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2일(토) 제주경마 경주별 심층분석
한국마사회 공개 출전정보로 2026년 9월 12일 제주경마가 7개 경주·49두로 편성된 것을 교차 확인하고, 제공된 JSON의 최근 실전 내용·착차·거리 적응·S1/G1 위치 변화·9월 9일까지의 훈련량·기수 및 조교사 지표를 중심으로 기존 예상 순위와 독립적으로 재평가했습니다.
제주 1경주 · 제6 · 900m · 11:00
경주의 성격
제6등급 900m 별정A 7두 편성으로 모두 55kg이라 최근 900m의 실제 착차와 초반 자리 선점, 종반 위치 유지가 승부의 핵심이다. 3번. 무주여신은 직전 900m에서 S1부터 G1까지 1위권을 유지하며 0.3초 차 2착해 가장 뚜렷한 상승세를 보였다. 1번. 내사랑땡큐는 최근 세 번의 900m에서 0.4~0.7초의 작은 착차를 반복했고, 특히 후미에서 G1 4~5위까지 끌어올리는 추격력이 안정적이다. 6번. 산울림은 최근 1000m에서 S1 1위로 출발해 G1 2위, 1.1초 차 4착을 기록해 900m 거리 단축이 유리하게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7번. 황제대로는 최근 두 번은 부진하지만 세 전 1000m 0.2초 차 3착이 있어 김홍권 기수와 함께 반등 여지가 있다. 5번. 바다왕자는 실전 성적은 약하지만 박성광 기수와 104분 훈련이 변수이고, 2번. 금화여신은 139분·9일의 준비량이 많다. 4번. 적통자는 최근 900m 연속 9착으로 종반 유지력이 가장 큰 과제다.
가능성 있는 상위 7마리 단평
1순위 — 3번. 무주여신
직전 제6등급 900m에서 S1·3C·4C·G1 모두 1위로 경주를 주도하고 0.3초 차 2착했다. 두 전 3착, 세 전 4착으로 최근 실전 완성도도 뚜렷하게 좋아지고 있다. 훈련은 57분·6일로 많지 않지만 최근 실전 자체가 강해 이번 편성의 중심마로 평가한다.
2순위 — 1번. 내사랑땡큐
최근 900m에서 4착 0.6초, 4착 0.7초, 2착 0.4초로 세 번 연속 작은 착차를 만들었다. 세 전에는 S1 10위에서 G1 5위까지 올라 2착해 종반 추격력도 확인됐다. 116분·9일 훈련과 신경호 조교사 지표 0.224를 감안하면 가장 안정적인 상대마다.
3순위 — 6번. 산울림
최근 1000m에서 S1 1위로 선행해 G1 2위까지 버티며 1.1초 차 4착했다. 앞선 1000m에서도 초반 2~3위권에 붙은 경험이 있어 900m 단축은 장점이 살아날 조건이다. 136분·9일로 준비량도 충분해 기존 예상보다 높게 보는 복병이다.
4순위 — 7번. 황제대로
최근 두 번의 1000m는 7·8착으로 부진했지만 세 전에는 0.2초 차 3착, 네 전에는 0.5초 차 5착으로 상위권과 큰 차이가 없었다. 김홍권 기수 0.342와 116분·9일 준비는 반등 재료다. 900m 단축에서 초반 위치만 놓치지 않으면 다시 상위권 접근이 가능하다.
5순위 — 5번. 바다왕자
두 번의 실전 900m에서 10착과 7착으로 현재 수치는 약하다. 다만 박성광 기수 0.496은 편성 최고 수준이고 104분·6일 훈련으로 재정비했다. 초반이 느린 단점이 개선될 경우 기존 성적 이상의 변화를 만들 수 있는 고배당 복병으로 본다.
6순위 — 2번. 금화여신
최근 900m 두 번 모두 9착으로 부진하고 착차도 2.2~2.4초로 크다. 다만 세 전에는 S1 6위에서 G1 3위까지 올라 5착한 종반 변화가 있었고 이번 139분·9일 훈련량은 충분하다. 준비 효과가 실전으로 연결될 경우 마지막 순위권을 노릴 수 있다.
