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8일(금) 부경경마 경주별 심층분석
부경 1경주 · 국6 · 1000m · 11:15
경주의 성격
국6 1000m 신마 중심 편성으로 실전 자료가 적어 주행심사 내용, 초반 위치, 훈련량과 기수·조교사 조합의 비중이 큰 경주다. 10번. 투윈은 주행심사에서 4착·0.7초 차로 이 편성 중 착차가 가장 안정적이고 S1 4위→G1 5위로 크게 무너지지 않았다. 5번. 화이트캐슬은 출전경력 12전, 연승률 25%에 강등 표시가 있어 신마들과 달리 실전 경험 자체가 강점이지만 최근 주행심사 7착·2.2초는 확인이 필요하다. 8번. 미라클페이스는 S1 9위→G1 5위로 후반 상승이 가장 선명하고, 9번. 판타스틱퀸즈는 정도윤-손병철 조합과 136분·10일 훈련이 뒷받침된다. 3번. 월드크라운캣과 4번. 차돌멩이는 각각 165분, 158분으로 준비량이 많고, 6번. 시크릿포그도 라이스 조교사와 124분·10일 훈련이 안정적이다. 초반에는 2번. 실버모테가, 3번. 월드크라운캣, 7번. 로맨틱티아라, 10번. 투윈이 앞선 경쟁에 가담할 가능성이 있어 막판까지 힘을 남기는 말이 유리하다.
가능성 있는 상위 7마리 단평
1순위 — 10번. 투윈
주행심사 1000m에서 4착·0.7초 차로 가장 작은 착차를 기록했고 S1 4위→G1 5위로 흐름도 안정적이었다. 다실바 기수 0.362, 구영준 조교사 0.333 조합까지 감안하면 신마전의 기준마로 본다.
2순위 — 5번. 화이트캐슬
신마들과 달리 출전경력 12전, 연승률 25%, 강등 표시가 있어 실전 경험에서 뚜렷한 우위가 있다. 최근 주행심사 7착·2.2초는 아쉽지만 52.5kg으로 다시 낮은 등급에서 뛰는 점을 크게 본다.
3순위 — 8번. 미라클페이스
주행심사 4착·1.4초 차에서 S1 9위→G1 5위로 네 계단을 끌어올린 종반 변화가 좋았다. 119분·10일 훈련을 소화해 초반만 너무 뒤처지지 않으면 역전 가능성이 있다.
4순위 — 9번. 판타스틱퀸즈
주행심사 4착·2.3초 차로 기록 자체는 10번보다 약하지만 S1 7위→G1 5위로 마무리는 나쁘지 않았다. 정도윤 기수 0.423, 손병철 조교사 0.383과 136분·10일 훈련은 강한 보강 재료다.
5순위 — 3번. 월드크라운캣
주행심사에서 S1 3위→G1 4위로 앞선 흐름을 무리 없이 유지했고 165분·10일로 이번 편성에서 훈련량이 많은 편이다. 조인권 기수 0.326도 신마전에서는 플러스 요인이다.
6순위 — 6번. 시크릿포그
주행심사 6착·2.2초 차였지만 S1 4위로 출발할 수 있는 기본 스피드는 확인했다. 이성재-라이스 조합과 124분·10일 훈련을 고려하면 인기 밖 복병으로 볼 수 있다.
7순위 — 4번. 차돌멩이
주행심사 5착·3.0초 차로 착차는 크지만 S1 4위→G1 4위로 위치를 지킨 점은 긍정적이다. 158분·11일의 충분한 준비량과 송경윤 기수 0.327을 감안해 마지막 후보로 포함한다.
