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8일(금) 제주경마 경주별 심층분석

제주 1경주 · 제6 · 900m · 10:50
경주의 성격

제6등급 900m로 실전 경험이 짧은 말이 많아 최근 착차와 900m 적응, 훈련량, 기수·조교사 조합의 비중이 큰 혼전이다. 7번. 전천후는 최근 1000m 두 차례에서 각각 3착·0.4초, 3착·0.3초에 이어 900m에서도 4착·0.3초를 기록해 가장 안정적인 축에 가깝다. 4번. 청호질주는 최근 900m에서 2착·0.6초, 그 전에는 선행으로 3착권을 지켜 900m 적응이 분명하다. 3번. 백두명성은 최근 900m 3착·0.9초와 5착·0.6초로 착차가 크지 않고, 6번. 돈마비행은 900m에서 3착·0.5초와 S1 5위→G1 2위의 종반 상승이 강점이다. 8번. 육탄왕은 실전 자료는 적지만 800m에서 S1 7위→G1 2위로 올라 2착한 점이 눈에 띈다. 9번. 비상호는 최근 성적은 들쭉날쭉하지만 김준호 기수와 215분·10일의 많은 훈련이 반전 재료이고, 1번. 신광야도 142분·9일 훈련과 주행심사에서의 후반 순위 상승을 바탕으로 복병 여지가 있다. 초반부터 뚜렷한 단독 선행이 보이지 않아 중단에서 탄력을 유지하는 말이 유리하다.

가능성 있는 상위 7마리 단평

1순위 — 7번. 전천후
최근 1000m 3착·0.4초, 3착·0.3초에 이어 900m에서도 4착·0.3초로 착차가 안정적이다. 박성광 기수 지표 0.504, 이태용 조교사 0.397의 강한 조합과 122분·10일 훈련까지 갖춰 가장 신뢰도 높은 축으로 본다.

2순위 — 4번. 청호질주
최근 900m 2착·0.6초와 그 전 3착권으로 거리 적응이 확실하다. S1 4위→G1 3위, S1 1위→G1 1위의 선행·선입 지속력이 있어 초반 자리를 잡으면 쉽게 무너지지 않을 타입이다.

3순위 — 3번. 백두명성
최근 900m 3착·0.9초, 그 전 5착·0.6초로 두 번 모두 착차가 크지 않았다. 최근에는 S1 1위→G1 2위로 선행력이 살아났고 163분·9일 훈련도 충분해 상위권 재진입 가능성이 높다.

4순위 — 6번. 돈마비행
900m에서 3착·0.5초 때 S1 5위→G1 2위로 올라온 종반 변화가 인상적이다. 최근 한 차례 3.0초 차는 약점이지만 55kg과 장우성 기수 조합을 감안하면 전개가 맞을 때 반등 여지가 크다.

5순위 — 8번. 육탄왕
실전 표본은 적지만 800m에서 S1 7위→G1 2위로 올라 2착한 추입력이 좋았다. 900m 첫 적응이 변수지만 이성민 기수와 고영덕 조교사 조합으로 종반 한 발을 기대할 수 있다.

6순위 — 9번. 비상호
최근 800m 성적은 기복이 있지만 한 차례 4착·0.3초가 있고 초반 S1 1~2위권까지 나간 경험도 있다. 김준호 기수 지표 0.417과 215분·10일의 매우 많은 훈련을 반전 근거로 본다.

7순위 — 1번. 신광야
과거 900m 실전은 약했지만 최근 800m 주행심사에서 S1 7위→G1 5위로 순위를 끌어올렸다. 142분·9일 훈련을 소화했고 1번 게이트를 활용하면 인기 밖 복병으로 접근할 수 있다.

종합 판단

우선순위: 7번. 전천후 > 4번. 청호질주 > 3번. 백두명성 > 6번. 돈마비행 > 8번. 육탄왕 > 9번. 비상호 > 1번. 신광야

제주 2경주 · 제5 · 1000m · 11:40
경주의 성격

제5등급 1000m로 선행형과 종반형이 섞여 있어 부담중량과 전개 균형이 중요하다. 6번. 한판승은 최근 1110m 우승과 1000m 우승 경험이 있고, 1000m 우승 때 S1 4위→G1 1위로 올라온 종반 탄력이 강하다. 2번. 맞대결은 최근 1000m에서 5착·0.6초, 3착·0.2초, 우승을 기록해 같은 거리 경쟁력이 안정적이며 54kg과 박성광 기수라는 이점도 있다. 5번. 아름답다는 51kg의 가벼운 부담과 임재광-심도연 조합이 강하고 1000m 2착·0.1초 경험이 있다. 8번. 주마녀는 1000m 연승 경험이 있으나 최근 8착·3.0초로 기복이 변수다. 10번. 웅진한라는 최근 1000m 5착·0.5초와 900m 3착·0.5초로 착차가 작고, 3번. 빛나는순간은 51kg에 1000m 2착·0.1초 경험이 있다. 7번. 위너포스는 최근 900m 우승으로 상승세지만 1000m 첫 검증과 58kg 부담을 함께 살펴야 한다. 초반은 1번. 태흥산성, 2번. 맞대결, 7번. 위너포스가 속도를 올릴 가능성이 있어 중반 이후 탄력을 유지하는 말이 유리하다.

