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3일(일) 서울경마 경주별 심층분석

서울 1경주 · 국6 · 1000m · 10:35
경주의 성격

국6 1000m 11두가 모두 실전 데뷔를 앞둔 신마 편성이라 주행심사 한 번의 순위보다 출발 반응, S1 위치, 종반 유지력과 최근 훈련 준비도를 함께 봐야 한다. 6번. 크레이지블루는 심사에서 S1 1위로 나가 G1 2위까지 버틴 전형적인 선행형이고, 7번. 삼정레이스는 S1 6위에서 G1 2위까지 올라와 0.1초차 2착을 기록해 종반 탄력이 가장 돋보인다. 8번. 피오라노와 2번. 라이징킬러는 환산T가 63초대라 기본 스피드가 있고, 2번. 라이징킬러는 코지 기수 연승률 0.538이 큰 보강점이다. 10번. 남경에이스는 심사에서 S1 3위로 빠른 출발을 보였고, 11번. 오버앤오버는 140분·11일에 습보 1회로 훈련량이 충분하다. 초반 주도권은 6번. 크레이지블루가 잡을 가능성이 높지만 결승선 직선에서 7번. 삼정레이스의 추격력이 더 위협적이라 선행 한 두만 보는 경주로 보기는 어렵다.

가능성 있는 상위 7마리 단평

7번. 삼정레이스
최근 주행심사 1000m에서 S1 6위→G1 2위, 2착·0.1초차(환산T 64.30)를 기록했다. 실전 데뷔전이라 주행심사 기록을 그대로 재현할지는 변수다. 최근 훈련 134분·10일, 김용근 기수 연승률 0.363, 박지헌 조교사 복승률 0.148도 함께 반영했다. 초반보다 종반 순위 상승이 뚜렷해 앞선 경합이 빨라질수록 유리하다. 종합적으로 이번 편성에서 가장 먼저 본다.

6번. 크레이지블루
최근 주행심사 1000m에서 S1 1위→G1 2위, 2착·1.2초차(환산T 64.10)를 기록했다. 실전 데뷔전이라 주행심사 기록을 그대로 재현할지는 변수다. 최근 훈련 107분·9일, 조상범 기수 연승률 0.124, 신삼영 조교사 복승률 0.265도 함께 반영했다. 종반에 다소 밀리는 경향이 있어 막판 버티기가 관건이다. 축을 위협할 가장 강한 맞상대로 평가한다.

8번. 피오라노
최근 주행심사 1000m에서 S1 5위→G1 4위, 4착·1.2초차(환산T 63.50)를 기록했다. 실전 데뷔전이라 주행심사 기록을 그대로 재현할지는 변수다. 최근 훈련 98분·9일, 정정희 기수 연승률 0.261, 리카디 조교사 복승률 0.348도 함께 반영했다. 초반 위치를 지키면서 종반에 한 단계 더 끌어올리는 흐름이 장점이다. 연승권 중심 후보로 충분히 볼 만하다.

2번. 라이징킬러
최근 주행심사 1000m에서 S1 3위→G1 3위, 3착·3.0초차(환산T 63.40)를 기록했다. 실전 데뷔전이라 주행심사 기록을 그대로 재현할지는 변수다. 최근 훈련 115분·10일, 코지 기수 연승률 0.538, 서인석 조교사 복승률 0.182도 함께 반영했다. 앞선에서 위치를 지키는 타입이라 초반 주도권 확보가 중요하다. 전개가 맞으면 상위권까지 가능한 도전마다.

10번. 남경에이스
최근 주행심사 1000m에서 S1 3위→G1 4위, 7착·1.5초차(환산T 65.70)를 기록했다. 실전 데뷔전이라 주행심사 기록을 그대로 재현할지는 변수다. 최근 훈련 89분·7일, 임다빈 기수 연승률 0.158, 정호익 조교사 복승률 0.188도 함께 반영했다. 종반에 다소 밀리는 경향이 있어 막판 버티기가 관건이다. 인기보다 내용이 나올 수 있는 복병 후보다.

11번. 오버앤오버
최근 주행심사 1000m에서 S1 9위→G1 7위, 4착·3.0초차(환산T 65.70)를 기록했다. 실전 데뷔전이라 주행심사 기록을 그대로 재현할지는 변수다. 최근 훈련 140분·11일, 습보 1회, 이용호 기수 연승률 0.250, 송문길 조교사 복승률 0.176도 함께 반영했다. 초반 위치를 지키면서 종반에 한 단계 더 끌어올리는 흐름이 장점이다. 조건 변화가 맞아떨어지면 배당권 진입이 가능한 복병이다.

4번. 캡틴베러티
최근 주행심사 1000m에서 S1 4위→G1 5위, 5착·3.0초차(환산T 65.50)를 기록했다. 실전 데뷔전이라 주행심사 기록을 그대로 재현할지는 변수다. 최근 훈련 120분·9일, 김정준 기수 연승률 0.245, 송문길 조교사 복승률 0.176도 함께 반영했다. 종반에 다소 밀리는 경향이 있어 막판 버티기가 관건이다. 위험 요소는 있지만 조합에서 완전히 지우기 어려운 이변 후보다.

종합 판단

우선순위: 7번. 삼정레이스 > 6번. 크레이지블루 > 8번. 피오라노 > 2번. 라이징킬러 > 10번. 남경에이스 > 11번. 오버앤오버 > 4번. 캡틴베러티

서울 2경주 · 국6 · 1200m · 11:00
경주의 성격

국6 1200m는 실전 1200m 경험마와 신마가 섞여 있어 검증된 거리 적응력을 우선한다. 3번. 마이티챔프는 직전 1200m 3착·0.1초차로 S1 3위에서 G1 2위까지 올라왔고 환산T 75.64로 가장 안정적인 실전 근거를 갖는다. 11번. 마이돌풍은 최근 두 번의 1200m에서 모두 S1·G1 1위권을 지키며 3·4착을 기록해 전개 주도력이 강하다. 2번. 비트스타도 1200m 5착에 앞서 1000m 4착·0.5초차와 선행력을 보여 선입권 경쟁력이 있다. 1번. 터치더스카이는 직전 9착으로 무너졌지만 이전 같은 거리 2착·0.3초차가 있고 이번 훈련이 206분·11일로 매우 많아 반등 후보로 본다. 6번. 월드오브드림은 실전 데뷔지만 코지 기수와 주행심사 62.6초 기록이 있어 복병 가치가 있으며, 앞선 경합이 빨라지면 8번. 토네르도스와 9번. 천둥의불꽃 같은 추격형에게도 기회가 열린다.

가능성 있는 상위 7마리 단평

3번. 마이티챔프
직전 국6 1200m에서 S1 3위→G1 2위, 3착·0.1초차(환산T 75.64)를 기록했다. 최근 훈련 131분·10일, 김태희 기수 연승률 0.221, 조현수 조교사 복승률 0.083도 함께 반영했다. 초반 위치를 지키면서 종반에 한 단계 더 끌어올리는 흐름이 장점이다. 종합적으로 이번 편성에서 가장 먼저 본다.