종합 판단
우선순위: 10번. 투윈 > 5번. 화이트캐슬 > 8번. 미라클페이스 > 9번. 판타스틱퀸즈 > 3번. 월드크라운캣 > 6번. 시크릿포그 > 4번. 차돌멩이
부경 2경주 · 국6 · 1200m · 12:20
경주의 성격
국6 1200m 신마전으로 1000m 주행심사 성적을 1200m까지 이어갈 수 있는지가 핵심이다. 11번. 토함산스타는 주행심사에서 S1 5위→G1 1위로 올라 우승했고, 4번. 로열프라이드와 6번. 비케이리치는 각각 2착·0.2초 차로 매우 근접한 내용을 보였다. 2번. 부활의서막도 S1 1위→G1 2위, 3착·0.3초 차로 초반 장악력이 뚜렷하다. 1번. 밀리언트리는 주행심사 성적은 약하지만 박재이-손병철 조합과 140분·11일 훈련이 좋고, 10번. 슈펙스매직은 다실바-문현철 조합에 148분·10일, 9번. 희망여름은 S1 2위→G1 3위로 초반 스피드가 있다. 2번. 부활의서막, 4번. 로열프라이드, 6번. 비케이리치, 9번. 희망여름이 앞선에 몰릴 수 있어 1200m 첫 실전에서는 종반 여유가 중요하다.
가능성 있는 상위 7마리 단평
1순위 — 11번. 토함산스타
주행심사 1000m에서 S1 5위→G1 1위로 올라 우승한 종반 탄력이 가장 강하다. 서승운 기수 0.455와 135분·10일 훈련까지 갖춰 1200m 연장에도 가장 높은 적응 가능성을 본다.
2순위 — 4번. 로열프라이드
주행심사에서 S1 1위→G1 2위, 2착·0.2초 차로 선행 지속력이 선명했다. 정도윤 기수 0.423과 126분·10일 훈련으로 초반 주도권을 잡으면 쉽게 무너지지 않을 타입이다.
3순위 — 6번. 비케이리치
주행심사 2착·0.2초 차, S1 2위→G1 1위로 결승선 직전까지 탄력이 살아 있었다. 훈련량은 82분·7일로 많지 않지만 조인권 기수 0.326을 감안하면 실전 대응력은 충분하다.
4순위 — 2번. 부활의서막
S1 1위로 출발해 G1 2위, 3착·0.3초 차로 기본 스피드가 확실하다. 145분·11일의 충분한 훈련으로 1200m 늘어난 거리에서 버틸 준비도 갖춘 편이다.
5순위 — 1번. 밀리언트리
주행심사 7착·2.8초 차로 결과는 약하지만 140분·11일 훈련과 박재이 기수 0.322, 손병철 조교사 0.383 조합이 눈에 띈다. 신마전 특성상 실전에서 크게 달라질 수 있는 복병이다.
6순위 — 10번. 슈펙스매직
주행심사 3착이지만 착차 2.3초로 앞선 네 마리보다는 기록상 열세다. 다실바 기수 0.362, 문현철 조교사 0.289와 148분·10일 훈련이 있어 실전 개선 여지는 충분하다.
7순위 — 9번. 희망여름
주행심사에서 S1 2위→G1 3위로 초반 스피드가 좋았고 5착·2.6초 차였다. 다나카 기수와 115분·10일 훈련을 바탕으로 선행권을 선점할 경우 버티기 복병이 될 수 있다.
종합 판단
우선순위: 11번. 토함산스타 > 4번. 로열프라이드 > 6번. 비케이리치 > 2번. 부활의서막 > 1번. 밀리언트리 > 10번. 슈펙스매직 > 9번. 희망여름
부경 3경주 · 국6 · 1600m · 13:25
경주의 성격
국6 1600m로 거리 경험과 종반 체력이 승부의 핵심이다. 9번. 샤이니코리아는 직전 1600m 3착·1.1초 차와 그 전 1400m 2착으로 최근 흐름이 가장 안정적이고, 11번. 리버런은 직전 1600m에서 S1 11위→G1 4위로 올라 2착·1.0초 차를 기록해 종반 탄력이 가장 강하다. 1번. 서귀포리스트는 최근 1300m 2착·0.3초 차와 과거 1400m에서 S1 1위→G1 2위 경험이 있어 거리만 버티면 상위권이다. 5번. 판타스틱로열은 1300m 2착·0.2초와 서승운-손병철 조합이 강점이지만 첫 1600m 적응이 관건이다. 10번. 닥터프린스와 4번. 타이거어퍼컷은 1600m 5착권 경험이 있고, 6번. 리스펙팅걸은 1200~1400m에서 후반 순위 상승이 반복된다. 선행 고집형이 많지 않아 중후반부터 움직이는 9번. 샤이니코리아와 11번. 리버런에게 전개가 유리할 가능성이 있다.
