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30일(일) 부산경마 경주별 심층분석
부산 1경주 · 혼4 · 1800m · 11:25
경주의 성격
혼4 1800m로 장거리 경험과 부담중량, 최근 상승 흐름의 균형이 중요한 편성이다. 5번. 글로벌프린스는 1300~1800m에서 3연승을 기록한 뒤 직전 1800m 6착으로 주춤했지만 이번 훈련 159분·11일과 강한 기수·조교사 지표가 돋보인다. 2번. 오아시스아델은 1800m 2착 뒤 1400m 우승으로 상승 흐름을 이어왔고 52.5kg과 습보 2회가 강점이다. 4번. 은성영웅은 최근 1800m에서 연속 3착을 포함해 거리 안정성이 높고, 3번. 두둥은 1600m 우승 뒤 첫 1800m에 도전한다. 11번. 서울드래곤은 1800m 0.6초 차 4착 경험과 52.5kg, 8번. 네버스톱희망은 1600m 우승 경험과 충분한 훈련량, 7번. 레이스마린은 1600m 0.6초 차 4착 경험을 바탕으로 복병권을 형성한다.
주요 후보 심층분석
5번. 글로벌프린스
1300m·1600m·1800m를 연속 우승한 뒤 직전 1800m에서는 6착으로 숨을 골랐다. 앞선 1800m 우승에서 선두권을 끝까지 지킨 거리 적성이 분명하고, 이번 훈련 159분·11일에 진겸 기수 지표 0.569와 조교사 복승률 0.333이 매우 강하다. 54kg까지 감안해 중심마로 본다.
2번. 오아시스아델
두 전 1800m에서 4위권 출발 후 G1 1위까지 올라 2착했고, 직전 1400m는 전 구간 선두로 우승했다. 이번 52.5kg과 140분·10일, 습보 2회의 훈련은 장거리 승급전에서 유리한 조건이다. 서강주 기수 지표는 낮지만 최근 말의 상승세를 더 높게 평가한다.
4번. 은성영웅
최근 1800m에서 3-3-5-5착으로 꾸준하며 최근 두 번의 3착도 1.3~1.4초 차로 크게 무너지지 않았다. 이번 훈련 152분·9일, 구보 14회와 습보 1회로 체력 준비가 충실하다. 57kg과 기수·조교사 지표가 약점이지만 거리 검증도에서는 상위다.
3번. 두둥
직전 1600m에서 S1 8위에서 G1 3위까지 올라 우승했고, 그 전 1600m도 4착으로 중거리에서 상승세다. 첫 1800m와 57.5kg은 부담이지만 훈련 124분·10일, 구보 17회와 김혜선 조교사 복승률 0.298은 긍정적이다. 초반을 아끼면 거리 연장에 대응할 가능성이 있다.
11번. 서울드래곤
최근 1800m 직접 성적은 8-6-6-4착이지만 네 전 1800m에서 후미 10위권 출발 뒤 G1 6위까지 올라 0.6초 차 4착했다. 이번 52.5kg, 훈련 113분·11일에 습보 2회가 있어 부담이 가볍다. 앞선이 무너지면 뒤에서 파고들 복병으로 가치가 있다.
8번. 네버스톱희망
직전 1800m는 7착·2.0초 차였지만 그 전 1600m에서는 선두권을 지켜 우승했고, 이번 훈련도 162분·9일로 양이 많다. 52.5kg과 다실바 기수 지표 0.357은 장점이다. 장거리에서 초반 페이스만 조절하면 직전보다 착차를 줄일 여지가 있다.
7번. 레이스마린
최근 1600m 8착 전에는 같은 거리에서 선두를 잡아 0.6초 차 4착했고, 네 전 1600m에서는 우승했다. 1800m는 첫 도전이지만 53kg과 훈련 110분·9일, 습보 1회로 부담이 크지 않다. 장거리 경험마들이 서로 견제할 경우 선행 잔존형 복병으로 남긴다.