가능성 있는 상위 7마리 단평

1순위 — 6번. 한판승
최근 1110m 우승, 과거 1000m 우승과 2착 경험으로 거리 적응 범위가 넓다. 1000m 우승 때 S1 4위→G1 1위로 올라온 종반 탄력이 확인돼 58.5kg을 감안해도 기준마로 볼 수 있다.

2순위 — 2번. 맞대결
1000m에서 우승, 3착·0.2초, 5착·0.6초 등 최근 내용이 꾸준하다. 54kg과 박성광 기수 지표 0.504, 이태용 조교사 0.397의 조합이 좋아 선행권을 무리 없이 잡으면 상위권 확률이 높다.

3순위 — 5번. 아름답다
51kg의 가장 가벼운 부담이 큰 이점이다. 1000m 2착·0.1초 경험이 있고 임재광 기수 0.507, 심도연 조교사 0.441 조합까지 갖춰 최근 7착만으로 낮게 볼 말은 아니다.

4순위 — 8번. 주마녀
1000m에서 두 차례 우승을 기록했고 한 번은 S1 7위→G1 1위로 크게 올라왔다. 최근 8착·3.0초는 불안하지만 195분·10일의 많은 훈련과 전현준 기수 조합으로 반등 여지가 있다.

5순위 — 10번. 웅진한라
최근 1000m 5착·0.5초, 900m 3착·0.5초로 순위보다 착차가 좋다. 54kg과 116분·7일 훈련으로 조건이 무난해 중단에서 따라가면 복승권 도전이 가능하다.

6순위 — 3번. 빛나는순간
1000m 2착·0.1초 경험이 있고 51kg의 가벼운 부담을 받는다. 최근 두 번은 6~8착이지만 김준호 기수 지표 0.417을 감안하면 직선에서 다시 순위를 끌어올릴 수 있는 복병이다.

7순위 — 7번. 위너포스
최근 900m를 S1 2위→G1 1위로 우승해 상승세가 분명하다. 실전 표본이 적고 58kg에 1000m 첫 검증이라는 부담은 있지만 상승 탄력만 놓고 보면 무시하기 어렵다.

종합 판단

우선순위: 6번. 한판승 > 2번. 맞대결 > 5번. 아름답다 > 8번. 주마녀 > 10번. 웅진한라 > 3번. 빛나는순간 > 7번. 위너포스

제주 3경주 · 제5 · 1110m · 13:00
경주의 성격

제5등급 1110m로 같은 거리 실적이 이미 확인된 말들이 많아 최근 착차와 종반 위치 변화가 승부의 핵심이다. 4번. 타이산은 1110m에서 두 차례 우승과 최근 5착·0.5초를 기록했고 임재광-이준호 조합이 강하다. 8번. 해피초원은 직전 1110m를 S1 1위→G1 1위로 우승해 상승세가 가장 뚜렷하다. 9번. 비래천마는 직전 1110m 2착·0.0초로 사실상 우승마와 동착권의 근접 승부를 했고 53.5kg도 유리하다. 2번. 청룡여제는 1110m 2착·0.4초, 3착·0.4초가 있어 거리 적응이 좋고 52kg의 부담 이점이 있다. 1번. 태자주니어는 직전 1110m 5착·0.5초로 착차가 작으며, 10번. 세븐언더는 1000m에서 3착·0.1초 등 꾸준한 종반 탄력을 보여 거리 연장에 도전한다. 7번. 풀체인지는 1000m 2착권이 반복돼 1110m 첫 적응만 무난하면 복병 가능성이 있다. 초반은 8번. 해피초원과 2번. 청룡여제가 앞선에 가담하고 4번. 타이산, 9번. 비래천마가 중반부터 압박하는 구도가 예상된다.

가능성 있는 상위 7마리 단평

1순위 — 4번. 타이산
1110m에서 두 차례 우승했고 직전도 5착·0.5초로 착차가 작았다. 최근 경주에서 S1 3위→G1 1위로 올라온 종반 완성도와 임재광 기수 0.507, 이준호 조교사 0.280 조합을 높게 본다.

2순위 — 8번. 해피초원
직전 1110m를 S1 1위→G1 1위로 우승해 현재 상승세가 가장 선명하다. 박성광 기수 0.504, 이태용 조교사 0.397과 136분·10일 훈련까지 갖춰 연속 호성적 가능성이 높다.

3순위 — 9번. 비래천마
직전 1110m에서 2착·0.0초로 우승마와 거의 차이가 없었고 S1 2위→G1 3위로 앞선 유지도 좋았다. 53.5kg이라 상위 인기마보다 부담도 가벼워 강한 대항마로 본다.

