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1일(금) 부경경마 경주별 심층분석
분석 기준
최근 실전 내용·착차·거리 적응·S1→G1 위치 변화·최근 14일 훈련량과 강도·기수 연승률·조교사 복승률을 함께 비교해 독립적으로 상위 7두를 선정했습니다. 실전이 부족한 신마는 주행심사보다 실제 경주 경험을 우선하고, 훈련량과 기수·조교사 조합은 보완 근거로 사용했습니다. 한국마사회 공개 출전정보 기준 9경주 93두 편성이며, 6경주는 국OPEN 1200m 부산광역시 강서구청장배[2차] 대상경주입니다. 9월 10일 오전 확인 시점에는 9월 11일 부경 출전표의 말 취소와 기수 변경 공지가 없었습니다.
부경 1경주 · 혼4 · 1000m · 11:15
경주의 성격
혼4 1000m 7두 편성으로 실전 경험이 많지 않아 출발과 초반 자리 선점의 영향이 큰 경주다. 5번. 올클리어와 1번. 퍼펙트라인이 최근 기록상 초반을 주도할 가능성이 높지만, 5번. 올클리어는 아직 실전 검증이 없고 1번. 퍼펙트라인은 직전 1000m에서 S1 1위 뒤 G1 2위로 버티면서도 착차가 2.1초였다. 7번. 토함산보스는 같은 혼4 1000m에서 2착·1.5초차, 4번. 엉클파크는 3착·1.7초차로 실전 완성도가 한 단계 앞선다. 특히 7번. 토함산보스와 4번. 엉클파크는 최근 14일 훈련도 각각 138분·11일로 충분해 축으로 보기 좋다. 3번. 루나크라운은 53kg과 김혜선 조교사 지표가 장점이고, 2번. 대풍별은 186분의 많은 훈련량을 소화해 주행심사 내용보다 나아질 여지가 있는 복병이다.
가능성 있는 상위 7마리 단평
7번. 토함산보스
직전 혼4 1000m에서 2착·1.5초차, S1 7위에서 G1 5위로 올라왔다. 환산T 61.6으로 같은 편성의 실전 경험마 중 가장 빠르고, 138분·11일 훈련에 이동하 기수 연승률 0.470까지 받쳐준다. 초반을 무리하지 않고 따라가도 종반에 순위를 끌어올릴 수 있어 1순위다.
4번. 엉클파크
직전 혼4 1000m 3착·1.7초차로 S1 4위→G1 3위의 안정적인 흐름이었다. 138분·11일 훈련을 소화했고 박재이 기수와 백광열 조교사 조합도 무난하다. 7번보다 결정력은 한 수 아래지만 실전 적응은 충분하다.
5번. 올클리어
아직 실전 출전은 없지만 최근 주행심사 1000m에서 S1·G1 모두 1위로 우승했고 환산T 62.7을 기록했다. 서승운 기수 연승률 0.450, 109분·8일에 습보 2회로 준비도 좋다. 데뷔전 변수는 있지만 선행이 편하면 바로 통할 수 있다.
1번. 퍼펙트라인
직전 혼4 1000m에서 S1 1위로 나가 G1 2위, 4착·2.1초차였다. 착차는 다소 컸지만 진겸 기수 연승률 0.500과 113분 훈련이 보완점이다. 선행 경합이 과도하지 않으면 버티기 복병이다.
3번. 루나크라운
직전 혼4 1000m 6착·2.8초차로 성적은 약하지만 53kg의 부담중량과 김혜선 조교사 복승률 0.349가 장점이다. 96분·10일, 습보 2회로 준비했고 주행심사보다 실전에서 조금 나아진 점을 감안해 중하위권 후보로 둔다.
2번. 대풍별
실전 경험 없이 주행심사 8착·2.8초차라 능력 근거는 약하다. 다만 이번 14일 훈련이 186분·11일로 편성 최다 수준이라 데뷔 전 몸을 충분히 만들었다. 훈련량을 근거로 한 이변 후보로만 평가한다.
6번. 캔디투발롯
9월 3일 최신 주행심사에서 8착·3.0초차, S1 10위→G1 9위로 아직 스피드가 부족했다. 정도윤 기수와 라이스 조교사 조합은 좋지만 현재 기록만으로는 상위권 신뢰도가 가장 낮다.