종합 판단
우선순위: 5번. 글로벌프린스 > 2번. 오아시스아델 > 4번. 은성영웅 > 3번. 두둥 > 11번. 서울드래곤 > 8번. 네버스톱희망 > 7번. 레이스마린
부산 2경주 · 국6 · 1200m · 12:45
경주의 성격
국6 1200m 신예전으로 1000m 실전 성적과 1200m 거리 연장 적응이 핵심이다. 7번. 트리플강자는 마체이상으로 공식 출전취소되어 분석 대상에서 제외했다. 2번. 빅토리챔프는 1000m 0.3초 차 2착의 선행력과 강한 기수 지표가 돋보이고, 8번. 대성스카이는 1000m 0.1초 차 2착과 161분 훈련으로 완성도가 높다. 6번. 다날다는 이미 1200m에서 3착했고, 3번. 히트더러닝은 1200m 4착과 183분의 많은 훈련량이 강점이다. 10번. 미스터선샤인은 1200m 경험과 조교사 지표, 1번. 용비엑스는 51.5kg과 최근 1000m 4착, 11번. 판타스틱호프는 기수·조교사 조합을 바탕으로 복병권을 형성한다.
주요 후보 심층분석
2번. 빅토리챔프
직전 1000m에서 S1부터 4코너까지 선두를 지키고 0.3초 차 2착했다. 이번 1200m 연장이 변수지만 훈련 139분·11일에 습보 2회가 포함됐고 진겸 기수 지표 0.569가 매우 강하다. 초반 주도권을 잡을 가능성을 가장 높게 본다.
8번. 대성스카이
주행심사 1000m에서 0.1초 차 2착으로 실전형 스피드를 확인했고, 이번 훈련은 161분·11일로 편성 상위권이다. 서승운 기수 지표 0.447과 구영준 조교사 복승률 0.194도 무난하다. 첫 실전 1200m지만 준비량과 기본 주행 완성도를 높게 평가한다.
6번. 다날다
직전 1200m에서 초반 2위권을 끝까지 유지해 1.2초 차 3착했다. 이전 1000m 10착에서 거리 연장과 함께 내용이 크게 좋아졌다는 점이 중요하다. 훈련 137분·11일, 습보 2회로 준비도 꾸준해 같은 거리 재도전에서 상위권 유지 가능성이 높다.
3번. 히트더러닝
직전 1200m에서 S1 7위에서 G1 6위까지 올라 4착했고, 그 전 1000m도 0.9초 차 4착이었다. 이번 훈련 183분·11일은 편성에서 가장 많은 축에 들고 습보 1회도 포함됐다. 초반을 조금 더 앞당기면 1200m에서 착차를 줄일 수 있다.
10번. 미스터선샤인
직전 1200m에서 초반 4위권을 유지해 1.7초 차 5착했고, 1000m보다 1200m에서 전개가 안정됐다. 훈련 151분·11일로 충분하며 조교사 복승률 0.333이 강점이다. 선두 바로 뒤에서 따라가는 전개라면 복승권까지 열어둘 수 있다.
1번. 용비엑스
직전 1000m에서 S1 4위에서 G1 3위권으로 올라 0.9초 차 4착했고, 이번에는 51.5kg으로 가장 가벼운 부담을 받는다. 훈련 123분·11일, 구보 20회와 습보 1회로 체력 준비도 좋다. 1200m 연장에서 경량을 활용할 복병으로 본다.
11번. 판타스틱호프
주행심사 1000m에서는 7착·1.9초 차로 결과가 강하지 않았지만 이번 훈련 104분·9일에 습보 2회를 넣었다. 박재이 기수 지표 0.315와 구민성 조교사 복승률 0.324의 조합은 편성에서 경쟁력이 있다. 실전에서 초반 반응이 좋아지면 하위권 복병 가능성이 있다.