11번. 마이돌풍
직전 국6 1200m에서 S1 1위→G1 1위, 4착·0.5초차(환산T 77.50)를 기록했다. 같은 1200m에서는 3착·0.4초차, S1 1위→G1 1위 경험이 있어 거리 검증도 있다. 최근 훈련 133분·11일, 정정희 기수 연승률 0.261, 서인석 조교사 복승률 0.182도 함께 반영했다. 앞선에서 위치를 지키는 타입이라 초반 주도권 확보가 중요하다. 축을 위협할 가장 강한 맞상대로 평가한다.

2번. 비트스타
직전 국6 1200m에서 S1 3위→G1 3위, 5착·1.3초차(환산T 77.14)를 기록했다. 최근 훈련 117분·11일, 습보 1회, 장추열 기수 연승률 0.438, 이관호 조교사 복승률 0.196도 함께 반영했다. 앞선에서 위치를 지키는 타입이라 초반 주도권 확보가 중요하다. 연승권 중심 후보로 충분히 볼 만하다.

1번. 터치더스카이
직전 국6 1200m에서 S1 1위→G1 8위, 9착·3.0초차(환산T 79.60)를 기록했다. 같은 1200m에서는 2착·0.3초차, S1 2위→G1 2위 경험이 있어 거리 검증도 있다. 최근 훈련 206분·11일, 조한별 기수 연승률 0.175, 박천서 조교사 복승률 0.136도 함께 반영했다. 초반에 비해 종반에 밀린 점은 부담이라 거리와 페이스 관리가 필요하다. 전개가 맞으면 상위권까지 가능한 도전마다.

6번. 월드오브드림
최근 주행심사 1000m에서 S1 3위→G1 3위, 4착·1.3초차(환산T 62.60)를 기록했다. 실전 데뷔전이라 주행심사 기록을 그대로 재현할지는 변수다. 최근 훈련 106분·9일, 코지 기수 연승률 0.538, 박재우 조교사 복승률 0.230도 함께 반영했다. 앞선에서 위치를 지키는 타입이라 초반 주도권 확보가 중요하다. 인기보다 내용이 나올 수 있는 복병 후보다.

8번. 토네르도스
직전 국6 1000m에서 S1 4위→G1 5위, 3착·1.6초차(환산T 63.70)를 기록했다. 이번에는 200m 늘어나 종반 지구력이 변수다. 최근 훈련 118분·11일, 송재철 기수 연승률 0.257, 서홍수 조교사 복승률 0.169도 함께 반영했다. 종반에 다소 밀리는 경향이 있어 막판 버티기가 관건이다. 조건 변화가 맞아떨어지면 배당권 진입이 가능한 복병이다.

9번. 천둥의불꽃
직전 국6 1200m에서 S1 5위→G1 8위, 9착·3.0초차(환산T 78.92)를 기록했다. 최근 훈련 117분·10일, 습보 1회, 이동하 기수 연승률 0.470, 백종수 조교사 복승률 0.371도 함께 반영했다. 초반에 비해 종반에 밀린 점은 부담이라 거리와 페이스 관리가 필요하다. 위험 요소는 있지만 조합에서 완전히 지우기 어려운 이변 후보다.

종합 판단

우선순위: 3번. 마이티챔프 > 11번. 마이돌풍 > 2번. 비트스타 > 1번. 터치더스카이 > 6번. 월드오브드림 > 8번. 토네르도스 > 9번. 천둥의불꽃

서울 3경주 · 국6 · 1400m · 11:25
경주의 성격

국6 1400m는 뚜렷한 절대 선행마보다 중위권에서 종반 순위를 끌어올리는 말이 많아 직선 탄력 싸움이 될 가능성이 높다. 3번. 블루하와이는 첫 1400m 실전에서 S1 8위에서 G1 2위까지 올라 2착·0.6초차를 기록했고 코지-토니 조합까지 강해 가장 먼저 본다. 11번. 청강봄은 1400m 5착·0.6초차와 1300m 5착·0.8초차로 착순보다 착차가 작고 장추열 기승, 습보 2회가 상승 요인이다. 7번. 위너남촌은 직전 1200m에서 S1 10위→G1 5위로 크게 올라 2착을 기록해 1400m 연장이 오히려 맞을 여지가 있다. 8번. 원더풀튠업은 같은 1400m 2착·0.6초차 경험이 있어 재반등 가능성이 있고, 4번. 파사에이스는 1300m에서 연속 3착을 만들었던 선입형이다. 2번. 로드투스피어와 9번. 두손라이프는 최근 기복이 크지만 과거 1400m 입상권 경험이 있어 페이스가 맞으면 배당권에 들어올 수 있다.

가능성 있는 상위 7마리 단평

3번. 블루하와이
직전 국6 1400m에서 S1 8위→G1 2위, 2착·0.6초차(환산T 89.64)를 기록했다. 최근 훈련 122분·11일, 코지 기수 연승률 0.538, 토니 조교사 복승률 0.438도 함께 반영했다. 초반보다 종반 순위 상승이 뚜렷해 앞선 경합이 빨라질수록 유리하다. 종합적으로 이번 편성에서 가장 먼저 본다.

11번. 청강봄
직전 국6 1300m에서 S1 6위→G1 3위, 5착·0.8초차(환산T 84.60)를 기록했다. 같은 1400m에서는 5착·0.6초차, S1 6위→G1 5위 경험이 있어 거리 검증도 있다. 최근 훈련 117분·8일, 습보 2회, 장추열 기수 연승률 0.438, 성상현 조교사 복승률 0.087도 함께 반영했다. 초반보다 종반 순위 상승이 뚜렷해 앞선 경합이 빨라질수록 유리하다. 축을 위협할 가장 강한 맞상대로 평가한다.

7번. 위너남촌
직전 국6 1200m에서 S1 10위→G1 5위, 2착·0.0초차(환산T 75.54)를 기록했다. 이번에는 200m 늘어나 종반 지구력이 변수다. 최근 훈련 75분·6일, 우인철 기수 연승률 0.219, 박지헌 조교사 복승률 0.148도 함께 반영했다. 초반보다 종반 순위 상승이 뚜렷해 앞선 경합이 빨라질수록 유리하다. 연승권 중심 후보로 충분히 볼 만하다.

8번. 원더풀튠업
직전 국6 1400m에서 S1 2위→G1 6위, 6착·2.2초차(환산T 92.56)를 기록했다. 같은 1400m에서는 2착·0.6초차, S1 7위→G1 2위 경험이 있어 거리 검증도 있다. 최근 훈련 109분·10일, 습보 1회, 송재철 기수 연승률 0.257, 백종수 조교사 복승률 0.371도 함께 반영했다. 초반에 비해 종반에 밀린 점은 부담이라 거리와 페이스 관리가 필요하다. 전개가 맞으면 상위권까지 가능한 도전마다.

4번. 파사에이스
직전 국6 1400m에서 S1 3위→G1 8위, 10착·2.1초차(환산T 92.80)를 기록했다. 최근 훈련 104분·11일, 빅투아르 기수 연승률 0.372, 서홍수 조교사 복승률 0.169도 함께 반영했다. 초반에 비해 종반에 밀린 점은 부담이라 거리와 페이스 관리가 필요하다. 인기보다 내용이 나올 수 있는 복병 후보다.

2번. 로드투스피어
직전 국6 1400m에서 S1 9위→G1 10위, 10착·2.1초차(환산T 91.82)를 기록했다. 같은 1400m에서는 5착·0.7초차, S1 5위→G1 7위 경험이 있어 거리 검증도 있다. 최근 훈련 74분·6일, 김태현 기수 연승률 0.171, 임채덕 조교사 복승률 0.070도 함께 반영했다. 종반에 다소 밀리는 경향이 있어 막판 버티기가 관건이다. 조건 변화가 맞아떨어지면 배당권 진입이 가능한 복병이다.