종합 판단
우선순위: 7번. 토함산보스 > 4번. 엉클파크 > 5번. 올클리어 > 1번. 퍼펙트라인 > 3번. 루나크라운 > 2번. 대풍별 > 6번. 캔디투발롯
부경 2경주 · 국6 · 1200m · 12:20
경주의 성격
국6 1200m는 신마와 실전 경험이 적은 말이 많아 주행심사 성적보다 실제 1200m 적응과 초반 리듬이 중요하다. 7번. 서니와일드는 실제 1200m에서 S1 1위로 나가 3착·1.2초차를 기록했고 서승운 기수와 159분 훈련까지 갖춰 가장 안정적이다. 5번. 브라보영은 1000m 실전에서 S1 6위에서 G1 4위로 올라오며 5착·0.9초차여서 1200m 연장이 오히려 유리할 수 있다. 1번. 파워풀인디는 최근 주행심사 3착·0.8초차와 김혜선 조교사 조합이 좋고, 8번. 런포미는 최신 주행심사에서 S1·G1 모두 2위로 전개 완성도가 좋아졌다. 10번. 오아시스영천은 실전 8착 뒤 거리 연장이라 불안하지만 53.5kg과 130분 훈련이 있고, 2번. 록뮤직과 11번. 희망봄은 실전 미검증 대신 훈련량과 조교 강도가 강해 복병권이다.
가능성 있는 상위 7마리 단평
7번. 서니와일드
실전 1200m에서 S1 1위로 나가 3착·1.2초차를 기록한 유일한 강한 거리 검증마다. 서승운 기수 0.450, 문현철 조교사 0.316, 159분·10일 훈련까지 균형이 좋다. 초반 주도권을 잡으면 가장 안정적이다.
5번. 브라보영
직전 국6 1000m 5착이지만 착차가 0.9초에 불과했고 S1 6위→G1 4위로 종반에 두 계단 올라왔다. 1200m 연장이 맞을 가능성이 높고 진겸 기수 0.500, 153분·11일 훈련도 강하다.
1번. 파워풀인디
최근 주행심사에서 S1·G1 모두 3위, 3착·0.8초차로 실전 준비가 좋아졌다. 박재이 기수와 김혜선 조교사 복승률 0.349 조합, 119분·10일 훈련을 반영하면 데뷔마 중 가장 믿을 만하다.
8번. 런포미
9월 3일 최신 주행심사에서 S1·G1 모두 2위로 3착했고, 이전 심사보다 초반 위치가 크게 좋아졌다. 다실바 기수 0.352와 136분·10일 훈련이 강점이다. 조용배 조교사 최근 지표가 낮은 점은 감점이다.
10번. 오아시스영천
직전 실전 1000m는 8착·1.7초차로 아쉬웠지만 그 전 주행심사에서 3착·0.6초차를 냈다. 53.5kg, 130분·10일 훈련이라 거리 연장으로 리듬을 찾으면 반등할 수 있다.
2번. 록뮤직
주행심사 6착·2.3초차로 기록만 보면 강하지 않다. 그러나 126분·11일에 습보 4회로 강하게 준비했고 다나카-라이스 조합도 안정적이다. 실전에서 심사보다 나아질 수 있는 훈련형 복병이다.
11번. 희망봄
주행심사 8착·2.9초차라 기본 기록은 부족하다. 다만 127분·10일, 습보 3회와 송경윤 기수, 김혜선 조교사 0.349 조합을 반영해 7순위 복병으로 남긴다.
종합 판단
우선순위: 7번. 서니와일드 > 5번. 브라보영 > 1번. 파워풀인디 > 8번. 런포미 > 10번. 오아시스영천 > 2번. 록뮤직 > 11번. 희망봄
부경 3경주 · 국6 · 1300m · 13:25
경주의 성격
국6 1300m는 선행형과 선입형이 여러 두 겹쳐 초반 경합이 가볍지 않을 전망이다. 2번. 히어위고와 6번. 원더풀파는 최근 같은 1300m에서 나란히 3착·0.3초차를 기록했고, 두 말 모두 S1 3위에서 G1 2위로 올라온 점이 가장 강한 근거다. 11번. 미스코코는 최근 1300m에서 S1 8위에서 G1 5위로 올라 4착·0.7초차라 앞선 경합이 세질수록 유리하다. 10번. 히어로히트와 3번. 골든코드는 1000m 위주 기록이라 1300m 적응이 변수지만 초반 스피드와 기수·조교사 지표가 좋다. 1번. 금빛스프링은 직전 1300m 5착 때 S1 9위에서 G1 5위까지 올라온 후반형이며, 4번. 에이스러브는 1000m 5착·1.1초차를 바탕으로 거리 연장 적응 여부가 관건이다.