종합 판단
우선순위: 2번. 빅토리챔프 > 8번. 대성스카이 > 6번. 다날다 > 3번. 히트더러닝 > 10번. 미스터선샤인 > 1번. 용비엑스 > 11번. 판타스틱호프
부산 3경주 · 국6 · 1300m · 13:35
경주의 성격
국6 1300m로 1000~1200m에서 좋은 속도를 보인 말들이 처음 본격적인 중거리 적응을 시험한다. 1번. 블루트리는 1000m에서 선두권을 지켜 우승했고 기수·조교사 지표가 안정적이다. 11번. 인피니트위너는 1000m 1·2·3착으로 기본 스피드가 가장 검증됐으며, 9번. 루비공주는 1200m 0.9초 차 4착과 131분 훈련이 강점이다. 8번. 월드빅스캣은 실전 성적보다 204분·11일의 압도적인 훈련량이 눈에 띄고, 3번. 골드아치는 초반 선행 경험과 습보 2회, 10번. 금빛스프링은 155분 훈련과 기수 지표, 5번. 글레디모어는 1200m 경험과 습보 훈련을 바탕으로 복병권을 형성한다.
주요 후보 심층분석
1번. 블루트리
주행심사 1000m에서 S1 2위권을 따라가 G1 1위로 올라 우승해 기본 스피드와 마무리를 모두 보였다. 이번 훈련은 120분·10일, 습보 1회이며 박재이 기수 0.315와 구민성 조교사 복승률 0.324도 안정적이다. 1300m 연장에서도 선두권을 무리 없이 따라가면 중심이 가능하다.
11번. 인피니트위너
1000m에서 1착, 0.1초 차 2착, 1.4초 차 3착을 기록하며 짧은 거리 능력은 편성에서 가장 확실하다. 다실바 기수 지표 0.357과 구영준 조교사 복승률 0.259도 좋고, 이번 훈련에 습보 1회가 포함됐다. 첫 1300m에서 페이스 조절만 되면 우승권이다.
9번. 루비공주
직전 1200m에서 S1 4위에서 G1 3위까지 올라 0.9초 차 4착했다. 이전 1000m보다 거리가 늘면서 오히려 종반 위치가 좋아진 점이 1300m 연장에 긍정적이다. 훈련 131분·11일, 습보 1회와 52.5kg을 활용할 수 있다.
8번. 월드빅스캣
주행심사 1000m 6착·1.5초 차로 실전 근거는 아직 약하지만, 이번 훈련 204분·11일은 편성에서 압도적으로 많다. 최은경 기수 지표 0.344도 나쁘지 않다. 1300m 첫 실전에서 체력 준비가 성적으로 연결될 가능성을 보고 기존 예상보다 복병 가치를 높게 평가한다.
3번. 골드아치
최근 1000m에서 초반 선두를 잡고 1.7초 차 5착했으며, 이전 주행에서도 초반 3위권을 경험했다. 훈련 128분·10일에 습보 2회로 강도를 높였고 52kg 부담도 유리하다. 기수 지표가 낮은 점을 감안해 선행 잔존형 복병으로 본다.
10번. 금빛스프링
최근 1200m 8착은 2.0초 차였지만 그 전 1000m에서는 1.1초 차 6착으로 크게 밀리지 않았다. 이번 훈련 155분·10일은 양이 충분하고 이성재 기수 지표 0.347도 상대적인 강점이다. 1300m에서 초반을 아끼면 직선에서 한 단계 회복할 수 있다.
5번. 글레디모어
직전 1200m 6착·1.7초 차, 앞선 1000m 두 번도 6착으로 아직 입상은 없지만 전반적으로 중하위권에서 크게 무너지지는 않았다. 훈련 136분·11일과 습보 1회로 준비는 충실하다. 앞선 경쟁이 과열되면 종반에 순위를 끌어올릴 하위 복병이다.