7순위 — 4번. 적통자
최근 세 번의 900m에서 9·9·6착, 착차 2.4~3.0초로 편성 내 최근 경쟁력이 가장 약하다. 주행심사에서도 종반에 밀린 전력이 있어 현재는 뚜렷한 반전 근거가 부족하다. 77분·7일 준비가 얼마나 변화를 만들지가 관건이다.
제주 2경주 · 제5 · 1000m · 12:05
경주의 성격
제5등급 1000m 핸디캡으로 승급마와 현 등급 경험마가 섞여 있어 정확한 거리 실적과 부담중량 차이가 중요하다. 3번. 스타덤은 직전 제5등급 1000m에서 S1·G1 2위로 0.1초 차 2착해 가장 직접적인 기준점이다. 4번. 불꽃강자는 직전 1110m 0.5초 차 3착과 앞선 900m 우승이 있고 임재광·심도연 조합이 편성 최상위다. 1번. 제성백호는 데뷔 900m를 우승하고 승급했으며 53kg과 전현준 기수로 첫 1000m에 도전한다. 6번. 마인드퀸은 최근 900m는 부진했지만 세 전 1000m에서 S1 1위에서 G1 2위로 1.1초 차 4착해 51kg 경량이 살아날 수 있다. 2번. 비룡신공은 직전 1000m 4착과 51.5kg이 복병 재료다. 7번. 한라제패는 박성광 기수의 힘은 있으나 최근 종반 급락이 반복되고, 5번. 광해군은 58kg과 최근 큰 착차가 부담이다.
가능성 있는 상위 7마리 단평
1순위 — 3번. 스타덤
직전 제5등급 1000m에서 S1 2위, G1 2위를 유지하며 0.1초 차 2착했다. 세 전 같은 거리에서도 3착·0.9초 차였고 1000m에서 선입권을 꾸준히 확보한다. 135분·10일의 충분한 훈련과 김준호 기수 0.420을 반영해 가장 안정적인 축으로 본다.
2순위 — 4번. 불꽃강자
직전 제5등급 1110m에서 S1 6위에서 G1 3위로 올라 0.5초 차 3착했고, 바로 전 제6등급 900m는 우승했다. 55.5kg은 다소 무겁지만 임재광 0.500·심도연 0.445 조합이 편성 최강이다. 1000m 중간거리에서 전개만 무리하지 않으면 우승권이다.
3순위 — 1번. 제성백호
데뷔 제6등급 900m에서 S1 3위로 따라가 G1 2위까지 올라 우승했다. 실전은 한 번뿐이지만 주행심사도 0.1초 차 2착으로 기본 완성도가 높다. 승급과 첫 1000m가 변수지만 53kg과 전현준 0.397을 감안하면 상위권 경쟁력이 충분하다.
4순위 — 6번. 마인드퀸
최근 900m 8착은 크게 무너졌지만 세 전 1000m에서 S1 1위로 선행해 G1 2위, 1.1초 차 4착한 장면은 무시하기 어렵다. 이번 51kg은 편성 최저 중량이고 119분·7일 준비도 충분하다. 선행이 편하게 풀리면 기존 예상 이상을 노릴 수 있는 복병이다.
5순위 — 2번. 비룡신공
직전 1000m에서 S1 10위로 늦었지만 G1 5위까지 올라 1.8초 차 4착했다. 성적 자체는 강하지 않으나 이번 51.5kg의 경량과 종반 위치 개선은 장점이다. 앞선 경합이 생기면 후미에서 한두 마리를 더 넘을 가능성을 본다.
6순위 — 7번. 한라제패
최근 1110m는 S1 2위에서 G1 10위, 그 전 1000m도 G1 10위로 급격히 밀려 종반 유지력이 불안하다. 다만 박성광 기수 0.496과 이준호 조교사 0.285 조합은 강하다. 초반을 아끼고 1000m에 맞춘 전개를 하면 반등 가능성은 남아 있다.
7순위 — 5번. 광해군
최근 제5등급 1000m에서 10·9·8·8착이 이어졌고 착차도 대부분 2초 이상이다. 58kg은 편성 최고 부담이고 최근 종반 밀림도 반복된다. 116분·7일 훈련은 충분하지만 현재 실전 흐름을 뒤집어야 상위권 진입이 가능하다.