가능성 있는 상위 7마리 단평
1순위 — 9번. 샤이니코리아
직전 1600m 3착·1.1초 차에서 S1 5위→G1 3위로 올라왔고, 그 전 1400m도 2착·1.3초로 안정적이다. 구영준 조교사 0.333과 다나카 기수 조합까지 감안해 가장 균형 잡힌 축으로 본다.
2순위 — 11번. 리버런
직전 1600m에서 S1 11위→G1 4위로 크게 올라 2착·1.0초 차를 기록했다. 1200m에서도 연속으로 후미에서 G1 4위까지 올라온 말이라 선행마가 힘을 쓰면 가장 위협적인 추입형이다.
3순위 — 1번. 서귀포리스트
직전 1300m 2착·0.3초 차가 좋고 과거 1400m에서도 S1 1위→G1 2위로 버틴 적이 있다. 1600m 첫 대응이 변수지만 54kg과 최근 상승 흐름은 상위권 근거가 충분하다.
4순위 — 5번. 판타스틱로열
직전 1300m 2착·0.2초 차로 최근 내용이 강하고 서승운 기수 0.455, 손병철 조교사 0.383 조합이 돋보인다. 1600m 첫 도전이지만 118분·11일 훈련으로 거리 연장 대비가 되어 있다.
5순위 — 10번. 닥터프린스
1600m에서 5착·1.3초 차 경험이 있고 직전 1300m도 S1 7위→G1 4위로 올라 7착·1.1초였다. 박재이-백광열 조합과 114분·10일 훈련을 감안하면 순위 상승 여지가 있다.
6순위 — 4번. 타이거어퍼컷
최근 1600m 5착·1.5초 차로 직접 거리 경험이 있고 이전 1600m도 두 차례 소화했다. 56kg은 부담이지만 정도윤 기수 0.423이 약점을 보완할 수 있다.
7순위 — 6번. 리스펙팅걸
직전 1400m 2착·1.8초 차, 1300m 4착·1.2초 등 최근 중거리 적응이 좋아졌다. S1 뒤쪽에서 G1 순위를 끌어올리는 패턴이 반복돼 1600m에서 오히려 종반이 살아날 복병이다.
종합 판단
우선순위: 9번. 샤이니코리아 > 11번. 리버런 > 1번. 서귀포리스트 > 5번. 판타스틱로열 > 10번. 닥터프린스 > 4번. 타이거어퍼컷 > 6번. 리스펙팅걸
부경 4경주 · 국6 · 1600m · 14:15
경주의 성격
국6 1600m로 이미 같은 거리를 여러 번 뛰어본 말과 단거리에서 올라온 말의 체력 차이가 중요하다. 8번. 챔프의향기는 직전 1600m에서 S1 6위→G1 3위, 3착·0.7초 차로 가장 직접적인 최근 경쟁력을 보였다. 4번. 지롤시대는 과거 1600m 2착·0.3초와 3착·1.5초가 있어 거리 적성은 분명하지만 최근 두 번의 1600m는 6착·2.4초, 9착·3.0초로 흐름이 떨어졌다. 2번. 영광의크라운은 직전 1600m 4착·1.5초에서 S1 2위→G1 2위를 지켜 선행 지속력이 좋다. 9번. 플라잉스카이는 1400m 3착·0.3초와 후미 추격력이 강점이고, 5번. 루피너스는 1600m에서 4착·1.6초를 포함해 거리 경험이 풍부한 데다 51kg이다. 3번. 낙안추억은 1200m에서 S1 8위→G1 2위로 올라온 종반형이고, 6번. 용비천마는 1400m 3착 경험을 바탕으로 반등을 노린다.