종합 판단
우선순위: 1번. 블루트리 > 11번. 인피니트위너 > 9번. 루비공주 > 8번. 월드빅스캣 > 3번. 골드아치 > 10번. 금빛스프링 > 5번. 글레디모어
부산 4경주 · 국5 · 1300m · 14:25
경주의 성격
국5 1300m로 같은 거리 경험이 풍부한 말들이 많아 작은 착차와 종반 위치 변화가 중요하다. 4번. 태양의열정은 최근 1300m에서 4-4-3착, 과거 2착까지 이어지며 거리 안정성이 가장 좋다. 2번. 백투더드림은 최근 두 번은 흔들렸지만 1400m 우승과 1300m 2·3착 경험, 강한 기수·조교사 지표가 있다. 1번. 닥터매터스는 1300m 우승·2착 경험과 습보 3회가 눈에 띄고, 3번. 글로벌히로인은 최근 1300m 4착과 52.5kg이 강점이다. 6번. 벨로시랩터는 직전 1300m에서 S1 10위에서 G1 3위까지 올라온 추격력과 51kg, 10번. 퓨어마린은 1300m 0.4초 차 2착 경험, 8번. 미주리챔프는 1300m 0.7초 차 4착 경험과 142분 훈련으로 복병권을 형성한다.
주요 후보 심층분석
4번. 태양의열정
최근 1300m에서 0.8초 차 4착, 0.4초 차 4착, 0.7초 차 3착을 기록했고 다섯 전에는 0.6초 차 2착했다. 후미에서 출발해도 G1 6위권까지 올라오는 꾸준한 종반력이 강점이다. 정도윤 기수 지표 0.444와 훈련 91분·8일, 습보 1회를 감안해 중심마로 본다.
2번. 백투더드림
최근 1300m 두 번은 7착과 9착으로 주춤했지만 그 전 1400m 우승, 1300m 0.4초 차 2착과 0.8초 차 3착이 있다. 서승운 기수 0.447과 라이스 조교사 복승률 0.324의 조합은 매우 강하다. 훈련 65분·6일이 가벼운 점을 감안해 2순위로 낮췄지만 반등 능력은 충분하다.
1번. 닥터매터스
직전 1300m 6착·1.0초 차, 두 전 1400m 7착·0.9초 차로 최근 순위보다 착차가 작다. 세 전 1300m 우승과 그 이전 2착 경험도 있어 거리 자체는 검증됐다. 이번 훈련 111분·9일에 습보 3회를 넣어 강도를 높인 점을 긍정적으로 본다.
3번. 글로벌히로인
직전 1300m에서 S1 10위에서 G1 6위까지 올라 1.2초 차 4착했고, 1400m에서도 3·5착 경험이 있다. 52.5kg과 다실바 기수 지표 0.357이 유리하고 훈련도 117분·8일로 충분하다. 선두 경합이 강해질수록 종반 추격력이 살아날 수 있다.
6번. 벨로시랩터
직전 1300m에서 S1 10위로 출발해 G1 3위까지 크게 올라 3착했다. 결과보다 위치 변화가 인상적인 경주였고 이번에는 51kg의 최저 부담까지 받는다. 훈련 84분·6일은 많지 않지만 종반 전개가 맞으면 기존 예상보다 높은 복병 가치가 있다.
10번. 퓨어마린
두 전 1300m에서 S1 7위에서 G1 3위까지 올라 0.4초 차 2착한 직접적인 경쟁력이 있다. 최근 6착은 1.9초 차로 주춤했지만 107분·9일, 습보 1회의 훈련과 최은경 기수 지표 0.344를 감안하면 반등 가능성이 있다.
8번. 미주리챔프
최근 1000m 4착 전에는 1300m에서 0.7초 차 4착과 1.6초 차 7착을 기록했고, 1200m에서는 0.2초 차 3착도 있다. 이번 훈련 142분·10일, 구보 13회와 습보 1회로 준비량이 많다. 52.5kg을 살리는 중위권 전개라면 복병으로 움직일 수 있다.