제주 3경주 · 제5 · 1000m · 13:10
경주의 성격
제5등급 1000m 7두 편성은 최근 우승마와 승급마, 후미 추입형이 섞여 있어 중량 차이와 전개가 크게 작용할 경주다. 3번. 스트롱캣은 직전 현 등급 1000m를 S1부터 G1까지 선두로 우승했고 박성광·이태용 조합까지 강하지만 58.5kg이 변수다. 7번. 대보는 직전 제5등급 1000m 2착과 앞선 제6등급 1000m 2착 전력이 있어 정확한 거리 적응이 좋다. 51.5kg의 5번. 영웅대정은 제6등급 900m에서 최근 세 번 연속 2·2·3착을 기록하며 승급했고, S1 후미에서 G1 2~3위까지 올라오는 종반력이 첫 1000m에서 도움이 될 수 있다. 4번. 신천여제는 S1 10위권에서도 1000m 0.6~1.0초 차를 반복하는 추입형이다. 1번. 천추만대는 최근 주행심사 우승이 반등 재료이고, 2번. 한백최강은 직전 1110m 0.7초 차로 회복세가 있다. 6번. 거석황후는 51kg이 유리하지만 최근 1000m 착차가 커 후순위다.
가능성 있는 상위 7마리 단평
1순위 — 3번. 스트롱캣
직전 제5등급 1000m에서 S1·3C·4C·G1 모두 1위로 주도해 우승했다. 앞선 제6등급 900m에서도 연속 2착을 기록해 최근 상승세가 가장 강하다. 58.5kg은 큰 부담이지만 박성광 0.496·이태용 0.398 조합을 감안하면 여전히 1순위다.
2순위 — 7번. 대보
직전 현 등급 1000m에서 S1 4위, G1 5위로 1.2초 차 2착했고 바로 전 제6등급 1000m도 2착으로 우승마와 차이가 없었다. 53kg은 부담이 크지 않고 거리 적응이 확실하다. 박재희 기수 지표는 높지 않지만 실전 내용만으로도 상위권 가치가 충분하다.
3순위 — 5번. 영웅대정
최근 제6등급 900m에서 2착 0.9초, 2착 0.5초, 3착 0.7초로 꾸준하다. 세 경주 모두 S1보다 G1 순위가 좋아지는 종반형이고 이번 51.5kg은 승급 부담을 덜어준다. 첫 1000m지만 거리 증가가 오히려 추격 시간을 늘려줄 수 있어 강한 복병으로 본다.
4순위 — 4번. 신천여제
최근 제5등급 1000m에서 6착 1.0초, 5착 1.6초, 3착 0.9초를 기록했다. 항상 S1 10위권에서 시작해 G1 6위 안팎까지 올라오는 후미형이라 앞선이 빨라질수록 유리하다. 문현진 0.432와 55분·5일 준비를 감안해 중상위권으로 평가한다.
5순위 — 1번. 천추만대
최근 실전 1000m 9착·2.1초 차는 약하지만 네·다섯 전에는 같은 거리 5착 1.4초와 0.3초 차를 기록했다. 최근 주행심사에서는 S1 5위에서 G1 3위로 올라 우승해 반등 신호가 있다. 51.5kg과 김홍권 0.342를 근거로 복병권에 남긴다.
6순위 — 2번. 한백최강
직전 1110m에서 S1 9위에서 G1 5위로 올라 0.7초 차 6착해 착순보다 내용은 낫다. 반면 최근 1000m에서는 9·7착으로 약했기 때문에 거리 단축이 자동 호재는 아니다. 53kg과 전현준 0.397을 감안하면 전개 도움을 받을 때 한 자리 가능성이 있다.
7순위 — 6번. 거석황후
최근 제5등급 900~1000m에서 6~7착이 이어지고 최근 세 번 착차가 2.1~2.7초로 크다. 51kg의 경량은 유리하지만 기수·조교사 지표와 최근 실전 흐름 모두 편성 하위권이다. 강한 선행 경합이 생겨 전개가 크게 무너질 때만 반전을 기대한다.