가능성 있는 상위 7마리 단평
2번. 히어위고
직전 국6 1300m에서 S1 3위→G1 2위로 올라 3착·0.3초차를 기록했다. 거리 검증이 확실하고 정도윤 기수 0.402, 118분·10일 훈련도 안정적이다. 선입권에서 가장 완성도가 높다.
6번. 원더풀파
8월 21일 1300m에서 3착·0.3초차, S1 3위→G1 2위로 2번과 거의 같은 수준의 강한 내용을 보였다. 이전 1300m 8착 부진을 크게 만회했고 128분·10일 훈련으로 상승세를 이어간다.
11번. 미스코코
직전 1300m에서 4착·0.7초차, S1 8위에서 G1 5위까지 올라왔다. 최근 편성에서 후반 순위 상승이 가장 뚜렷한 축 중 하나이며 54kg, 113분·10일, 습보 2회로 마무리도 좋다.
10번. 히어로히트
1000m 실전에서 6착·1.1초차와 4착 경험이 있고 주행심사 우승도 있다. 1300m는 첫 도전 성격이지만 박재이 기수 0.339와 김혜선 조교사 0.349가 받쳐준다. 초반 자리를 무리하지 않으면 연장 적응 가능성이 있다.
3번. 골든코드
최근 1000m 두 차례에서 S1 3위로 초반 스피드는 확인됐고 이번 훈련이 175분·11일로 매우 많다. 52.5kg과 조인권 기수 0.344도 유리하다. 1300m에서 종반 버티기가 관건인 선행 복병이다.
1번. 금빛스프링
직전 1300m 5착은 착차 3.0초였지만 S1 9위에서 G1 5위까지 올라와 후반 움직임은 나쁘지 않았다. 53kg으로 다시 같은 거리를 뛰어 전개가 빨라지면 막판 추입 여지가 있다.
4번. 에이스러브
실전 1000m 5착·1.1초차가 기본 근거다. 다만 S1 5위에서 G1 7위로 밀린 점 때문에 1300m 연장은 부담이다. 121분·9일 훈련을 바탕으로 하위권 복병 정도로 본다.
종합 판단
우선순위: 2번. 히어위고 > 6번. 원더풀파 > 11번. 미스코코 > 10번. 히어로히트 > 3번. 골든코드 > 1번. 금빛스프링 > 4번. 에이스러브
부경 4경주 · 국6 · 1400m · 14:15
경주의 성격
국6 1400m로 대부분 1200~1300m에서 올라오는 말들이어서 거리 연장 적응력이 핵심이다. 2번. 게임메이커는 직전 1200m에서 S1 3위→G1 1위, 2착·0.5초차로 종반 탄력이 가장 뚜렷하고 139분 훈련도 충분하다. 5번. 로스트킹덤은 1300m에서 S1 8위→G1 4위로 올라 4착·0.5초차였고 서승운 기승이라 1400m에서 추입 여지가 있다. 10번. 샴페인위너는 1200m 2착·0.6초차와 정도윤 기수의 안정성이 강점이며, 8번. 시에라골드는 최근 주행심사 2착·0.6초차와 습보 4회가 눈에 띈다. 1번. 타이거블루는 실전 공백이 길지만 주행심사 우승과 154분 훈련, 다실바-라이스 조합이 있어 모델 순위보다 높게 보는 복병이다. 9번. 와일드챔프와 4번. 라스트부활은 최근 성적은 약하지만 훈련 강도와 거리 연장 속 전개 변화 가능성을 남긴다.
