승이 장점이다. 강수한 기수가 초반 자리싸움에서 손실을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9번. 금빛신화
최근 900m에서 6착, 착차 1.5초로 완전히 무너지지 않았다. S1 6위에서 G1 4위까지 올라온 종반 위치 상승이 장점이다. 원유일 기수가 초반 자리싸움에서 손실을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2번. 모구리
최근 900m에서 7착, 착차 1.4초로 완전히 무너지지 않았다. S1 8위에서 G1 9위로 밀린 만큼 막판 지속력은 점검 요소다. 이성민 기수가 초반 자리싸움에서 손실을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7번. 용달이
최근 900m에서 5착을 기록해 동일 거리의 실전 흐름을 경험했다. S1 7위에서 G1 6위까지 올라온 종반 위치 상승이 장점이다. 양민재 기수가 초반 자리싸움에서 손실을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8번. 대운
최근 900m에서 6착을 기록해 동일 거리의 실전 흐름을 경험했다. S1 2위에서 G1 3위로 밀린 만큼 막판 지속력은 점검 요소다. 김준호 기수가 초반 자리싸움에서 손실을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종합 판단

동일 거리에서 이미 0.4초 차 2착을 기록했고 최근에도 3착한 6번. 장타신화를 중심으로 본다. 3번. 불꽃강자는 공백 위험이 있지만 강한 기수·조교사 조합을 감안하면 단순 모델 2위 이상의 우승 가능성이 있다. 4번. 만광은 후미 전개가 풀릴 때, 9번. 금빛신화는 최근 종반 개선이 이어질 때 입상권 진입이 가능하다. 7번. 용달이는 모델 9위지만 직전 내용 때문에 가장 깊은 복병으로 남긴다.

상위 7두: 6번. 장타신화 → 3번. 불꽃강자 → 4번. 만광 → 9번. 금빛신화 → 2번. 모구리 → 7번. 용달이 → 8번. 대운


2경주 · 제5 · 900m · 13:10
경주의 성격

900m 단거리지만 상위권 후보 대부분이 최근 같은 거리에서 근소한 착차를 기록해 접전 가능성이 높다. 6번. 고속행진은 직전 900m에서 0.1초 차 3착했고 그 전에도 0.9초 차 4착으로 꾸준해 가장 안정적이다. 2번. 스마트는 최근 900m에서 0.5초 차 4착, 0.8초 차 4착, 0.6초 차 3착을 기록하며 선두권 접근이 반복됐다. 8번. 레드크라운은 900m 우승과 0.7초 차 4착 경험이 있고 51.5kg의 가벼운 부담중량에 심도연 조교사의 높은 최근 성적이 더해진다. 3번. 대왕비는 직전 10착이지만 그 전 900m에서 0.7초 차 2착과 0.2초 차 3착을 기록했고 51kg이 유리하다. 10번. 천산은 최근 1000m에서 선행 후 0.7초 차 5착했고 박성광 기수의 강한 지표와 51kg을 감안하면 거리 단축 복병이다. 1번. 달의여신은 직전 0.6초 차 6착으로 내용은 좋지만 59kg이 가장 큰 부담이다.

주요 후보 심층분석

6번. 고속행진
최근 900m에서 3착, 착차 0.1초로 선두권과 거의 차이가 없었다. S1 8위에서 G1 7위까지 올라온 종반 위치 상승이 장점이다. 이준호 조교사의 높은 복승 지표가 마필 관리 측면에서 힘을 보탠다.

2번. 스마트
최근 900m 4착이지만 착차 0.5초라 순위보다 실제 내용이 좋다. S1 1위에서 G1 3위로 밀린 만큼 막판 지속력은 점검 요소다. 전현준 기수가 초반 자리싸움에서 손실을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8번. 레드크라운
최근 900m에서 1착, 착차 0.0초로 선두권과 거의 차이가 없었다. S1 5위에서 G1 1위까지 올라온 종반 위치 상승이 장점이다. 심도연 조교사의 높은 복승 지표가 마필 관리 측면에서 힘을 보탠다. 51.5kg의 가벼운 부담중량은 마지막 탄력에 분명한 이점이다.