제주 4경주 · 제4 · 1110m · 14:00
경주의 성격
제4등급 1110m 핸디캡은 현 등급 실적마와 승급마의 중량 차이가 매우 커 부담중량이 승부를 크게 좌우할 수 있다. 4번. 대륙황후는 직전 제5등급 1110m에서 60kg을 지고 0.4초 차 2착했는데 이번 승급전에서는 51kg으로 무려 9kg이 가벼워져 가장 매력적인 역전 후보다. 1번. 별빛최강은 현 제4등급 1110m에서 0.4초 차 2착과 0.1초 차 2착 전력이 있고 임재광·심도연 조합이 강하지만 59kg이 변수다. 3번. 대별왕은 직전 1200m에서 S1 2위로 따라가 0.4초 차 6착해 거리 단축 시 종반 부담을 줄일 수 있다. 7번. 돈마제트는 제5등급 1000m 우승과 0.6초 차 2착 뒤 승급하며 51.5kg을 받아 성장 여력이 있다. 2번. 미듬행진은 최근 부진하지만 과거 1110m 0.1초 차 2착이 있고, 6번. 굳셀건은 155분·9일의 많은 훈련과 주행심사 0.1초 차가 반전 재료다. 5번. 선덕공주는 52.5kg과 훈련량은 좋지만 최근 현 등급 실전이 약하고 기수 지표가 낮다.
가능성 있는 상위 7마리 단평
1순위 — 4번. 대륙황후
직전 제5등급 1110m에서 60kg을 지고 S1 3위, G1 2위로 0.4초 차 2착했다. 이번에는 승급하지만 부담중량이 51kg으로 9kg이나 줄어든다. 문현진 0.432와 정확한 거리 적응까지 감안하면 기존 예상보다도 적극적으로 노릴 만한 중심마로 본다.
2순위 — 1번. 별빛최강
현 제4등급 1110m에서 직전 2착·0.4초 차, 네 전 2착·0.1초 차를 기록했다. 후미 S1 10위에서도 G1 5위까지 올라올 수 있어 전개 유연성도 있다. 59kg 최고 부담은 분명한 약점이지만 임재광 0.500·심도연 0.445와 116분·10일 준비 때문에 우승권에서 제외하기 어렵다.
3순위 — 3번. 대별왕
직전 제4등급 1200m에서 S1 2위로 선입해 G1 5위, 0.4초 차 6착했다. 착순보다 착차가 좋았고 이번 1110m 단축은 막판 부담을 줄여줄 수 있다. 54.5kg과 전현준 0.397을 감안해 최근 1110m 부진을 뒤집을 복병으로 높게 본다.
4순위 — 7번. 돈마제트
최근 제5등급 1000m에서 S1 8위에서 G1 2위까지 올라 우승했고 그 전에도 0.6초 차 2착했다. 승급과 첫 1110m가 변수지만 51.5kg은 큰 이점이다. 종반 추격형이라 거리 110m 증가도 불리하지만은 않아 상위권 후보로 둔다.
5순위 — 2번. 미듬행진
최근 1200m에서는 8·9착으로 부진했지만 네·다섯 전 1110m에서 3착 1.4초, 2착 0.1초를 기록했다. 이번 1110m 복귀와 139분·10일의 많은 훈련은 반등 재료다. 다만 58.5kg과 최근 종반 급락 때문에 우선순위는 낮춘다.
6순위 — 6번. 굳셀건
현 등급 1110m에서 최근 8·7·8착으로 승부력은 약하지만 착차가 0.9초였던 경주가 두 차례 있다. 최근 주행심사에서는 S1 6위에서 G1 4위로 올라 0.1초 차 2착했고 155분·9일로 훈련량도 많다. 실전 회복 신호가 나타날 가능성을 복병으로 본다.
7순위 — 5번. 선덕공주
최근 제4등급 1110m 8착·1.7초 차, 1000m 9착·2.5초 차로 현재 실전 흐름이 약하다. 52.5kg과 146분·8일 훈련은 유리하지만 정명일 기수 지표 0.037이 부담이다. 상위권 진입에는 최근보다 뚜렷한 종반 개선이 필요하다.