가능성 있는 상위 7마리 단평
1순위 — 8번. 챔프의향기
직전 1600m에서 S1 6위→G1 3위로 올라 3착·0.7초 차를 기록해 이 편성에서 가장 직접적인 최근 거리 경쟁력이 좋다. 진겸 기수 0.434와 104분·10일 훈련도 안정적이다.
2순위 — 4번. 지롤시대
1600m에서 2착·0.3초 차와 3착·1.5초 차가 있어 거리 적성만 놓고 보면 상위다. 최근 두 번은 부진했지만 선행을 편하게 가져가면 과거의 앞선 지속력을 되살릴 수 있다.
3순위 — 2번. 영광의크라운
직전 1600m 4착·1.5초 차에서 S1 2위→G1 2위를 지켜 선행 지속력이 확인됐다. 다실바 기수 0.362와 132분·10일 훈련이 있어 안정적인 선입 후보로 본다.
4순위 — 9번. 플라잉스카이
최근 1400m 3착·0.3초 차에서 S1 6위→G1 5위로 따라붙었고 그 전에도 후미에서 순위를 좁혔다. 첫 1600m가 변수지만 56kg을 감당하면 종반 탄력으로 상위권 진입이 가능하다.
5순위 — 5번. 루피너스
최근 1600m 성적은 들쭉날쭉하지만 4착·1.6초, 7착·1.6초 등 직접 거리 경험이 풍부하다. 이번 51kg은 확실한 이점이라 초반을 아끼면 인기보다 앞설 수 있는 복병이다.
6순위 — 3번. 낙안추억
직전 1200m에서 S1 8위→G1 2위로 올라 2착·0.8초 차를 기록했다. 1600m 연장은 큰 과제지만 최근 종반 변화가 뚜렷하고 구영준 조교사 0.333도 반등 근거다.
7순위 — 6번. 용비천마
직전 1600m 8착·3.0초는 약하지만 그 전 1400m에서 3착·1.8초를 기록했다. 최근 부진만으로 지우기보다 114분·10일 훈련을 소화한 점을 감안해 마지막 복병으로 남긴다.
종합 판단
우선순위: 8번. 챔프의향기 > 4번. 지롤시대 > 2번. 영광의크라운 > 9번. 플라잉스카이 > 5번. 루피너스 > 3번. 낙안추억 > 6번. 용비천마
부경 5경주 · 국5 · 1600m · 15:05
경주의 성격
국5 1600m로 중거리 적응이 이미 확인된 말이 많아 작은 착차와 전개가 중요하다. 3번. 돌아온삼손은 최근 국5 1600m에서 2착·0.2초, 3착·1.2초로 가장 안정적이고 1300m에서도 연속 3착권을 유지했다. 6번. 두바이드림은 직전 국5 1600m 2착·0.3초로 승급 후에도 바로 통했고, 5번. 챔프의희망은 1800m 2착·0.3초 경험으로 체력 우위가 있다. 4번. 스위트맨은 국6 1600m를 S1 1위→G1 1위로 우승하고 올라와 승급전이지만 전개 주도권이 강하다. 7번. 매직쇼는 국5 1600m 연속 3착·2착권과 진겸 기수 0.434가 강점이며, 10번. 나인틴나인원과 8번. 제이드팰리스는 1400m 이하에서 꾸준히 상위권을 기록해 거리 연장이 변수다. 초반 4번. 스위트맨이 이끌고 3번. 돌아온삼손, 6번. 두바이드림, 5번. 챔프의희망이 중반부터 압박하는 흐름이 예상된다.
가능성 있는 상위 7마리 단평
1순위 — 3번. 돌아온삼손
최근 국5 1600m 2착·0.2초, 3착·1.2초로 같은 조건에서 가장 안정적이다. S1 4위→G1 1위로 올라오는 힘도 있어 선행마 뒤에서 전개하면 가장 신뢰도가 높다.
2순위 — 6번. 두바이드림
직전 국5 1600m에서 S1 3위→G1 1위로 올라 2착·0.3초 차를 기록했다. 최근 여러 거리에서 2착권을 반복했고 103분·10일 훈련으로 컨디션도 무난하다.