3번. 대왕비
최근 900m에서 10착을 기록해 동일 거리의 실전 흐름을 경험했다. S1 3위에서 G1 9위로 밀린 만큼 막판 지속력은 점검 요소다. 김홍권 기수가 초반 자리싸움에서 손실을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51kg의 가벼운 부담중량은 마지막 탄력에 분명한 이점이다.

10번. 천산
직전 1000m에서 5착, 착차 0.7초을 기록해 이번 900m 거리 변화가 핵심 변수다. 박성광 기수의 높은 지표가 전개 안정성을 크게 높여 준다. 51kg의 가벼운 부담중량은 마지막 탄력에 분명한 이점이다.

1번. 달의여신
최근 900m 6착이지만 착차 0.6초라 순위보다 실제 내용이 좋다. S1 6위에서 G1 5위까지 올라온 종반 위치 상승이 장점이다. 양민재 기수가 초반 자리싸움에서 손실을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59kg의 높은 부담중량은 직선 승부에서 가장 큰 변수다.

5번. 슬기돌이
최근 900m에서 3착을 기록해 동일 거리의 실전 흐름을 경험했다. S1 5위에서 G1 4위까지 올라온 종반 위치 상승이 장점이다. 원유일 기수가 초반 자리싸움에서 손실을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종합 판단

최근 같은 거리의 착차와 안정성을 보면 6번. 고속행진이 가장 신뢰할 만하다. 2번. 스마트는 반복되는 900m 근접 착차 때문에 실질적인 공동 우승권이다. 8번. 레드크라운은 51.5kg과 심도연 조교사 지표가 강점이며, 3번. 대왕비는 직전 한 번의 부진보다 이전 2·3착 내용을 더 높게 평가했다. 모델 7위인 10번. 천산은 박성광 기수와 51kg 때문에 복병 가치가 크다.

상위 7두: 6번. 고속행진 → 2번. 스마트 → 8번. 레드크라운 → 3번. 대왕비 → 10번. 천산 → 1번. 달의여신 → 5번. 슬기돌이


3경주 · 제5 · 1000m · 14:00
경주의 성격

1000m 편성으로 동일 거리의 최근 실전 경쟁력과 부담중량 차이가 크게 작용할 경주다. 6번. 세븐언더는 직전 1000m에서 0.1초 차 3착, 그 전에도 0.8초 차 4착으로 후미에서 꾸준히 순위를 끌어올렸다. 1번. 월광은 직전 900m에서 후미권 출발 후 우승해 상승세가 가장 좋고 52.5kg으로 1000m 첫 도전을 맞는다. 4번. 팔팔호는 직전 1000m 8착이지만 S1 2위에서 G1 1위까지 올라온 흐름과 박성광 기수·이준호 조교사의 강한 지표가 있어 58.5kg만 견디면 반등 여지가 있다. 3번. 서산히어로는 최근 성적은 들쭉날쭉하지만 1000m 우승 경험과 0.7초 차 5착이 있다. 9번. 명품함성은 직전 1000m 1.3초 차 5착으로 완전히 무너지지는 않았고, 5번. 미래추진은 모델 10위지만 51kg에 과거 1000m에서 S1 10위에서 G1 5위까지 올라온 종반형이라 배당 복병이다. 10번. 강한승부는 60kg이 부담이지만 최근 1000m에서 후미에서 5위까지 올라온 힘은 남아 있다.

주요 후보 심층분석

6번. 세븐언더
최근 1000m에서 3착, 착차 0.1초로 선두권과 거의 차이가 없었다. S1 9위에서 G1 8위까지 올라온 종반 위치 상승이 장점이다. 전현준 기수가 초반 자리싸움에서 손실을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1번. 월광
직전 900m에서 1착, 착차 0.0초을 기록해 이번 1000m 거리 변화가 핵심 변수다. 직전 S1 8위에서 G1 6위까지 전진한 후반 움직임이 긍정적이다. 이준호 조교사의 높은 복승 지표가 마필 관리 측면에서 힘을 보탠다.