제주 5경주 · 제4 · 1110m · 14:50
경주의 성격
제4등급 1110m 7두 편성은 상위권 세력과 복병권의 격차가 비교적 뚜렷하지만 고중량 선두권과 경량 선행마의 전개 싸움이 변수다. 3번. 새벽전설은 제5등급부터 제4등급까지 1110m 연승을 이어온 뒤 직전에도 0.2초 차 4착했고 177분·10일의 최다 훈련으로 59.5kg을 버틸 준비를 했다. 1번. 파벽비거는 직전 7착 이전에 현 등급 1110m에서 두 번 연속 0.1초 차 2착을 기록한 거리형 강자다. 5번. 소록번개는 제5등급 1000m를 두 번 연속 선행 우승했고 52kg, 박성광·이태용 조합으로 두 번째 제4등급 도전에서 반등 가능성이 높다. 7번. 동안질주는 세 전 현 등급 1110m 우승과 직전 1200m 4착이 있고, 4번. 천년약속은 52.5kg과 1110m 0.7초 차 3착 전력이 있다. 6번. 백두영웅은 최근 착순보다 0.9초 안팎의 착차가 낫지만 준비량이 적고, 2번. 천지태왕은 최근 2~3초대 착차가 반복돼 후순위다.
가능성 있는 상위 7마리 단평
1순위 — 3번. 새벽전설
최근 제4등급 1110m에서 4착이지만 착차는 0.2초에 불과했고, 바로 전 같은 거리 우승과 그 이전 제5등급 1110m 우승으로 상승 흐름이 확실하다. 59.5kg 최고 부담이 변수지만 177분·10일의 매우 많은 훈련과 김준호 0.420을 감안하면 중심마로 본다.
2순위 — 1번. 파벽비거
직전 1110m 7착·2.5초 차는 크게 무너졌지만 그 전 두 번의 제4등급 1110m에서 모두 2착·0.1초 차를 기록했다. 거리 적응과 종반 추격력이 편성 상위권이다. 58.5kg은 무겁지만 한 번의 부진만으로 평가를 크게 낮추기 어려워 2순위로 둔다.
3순위 — 5번. 소록번개
직전 제4등급 1110m에서는 S1 1위로 선행한 뒤 G1 4위, 1.6초 차 7착으로 승급 벽을 느꼈다. 그러나 이전 제5등급 1000m를 두 번 연속 S1·G1 1위로 우승했고 이번 52kg은 매우 유리하다. 박성광 0.496·이태용 0.398 조합으로 두 번째 도전에서 가장 위험한 복병이다.
4순위 — 7번. 동안질주
세 전 제4등급 1110m에서 S1 4위에서 G1 2위로 올라 우승했다. 이후 1200m에서는 10착 뒤 직전 4착·1.2초 차로 다시 회복했고, 1110m로 돌아오는 점이 좋다. 54kg과 98분·7일 준비를 감안하면 상위권 재진입 가능성이 있다.
5순위 — 4번. 천년약속
직전 1110m에서 S1 8위에서 G1 6위로 올라 1.2초 차 4착했고 네 전 같은 거리에서는 0.7초 차 3착했다. 52.5kg의 경량이 장점이며 한영민 0.271도 무난하다. 확실한 결정력은 부족하지만 앞선이 빠르면 후반에 순위를 올릴 수 있다.
6순위 — 6번. 백두영웅
직전 1200m 10착이지만 착차는 0.9초였고, 두 전 1000m 5착도 같은 0.9초 차였다. 51.5kg은 매력적이나 최근 1110m에서 8·10착했고 이번 훈련도 55분·4일로 편성에서 적은 편이다. 전개 도움을 크게 받아야 상위권으로 올라올 수 있다.
7순위 — 2번. 천지태왕
최근 제4등급 1200m 8착·3.0초 차, 1110m 9착·3.0초 차, 6착·2.6초 차로 실전 흐름이 가장 약하다. 다섯 전 1110m 0.1초 차 3착 전력은 있으나 이후 재현하지 못했다. 109분·8일 준비에도 최근 종반 밀림을 먼저 개선해야 한다.