종합 판단
우선순위: 4번. 태양의열정 > 2번. 백투더드림 > 1번. 닥터매터스 > 3번. 글로벌히로인 > 6번. 벨로시랩터 > 10번. 퓨어마린 > 8번. 미주리챔프
부산 5경주 · 국5 · 1600m · 15:15
경주의 성격
국5 1600m로 1600m 직접 적성과 최근 중거리 상승세가 우선되는 편성이다. 5번. 매직쇼는 1300~1600m에서 최근 네 차례 연속 2착을 기록했고 진겸 기수와 조교사 지표가 가장 강하다. 8번. 킹블랙은 1600m 우승·2착·4착 경험과 132분 훈련, 9번. 섬싱엘스는 직전 1600m 0.7초 차 3착으로 상승 신호가 뚜렷하다. 2번. 돌아온삼손은 1600m 3착과 1300m 연속 3착, 6번. 보령더퀸은 직전 1400m 우승과 습보 훈련, 1번. 브리도아레나는 1800m에서 반복적인 2착 경험을 가진 거리 단축형, 7번. 벌교마법사는 1600~1800m에서 작은 착차를 보인 복병이다.
주요 후보 심층분석
5번. 매직쇼
최근 1600m 2착, 1400m 2착, 1300m 2착, 1400m 2착으로 네 경주 연속 준우승을 기록했다. 직전 1600m에서는 S1 6위에서 G1 2위까지 올라 종반 탄력도 좋았다. 진겸 기수 지표 0.569와 조교사 복승률 0.333이 편성 최고 수준이라 가장 신뢰도 높은 중심마로 본다.
8번. 킹블랙
1600m에서 우승, 0.6초 차 2착, 4착과 5착을 기록해 거리 적성이 검증됐다. 직전 1400m도 S1 9위에서 G1 4위까지 올라 0.9초 차 2착했다. 훈련 132분·11일에 습보 2회가 포함됐고 다실바 기수 지표 0.357까지 있어 강한 대항마다.
9번. 섬싱엘스
직전 1600m에서 후미 6위권으로 출발해 G1 3위까지 올라 0.7초 차 3착했다. 이전 두 번의 1400m 10착보다 거리가 늘면서 내용이 좋아진 점이 중요하다. 박재이 기수 0.315와 라이스 조교사 복승률 0.324 조합도 좋아 상승 지속을 기대한다.
2번. 돌아온삼손
직전 1600m에서 초반 선두를 잡아 1.2초 차 3착했고, 앞선 1300m 세 번도 모두 3착으로 안정적이다. 훈련 130분·9일, 구보 14회와 습보 1회가 충분하고 서승운 기수 0.447도 강점이다. 조교사 지표는 낮지만 말 자체의 최근 일관성을 높게 본다.
6번. 보령더퀸
직전 1400m에서 S1 2위권을 따라가 G1 1위로 올라 우승했다. 1600m 첫 도전이지만 95분·7일에 습보 1회로 체력 준비를 했고 54kg도 무난하다. 최근 상승세가 뚜렷해 거리 연장만 버티면 상위권 진입이 가능하다.
1번. 브리도아레나
최근 1800m에서 5착 뒤 두 차례 2착을 포함해 장거리 경험이 풍부하다. 1600m 직접 성적은 8착이지만 거리 단축은 체력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이번 훈련이 45분·6일로 매우 가벼운 점은 약점이지만, 장거리에서 보여준 종반 지속력을 근거로 복병에 남긴다.
7번. 벌교마법사
직전 1800m 7착도 착차가 1.1초였고, 1600m에서는 1.5초 차 5착과 1.3초 차 7착을 기록했다. 이번 훈련 113분·11일에 습보 2회로 준비 강도는 좋다. 선행보다는 중후미에서 페이스를 아끼면 착순권에 파고들 수 있는 복병이다.