9번. 두손라이프
직전 국6 1400m에서 S1 4위→G1 8위, 9착·3.0초차(환산T 93.28)를 기록했다. 같은 1400m에서는 5착·1.2초차, S1 2위→G1 3위 경험이 있어 거리 검증도 있다. 최근 훈련 124분·11일, 조한별 기수 연승률 0.175, 박재우 조교사 복승률 0.230도 함께 반영했다. 초반에 비해 종반에 밀린 점은 부담이라 거리와 페이스 관리가 필요하다. 위험 요소는 있지만 조합에서 완전히 지우기 어려운 이변 후보다.

종합 판단

우선순위: 3번. 블루하와이 > 11번. 청강봄 > 7번. 위너남촌 > 8번. 원더풀튠업 > 4번. 파사에이스 > 2번. 로드투스피어 > 9번. 두손라이프

서울 4경주 · 국5 · 1200m · 12:05
경주의 성격

국5 1200m는 선행 성향이 강한 말이 여럿 있어 초반부터 속도가 붙을 가능성이 높다. 9번. 학산태풍은 직전 같은 거리에서 S1·G1 모두 1위를 지켜 우승했고, 3번. 라스트케이는 직전 2착·0.4초차에 앞서 국6 1200m를 우승해 두 말의 실전 완성도가 가장 높다. 1번. 핫피버는 최근 1300m 우승 뒤 51.5kg으로 거리 단축에 나서며, 과거 1200m 2착 경험도 있어 선두권 과열 때 가장 유리한 추격형이다. 5번. 라온더토니는 직전 1300m 선행 우승과 서승운-이강서 조합이 강하지만 1200m에서는 기복이 있어 전개가 관건이다. 11번. 엑설런트한센은 1200~1300m에서 3~5착을 반복한 안정형이고, 8번. 크레이지챔프도 같은 거리 2착·0.5초차 경험이 있다. 10번. 와우러너는 국6 1000m 우승 후 첫 승급·1200m 도전이지만 51kg과 140분 훈련을 감안하면 단순 승급마로만 보기는 어렵다.

가능성 있는 상위 7마리 단평

3번. 라스트케이
직전 국5 1200m에서 S1 4위→G1 2위, 2착·0.4초차(환산T 75.22)를 기록했다. 같은 1200m에서는 1착·0.0초차, S1 5위→G1 1위 경험이 있어 거리 검증도 있다. 최근 훈련 139분·11일, 장추열 기수 연승률 0.438, 강환민 조교사 복승률 0.218도 함께 반영했다. 초반 위치를 지키면서 종반에 한 단계 더 끌어올리는 흐름이 장점이다. 종합적으로 이번 편성에서 가장 먼저 본다.

9번. 학산태풍
직전 국5 1200m에서 S1 1위→G1 1위, 1착·0.0초차(환산T 75.20)를 기록했다. 최근 훈련 93분·8일, 안드레 기수 연승률 0.326, 박병일 조교사 복승률 0.171도 함께 반영했다. 앞선에서 위치를 지키는 타입이라 초반 주도권 확보가 중요하다. 축을 위협할 가장 강한 맞상대로 평가한다.

1번. 핫피버
직전 국5 1300m에서 S1 2위→G1 1위, 1착·0.0초차(환산T 83.09)를 기록했다. 같은 1200m에서는 2착·0.8초차, S1 7위→G1 3위 경험이 있어 거리 검증도 있다. 최근 훈련 121분·10일, 조성환 기수 연승률 0.200, 토니 조교사 복승률 0.438도 함께 반영했다. 초반 위치를 지키면서 종반에 한 단계 더 끌어올리는 흐름이 장점이다. 연승권 중심 후보로 충분히 볼 만하다.

5번. 라온더토니
직전 국5 1300m에서 S1 1위→G1 1위, 1착·0.0초차(환산T 82.09)를 기록했다. 같은 1200m에서는 3착·0.1초차, S1 2위→G1 1위 경험이 있어 거리 검증도 있다. 최근 훈련 138분·11일, 서승운 기수 연승률 0.450, 이강서 조교사 복승률 0.541도 함께 반영했다. 앞선에서 위치를 지키는 타입이라 초반 주도권 확보가 중요하다. 전개가 맞으면 상위권까지 가능한 도전마다.

11번. 엑설런트한센
직전 국5 1200m에서 S1 6위→G1 5위, 5착·1.5초차(환산T 77.96)를 기록했다. 같은 1200m에서는 3착·0.4초차, S1 3위→G1 2위 경험이 있어 거리 검증도 있다. 최근 훈련 48분·6일, 습보 1회, 우인철 기수 연승률 0.219, 김동균 조교사 복승률 0.147도 함께 반영했다. 초반 위치를 지키면서 종반에 한 단계 더 끌어올리는 흐름이 장점이다. 인기보다 내용이 나올 수 있는 복병 후보다.

8번. 크레이지챔프
직전 국5 1300m에서 S1 1위→G1 3위, 7착·1.5초차(환산T 84.08)를 기록했다. 같은 1200m에서는 2착·0.5초차, S1 2위→G1 1위 경험이 있어 거리 검증도 있다. 최근 훈련 115분·8일, 김태희 기수 연승률 0.221, 신삼영 조교사 복승률 0.265도 함께 반영했다. 종반에 다소 밀리는 경향이 있어 막판 버티기가 관건이다. 조건 변화가 맞아떨어지면 배당권 진입이 가능한 복병이다.

10번. 와우러너
직전 국6 1000m에서 S1 1위→G1 1위, 1착·0.0초차(환산T 63.20)를 기록했다. 이번에는 200m 늘어나 종반 지구력이 변수다. 최근 훈련 140분·11일, 습보 1회, 임기원 기수 연승률 0.349, 이관호 조교사 복승률 0.196도 함께 반영했다. 앞선에서 위치를 지키는 타입이라 초반 주도권 확보가 중요하다. 위험 요소는 있지만 조합에서 완전히 지우기 어려운 이변 후보다.

종합 판단

우선순위: 3번. 라스트케이 > 9번. 학산태풍 > 1번. 핫피버 > 5번. 라온더토니 > 11번. 엑설런트한센 > 8번. 크레이지챔프 > 10번. 와우러너

서울 5경주 · 국5 · 1300m · 13:10
경주의 성격

국5 1300m는 최근 입상권 말이 많아 한두 마리의 독주보다는 선입권 자리 싸움과 직선 탄력이 승부를 가를 가능성이 크다. 8번. 레이스디바는 1400m 2착·0.3초차와 앞선 국6 우승, 1300m 2착 경험까지 이어져 거리·등급 적응이 가장 안정적이다. 7번. 파사퀸은 직전 1300m에서 S1 2위→G1 1위로 올라 3착·0.1초차였고 1400m에서도 2·3착을 이어가 최근 내용이 매우 탄탄하다. 2번. 파워매직은 같은 거리 국5 2착·0.5초차와 국6 우승을 연속해서 만들어 서승운-이강서 조합과 함께 강한 축 후보가 된다. 6번. 마이티캡은 최근 1300m 4착·0.2초차, 1400m 4착·0.1초차로 착차가 매우 작고 149분·11일 훈련까지 갖춰 인기보다 더 높게 볼 만하다. 4번. 팔팔날아도 1300m 3착·0.3초차로 전개가 맞고, 승급마 9번. 클레어프리덤은 1400m에서 반복 입상해 52.5kg을 활용할 복병이다. 3번. 이클립스서니는 최근 1300m 6착이지만 착차가 0.4초에 불과해 순위만 보고 버리기 어렵다.