3순위 — 5번. 챔프의희망
최근 1800m 2착·0.3초 차로 이 편성에서 체력 검증이 가장 강한 축 중 하나다. 1600m 우승 경험도 있고 141분·11일 훈련을 소화해 거리 단축 시 탄력 유지가 기대된다.
4순위 — 4번. 스위트맨
직전 국6 1600m를 S1 1위→G1 1위로 우승했고 1400m에서도 선행으로 2~3착을 반복했다. 승급전이지만 초반을 편하게 가져가면 그대로 버틸 수 있는 전개형 복병이다.
5순위 — 7번. 매직쇼
국5 1600m에서 최근 3착·1.5초, 그 전 2착·1.7초로 등급과 거리 적응이 이미 확인됐다. 진겸 기수 0.434와 이상영 조교사 0.296 조합이 안정감을 더한다.
6순위 — 10번. 나인틴나인원
최근 국5 1400m에서 2착·0.4초, 2착·0.2초로 상승세가 뚜렷하다. 서승운 기수 0.455를 태우고 135분·11일 훈련을 소화해 첫 1600m에서도 상위권 진입 가능성이 있다.
7순위 — 8번. 제이드팰리스
최근 국5 1400m 3착·0.9초, 1300m 3착·0.5초로 종반 안정성이 좋다. 이동하 기수 0.452와 김혜선 조교사 0.348 조합이 강해 거리 연장만 버티면 복병 가치가 높다.
종합 판단
우선순위: 3번. 돌아온삼손 > 6번. 두바이드림 > 5번. 챔프의희망 > 4번. 스위트맨 > 7번. 매직쇼 > 10번. 나인틴나인원 > 8번. 제이드팰리스
부경 6경주 · 국5 · 1200m · 16:00
경주의 성격
국5 1200m로 단거리 선행형과 1300~1600m에서 내려오는 말이 섞여 있어 초반 속도가 빨라질 가능성이 높다. 1번. 레이스나인은 국6 1000m 우승과 2착으로 선행 지속력이 좋고 서승운-라이스 조합이 강하다. 2번. 머스킷스톰도 1000m를 S1 1위→G1 1위로 우승하고 승급해 초반 경합을 더할 수 있다. 9번. 여운은 최근 국5 1300m 2착·1.0초, 1400m에서도 여러 번 2착권을 기록해 거리 단축이 오히려 유리할 수 있고, 7번. 캐럿킹은 직전 1300m 2착·0.1초에서 S1 4위→G1 1위로 종반 변화가 좋다. 11번. 골든포인트는 최근 1200m 6착·0.8초와 3착·1.1초로 꾸준하고, 6번. 퀸레이스와 8번. 파워히트도 같은 거리 2착 경험이 있다. 앞선 경쟁이 강해지면 7번. 캐럿킹, 9번. 여운, 11번. 골든포인트처럼 중후반형에게 기회가 커진다.
가능성 있는 상위 7마리 단평
1순위 — 9번. 여운
직전 국5 1300m 2착·1.0초, 그 전 1400m에서도 여러 차례 2착권을 기록했다. S1 2~4위권에서 종반까지 힘을 유지하는 타입이라 1200m 단축이 오히려 강점으로 작용할 수 있다.
2순위 — 7번. 캐럿킹
직전 1300m에서 S1 4위→G1 1위로 올라 2착·0.1초 차를 기록했다. 앞선 경합이 예상되는 이번 1200m에서 종반 탄력은 가장 매력적인 무기다.
3순위 — 1번. 레이스나인
국6 1000m에서 최근 우승과 2착을 기록하며 S1 2위권의 빠른 스타트를 꾸준히 보여줬다. 1200m와 승급이 동시에 과제지만 서승운 기수 0.455, 라이스 조교사 0.264가 보완한다.
4순위 — 2번. 머스킷스톰
직전 국6 1000m를 S1 1위→G1 1위로 우승한 스피드형이다. 142분·11일로 준비량이 충분하고 진겸 기수 0.434라 승급 첫 1200m에서도 선행 버티기가 가능하다.