가능성 있는 상위 7마리 단평
2번. 게임메이커
직전 국6 1200m에서 S1 3위→G1 1위, 2착·0.5초차로 종반 탄력이 가장 좋았다. 139분·10일에 습보 2회, 박재이 기수와 손병철 조교사 0.341 조합까지 강하다. 첫 1400m라도 후반 힘으로 극복할 가능성이 높다.
5번. 로스트킹덤
직전 1300m에서 S1 8위→G1 4위로 올라 4착·0.5초차였다. 서승운 기수 0.450이 타고 1400m로 늘어나는 것이 오히려 추입형 전개에 맞을 수 있다. 선두권 경합이 생기면 가장 위협적인 말이다.
10번. 샴페인위너
1200m에서 2착·0.6초차를 냈고 주행심사도 2착·0.1초차였다. 정도윤 기수 0.402, 115분·9일 훈련으로 컨디션은 안정적이다. 1400m에서 마지막 200m를 버티는지가 승부처다.
8번. 시에라골드
실전 1200m 5착·1.0초차 때 S1 10위→G1 6위로 올라왔고 최근 주행심사에서는 2착·0.6초차였다. 이번 훈련에서 습보 4회를 소화해 강도가 높다. 거리 연장 속 추입형 복병으로 본다.
1번. 타이거블루
실전은 2월 1300m 7착 이후 공백이 길다. 그러나 6월 주행심사를 우승했고 이번 154분·9일 훈련, 다실바 0.352-라이스 0.256 조합이 강하다. 오래 쉰 약점보다 재정비 효과가 크게 나오면 상위권까지 가능한 복병이다.
9번. 와일드챔프
직전 1300m 9착·2.0초차로 약했지만 그 전 1200m에서는 S1·G1 2위권으로 5착·1.1초차를 기록했다. 습보 3회로 강하게 준비했으며 1400m에서 선입 후 버티기 여부가 관건이다.
4번. 라스트부활
최근 1300m 7착·1.6초차, 1200m 6착·1.9초차로 결정력은 부족하다. 다만 송경윤 기수와 습보 3회의 훈련 강도를 감안하면 앞선이 무너지는 전개에서 7순위 이변 가능성은 남는다.
종합 판단
우선순위: 2번. 게임메이커 > 5번. 로스트킹덤 > 10번. 샴페인위너 > 8번. 시에라골드 > 1번. 타이거블루 > 9번. 와일드챔프 > 4번. 라스트부활
부경 5경주 · 국5 · 1400m · 15:05
경주의 성격
국5 1400m는 초반에 위치를 잡으려는 말이 많아 선행 일변도보다는 선입·추입의 종반 유지력이 중요해 보인다. 3번. 위닝트리는 직전 같은 거리 2착·0.5초차에 앞서 1200m 우승까지 있어 가장 완성도가 높고, 7번. 코어타이거도 1400m 4착·0.8초차와 이전 1400m 우승 경험이 있다. 4번. 밤토리밤밤은 최근 1300m 2착·0.8초차에 이번 훈련에서 습보 5회를 소화해 상승세가 뚜렷하다. 11번. 퍼펙트레전드는 직전 국6 1300m에서 S1 11위→G1 4위로 올라 우승했고 171분·11일 훈련이라 승급전에서도 1400m가 오히려 맞을 수 있는 복병이다. 1번. 최강루이스는 국5 1400m 3착·0.5초차 경험과 52.5kg이 유리하고, 5번. 윈드소드와 9번. 오아시스희망은 각각 현 등급 안정성과 51kg 경량의 장점을 가진다.
가능성 있는 상위 7마리 단평
3번. 위닝트리
직전 국5 1400m에서 S1 1위로 나가 2착·0.5초차, 그 전 1200m에서는 우승했다. 57kg은 부담이지만 정도윤 기수 0.402, 손병철 조교사 0.341, 습보 3회로 상쇄할 만하다. 현 거리·등급 검증이 가장 확실하다.
7번. 코어타이거
직전 같은 거리 4착·0.8초차, 이전에는 국6 1400m를 우승했다. 53.5kg과 서승운 기수 0.450, 126분·11일 훈련이 좋아 선입권에서 안정적으로 따라갈 수 있다.