가능성 있는 상위 7마리 단평

8번. 레이스디바
직전 국5 1400m에서 S1 1위→G1 2위, 2착·0.3초차(환산T 90.52)를 기록했다. 같은 1300m에서는 2착·0.2초차, S1 3위→G1 3위 경험이 있어 거리 검증도 있다. 최근 훈련 100분·10일, 이혁 기수 연승률 0.435, 토니 조교사 복승률 0.438도 함께 반영했다. 종반에 다소 밀리는 경향이 있어 막판 버티기가 관건이다. 종합적으로 이번 편성에서 가장 먼저 본다.

7번. 파사퀸
직전 국5 1300m에서 S1 2위→G1 1위, 3착·0.1초차(환산T 82.26)를 기록했다. 최근 훈련 134분·11일, 습보 1회, 권중석 기수 연승률 0.125, 강성오 조교사 복승률 0.256도 함께 반영했다. 초반 위치를 지키면서 종반에 한 단계 더 끌어올리는 흐름이 장점이다. 축을 위협할 가장 강한 맞상대로 평가한다.

2번. 파워매직
직전 국5 1300m에서 S1 2위→G1 2위, 2착·0.5초차(환산T 82.29)를 기록했다. 같은 1300m에서는 1착·0.0초차, S1 2위→G1 1위 경험이 있어 거리 검증도 있다. 최근 훈련 125분·11일, 서승운 기수 연승률 0.450, 이강서 조교사 복승률 0.541도 함께 반영했다. 앞선에서 위치를 지키는 타입이라 초반 주도권 확보가 중요하다. 연승권 중심 후보로 충분히 볼 만하다.

6번. 마이티캡
직전 국5 1300m에서 S1 5위→G1 3위, 4착·0.2초차(환산T 82.36)를 기록했다. 최근 훈련 149분·11일, 안드레 기수 연승률 0.326, 함완식 조교사 복승률 0.327도 함께 반영했다. 초반 위치를 지키면서 종반에 한 단계 더 끌어올리는 흐름이 장점이다. 전개가 맞으면 상위권까지 가능한 도전마다.

4번. 팔팔날아
직전 국5 1300m에서 S1 2위→G1 2위, 3착·0.3초차(환산T 82.06)를 기록했다. 최근 훈련 93분·9일, 김태희 기수 연승률 0.221, 박윤규 조교사 복승률 0.160도 함께 반영했다. 앞선에서 위치를 지키는 타입이라 초반 주도권 확보가 중요하다. 인기보다 내용이 나올 수 있는 복병 후보다.

9번. 클레어프리덤
직전 국6 1400m에서 S1 1위→G1 2위, 2착·0.6초차(환산T 90.32)를 기록했다. 같은 1300m에서는 7착·2.0초차, S1 5위→G1 8위 경험이 있어 거리 검증도 있다. 최근 훈련 124분·9일, 김효정 기수 연승률 0.339, 문병기 조교사 복승률 0.189도 함께 반영했다. 종반에 다소 밀리는 경향이 있어 막판 버티기가 관건이다. 조건 변화가 맞아떨어지면 배당권 진입이 가능한 복병이다.

3번. 이클립스서니
직전 국5 1300m에서 S1 4위→G1 4위, 6착·0.4초차(환산T 82.56)를 기록했다. 같은 1300m에서는 1착·0.0초차, S1 4위→G1 1위 경험이 있어 거리 검증도 있다. 최근 훈련 128분·11일, 습보 1회, 이동하 기수 연승률 0.470, 서홍수 조교사 복승률 0.169도 함께 반영했다. 전개상 큰 손실 없이 자기 위치를 지키는지가 핵심이다. 위험 요소는 있지만 조합에서 완전히 지우기 어려운 이변 후보다.

종합 판단

우선순위: 8번. 레이스디바 > 7번. 파사퀸 > 2번. 파워매직 > 6번. 마이티캡 > 4번. 팔팔날아 > 9번. 클레어프리덤 > 3번. 이클립스서니

서울 6경주 · 국5 · 1300m · 14:00
경주의 성격

국5 1300m는 8번. 로드투챔피언이 최근 1300~1400m에서 2·3착을 이어가며 가장 안정적인 가운데, 나머지는 최근 기복이 커 복병 폭이 넓은 경주다. 8번. 로드투챔피언은 1300m 2착·0.2초차와 1400m 3착·0.6초차, 마이아 기수 연승률 0.514로 선행·선입 모두 가능한 축이다. 1번. 스위트송은 최근 1400m 3착과 과거 1300m 2착·0.5초차, 1400m 우승 경험이 있어 거리 단축이 유리하다. 6번. 한강판타스틱은 직전 1300m 4착·0.3초차로 S1 7위에서 G1 5위까지 올라온 내용이 좋고, 7번. 홀리카이저는 최근 7착이지만 착차 0.6초에 불과하며 이전 1300m 우승 경험이 있다. 2번. 학산소드는 최근 1400m 10착의 기복이 있으나 현 등급 1300~1400m 입상 경험이 있고, 10번. 골드아이디는 1200m 우승 때 S1 10위→G1 1위의 강한 추입을 보여 1300m에서 복병 가치가 있다. 9번. 클림트월드는 혼4에서 내려온 경험과 1400m 2착 기록을 근거로 거리 단축 반전을 노릴 수 있다.

가능성 있는 상위 7마리 단평

8번. 로드투챔피언
직전 국5 1400m에서 S1 1위→G1 3위, 3착·0.6초차(환산T 89.50)를 기록했다. 같은 1300m에서는 2착·0.2초차, S1 2위→G1 3위 경험이 있어 거리 검증도 있다. 최근 훈련 79분·6일, 습보 1회, 마이아 기수 연승률 0.514, 정호익 조교사 복승률 0.188도 함께 반영했다. 종반에 다소 밀리는 경향이 있어 막판 버티기가 관건이다. 종합적으로 이번 편성에서 가장 먼저 본다.

1번. 스위트송
직전 국5 1400m에서 S1 2위→G1 3위, 3착·1.2초차(환산T 88.78)를 기록했다. 같은 1300m에서는 2착·0.5초차, S1 4위→G1 3위 경험이 있어 거리 검증도 있다. 최근 훈련 138분·11일, 이동하 기수 연승률 0.470, 강성오 조교사 복승률 0.256도 함께 반영했다. 종반에 다소 밀리는 경향이 있어 막판 버티기가 관건이다. 축을 위협할 가장 강한 맞상대로 평가한다.

6번. 한강판타스틱
직전 국5 1300m에서 S1 7위→G1 5위, 4착·0.3초차(환산T 82.58)를 기록했다. 최근 훈련 107분·8일, 임다빈 기수 연승률 0.158, 임채덕 조교사 복승률 0.070도 함께 반영했다. 초반 위치를 지키면서 종반에 한 단계 더 끌어올리는 흐름이 장점이다. 연승권 중심 후보로 충분히 볼 만하다.