5순위 — 11번. 골든포인트
최근 국5 1200m 6착·0.8초, 3착·1.1초로 착순보다 착차가 안정적이다. 모델 순위는 낮지만 같은 거리 경험과 다나카 기수 조합을 고려하면 전형적인 숨은 복병이다.
6순위 — 6번. 퀸레이스
최근 국5 1200m에서 2착·1.0초 경험이 있고 이후에도 1.1~1.4초 차 범위로 크게 무너지지 않았다. 52.5kg이라 전개만 맞으면 복승권 재진입 여지가 있다.
7순위 — 8번. 파워히트
같은 거리 국5에서 2착·0.5초 경험이 있고 그 이전에는 국6 1200m 우승도 있다. 최근 8착·1.6초는 아쉽지만 193분·10일의 많은 훈련과 조인권 기수 0.326으로 반등 가능성을 남긴다.
종합 판단
우선순위: 9번. 여운 > 7번. 캐럿킹 > 1번. 레이스나인 > 2번. 머스킷스톰 > 11번. 골든포인트 > 6번. 퀸레이스 > 8번. 파워히트
부경 7경주 · 국5 · 1300m · 16:55
경주의 성격
국5 1300m로 같은 거리 실적이 많은 말들이 맞붙어 최근 착차와 종반 순위 변화가 중요하다. 2번. 글로벌히로인은 직전 1300m에서 S1 5위→G1 1위로 올라 우승했고, 4번. 백투더드림은 직전 1300m 2착·0.3초 차에 서승운-손병철 조합이 강하다. 1번. 노던퀸은 최근 1300m 2착·1.5초, 3착·1.0초 등 꾸준하고 정도윤-라이스 조합도 안정적이다. 8번. 퓨어마린은 1300m 2착·0.4초 경험과 이동하 기수 0.452가 있고, 6번. 빅스타는 직전 S1 9위→G1 4위로 올라 4착·0.8초를 기록했다. 9번. 태양의열정은 1300m에서 3~4착권을 반복하고, 5번. 필승위너는 국6 1600m 우승 후 승급하지만 과거 1300m 2착·0.2초가 있어 거리 단축 대응력이 있다. 선행 강요형이 많지 않아 중단에서 먼저 움직이는 말이 유리한 편성이다.
가능성 있는 상위 7마리 단평
1순위 — 2번. 글로벌히로인
직전 국5 1300m에서 S1 5위→G1 1위로 올라 우승해 현재 상승세가 가장 강하다. 55.5kg은 가볍지 않지만 같은 거리에서 이미 결과를 냈다는 점을 최우선으로 본다.
2순위 — 4번. 백투더드림
직전 1300m 2착·0.3초 차로 내용이 좋고 국6 1400m 우승 경험도 있다. 서승운 기수 0.455와 손병철 조교사 0.383 조합은 이번 편성에서 가장 강한 조합 중 하나다.
3순위 — 1번. 노던퀸
최근 국5 1300m에서 2착·1.5초, 3착·1.0초, 5착·0.7초로 꾸준하다. 정도윤 기수 0.423과 라이스 조교사 0.264를 감안하면 큰 기복 없이 상위권을 지킬 가능성이 높다.
4순위 — 8번. 퓨어마린
1300m에서 2착·0.4초 경험이 있고 직전도 S1 8위→G1 5위로 올라 3착·1.8초를 기록했다. 이동하 기수 0.452가 종반형 전개를 살려줄 수 있다.
5순위 — 6번. 빅스타
직전 1300m에서 S1 9위→G1 4위로 다섯 계단 올라 4착·0.8초 차였다. 최근 착순은 들쭉날쭉하지만 종반 변화만 보면 이번 편성의 대표적인 추입 복병이다.
6순위 — 9번. 태양의열정
최근 1300m에서 4착·0.8초, 4착·0.4초, 3착·0.7초로 꾸준히 상위권 근처에 있다. 화려한 승리는 없지만 흐름이 안정적이라 삼복승권 후보로 가치가 있다.