4번. 밤토리밤밤
직전 국5 1300m 2착·0.8초차로 최근 폼이 올라왔고 이번 훈련에서 습보 5회를 소화했다. 1400m에서도 과거 6착·1.0초차 경험이 있어 거리 자체가 큰 부담은 아니다. 강한 조교를 반영해 상위권으로 올린다.
11번. 퍼펙트레전드
직전 국6 1300m에서 S1 11위→G1 4위까지 추입해 우승했다. 승급전이지만 171분·11일의 많은 훈련과 53.5kg, 송경윤 기수 0.339가 받쳐준다. 1400m 연장이 후반형 주법에 맞는 가장 흥미로운 복병이다.
1번. 최강루이스
국5 1400m에서 3착·0.5초차 경험이 있고 최근 1600m도 6착·1.9초차로 완전히 무너지지 않았다. 52.5kg과 조인권 기수 0.344가 유리하다. 훈련량 72분은 많지 않지만 거리 단축은 호재다.
5번. 윈드소드
1200~1300m 국5에서 3착·0.3초차, 4착·0.9초차 등 꾸준한 기록이 있다. 57kg과 첫 1400m가 부담이지만 종반에 순위를 올리는 패턴이 있어 선두 경합이 강하면 기회가 생긴다.
9번. 오아시스희망
국6에서 최근 1000m 2착·0.2초차, 1200m 2착·1.2초차, 다시 1000m 3착으로 안정적이었다. 승급과 첫 1400m가 동시에 걸리지만 51kg은 큰 이점이다. 선행권에서 힘을 아끼면 경량 복병이 될 수 있다.
종합 판단
우선순위: 3번. 위닝트리 > 7번. 코어타이거 > 4번. 밤토리밤밤 > 11번. 퍼펙트레전드 > 1번. 최강루이스 > 5번. 윈드소드 > 9번. 오아시스희망
부경 6경주 · 국OPEN 대상 · 1200m · 16:00
경주의 성격
국OPEN 1200m 대상경주로 2세 유망주들이 맞붙으며 초반 스피드가 좋은 말이 많아 강한 선행 경합 가능성이 있다. 6번. 세라프와 9번. 티핑포인트가 최근 기록상 가장 빠르게 앞을 장악할 가능성이 높고, 7번. 와일드도로도 초반 가담 여지가 있어 선두권은 편하지 않다. 이 점에서 1번. 이클립스비전은 8월 16일 혼오픈 1200m에서 S1 8위→G1 6위로 올라 2착·0.2초차를 기록한 직접적인 대상급 실적이 가장 돋보인다. 같은 경주에서 3착·0.6초차였던 6번. 세라프는 53kg과 선행력으로 역전 여지가 있고, 3번. 슈펙스니케는 1200m 우승 1:14.34와 147분 훈련이 강점이다. 9번. 티핑포인트는 국5 1300m 2착과 160분 훈련으로 상위권을 위협하고, 4번. 라벤더크라운과 2번. 선더웨이브는 1200m 우승 경험, 5번. 닥터애틀랜틱은 1000m 후미권에서 올라온 탄력과 이동하 기수로 복병권을 형성한다.
가능성 있는 상위 7마리 단평
1번. 이클립스비전
8월 16일 혼오픈 1200m에서 S1 8위→G1 6위로 올라 2착·0.2초차를 기록했다. 이번 편성에서 가장 직접적인 오픈급 1200m 검증이고, 김혜선 조교사 0.349와 116분·10일 훈련도 안정적이다. 선행 경합이 강할수록 후반형 장점이 커진다.
6번. 세라프
같은 8월 16일 혼오픈 1200m에서 S1·G1 모두 1위로 버티며 3착·0.6초차였다. 53kg으로 1번보다 2kg 가볍고 다실바 기수 0.352도 강점이다. 앞선 경합을 이겨내면 우승까지 가능한 맞상대다.
3번. 슈펙스니케
직전 국6 1200m를 1:14.34로 우승했고 S1 3위→G1 1위로 종반 탄력도 확인됐다. 정도윤 기수 0.402, 문현철 조교사 0.316, 147분 훈련이라 승급 폭은 크지만 준비는 충분하다.
9번. 티핑포인트
국5 1300m 2착·1.2초차와 앞선 1000m 우승·2착으로 실전 안정성이 좋다. 초반 S1 1위가 반복되는 빠른 말이고 이번 160분·11일 훈련도 편성 상위 수준이다. 대상경주에서 선행 부담만 넘기면 상위권이다.