7번. 홀리카이저
직전 국5 1300m에서 S1 5위→G1 5위, 7착·0.6초차(환산T 82.76)를 기록했다. 같은 1300m에서는 1착·0.0초차, S1 7위→G1 3위 경험이 있어 거리 검증도 있다. 최근 훈련 120분·9일, 습보 1회, 안드레 기수 연승률 0.326, 함완식 조교사 복승률 0.327도 함께 반영했다. 전개상 큰 손실 없이 자기 위치를 지키는지가 핵심이다. 전개가 맞으면 상위권까지 가능한 도전마다.

2번. 학산소드
직전 국5 1400m에서 S1 9위→G1 10위, 10착·2.5초차(환산T 92.72)를 기록했다. 같은 1300m에서는 4착·1.0초차, S1 7위→G1 7위 경험이 있어 거리 검증도 있다. 최근 훈련 130분·11일, 김태훈 기수 연승률 0.288, 문세영 조교사 복승률 0.212도 함께 반영했다. 종반에 다소 밀리는 경향이 있어 막판 버티기가 관건이다. 인기보다 내용이 나올 수 있는 복병 후보다.

10번. 골드아이디
직전 국5 1200m에서 S1 11위→G1 6위, 7착·2.3초차(환산T 76.80)를 기록했다. 이번에는 100m 늘어나 종반 지구력이 변수다. 최근 훈련 70분·6일, 김정준 기수 연승률 0.245, 심승태 조교사 복승률 0.135도 함께 반영했다. 초반보다 종반 순위 상승이 뚜렷해 앞선 경합이 빨라질수록 유리하다. 조건 변화가 맞아떨어지면 배당권 진입이 가능한 복병이다.

9번. 클림트월드
직전 혼4 1400m에서 S1 4위→G1 7위, 7착·2.1초차(환산T 92.02)를 기록했다. 같은 1300m에서는 10착·2.9초차, S1 11위→G1 10위 경험이 있어 거리 검증도 있다. 최근 훈련 120분·9일, 우인철 기수 연승률 0.219, 조현수 조교사 복승률 0.083도 함께 반영했다. 초반에 비해 종반에 밀린 점은 부담이라 거리와 페이스 관리가 필요하다. 위험 요소는 있지만 조합에서 완전히 지우기 어려운 이변 후보다.

종합 판단

우선순위: 8번. 로드투챔피언 > 1번. 스위트송 > 6번. 한강판타스틱 > 7번. 홀리카이저 > 2번. 학산소드 > 10번. 골드아이디 > 9번. 클림트월드

서울 7경주 · 혼4 · 1400m · 14:50
경주의 성격

혼4 1400m는 선행형 3번. 두손으뜸과 선입형 강자들이 맞붙어 초반부터 자리 싸움이 치열할 전망이다. 5번. 라온피날레는 최근 혼4 1600m 2착, 국4 1400m 연속 2착, 국5 1400m 연속 우승으로 클래스와 거리 안정성이 가장 높고 장추열-이강서 조합도 강하다. 3번. 두손으뜸은 직전 혼4 1400m에서 S1·G1 모두 1위를 지키며 2착·0.3초차를 기록해 가장 강한 선행 대항마다. 4번. 타이거불패는 국5 1400m 우승·2착 뒤 승급하지만 52.5kg과 김용근 기승으로 바로 통할 여지가 크다. 11번. 러브인서울은 혼4 1300m 우승 뒤 1400m 3착, 1600m 3착으로 거리 확장에도 무너지지 않아 안정적이다. 7번. 비상벨은 국4 1400m 4착·1.2초차와 52kg 경량이 복병 포인트이고, 8번. 럭키데이는 최근 1300m 2착에서 S1 9위→G1 5위로 올라온 후반형이다. 9번. 우와운도 혼4 1400m 5착·0.8초차가 있어 앞선이 무너지면 배당권을 노릴 수 있다.

가능성 있는 상위 7마리 단평

5번. 라온피날레
직전 혼4 1600m에서 S1 8위→G1 3위, 2착·1.6초차(환산T 104.08)를 기록했다. 같은 1400m에서는 1착·0.0초차, S1 1위→G1 1위 경험이 있어 거리 검증도 있다. 최근 훈련 121분·11일, 장추열 기수 연승률 0.438, 이강서 조교사 복승률 0.541도 함께 반영했다. 초반보다 종반 순위 상승이 뚜렷해 앞선 경합이 빨라질수록 유리하다. 종합적으로 이번 편성에서 가장 먼저 본다.

3번. 두손으뜸
직전 혼4 1400m에서 S1 1위→G1 1위, 2착·0.3초차(환산T 90.22)를 기록했다. 최근 훈련 123분·10일, 권중석 기수 연승률 0.125, 정호익 조교사 복승률 0.188도 함께 반영했다. 앞선에서 위치를 지키는 타입이라 초반 주도권 확보가 중요하다. 축을 위협할 가장 강한 맞상대로 평가한다.

4번. 타이거불패
직전 국5 1400m에서 S1 3위→G1 2위, 1착·0.0초차(환산T 87.58)를 기록했다. 최근 훈련 99분·9일, 김용근 기수 연승률 0.363, 이준철 조교사 복승률 0.222도 함께 반영했다. 초반 위치를 지키면서 종반에 한 단계 더 끌어올리는 흐름이 장점이다. 연승권 중심 후보로 충분히 볼 만하다.

11번. 러브인서울
직전 혼4 1600m에서 S1 2위→G1 2위, 3착·2.1초차(환산T 104.58)를 기록했다. 같은 1400m에서는 1착·0.0초차, S1 1위→G1 1위 경험이 있어 거리 검증도 있다. 최근 훈련 93분·9일, 이용호 기수 연승률 0.250, 문병기 조교사 복승률 0.189도 함께 반영했다. 앞선에서 위치를 지키는 타입이라 초반 주도권 확보가 중요하다. 전개가 맞으면 상위권까지 가능한 도전마다.

7번. 비상벨
직전 국4 1400m에서 S1 6위→G1 5위, 4착·1.2초차(환산T 89.26)를 기록했다. 같은 1400m에서는 1착·0.0초차, S1 7위→G1 2위 경험이 있어 거리 검증도 있다. 최근 훈련 132분·11일, 김태희 기수 연승률 0.221, 한만달 조교사 복승률 0.000도 함께 반영했다. 초반 위치를 지키면서 종반에 한 단계 더 끌어올리는 흐름이 장점이다. 인기보다 내용이 나올 수 있는 복병 후보다.

8번. 럭키데이
직전 국5 1300m에서 S1 9위→G1 5위, 2착·0.4초차(환산T 81.83)를 기록했다. 같은 1400m에서는 3착·1.5초차, S1 8위→G1 4위 경험이 있어 거리 검증도 있다. 최근 훈련 98분·9일, 조상범 기수 연승률 0.124, 토니 조교사 복승률 0.438도 함께 반영했다. 초반보다 종반 순위 상승이 뚜렷해 앞선 경합이 빨라질수록 유리하다. 조건 변화가 맞아떨어지면 배당권 진입이 가능한 복병이다.