4번. 팔팔호
최근 1000m에서 8착, 착차 1.5초로 완전히 무너지지 않았다. S1 2위에서 G1 1위까지 올라온 종반 위치 상승이 장점이다. 박성광 기수와 이준호 조교사의 높은 지표가 강한 가점이다.

3번. 서산히어로
최근 1000m에서 9착을 기록해 동일 거리의 실전 흐름을 경험했다. S1 6위에서 G1 9위로 밀린 만큼 막판 지속력은 점검 요소다. 김홍권 기수가 초반 자리싸움에서 손실을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9번. 명품함성
최근 1000m에서 5착, 착차 1.3초로 완전히 무너지지 않았다. 강대은 조교사의 높은 복승 지표가 마필 관리 측면에서 힘을 보탠다. 기존 예상순위는 낮지만 최근 착차와 실제 전개를 보면 복병 가치가 충분하다.

5번. 미래추진
최근 1000m에서 7착, 착차 1.3초로 완전히 무너지지 않았다. S1 10위에서 G1 5위까지 올라온 종반 위치 상승이 장점이다. 곽석 기수가 초반 자리싸움에서 손실을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51kg의 가벼운 부담중량은 마지막 탄력에 분명한 이점이다.

10번. 강한승부
최근 1000m 5착이지만 착차 1.0초라 순위보다 실제 내용이 좋다. S1 10위에서 G1 5위까지 올라온 종반 위치 상승이 장점이다. 강수한 기수가 초반 자리싸움에서 손실을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60kg의 높은 부담중량은 직선 승부에서 가장 큰 변수다.

종합 판단

동일 거리에서 가장 최근에 0.1초 차 3착한 6번. 세븐언더를 중심으로 본다. 1번. 월광은 첫 1000m지만 직전 900m 우승과 52.5kg 때문에 강한 도전자다. 4번. 팔팔호는 높은 부담중량에도 기수·조교사 지표가 워낙 강하고, 3번. 서산히어로는 과거 동거리 우승 경험이 있다. 5번. 미래추진은 모델 10위와 달리 51kg과 종반형 전개 때문에 고배당 복병으로 포함했다.

상위 7두: 6번. 세븐언더 → 1번. 월광 → 4번. 팔팔호 → 3번. 서산히어로 → 9번. 명품함성 → 5번. 미래추진 → 10번. 강한승부


4경주 · 제4 · 1000m · 14:50
경주의 성격

1000m 경주로 단거리 우승 경험마가 많아 초반 선두 경합이 강해질 가능성이 높다. 4번. 청풍위너는 직전 1000m에서 S1 6위에서 G1 3위까지 올라오며 우승했고, 그 전 900m도 우승해 최근 흐름이 가장 확실하다. 3번. 사랑이는 최근 900m를 두 번 연속 선두로 우승했고 임재광 기수·심도연 조교사의 강한 지표가 더해지지만 첫 1000m 적응이 변수다. 1번. 미래세계는 900m 선행 우승 뒤 주행검사에서도 800m 0.3초 차 3착으로 컨디션을 확인했고 51kg의 경량과 문현진 기수·이준호 조교사 조합이 큰 강점이다. 5번. 똘이장군은 직전 1000m 7착이지만 초반 선두를 잡았고 박성광 기수와 이태용 조교사의 최근 성적이 편성 최고 수준이다. 10번. 마마골드는 60kg이 무겁지만 1110m 0.9초 차 2착 경험이 있어 1000m 단축 시 체력 여유가 생길 수 있다. 2번. 삼다장군은 1110m에서 후미 출발 뒤 0.6초 차 6착으로 순위보다 내용이 좋았고, 8번. 청마특급은 1000m 1.1초 차 5착 경험을 가진 복병이다.