제주 6경주 · 제3 · 1200m · 15:40
경주의 성격
제3등급 1200m 7두 편성은 현 등급에서 작은 착차를 반복한 검증마와 제4등급 연승 후 올라온 상승마가 맞붙어 전개와 승급 적응이 핵심이다. 2번. 와흘호는 최근 제3등급 1200m에서 0.3초·0.5초 차 2착과 0.2초 차 3착을 반복해 가장 안정적인 기준점이다. 1번. 용담챔프는 같은 조건에서 두 전 우승과 세 전 0.3초 차 3착이 있어 현 등급 경험이 강하다. 7번. 광해대부는 제4등급 1110m를 두 번 연속 우승하고 53.5kg, 박성광·이태용 조합으로 승급전 복병 가치가 매우 높다. 3번. 청룡에이스는 직전 1200m 0.4초 차 4착으로 반등했고 54kg이 유리하다. 6번. 별빛천하는 최근 제4등급 1110m에서 1·2·2착을 모두 S1·G1 1위권으로 만든 강한 선행마지만 승급과 첫 1200m가 변수다. 4번. 광명성호는 51kg과 130분·10일 훈련이 재료이고, 5번. 문무태왕은 59kg과 최근 현 등급 부진으로 가장 부담이 크다.
가능성 있는 상위 7마리 단평
1순위 — 2번. 와흘호
최근 제3등급 1200m에서 2착 0.3초, 2착 0.5초, 3착 0.2초로 거의 매번 우승권과 붙어 있다. S1 2~4위권에서 G1 2~3위권을 유지하는 전개 안정성도 강하다. 57.5kg과 정명일 기수의 낮은 지표는 변수지만 실전 내용만으로는 가장 확실한 축이다.
2순위 — 1번. 용담챔프
두 전 제3등급 1200m에서 S1·G1 1위로 우승했고 세 전 3착·0.3초 차, 다섯 전 4착·0.5초 차로 현 등급 적응이 확실하다. 직전 6착도 착차는 0.8초로 크게 무너지지 않았다. 58.5kg은 무겁지만 전현준 0.397을 감안하면 다시 우승권이다.
3순위 — 7번. 광해대부
최근 제4등급 1110m를 두 번 연속 우승했다. 직전은 S1 4위에서 G1 2위까지 올라왔고 이전에는 S1·G1 1위로 완주해 전개 방식도 다양하다. 첫 제3등급·첫 1200m지만 53.5kg과 박성광 0.496·이태용 0.398 조합이 강해 가장 주목할 승급 복병이다.
4순위 — 3번. 청룡에이스
직전 현 등급 1200m에서 S1 8위에서 G1 6위로 올라 0.4초 차 4착하며 최근 부진에서 크게 반등했다. 54kg과 김홍권 0.342가 적당하고 1200m 경험도 충분하다. 앞선이 빨라지면 종반에 더 순위를 올릴 수 있는 실속형 후보다.
5순위 — 6번. 별빛천하
최근 제4등급 1110m에서 우승·2착·2착을 기록했고 세 경주 모두 S1 1위, G1 1위로 끝까지 선두권을 지켰다. 승급과 1200m 첫 도전이 가장 큰 변수지만 임재광 0.500·심도연 0.445 조합은 편성 최고다. 초반 경합이 약하면 그대로 버틸 가능성이 있다.
6순위 — 4번. 광명성호
최근 제3등급 1200m 10착·3.0초 차, 1110m 9착·2.9초 차로 흐름은 약하다. 다만 네 전 1200m 5착·1.2초 차가 있고 이번 51kg과 130분·10일 훈련은 큰 반등 재료다. 상위 선행마들이 무너지는 전개에서만 복병 가능성을 본다.
7순위 — 5번. 문무태왕
최근 제3등급 1200m 10착·2.3초 차, 1110m 10착·1.8초 차로 부진하고 이번 59kg 최고 부담도 불리하다. 139분·7일의 많은 훈련과 최근 주행심사 0.5초 차 2착은 긍정적이지만 실전 회복을 확인하기 전까지는 후순위가 타당하다.