종합 판단
우선순위: 5번. 매직쇼 > 8번. 킹블랙 > 9번. 섬싱엘스 > 2번. 돌아온삼손 > 6번. 보령더퀸 > 1번. 브리도아레나 > 7번. 벌교마법사
부산 6경주 · 혼3 · 1800m · 16:05
경주의 성격
혼3 1800m로 최근 같은 거리에서 우승·입상을 반복한 말이 많아 하루 중 가장 치열한 장거리 편성 중 하나다. 6번. 국대스타는 직전 1800m에서 S1 11위에서 G1 1위까지 올라 우승했고 습보 4회가 강한 상승 신호다. 5번. 앤버니는 직전 1800m 우승과 1600m 우승으로 연승 흐름이며, 8번. 탄탄대로는 최근 1800m에서 연속 2착과 우승 경험으로 안정성이 뛰어나다. 9번. 스텔스모드는 직전 1800m 선행 우승과 52.5kg, 2번. 플라잉더칸은 1800m 우승과 반복적인 4~5착으로 거리 적성이 확실하다. 4번. 대성골드는 1200~1600m에서 연속 우승·2착과 195분 훈련으로 첫 1800m에 도전하고, 7번. 위너스루키는 직전 부진 전 1800m 2연승 경험을 가진 반전 복병이다.
주요 후보 심층분석
6번. 국대스타
직전 1800m에서 S1 11위의 최후미 출발 후 4코너 3위, G1 1위까지 올라 우승했다. 그 전 같은 거리도 0.3초 차 3착으로 최근 장거리 내용이 매우 강하다. 훈련 121분·11일에 습보 4회가 포함돼 이번 주 강도도 좋다. 기존 예상보다 훨씬 높게 보는 중심마다.
5번. 앤버니
직전 1800m에서 초반 3위권을 따라가 G1 1위로 올라 우승했고, 그 전 1600m도 후미에서 추격해 우승했다. 52.5kg과 훈련 94분·9일, 습보 3회가 장점이다. 기수·조교사 지표는 낮지만 최근 말 자체의 장거리 상승세가 뚜렷해 2순위로 본다.
8번. 탄탄대로
최근 1800m에서 0.5초 차 2착, 0.3초 차 2착, 5착, 우승, 0.5초 차 4착으로 매우 안정적이다. 후미 8~9위권에서도 4코너 2~5위까지 올라오는 장거리 추격력이 강점이다. 52.5kg과 157분·9일의 충분한 훈련으로 신뢰도가 높다.
9번. 스텔스모드
직전 1800m에서 S1부터 결승까지 전 구간 선두로 우승하며 115.72의 빠른 환산기록을 냈다. 52.5kg, 다실바 기수 지표 0.357과 훈련 98분·10일에 습보 2회가 있어 선행 재현 가능성이 있다. 선두 경합이 과하지 않으면 우승권이다.
2번. 플라잉더칸
1800m 최근 다섯 번이 5-5-1-5-4착으로 거리 경험이 풍부하며 직전 5착도 착차가 0.7초뿐이다. 52.5kg과 훈련 85분·10일, 습보 2회가 유리하다. 상위 네 마리보다 결정력은 약하지만 안정적인 장거리 복병이다.
4번. 대성골드
최근 1600m 0.1초 차 2착, 1400m 우승, 1200m 연속 우승으로 상승세가 매우 강하다. 첫 1800m라는 큰 변수가 있지만 이번 훈련 195분·11일은 편성 최고이며 진겸 기수 지표 0.569도 압도적이다. 거리를 버티면 상위권 판도를 흔들 수 있다.
7번. 위너스루키
직전 1800m 11착은 크게 무너졌지만 그 전 두 번의 1800m를 연속 우승했다. 이번 52.5kg, 훈련 134분·11일에 습보 3회로 반등 준비는 충분하다. 최근 한 번의 실패 때문에 저평가될 수 있어 복병 가치가 오히려 생긴다.