4번. 라벤더크라운
직전 국6 1200m를 우승했고 S1 5위→G1 3위로 올라오는 탄력이 있었다. 53kg과 박재이 기수, 김혜선 조교사 0.349 조합이 좋아 승급전에서도 안정적인 중상위 후보로 본다.
2번. 선더웨이브
국6 1200m 우승 후 국5 1400m에서 4착·0.5초차로 상위 등급 적응을 보여줬다. 이번에는 다시 1200m로 줄고 습보 3회, 118분 훈련을 소화했다. 선두 바로 뒤에서 전개하면 복병 가치가 있다.
5번. 닥터애틀랜틱
직전 국6 1000m에서 S1 11위→G1 5위로 크게 올라 우승했다. 1200m와 대상경주가 모두 첫 도전이지만 이동하 기수 0.470, 146분 훈련이 강점이다. 강한 선행 경합이 생길 때 막판에 가장 크게 올라올 수 있는 이변 후보다.
종합 판단
우선순위: 1번. 이클립스비전 > 6번. 세라프 > 3번. 슈펙스니케 > 9번. 티핑포인트 > 4번. 라벤더크라운 > 2번. 선더웨이브 > 5번. 닥터애틀랜틱
부경 7경주 · 국5 · 1200m · 16:55
경주의 성격
국5 1200m는 5번. 그레이트파워, 6번. 인피니트위너, 7번. 불빛강자가 초반에 적극적으로 나설 가능성이 있어 선두 경합이 예상된다. 7번. 불빛강자는 직전 같은 등급 1200m에서 S1 1위로 나가 2착·0.3초차를 기록했고 과거에도 같은 거리 3착이 반복돼 가장 검증된 축이다. 6번. 인피니트위너는 국6 1300m와 최근 주행심사를 모두 선행 우승해 승급전이지만 상승 폭이 크다. 9번. 캄패스트는 두 번 전 1200m 2착·0.2초차의 기록이 있어 최근 9착만으로 버리기 어렵고 52.5kg도 유리하다. 10번. 화이트오일은 최근 성적은 들쭉날쭉하지만 같은 등급 1200m 우승과 3착 경험, 135분 훈련이 있다. 11번. 하늘평정은 직전 1300m 7착이지만 착차가 0.6초에 불과하고, 2번. 동남돌풍과 1번. 아리온태양은 전개가 빨라질 때 후반 추입으로 파고들 복병이다.
가능성 있는 상위 7마리 단평
7번. 불빛강자
직전 국5 1200m에서 S1 1위로 나가 2착·0.3초차를 기록했고 과거에도 같은 거리 3착이 반복됐다. 56kg은 가볍지 않지만 정도윤 기수 0.402와 습보 2회가 받쳐준다. 현 등급·거리 검증에서 가장 앞선다.
6번. 인피니트위너
직전 국6 1300m와 그 전 주행심사를 모두 S1·G1 1위로 우승했다. 승급전이지만 다실바 기수 0.352, 구영준 조교사 0.288 조합과 선행 지속력이 강하다. 7번과의 초반 싸움이 과하지만 않으면 바로 통할 수 있다.
9번. 캄패스트
두 번 전 국5 1200m에서 2착·0.2초차를 기록한 실적이 있다. 직전 9착은 약점이지만 52.5kg으로 부담이 가볍고, 과거 같은 거리에서 S1 1위로 나간 경험이 있어 반등 여지가 충분하다.
10번. 화이트오일
최근 1200m 성적은 6·10·6착으로 불안정하지만 같은 등급 1200m 우승과 3착 경험이 있다. 135분·10일 훈련과 구영준 조교사 0.288을 반영하면 전개가 빨라질 때 후반 반등이 가능한 복병이다.
11번. 하늘평정
직전 1300m 7착이지만 착차가 0.6초에 불과해 순위보다 내용이 낫다. 52.5kg과 습보 2회가 장점이며, 1200m에서 앞선이 무너지면 중후반에 파고들 가능성이 있다.