제주 7경주 · 제1 · 1200m · 16:30
경주의 성격
제1등급 1200m 7두 편성은 현 등급 정상권과 제2등급에서 올라온 상승마가 모두 강해 이번 제주 토요 경주 중 가장 치열한 승부다. 4번. 지리산은 직전 첫 제1등급 1200m에서 0.1초 차 2착했고 이번 54kg에 231분·8일의 압도적인 훈련량까지 갖춰 기존 예상보다 가장 높게 볼 역전 후보다. 1번. 완벽세대는 제2등급에서 최근 네 번 연속 2착을 기록하며 1200~1400m를 가리지 않았고 승급전에서 51kg, 임재광·심도연 조합을 받는 것이 큰 장점이다. 3번. 하여가는 직전 제1등급 1200m 우승으로 현 조건 최상위 실적을 갖췄지만 59kg이 부담이다. 2번. 월평천하는 제2등급 1300·1400m를 연속 우승하고 승급하며 169분·9일로 준비가 좋다. 5번. 삼다퀸은 최근 제1등급 1400m 2착과 1200m 0.1초 차 2착으로 능력은 확실하지만 60kg 최고 부담을 져야 한다. 6번. 드림볼트는 제1등급 1200·1400m에서 0.4~0.6초 차를 유지하는 안정형이고, 7번. 초강수는 54.5kg과 170분·10일 준비에도 최근 제1등급 착차가 커 후순위다.
가능성 있는 상위 7마리 단평
1순위 — 4번. 지리산
직전 첫 제1등급 1200m에서 S1 4위, G1 3위로 0.1초 차 2착했다. 바로 전 제2등급 1200m도 우승했고 이번 54kg은 현 제1등급 강자들보다 유리하다. 특히 231분·8일은 편성에서 압도적인 훈련량이라 기존 예상 7순위와 달리 이번 경주의 핵심 역전 후보로 1순위 평가한다.
2순위 — 1번. 완벽세대
최근 제2등급에서 1300m 2착 0.0초, 1200m 2착 0.0초, 1400m 2착 0.1초 등 거의 매번 우승마와 붙어 있었다. 승급전이지만 부담중량이 51kg으로 크게 가벼워지고 임재광 0.500·심도연 0.445 조합을 받는다. 현 등급 첫 도전이라는 점만 빼면 우승권 조건이 매우 좋다.
3순위 — 3번. 하여가
직전 제1등급 1200m에서 S1 7위로 출발해 G1 4위까지 올라 우승했다. 두 전 같은 거리도 0.4초 차 3착으로 현 등급 1200m 경쟁력은 확실하다. 이번 59kg은 직전보다 2.5kg 늘어 부담이지만 김홍권 0.342와 검증된 클래스 때문에 중심권에서 제외할 수 없다.
4순위 — 2번. 월평천하
최근 제2등급 1300m와 1400m를 연속 우승했고 세 전에도 1400m 3착·0.4초 차였다. S1 1~2위권에서 직접 경주를 만들 수 있어 1200m 단축도 소화할 가능성이 높다. 승급과 55.5kg은 부담이지만 169분·9일의 많은 훈련으로 첫 제1등급 도전에서 바로 통할 수 있다.
5순위 — 5번. 삼다퀸
최근 제1등급 1400m에서 2착으로 선두와 사실상 차이가 없었고, 그 전 제1등급 1200m에서도 0.1초 차 2착했다. 능력만 보면 최상위권이지만 이번 60kg은 직전 1200m보다 6kg이나 무거워진다. 전현준 0.397과 179분·9일 준비가 있어도 중량 부담 때문에 5순위로 낮춘다.
6순위 — 6번. 드림볼트
최근 제1등급 1200m 4착·0.6초 차, 1400m 4착·0.4초 차로 큰 기복 없이 상위권 바로 뒤를 유지했다. 문현진 0.432와 140분·8일 준비는 좋지만 57kg과 결정력에서 앞선 다섯 마리보다 약간 밀린다. 선행 경합이 커지면 한두 자리는 더 올라갈 수 있다.
7순위 — 7번. 초강수
최근 제1등급 1200m 6착·1.2초 차, 1300m 5착·1.9초 차, 1400m 9착·1.7초 차로 현재 흐름은 약하다. 54.5kg과 170분·10일의 많은 훈련은 반등 재료지만 최근 종반 G1에서 밀리는 패턴이 반복된다. 준비 효과가 크게 나타나야 상위권 진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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