9번. 우와운
직전 혼4 1600m에서 S1 5위→G1 7위, 5착·3.0초차(환산T 106.68)를 기록했다. 같은 1400m에서는 5착·0.8초차, S1 9위→G1 4위 경험이 있어 거리 검증도 있다. 최근 훈련 126분·11일, 김효정 기수 연승률 0.339, 홍윤화 조교사 복승률 0.279도 함께 반영했다. 종반에 다소 밀리는 경향이 있어 막판 버티기가 관건이다. 위험 요소는 있지만 조합에서 완전히 지우기 어려운 이변 후보다.

종합 판단

우선순위: 5번. 라온피날레 > 3번. 두손으뜸 > 4번. 타이거불패 > 11번. 러브인서울 > 7번. 비상벨 > 8번. 럭키데이 > 9번. 우와운

서울 8경주 · 국OPEN · 제20회 과천시장배(Listed) · 1200m · 15:40
경주의 성격

국OPEN 1200m 제20회 과천시장배(Listed)로 2세 유망주들의 스피드와 성장성을 비교해야 하는 대상경주다. 9번. 클러치더비는 주행심사부터 국6 1200m, 국5 1300m까지 세 번 모두 S1·G1 1위로 우승해 현재까지 가장 완성된 선행력을 보였다. 1번. 메이저퓨리는 이미 혼OPEN 1200m에서 2착·0.9초차를 기록해 대상급 편성 경험에서 우위가 있고 서승운 기승도 강점이다. 3번. 관악산윈디는 국6 1000m를 60.30초에 S1·G1 1위로 우승해 절대 스피드는 매우 강하지만 첫 1200m와 첫 대상경주가 변수다. 6번. 로열호프케이는 국5 1200m와 국6 1000m를 연승해 거리 검증이 확실하고 코지 기수 연승률 0.538도 돋보인다. 5번. 삼정셰프는 1000m 우승 뒤 첫 1200m라 미지수가 있으나 149분 훈련과 장추열 기승이 있고, 2번. 골든벤투스는 혼OPEN 1200m 3착 경험으로 복병 가치가 있다. 7번. 걸작마루는 1200m 두 차례에서 3·5착으로 꾸준해 선두권이 과열될 때 후반 반전을 노릴 수 있다.

가능성 있는 상위 7마리 단평

9번. 클러치더비
직전 국5 1300m에서 S1 1위→G1 1위, 1착·0.0초차(환산T 81.19)를 기록했다. 같은 1200m에서는 1착·0.0초차, S1 1위→G1 1위 경험이 있어 거리 검증도 있다. 최근 훈련 168분·11일, 습보 1회, 이동하 기수 연승률 0.470, 최용건 조교사 복승률 0.194도 함께 반영했다. 앞선에서 위치를 지키는 타입이라 초반 주도권 확보가 중요하다. 종합적으로 이번 편성에서 가장 먼저 본다.

1번. 메이저퓨리
직전 혼오픈 1200m에서 S1 3위→G1 2위, 2착·0.9초차(환산T 74.86)를 기록했다. 최근 훈련 135분·9일, 습보 1회, 서승운 기수 연승률 0.450, 김동균 조교사 복승률 0.147도 함께 반영했다. 초반 위치를 지키면서 종반에 한 단계 더 끌어올리는 흐름이 장점이다. 축을 위협할 가장 강한 맞상대로 평가한다.

3번. 관악산윈디
직전 국6 1000m에서 S1 1위→G1 1위, 1착·0.0초차(환산T 60.30)를 기록했다. 이번에는 200m 늘어나 종반 지구력이 변수다. 최근 훈련 120분·11일, 습보 1회, 임기원 기수 연승률 0.349, 송문길 조교사 복승률 0.176도 함께 반영했다. 앞선에서 위치를 지키는 타입이라 초반 주도권 확보가 중요하다. 연승권 중심 후보로 충분히 볼 만하다.

6번. 로열호프케이
직전 국5 1200m에서 S1 4위→G1 5위, 1착·0.0초차(환산T 75.54)를 기록했다. 최근 훈련 122분·11일, 코지 기수 연승률 0.538, 문병기 조교사 복승률 0.189도 함께 반영했다. 종반에 다소 밀리는 경향이 있어 막판 버티기가 관건이다. 전개가 맞으면 상위권까지 가능한 도전마다.

5번. 삼정셰프
직전 국6 1000m에서 S1 3위→G1 1위, 1착·0.0초차(환산T 61.30)를 기록했다. 이번에는 200m 늘어나 종반 지구력이 변수다. 최근 훈련 149분·10일, 장추열 기수 연승률 0.438, 김동균 조교사 복승률 0.147도 함께 반영했다. 초반 위치를 지키면서 종반에 한 단계 더 끌어올리는 흐름이 장점이다. 인기보다 내용이 나올 수 있는 복병 후보다.

2번. 골든벤투스
직전 혼오픈 1200m에서 S1 5위→G1 3위, 3착·2.2초차(환산T 76.16)를 기록했다. 최근 훈련 122분·10일, 최범현 기수 연승률 0.333, 서인석 조교사 복승률 0.182도 함께 반영했다. 초반 위치를 지키면서 종반에 한 단계 더 끌어올리는 흐름이 장점이다. 조건 변화가 맞아떨어지면 배당권 진입이 가능한 복병이다.

7번. 걸작마루
직전 국6 1200m에서 S1 5위→G1 6위, 3착·1.1초차(환산T 76.94)를 기록했다. 최근 훈련 150분·11일, 김용근 기수 연승률 0.363, 정하백 조교사 복승률 0.250도 함께 반영했다. 종반에 다소 밀리는 경향이 있어 막판 버티기가 관건이다. 위험 요소는 있지만 조합에서 완전히 지우기 어려운 이변 후보다.

종합 판단

우선순위: 9번. 클러치더비 > 1번. 메이저퓨리 > 3번. 관악산윈디 > 6번. 로열호프케이 > 5번. 삼정셰프 > 2번. 골든벤투스 > 7번. 걸작마루

서울 9경주 · 국4 · 1800m · 16:55
경주의 성격

국4 1800m는 장거리 경험이 풍부한 말이 많아 단순 선행보다 3~4코너에서 힘을 아끼고 직선까지 유지하는 능력이 중요하다. 11번. 영원자이언트는 직전 같은 등급 1800m 3착·0.4초차와 1700m 2착·0.7초차로 최근 장거리 흐름이 가장 안정적이다. 2번. 희망밴드는 1800m에서 우승·2·3·5착을 반복했고 최근 5착도 착차 0.7초라 순위보다 내용이 좋다. 8번. 패션스타는 국4 1800m에서 3착·0.1초차와 4착·1.2초차를 기록한 검증마지만 56.5kg이 부담이다. 7번. 프리메로는 국5 1700m 우승과 1800m 2착 뒤 승급하는 상승형으로 53kg과 이혁 기승을 살릴 수 있다. 6번. 파드슈발은 최근 실전 공백 후 주행심사를 거쳤지만 1700m에서 국4 2착과 혼4 연속 2·4착의 장거리 기반이 탄탄하다. 4번. 라이언비트는 국5 1700m 우승 직후 첫 1800m라 거리 적응이 변수지만 리카디 조교사 지표가 좋고, 3번. 큐피드커맨드는 혼4 1800m 4착·0.5초차 경험과 52.5kg으로 복병권이다.