7순위 — 5번. 필승위너
직전 국6 1600m를 S1 1위→G1 1위로 우승해 승급하지만 과거 1300m 2착·0.2초 경험이 있다. 53kg과 114분·10일 훈련을 바탕으로 거리 단축에서 다시 선행력을 살릴 수 있다.
종합 판단
우선순위: 2번. 글로벌히로인 > 4번. 백투더드림 > 1번. 노던퀸 > 8번. 퓨어마린 > 6번. 빅스타 > 9번. 태양의열정 > 5번. 필승위너
부경 8경주 · 혼4 · 1800m · 17:25
경주의 성격
혼4 1800m로 장거리 적성과 부담중량의 균형이 핵심이다. 4번. 신스타원은 국6 1400m, 국5 1600m, 국4 1800m를 연속 우승해 상승세가 가장 강하지만 이번 57kg은 이전보다 큰 부담이다. 11번. 선라이트는 1800m에서 2착·0.0초, 3착·0.9초, 2착·0.1초 경험이 있어 거리 적응이 매우 선명하고 직전 1600m도 3착·0.2초다. 5번. 타마쿠즈킹은 1800m에서 2착·0.2초와 2착·1.0초가 있고, 6번. 디러블리킹은 직전 국4 1800m 2착·1.6초로 승급 후에도 버텼다. 1번. 코이누르는 최근 1800m 5착·1.4초, 2착·0.7초로 꾸준한 추입형이며 이동하 기수 0.452가 강점이다. 8번. 판타스틱이글은 1800m 우승 경험이 있으나 최근 흐름 회복이 필요하고, 7번. 캡틴에브리싱은 1800m 2착·0.2초와 4착·0.2초의 근접 경험이 있다. 4번. 신스타원이 먼저 움직이고 장거리형들이 후반에 압박하는 구도가 예상된다.
가능성 있는 상위 7마리 단평
1순위 — 4번. 신스타원
국6 1400m, 국5 1600m, 국4 1800m를 세 경주 연속 우승해 현재 상승세가 가장 강하다. 57kg은 부담이지만 직전 1800m에서도 S1 2위→G1 1위로 완성도 높은 레이스를 보여 1순위로 본다.
2순위 — 11번. 선라이트
1800m에서 2착·0.0초, 3착·0.9초, 2착·0.1초로 거리 적응이 매우 안정적이고 직전 1600m도 3착·0.2초였다. 모델 순위보다 실제 장거리 누적 실적을 높게 평가한 독립 선택이다.
3순위 — 5번. 타마쿠즈킹
1800m에서 2착·0.2초, 2착·1.0초가 있고 직전도 5착·1.0초로 착차가 크지 않았다. 55.5kg과 123분·11일 훈련으로 이번에도 종반까지 버틸 가능성이 높다.
4순위 — 6번. 디러블리킹
직전 국4 1800m 2착·1.6초로 현 등급 장거리 경쟁력을 확인했다. 그 전 1600m 우승, 1400m 2착까지 상승 흐름이 이어져 있고 박재이-손병철 조합도 강점이다.
5순위 — 1번. 코이누르
최근 1800m 5착·1.4초와 2착·0.7초를 기록했고 S1 9~10위에서 G1 4위권까지 올라오는 추입력이 반복된다. 이동하 기수 0.452를 감안하면 빠른 흐름에서 가장 위협적인 후미 복병이다.
6순위 — 8번. 판타스틱이글
혼4 1800m 우승 경험이 있고 1600m에서도 2착·1.2초를 기록한 적이 있다. 최근 1800m 9착·3.0초, 6착·1.9초는 아쉽지만 서승운 기수 0.455가 반등 가능성을 높인다.
7순위 — 7번. 캡틴에브리싱
1800m에서 2착·0.2초와 4착·0.2초의 근접 승부 경험이 있다. 최근 두 번의 5착은 착차가 커졌지만 장거리 적성 자체는 검증돼 마지막 복병으로 충분하다.