2번. 동남돌풍
최근 1400m 10착, 1200m 6착으로 하락세지만 4월 같은 등급 1200m에서 3착·0.4초차가 있다. 54kg과 108.6분 훈련을 바탕으로 예전 종반 탄력을 되찾는지가 관건이다.
1번. 아리온태양
직전 1300m에서 인기 10위로 4착·1.8초차를 기록해 최근 흐름은 조금 살아났다. 1200m에서는 부진이 많고 56.5kg도 부담이지만 후미에서 순위를 당기는 패턴이 있어 빠른 전개에서 7순위 복병으로 둔다.
종합 판단
우선순위: 7번. 불빛강자 > 6번. 인피니트위너 > 9번. 캄패스트 > 10번. 화이트오일 > 11번. 하늘평정 > 2번. 동남돌풍 > 1번. 아리온태양
부경 8경주 · 국3 · 1800m · 17:25
경주의 성격
국3 1800m는 장거리 경험이 풍부한 말과 거리 연장형이 섞여 있어 초반보다 3~4코너 이후 체력 유지가 중요하다. 11번. 판타스틱포스는 직전 국3 1800m 우승과 그 전 국4 1800m 2착·0.1초차로 현 편성에서 장거리 완성도가 가장 높다. 3번. 플라잉더칸은 최근 혼3 1800m에서 세 번 연속 5착이지만 착차 0.7~2.3초로 크게 무너지지 않았고 52kg의 부담중량이 유리하다. 2번. 앤버니는 직전 혼3 1800m 8착이지만 직전 이전에 혼4 1800m를 1:55.06으로 우승해 반등 여지가 있다. 8번. 네버기브업은 국3 1800m에서 4착·1.4초차, 6착·1.0초차로 후반형 안정성이 있지만 58kg이 부담이다. 7번. 더노미네이트는 1600m에서 1승과 연속 2착 뒤 혼3 6착이라 첫 1800m가 관건이며, 4번. 대호나라와 6번. 벌마의에이스는 현 등급 장거리 경험을 앞세운 복병권이다.
가능성 있는 상위 7마리 단평
11번. 판타스틱포스
직전 국3 1800m에서 S1·G1 3위권을 유지하며 우승했고, 그 전 국4 1800m에서는 2착·0.1초차와 환산T 115.16을 기록했다. 57.5kg은 부담이지만 서승운 기수 0.450과 손병철 조교사 0.341 조합이 강하다. 현 거리 완성도에서 확실한 1순위다.
3번. 플라잉더칸
최근 혼3 1800m에서 세 번 연속 5착이지만 착차가 1.8초, 0.7초, 2.3초로 편성에 따라 꾸준히 버틴다. 과거 혼4 1800m 우승도 있고 이번 52kg이 큰 이점이다. 우승 결정력보다 안정적인 연승권 후보로 본다.
2번. 앤버니
직전 혼3 1800m는 8착·2.6초차였지만 그 전 혼4 1800m를 환산T 115.06으로 우승했다. 52.5kg과 채상현 기수, 습보 2회로 반등 조건은 있다. 직전 한 번의 부진보다 거리 적성을 높게 평가한다.
8번. 네버기브업
국3 1800m에서 최근 4착·1.4초차, 6착·1.0초차로 후반 추입력이 꾸준하다. 조인권 기수 0.344와 문현철 조교사 0.316, 139분·11일 훈련은 강하지만 58kg이 가장 큰 부담이다.
7번. 더노미네이트
1600m에서 국4 우승 후 연속 2착을 만들었고 혼3에서도 6착·1.7초차로 크게 무너지지 않았다. 첫 1800m가 변수지만 52.5kg, 143분·9일, 습보 3회라 거리 연장을 감당할 준비는 좋다. 숨은 승부마로 본다.
4번. 대호나라
현 등급 1800m에서 6착·1.3초차 경험이 있고 최근 1400~1600m에서도 5착권을 유지했다. 52.5kg이라 장거리에서 부담이 가벼운 편이며, 선두권이 지치면 중위권에서 버틸 가능성이 있다.
6번. 벌마의에이스
최근 1800m에서 7착이 반복되지만 착차가 1.7초와 1.3초로 완전히 무너진 경주는 아니다. 1600m에서는 4착·1.6초차가 있고 현 등급 장거리 경험이 많다. 결정력은 약하지만 조합권 복병으로는 남길 만하다.