종합 판단
우선순위: 6번. 국대스타 > 5번. 앤버니 > 8번. 탄탄대로 > 9번. 스텔스모드 > 2번. 플라잉더칸 > 4번. 대성골드 > 7번. 위너스루키
부산 7경주 · 2등급 · 1400m · 16:55
경주의 성격
2등급 1400m로 최근 1400m 직접 성적과 부담중량 차이가 핵심이다. 9번. 드래곤닌자는 최근 1400m에서 1-2-4-1착으로 가장 강한 거리 성적을 갖고 있고, 10번. 금아어뎁트는 1400m 선행 우승과 2착, 강한 기수·조교사 지표가 돋보인다. 6번. 월드리스트캣은 직전 1400m 0.6초 차 2착과 161분 훈련, 1번. 원더풀존스는 1600m 우승 뒤 1400m로 내려오며 절대 능력을 갖췄다. 11번. 희망가람은 1400m 연속 2·3착과 157분 훈련, 5번. 트윈레인보우는 직전 1600m 우승과 습보 4회, 2번. 글로벌태양은 최근 주행심사 1000m 우승과 186분 훈련을 바탕으로 기존 예상보다 높은 복병권에 둔다.
주요 후보 심층분석
9번. 드래곤닌자
최근 1400m에서 우승, 0.5초 차 2착, 0.3초 차 4착, 우승을 기록해 거리 적성이 가장 선명하다. 직전에는 S1 4위에서 G1 2위까지 올라 우승했고, 진겸 기수 지표 0.569와 조교사 복승률 0.293도 강하다. 57kg을 감안해도 가장 안정적인 중심마다.
10번. 금아어뎁트
최근 1400m에서 전 구간 선두로 우승했고 그 전 같은 거리도 선두를 지켜 2착했다. 55kg과 서승운 기수 0.447·조교사 복승률 0.333 조합이 강하며 훈련도 148분·11일로 충분하다. 선행 주도권을 잡으면 드래곤닌자와 우승을 다툴 수 있다.
6번. 월드리스트캣
직전 1400m에서 초반 2위권을 따라가 4코너 1위, 결승 2위로 0.6초 차 2착했다. 세 전 1200m 우승도 있어 단거리 스피드가 좋고, 이번 훈련 161분·11일에 습보 2회가 포함됐다. 55.5kg을 감당하면 상위권 재진입 가능성이 높다.
1번. 원더풀존스
직전 1600m에서 초반 2위권을 유지해 우승했고, 1400m에서도 3착 경험이 있다. 57.5kg은 부담이지만 중거리에서 검증된 체력과 종반 지속력을 1400m 거리 단축에서 활용할 수 있다. 훈련 112분·10일에 습보 2회로 준비도 안정적이다.
11번. 희망가람
최근 1400m에서 0.6초 차 3착과 0.6초 차 2착을 연속 기록했다. 선행과 중위권 전개를 모두 소화했고 이번 훈련 157분·11일, 구보 12회로 체력 준비가 좋다. 기수 지표는 낮지만 라이스 조교사 복승률 0.259과 거리 안정성을 높게 본다.
5번. 트윈레인보우
직전 1600m에서 선두권을 잡아 우승했고, 1200m에서도 우승 경험이 있어 거리 변화에 대한 대응 폭이 넓다. 이번 54kg과 훈련 109분·11일에 습보 4회가 강한 장점이다. 1400m 직접 최근 성적은 5착이지만 현재 상승 흐름을 감안하면 복병 이상이다.
2번. 글로벌태양
최근 실전 1400m와 1800m에서는 부진했지만 주행심사 1000m에서 S1 4위에서 G1 1위까지 올라 우승하며 상태 회복 신호를 보였다. 과거 1600m 0.2초 차 2착, 1400m 0.8초 차 4착 경험이 있고 이번 훈련은 186분·9일로 매우 많다. 정도윤 기수 지표 0.444까지 있어 반전 복병으로 남긴다.
종합 판단
우선순위: 9번. 드래곤닌자 > 10번. 금아어뎁트 > 6번. 월드리스트캣 > 1번. 원더풀존스 > 11번. 희망가람 > 5번. 트윈레인보우 > 2번. 글로벌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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