가능성 있는 상위 7마리 단평

11번. 영원자이언트
직전 국4 1800m에서 S1 2위→G1 2위, 3착·0.4초차(환산T 119.16)를 기록했다. 최근 훈련 115분·10일, 김정준 기수 연승률 0.245, 송문길 조교사 복승률 0.176도 함께 반영했다. 앞선에서 위치를 지키는 타입이라 초반 주도권 확보가 중요하다. 종합적으로 이번 편성에서 가장 먼저 본다.

2번. 희망밴드
직전 국4 1800m에서 S1 5위→G1 5위, 5착·0.7초차(환산T 119.46)를 기록했다. 같은 1800m에서는 1착·0.0초차, S1 5위→G1 5위 경험이 있어 거리 검증도 있다. 최근 훈련 116분·9일, 습보 1회, 송재철 기수 연승률 0.257, 이동국 조교사 복승률 0.111도 함께 반영했다. 전개상 큰 손실 없이 자기 위치를 지키는지가 핵심이다. 축을 위협할 가장 강한 맞상대로 평가한다.

8번. 패션스타
직전 혼4 1800m에서 S1 4위→G1 4위, 3착·0.8초차(환산T 120.62)를 기록했다. 같은 1800m에서는 3착·0.1초차, S1 8위→G1 4위 경험이 있어 거리 검증도 있다. 최근 훈련 116분·9일, 푸르칸 기수 연승률 0.385, 이신우 조교사 복승률 0.299도 함께 반영했다. 전개상 큰 손실 없이 자기 위치를 지키는지가 핵심이다. 연승권 중심 후보로 충분히 볼 만하다.

7번. 프리메로
직전 국5 1700m에서 S1 4위→G1 2위, 1착·0.0초차(환산T 112.21)를 기록했다. 같은 1800m에서는 2착·1.2초차, S1 3위→G1 2위 경험이 있어 거리 검증도 있다. 최근 훈련 112분·8일, 습보 1회, 이혁 기수 연승률 0.435, 강성오 조교사 복승률 0.256도 함께 반영했다. 초반 위치를 지키면서 종반에 한 단계 더 끌어올리는 흐름이 장점이다. 전개가 맞으면 상위권까지 가능한 도전마다.

6번. 파드슈발
직전 국4 1700m에서 S1 1위→G1 1위, 2착·0.0초차(환산T 112.21)를 기록했다. 이번에는 100m 늘어나 종반 지구력이 변수다. 최근 훈련 126분·8일, 이동하 기수 연승률 0.470, 한만달 조교사 복승률 0.000도 함께 반영했다. 앞선에서 위치를 지키는 타입이라 초반 주도권 확보가 중요하다. 인기보다 내용이 나올 수 있는 복병 후보다.

4번. 라이언비트
직전 국5 1700m에서 S1 2위→G1 1위, 1착·0.0초차(환산T 113.60)를 기록했다. 이번에는 100m 늘어나 종반 지구력이 변수다. 최근 훈련 99분·8일, 김효정 기수 연승률 0.339, 리카디 조교사 복승률 0.348도 함께 반영했다. 초반 위치를 지키면서 종반에 한 단계 더 끌어올리는 흐름이 장점이다. 조건 변화가 맞아떨어지면 배당권 진입이 가능한 복병이다.

3번. 큐피드커맨드
직전 국4 1700m에서 S1 4위→G1 6위, 5착·2.3초차(환산T 114.31)를 기록했다. 같은 1800m에서는 4착·0.5초차, S1 1위→G1 2위 경험이 있어 거리 검증도 있다. 최근 훈련 138분·10일, 조한별 기수 연승률 0.175, 박재우 조교사 복승률 0.230도 함께 반영했다. 종반에 다소 밀리는 경향이 있어 막판 버티기가 관건이다. 위험 요소는 있지만 조합에서 완전히 지우기 어려운 이변 후보다.

종합 판단

우선순위: 11번. 영원자이언트 > 2번. 희망밴드 > 8번. 패션스타 > 7번. 프리메로 > 6번. 파드슈발 > 4번. 라이언비트 > 3번. 큐피드커맨드

서울 10경주 · 혼4 · 1600m · 17:25
경주의 성격

혼4 1600m는 1600~1700m 경험마가 다수라 초반보다 중반 페이스 조절과 종반 지속력이 승부를 가를 전망이다. 7번. 선더마블은 직전 국4 1600m 2착·1.2초차에 앞서 혼4 1400m를 S1 10위→G1 2위로 올라 우승해 거리와 클래스 적응이 가장 안정적이다. 10번. 닌자타이거는 최근 1700m 2착·0.5초차와 4착·0.7초차, 52.5kg과 코지 기수 조합으로 거리 단축이 유리하다. 8번. 원더풀어롱은 같은 국4 1600m에서 3착·0.3초차 경험이 있고 51kg이라 실전 가치가 높다. 3번. 우와는 직전 혼4 1400m에서 S1 9위→G1 3위로 크게 올라 우승해 첫 1600m에서도 앞선 경합이 빠르면 탄력을 살릴 수 있다. 1번. 우승진리는 최근 1700m에서 계속 선행권을 잡아 4~6착을 유지했고 서승운 기승으로 100m 단축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5번. 무제한급은 1700m 3착·0.3초차와 4착·0.5초차 경험이 있어 최근 1400m 부진보다 중거리 적성을 높게 보며, 9번. 세인트러너는 같은 1600m 5착 경험과 136분 훈련으로 배당권을 노린다.

가능성 있는 상위 7마리 단평

7번. 선더마블
직전 국4 1600m에서 S1 2위→G1 2위, 2착·1.2초차(환산T 102.92)를 기록했다. 최근 훈련 113분·10일, 이동하 기수 연승률 0.470, 백종수 조교사 복승률 0.371도 함께 반영했다. 앞선에서 위치를 지키는 타입이라 초반 주도권 확보가 중요하다. 종합적으로 이번 편성에서 가장 먼저 본다.

10번. 닌자타이거
직전 국4 1700m에서 S1 2위→G1 2위, 2착·0.5초차(환산T 112.51)를 기록했다. 이번에는 100m 줄어드는 거리 단축이 전개상 도움이 될 수 있다. 최근 훈련 116분·10일, 습보 1회, 코지 기수 연승률 0.538, 홍윤화 조교사 복승률 0.279도 함께 반영했다. 앞선에서 위치를 지키는 타입이라 초반 주도권 확보가 중요하다. 축을 위협할 가장 강한 맞상대로 평가한다.

8번. 원더풀어롱
직전 국4 1400m에서 S1 7위→G1 6위, 7착·1.6초차(환산T 89.66)를 기록했다. 같은 1600m에서는 3착·0.3초차, S1 2위→G1 3위 경험이 있어 거리 검증도 있다. 최근 훈련 86분·7일, 우인철 기수 연승률 0.219, 서범석 조교사 복승률 0.125도 함께 반영했다. 초반 위치를 지키면서 종반에 한 단계 더 끌어올리는 흐름이 장점이다. 연승권 중심 후보로 충분히 볼 만하다.

3번. 우와
직전 혼4 1400m에서 S1 9위→G1 3위, 1착·0.0초차(환산T 87.30)를 기록했다. 이번에는 200m 늘어나 종반 지구력이 변수다. 최근 훈련 117분·11일, 김태훈 기수 연승률 0.288, 전승규 조교사 복승률 0.156도 함께 반영했다. 초반보다 종반 순위 상승이 뚜렷해 앞선 경합이 빨라질수록 유리하다. 전개가 맞으면 상위권까지 가능한 도전마다.