주요 후보 심층분석

4번. 청풍위너
최근 1000m에서 1착, 착차 0.0초로 선두권과 거의 차이가 없었다. S1 6위에서 G1 3위까지 올라온 종반 위치 상승이 장점이다. 김준호 기수가 초반 자리싸움에서 손실을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59kg의 높은 부담중량은 직선 승부에서 가장 큰 변수다.

3번. 사랑이
직전 900m에서 1착, 착차 0.0초을 기록해 이번 1000m 거리 변화가 핵심 변수다. 임재광 기수와 심도연 조교사의 높은 지표가 강한 가점이다. 최근 경주 내용과 거리 적응을 우선하면 상위권에서 쉽게 제외하기 어렵다.

1번. 미래세계
최근 1000m에서 5착을 기록해 동일 거리의 실전 흐름을 경험했다. 문현진 기수와 이준호 조교사의 높은 지표가 강한 가점이다. 51kg의 가벼운 부담중량은 마지막 탄력에 분명한 이점이다.

5번. 똘이장군
최근 1000m에서 7착, 착차 1.5초로 완전히 무너지지 않았다. S1 1위에서 G1 4위로 밀린 만큼 막판 지속력은 점검 요소다. 박성광 기수와 이태용 조교사의 높은 지표가 강한 가점이다.

10번. 마마골드
직전 800m에서 2착, 착차 0.2초을 기록해 이번 1000m 거리 변화가 핵심 변수다. 한영민 기수가 초반 자리싸움에서 손실을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60kg의 높은 부담중량은 직선 승부에서 가장 큰 변수다.

2번. 삼다장군
직전 1110m에서 6착, 착차 0.6초을 기록해 이번 1000m 거리 변화가 핵심 변수다. 직전 S1 10위에서 G1 7위까지 전진한 후반 움직임이 긍정적이다. 강수한 기수가 초반 자리싸움에서 손실을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8번. 청마특급
최근 1000m에서 5착, 착차 1.1초로 완전히 무너지지 않았다. S1 2위에서 G1 4위로 밀린 만큼 막판 지속력은 점검 요소다. 곽용남 기수가 초반 자리싸움에서 손실을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종합 판단

직전 1000m 우승과 900m 우승을 이어 온 4번. 청풍위너를 근소하게 중심으로 본다. 3번. 사랑이는 첫 1000m만 넘기면 기수·조교사 조합까지 우승권이고, 1번. 미래세계는 51kg 때문에 실질적인 체감 경쟁력이 매우 높다. 5번. 똘이장군은 직전 착순보다 강한 인적 지표를 높게 봤으며, 2번. 삼다장군은 모델 6위지만 최근 1110m 0.6초 착차 때문에 거리 단축 복병으로 평가한다.

상위 7두: 4번. 청풍위너 → 3번. 사랑이 → 1번. 미래세계 → 5번. 똘이장군 → 10번. 마마골드 → 2번. 삼다장군 → 8번. 청마특급


5경주 · 제4 · 1110m · 15:40
경주의 성격

1110m에서 8번. 별빛천하의 선행력이 매우 강하지만 60kg 부담중량 때문에 절대적인 독주 구도라고 보기는 어렵다. 8번. 별빛천하는 최근 1110m에서 0.2초 차 2착과 0.1초 차 2착을 연속 기록했고 두 번 모두 S1부터 G1까지 선두를 지켜 거리 적성은 가장 확실하다. 3번. 오등동은 1110m에서 0.4초 차 3착과 0.7초 차 5착 경험이 있어 선두권이 무너지면 가장 먼저 파고들 후보지만 58kg은 부담이다. 1번. 페이양은 직전 1110m 5착이지만 그 전 1000m 우승과 0.6초 차 2착으로 현재 능력은 안정적이고 안득수 기수·이준호 조교사 지표도 좋다. 4번. 거승태자는 1110m에서 S1 7위에서 G1 5위로 올라오며 1.4초 차 5착했고 52.5kg이 유리하다. 6번. 네온빛은 직전 1000m 우승으로 상승세를 타고 1110m 재도전에 나선다. 10번. 굳셀건은 최근 1110m 0.9초 차 7착으로 순위보다 착차가 작고 54.5kg이라 복병 가치가 있다. 2번. 돈보따리는 51.5kg의 최저권 중량과 1200m에서 S1 8위에서 G1 5위로 올라온 종반 움직임 때문에 모델 10위 이상의 평가가 필요하다.