종합 판단
우선순위: 11번. 판타스틱포스 > 3번. 플라잉더칸 > 2번. 앤버니 > 8번. 네버기브업 > 7번. 더노미네이트 > 4번. 대호나라 > 6번. 벌마의에이스
부경 9경주 · 국5 · 1300m · 17:55
경주의 성격
국5 1300m는 선행형 5번. 원더풀라크와 최근 S1 1위로 버틴 6번. 빅토리스토리가 초반을 주도할 가능성이 높고, 중상위권의 전력 차가 크지 않은 혼전이다. 9번. 최강해피는 직전 같은 거리에서 2착·착차 0.0초로 급상승했고 조인권 기수와 다시 호흡을 맞춰 가장 먼저 본다. 6번. 빅토리스토리는 직전 1300m에서 S1·G1 모두 1위로 버티며 3착·0.2초차여서 전개 주도권이 강하다. 3번. 정문스킵은 최근 실전 공백은 있지만 1600m에서 2착·0.1초차와 3착·0.7초차, 최신 주행심사 2착·0.4초차가 있어 다실바-라이스 조합으로 복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10번. 오버레인보우는 직전 국6 1300m에서 S1 4위→G1 1위로 우승해 승급전 복병이고, 2번. 디멘션은 1300m 복귀가 호재다. 4번. 오아시스스타는 최근 성적보다 서승운 기승과 126분 훈련을 높게 보고, 8번. 벨로시랩터는 두 번 전 1300m에서 S1 10위→G1 3위로 올라 3착한 추입력을 복병 근거로 삼는다.
가능성 있는 상위 7마리 단평
9번. 최강해피
직전 국5 1300m에서 2착·착차 0.0초, S1 4위→G1 3위로 크게 살아났다. 조인권 기수 0.344와 다시 호흡을 맞추고 같은 거리라 재현 가능성이 가장 높다. 훈련량은 63분으로 가볍지만 최근 실전 내용이 이를 상쇄한다.
6번. 빅토리스토리
직전 1300m에서 S1·G1 모두 1위로 버티며 3착·0.2초차를 기록했다. 53.5kg으로 선행 주도권을 잡기 좋고 채상현 기수와 같은 전개를 다시 만들 수 있다. 5번과의 초반 경합만 과하지 않으면 우승권이다.
3번. 정문스킵
최근 실전 공백은 있지만 국6 1600m에서 2착·0.1초차와 3착·0.7초차가 있고, 최신 주행심사도 2착·0.4초차였다. 다실바 0.352-라이스 0.256 조합과 습보 3회가 좋아 승급전에서도 실전 감각 회복을 기대한다.
10번. 오버레인보우
직전 국6 1300m에서 S1 4위→G1 1위로 올라 우승했다. 승급전이지만 1300m가 맞고 최근 종반 움직임이 좋아 선행마 뒤에서 힘을 아끼면 바로 통할 수 있다. 조용배 조교사 최근 지표가 낮은 점만 감점이다.
2번. 디멘션
최근 국5 1600m 7착, 1400m 8착으로 부진했지만 이전 국6 1300m에서는 두 차례 2착 기록이 있다. 53kg과 송경윤 기수 0.339로 다시 적정 거리 1300m에 돌아오는 효과를 기대한다.
4번. 오아시스스타
최근 1800m 5착·3.0초차와 1200m 8착으로 기복이 크다. 다만 과거 국5 1600m 2착·0.1초차가 있고 서승운 기수 0.450, 126분·11일 훈련은 강하다. 거리 단축으로 자리를 잘 잡으면 반등 여지가 있다.
8번. 벨로시랩터
직전 1300m 9착·3.0초차는 좋지 않았지만 두 번 전 같은 거리에서 S1 10위→G1 3위로 크게 올라 3착·1.5초차를 기록했다. 52.5kg을 살려 앞선 경합이 강할 때 막판 추입으로 노릴 수 있는 배당형 복병이다.
종합 판단
우선순위: 9번. 최강해피 > 6번. 빅토리스토리 > 3번. 정문스킵 > 10번. 오버레인보우 > 2번. 디멘션 > 4번. 오아시스스타 > 8번. 벨로시랩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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