1번. 우승진리
직전 국4 1700m에서 S1 1위→G1 4위, 6착·1.9초차(환산T 112.50)를 기록했다. 이번에는 100m 줄어드는 거리 단축이 전개상 도움이 될 수 있다. 최근 훈련 140분·11일, 습보 1회, 서승운 기수 연승률 0.450, 박지헌 조교사 복승률 0.148도 함께 반영했다. 초반에 비해 종반에 밀린 점은 부담이라 거리와 페이스 관리가 필요하다. 인기보다 내용이 나올 수 있는 복병 후보다.

5번. 무제한급
직전 국4 1400m에서 S1 7위→G1 8위, 7착·1.8초차(환산T 89.62)를 기록했다. 이번에는 200m 늘어나 종반 지구력이 변수다. 최근 훈련 133분·11일, 습보 1회, 빅투아르 기수 연승률 0.372, 문병기 조교사 복승률 0.189도 함께 반영했다. 종반에 다소 밀리는 경향이 있어 막판 버티기가 관건이다. 조건 변화가 맞아떨어지면 배당권 진입이 가능한 복병이다.

9번. 세인트러너
직전 혼4 1600m에서 S1 9위→G1 6위, 5착·2.3초차(환산T 103.74)를 기록했다. 최근 훈련 136분·11일, 김태희 기수 연승률 0.221, 서홍수 조교사 복승률 0.169도 함께 반영했다. 초반보다 종반 순위 상승이 뚜렷해 앞선 경합이 빨라질수록 유리하다. 위험 요소는 있지만 조합에서 완전히 지우기 어려운 이변 후보다.

종합 판단

우선순위: 7번. 선더마블 > 10번. 닌자타이거 > 8번. 원더풀어롱 > 3번. 우와 > 1번. 우승진리 > 5번. 무제한급 > 9번. 세인트러너

서울 11경주 · 혼3 · 1400m · 17:55
경주의 성격

혼3 1400m는 현 등급 입상마와 승급마가 함께 있어 부담중량과 최근 상승세를 같이 봐야 하는 혼전이다. 2번. 천궁스톰은 직전 혼3 1400m에서 S1·G1 모두 1위를 지키며 2착·0.0초차를 기록했고 이번 51kg, 144분·11일 훈련이라 기존 예상순보다 훨씬 높게 평가할 복병 축이다. 10번. 선더에이원도 직전 같은 등급 1400m에서 S1 3위→G1 2위, 3착·0.2초차로 현 조건 검증이 확실하다. 1번. 글로리영광은 혼3 1400m 4착·1.0초차와 혼4 같은 거리 우승 경험에 장추열 기승이 더해져 안정적이다. 8번. 용비히어로는 혼4 1400m 우승 뒤 승급하지만 서승운 기승과 175분 훈련, 52.5kg으로 상승세를 이어갈 조건이 좋다. 3번. 드림아일은 57.5kg이 부담이지만 혼3 1600m 우승과 1400m 입상 경험이 있고 179분 훈련으로 준비량은 편성 최상위다. 6번. 스톰크라운은 혼4 1200m 우승과 1400m 3착 경험, 토니 조교사 복승률 0.438을 갖춘 승급 복병이며, 9번. 라파예트는 직전 S1 10위→G1 5위의 추입력과 이동하 기승을 근거로 후반 이변을 노릴 수 있다.

가능성 있는 상위 7마리 단평

2번. 천궁스톰
직전 혼3 1400m에서 S1 1위→G1 1위, 2착·0.0초차(환산T 89.12)를 기록했다. 최근 훈련 144분·11일, 우인철 기수 연승률 0.219, 정호익 조교사 복승률 0.188도 함께 반영했다. 앞선에서 위치를 지키는 타입이라 초반 주도권 확보가 중요하다. 종합적으로 이번 편성에서 가장 먼저 본다.

10번. 선더에이원
직전 혼3 1400m에서 S1 3위→G1 2위, 3착·0.2초차(환산T 89.32)를 기록했다. 최근 훈련 97분·8일, 임다빈 기수 연승률 0.158, 함완식 조교사 복승률 0.327도 함께 반영했다. 초반 위치를 지키면서 종반에 한 단계 더 끌어올리는 흐름이 장점이다. 축을 위협할 가장 강한 맞상대로 평가한다.

1번. 글로리영광
직전 혼3 1400m에서 S1 6위→G1 4위, 4착·1.0초차(환산T 87.68)를 기록했다. 같은 1400m에서는 1착·0.0초차, S1 4위→G1 1위 경험이 있어 거리 검증도 있다. 최근 훈련 121분·11일, 장추열 기수 연승률 0.438, 문세영 조교사 복승률 0.212도 함께 반영했다. 초반 위치를 지키면서 종반에 한 단계 더 끌어올리는 흐름이 장점이다. 연승권 중심 후보로 충분히 볼 만하다.

8번. 용비히어로
직전 혼4 1400m에서 S1 4위→G1 3위, 1착·0.0초차(환산T 88.96)를 기록했다. 최근 훈련 175분·10일, 서승운 기수 연승률 0.450, 조현수 조교사 복승률 0.083도 함께 반영했다. 초반 위치를 지키면서 종반에 한 단계 더 끌어올리는 흐름이 장점이다. 전개가 맞으면 상위권까지 가능한 도전마다.

3번. 드림아일
직전 혼3 1400m에서 S1 6위→G1 5위, 7착·0.9초차(환산T 90.02)를 기록했다. 같은 1400m에서는 6착·0.3초차, S1 3위→G1 3위 경험이 있어 거리 검증도 있다. 최근 훈련 179분·11일, 정정희 기수 연승률 0.261, 박병일 조교사 복승률 0.171도 함께 반영했다. 초반 위치를 지키면서 종반에 한 단계 더 끌어올리는 흐름이 장점이다. 인기보다 내용이 나올 수 있는 복병 후보다.

6번. 스톰크라운
직전 혼4 1200m에서 S1 5위→G1 2위, 1착·0.0초차(환산T 74.76)를 기록했다. 같은 1400m에서는 3착·0.8초차, S1 1위→G1 2위 경험이 있어 거리 검증도 있다. 최근 훈련 117분·10일, 습보 1회, 푸르칸 기수 연승률 0.385, 토니 조교사 복승률 0.438도 함께 반영했다. 초반보다 종반 순위 상승이 뚜렷해 앞선 경합이 빨라질수록 유리하다. 조건 변화가 맞아떨어지면 배당권 진입이 가능한 복병이다.

9번. 라파예트
직전 혼3 1400m에서 S1 10위→G1 5위, 5착·1.4초차(환산T 88.08)를 기록했다. 최근 훈련 129분·11일, 이동하 기수 연승률 0.470, 강성오 조교사 복승률 0.256도 함께 반영했다. 초반보다 종반 순위 상승이 뚜렷해 앞선 경합이 빨라질수록 유리하다. 위험 요소는 있지만 조합에서 완전히 지우기 어려운 이변 후보다.

종합 판단

우선순위: 2번. 천궁스톰 > 10번. 선더에이원 > 1번. 글로리영광 > 8번. 용비히어로 > 3번. 드림아일 > 6번. 스톰크라운 > 9번. 라파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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