주요 후보 심층분석

8번. 별빛천하
최근 1110m에서 2착, 착차 0.2초로 선두권과 거의 차이가 없었다. S1부터 G1까지 1위권을 유지해 선두권 지속력이 확인된다. 임재광 기수와 심도연 조교사의 높은 지표가 강한 가점이다. 60kg의 높은 부담중량은 직선 승부에서 가장 큰 변수다.

3번. 오등동
최근 1110m 3착이지만 착차 0.4초라 순위보다 실제 내용이 좋다. 이성민 기수가 초반 자리싸움에서 손실을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최근 경주 내용과 거리 적응을 우선하면 상위권에서 쉽게 제외하기 어렵다.

1번. 페이양
최근 1110m에서 5착, 착차 1.1초로 완전히 무너지지 않았다. 이준호 조교사의 높은 복승 지표가 마필 관리 측면에서 힘을 보탠다. 최근 경주 내용과 거리 적응을 우선하면 상위권에서 쉽게 제외하기 어렵다.

4번. 거승태자
최근 1110m에서 5착, 착차 1.4초로 완전히 무너지지 않았다. S1 7위에서 G1 5위까지 올라온 종반 위치 상승이 장점이다. 원유일 기수가 초반 자리싸움에서 손실을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6번. 네온빛
최근 1110m에서 7착을 기록해 동일 거리의 실전 흐름을 경험했다. S1 8위에서 G1 7위까지 올라온 종반 위치 상승이 장점이다. 전현준 기수가 초반 자리싸움에서 손실을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10번. 굳셀건
최근 1110m 7착이지만 착차 0.9초라 순위보다 실제 내용이 좋다. S1 6위에서 G1 8위로 밀린 만큼 막판 지속력은 점검 요소다. 박재희 기수가 초반 자리싸움에서 손실을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2번. 돈보따리
최근 1110m에서 6착, 착차 1.4초로 완전히 무너지지 않았다. S1 8위에서 G1 7위까지 올라온 종반 위치 상승이 장점이다. 곽용남 기수가 초반 자리싸움에서 손실을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51.5kg의 가벼운 부담중량은 마지막 탄력에 분명한 이점이다.

종합 판단

동일 거리 최근 두 번의 2착과 완벽한 선행 지속력을 가진 8번. 별빛천하를 중심으로 본다. 다만 60kg 때문에 3번. 오등동과 1번. 페이양의 역전 가능성은 열어 둔다. 4번. 거승태자는 52.5kg, 6번. 네온빛은 직전 우승의 상승세가 강점이다. 가장 깊은 복병은 모델 10위 2번. 돈보따리로, 51.5kg과 최근 종반 위치 상승을 높게 평가했다.