종합 판단
우선순위: 4번. 신스타원 > 11번. 선라이트 > 5번. 타마쿠즈킹 > 6번. 디러블리킹 > 1번. 코이누르 > 8번. 판타스틱이글 > 7번. 캡틴에브리싱
부경 9경주 · 1등 · 1800m · 17:55
경주의 성격
1등급 1800m로 고부담 중량을 견디는 능력과 장거리 실전 검증이 절대적이다. 6번. 프라임시크릿은 최근 1등급 1800m를 두 번 연속 우승했고 이전에도 2등급 1800m 우승이 있어 전력의 기준이지만 59kg 최고 부담은 유일한 약점이다. 4번. 카디널포스는 최근 1등급 1800m 2착·0.3초, 그 전 3착·1.2초와 2000m 우승 경력으로 가장 직접적인 도전자다. 7번. 정문코빗은 직전 1등급 1800m 2착·0.6초와 과거 3착·1.3초가 있어 57kg만 버티면 경쟁력이 높다. 9번. 비제이치프는 2등급 2000m 2착·0.3초와 1800m 4착·1.3초로 장거리 후반력이 있고 52.5kg이 큰 이점이라 승급성 복병으로 주목한다. 10번. 벌마의몬스터와 3번. 미스터키맨은 1등급 1800m에서 각각 3착, 5착 경험이 있고, 2번. 영스카이워커는 최근 1등급 성적은 약하지만 2등급 1800m와 2000m 연속 우승의 바닥 능력이 있다. 초반에는 6번. 프라임시크릿과 4번. 카디널포스가 주도하고 7번. 정문코빗, 9번. 비제이치프가 후반 압박하는 흐름이 핵심이다.
가능성 있는 상위 7마리 단평
1순위 — 6번. 프라임시크릿
최근 1등급 1800m를 두 번 연속 우승했고 S1 3위→G1 1위, S1 1위→G1 1위로 전개도 완성됐다. 59kg 최고 부담은 분명한 변수지만 진겸 기수 0.434와 최근 기세를 감안하면 여전히 기준마다.
2순위 — 4번. 카디널포스
최근 1등급 1800m 2착·0.3초, 그 전 3착·1.2초이며 2000m 1등급 우승도 있다. 서승운 기수 0.455와 55.5kg으로 6번보다 중량 조건이 좋아 가장 강한 대항마로 본다.
3순위 — 7번. 정문코빗
직전 1등급 1800m에서 S1 7위→G1 2위로 올라 2착·0.6초 차를 기록했다. 57kg과 14주 주기는 부담이지만 정도윤-라이스 조합과 검증된 1800m 적성은 확실하다.
4순위 — 9번. 비제이치프
최근 2등급 2000m 2착·0.3초, 1800m 4착·1.3초로 장거리 경쟁력이 꾸준하다. 이번 52.5kg은 상위 인기마들보다 크게 유리해 모델 순위 11위와 무관하게 가장 주목할 만한 승급성 복병이다.
5순위 — 10번. 벌마의몬스터
최근 1등급 1800m에서 3착·2.1초, 그 전 5착·2.2초로 착차는 크지만 현 등급 장거리 경험이 충분하다. 136분·7일 훈련을 소화했고 전개가 빨라지면 종반 순위 상승 가능성이 있다.
6순위 — 3번. 미스터키맨
직전 1등급 1800m에서 S1 7위→G1 4위로 올라 5착·2.3초를 기록했다. 2등급 1800m 3착·0.6초 경험과 다실바 기수 0.362를 감안하면 중후반 복병 가치가 있다.
7순위 — 2번. 영스카이워커
최근 1등급 1800m 8착·3.0초로 약했지만 그 이전 2등급 1800m와 2000m를 연속 우승한 장거리 저력이 있다. 52.5kg으로 가벼워져 초반만 과하게 끌려가지 않으면 반등 여지가 있다.
종합 판단
우선순위: 6번. 프라임시크릿 > 4번. 카디널포스 > 7번. 정문코빗 > 9번. 비제이치프 > 10번. 벌마의몬스터 > 3번. 미스터키맨 > 2번. 영스카이워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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