상위 7두: 8번. 별빛천하 → 3번. 오등동 → 1번. 페이양 → 4번. 거승태자 → 6번. 네온빛 → 10번. 굳셀건 → 2번. 돈보따리


6경주 · 제3 · 1110m · 16:30
경주의 성격

1110m 상위등급 편성으로 최근 같은 거리에서 입상한 말과 1200m에서 내려오는 체력형이 맞붙는다. 4번. 광풍천리는 최근 1110m에서 0.2초 차 3착, 우승, 0.2초 차 2착을 기록해 동일 거리 안정성이 가장 뛰어나다. 2번. 선봉여명은 직전 1200m 선행 우승에 앞서 1110m 0.5초 차 3착과 0.1초 차 2착이 있어 거리 단축 시 가장 강한 압박을 가할 수 있다. 7번. 사랑바람은 1110m 우승 경험에 박성광 기수·이태용 조교사의 편성 최고 수준 지표가 더해지고 54kg으로 부담중량도 유리하다. 6번. 불빛최강은 모델 9위지만 직전 1110m에서 S1 8위에서 G1 5위로 올라오며 0.5초 차 2착해 가장 눈에 띄는 복병이다. 1번. 남조로는 직전 8착 이전 1110m 우승과 0.3초 차 3착이 있어 반등 여지가 충분하다. 5번. 무비공은 최근 1200m에서 1·2착을 기록한 종반형이라 1110m 단축이 오히려 편할 수 있다. 8번. 흑호화랑은 모델 10위지만 최근 1200m 0.5초 차 6착과 임재광 기수·심도연 조교사 조합 때문에 고배당 후보로 남긴다.

주요 후보 심층분석

4번. 광풍천리
최근 1110m에서 3착, 착차 0.2초로 선두권과 거의 차이가 없었다. S1 6위에서 G1 3위까지 올라온 종반 위치 상승이 장점이다. 이준호 조교사의 높은 복승 지표가 마필 관리 측면에서 힘을 보탠다.

2번. 선봉여명
최근 1110m 3착이지만 착차 0.5초라 순위보다 실제 내용이 좋다. S1 3위에서 G1 1위까지 올라온 종반 위치 상승이 장점이다. 김준호 기수가 초반 자리싸움에서 손실을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7번. 사랑바람
최근 1110m에서 1착, 착차 0.0초로 선두권과 거의 차이가 없었다. S1 5위에서 G1 1위까지 올라온 종반 위치 상승이 장점이다. 박성광 기수와 이태용 조교사의 높은 지표가 강한 가점이다.

6번. 불빛최강
최근 1110m 2착이지만 착차 0.5초라 순위보다 실제 내용이 좋다. S1 8위에서 G1 5위까지 올라온 종반 위치 상승이 장점이다. 전현준 기수가 초반 자리싸움에서 손실을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1번. 남조로
최근 1110m에서 8착을 기록해 동일 거리의 실전 흐름을 경험했다. S1 6위에서 G1 7위로 밀린 만큼 막판 지속력은 점검 요소다. 문현진 기수의 높은 지표가 전개 안정성을 크게 높여 준다.

5번. 무비공
직전 1200m에서 2착, 착차 0.9초을 기록해 이번 1110m 거리 변화가 핵심 변수다. 직전 S1 10위에서 G1 6위까지 전진한 후반 움직임이 긍정적이다. 강수한 기수가 초반 자리싸움에서 손실을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59kg의 높은 부담중량은 직선 승부에서 가장 큰 변수다.

8번. 흑호화랑
직전 1200m에서 6착, 착차 0.5초을 기록해 이번 1110m 거리 변화가 핵심 변수다. 임재광 기수와 심도연 조교사의 높은 지표가 강한 가점이다. 기존 예상순위는 낮지만 최근 착차와 실제 전개를 보면 복병 가치가 충분하다.

종합 판단

동일 거리 최근 세 번의 1·2·3착 흐름이 가장 강한 4번. 광풍천리를 중심으로 본다. 2번. 선봉여명은 1200m 우승 후 거리 단축이라 우승권에서 거의 대등하고, 7번. 사랑바람은 기수·조교사 지표와 54kg이 큰 강점이다. 이번 경주의 핵심 복병은 6번. 불빛최강이다. 모델 9위지만 직전 1110m 0.5초 차 2착 내용이 매우 좋다. 8번. 흑호화랑도 강한 인적 조합 때문에 끝자락 배당 후보로 포함했다.

상위 7두: 4번. 광풍천리 → 2번. 선봉여명 → 7번. 사랑바람 → 6번. 불빛최강 → 1번. 남조로 → 5번. 무비공 → 8번. 흑호화랑

“앱 버전” 화면에서 각 마필에 대한 예상 단평과,

지난 경주 간단 복기 후 마번을 쉽게 선택하세요.


(화면크기 제약으로 PC에서 보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앱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