4순위 — 2번. 청룡여제
1110m에서 2착·0.4초, 3착·0.4초 경험이 있고 선행 시 S1 1위→G1 2위로 버틴 적이 있다. 최근 7착도 착차 0.8초라 내용은 나쁘지 않고 52kg은 큰 장점이다.

5순위 — 1번. 태자주니어
직전 1110m 5착·0.5초로 착순보다 내용이 좋고 과거 1000m 우승 경험도 있다. 김준호 기수 지표 0.417과 123분·8일 훈련으로 상위권 접근 가능성이 있다.

6순위 — 10번. 세븐언더
1110m 실전 경험은 부족하지만 최근 1000m에서 3착·0.1초, 4착·0.8초 등 종반 안정성이 있다. 전현준 기수 0.402가 거리 연장 리듬을 잘 잡아주면 복병으로 충분하다.

7순위 — 7번. 풀체인지
1000m에서 2착·0.6초와 2착·0.3초가 있어 기본 경쟁력이 있다. 최근 두 번 5~7착으로 주춤했지만 56kg과 안득수 기수 조합으로 1110m 첫 적응에 성공하면 순위 상승이 가능하다.

종합 판단

우선순위: 4번. 타이산 > 8번. 해피초원 > 9번. 비래천마 > 2번. 청룡여제 > 1번. 태자주니어 > 10번. 세븐언더 > 7번. 풀체인지

제주 4경주 · 제4 · 1110m · 13:50
경주의 성격

제4등급 1110m로 1110~1200m 경험이 풍부한 말들이 맞붙어 부담중량과 최근 착차가 중요하다. 4번. 천상의별은 최근 1200m 2착·0.1초와 1110m 2착·0.2초로 가장 안정적인 흐름이며 188분·9일의 많은 훈련까지 뒷받침된다. 7번. 선봉왕자는 직전 1110m 3착·0.0초와 1000m 우승을 기록해 상승세가 좋고, 6번. 달의울림은 51kg으로 가장 가벼우면서 최근 1000m 우승과 2착을 이어가 거리 연장만 넘으면 강한 변수다. 10번. 모나파크는 1110~1200m에서 최근 세 차례 3착권이 있고 후미에서 꾸준히 순위를 좁히는 타입이다. 9번. 푸른날은 51kg에 직전 1110m 3착·0.3초로 복병 가치가 높다. 3번. 제주보이는 최근 10착을 제외하면 1110m에서 3착·0.3초, 3착·0.1초가 있으며, 2번. 철선녀는 1110m 우승 경험과 3착·0.7초가 있으나 최근 두 번의 부진 회복이 과제다. 6번. 달의울림이 초반을 끌고 4번. 천상의별, 7번. 선봉왕자가 압박하는 가운데 10번. 모나파크의 후반 추입이 변수다.

가능성 있는 상위 7마리 단평

1순위 — 4번. 천상의별
최근 1200m 2착·0.1초, 1110m 2착·0.2초로 거리와 등급을 가리지 않고 안정적이다. 김준호 기수 0.417과 188분·9일의 많은 훈련이 더해져 가장 신뢰도 높은 축으로 본다.

2순위 — 7번. 선봉왕자
직전 1110m 3착·0.0초로 우승마와 거의 차이가 없었고 그 전 1000m를 우승했다. 김홍권 기수 지표 0.339와 최근 상승 흐름을 감안하면 우승권까지 볼 수 있다.

3순위 — 6번. 달의울림
최근 1000m 2착·1.1초와 우승, 900m 우승을 이어온 상승마로 이번 51kg이 매우 유리하다. 첫 1110m 적응이 관건이지만 초반 속도와 부담 이점을 합치면 강한 복병이다.

4순위 — 10번. 모나파크
최근 1110m 3착·0.2초, 1200m 3착·0.9초와 0.6초로 꾸준하다. S1 8~10위에서 G1 5~8위로 올라오는 후반형이라 앞선 경합이 생기면 가장 수혜를 볼 수 있다.

5순위 — 9번. 푸른날
직전 1110m 3착·0.3초에 51kg의 가벼운 부담을 받는다. 최근 1000~1110m에서 후반 순위를 꾸준히 좁혀왔고 인기보다 착차가 안정적인 숨은 복병이다.

6순위 — 3번. 제주보이
직전 1110m 10착·3.0초는 약하지만 이전 같은 거리에서 3착·0.3초와 3착·0.1초를 기록했다. 54kg으로 부담이 무겁지 않아 최근 한 번의 부진만으로 제외하기 어렵다.

7순위 — 2번. 철선녀
1110m 우승과 3착·0.7초 경험이 있어 거리 적성은 이미 확인됐다. 최근 9착, 8착의 부진이 부담이지만 전현준 기수 0.402와 104분·10일 훈련으로 반등 가능성을 남긴다.

종합 판단

우선순위: 4번. 천상의별 > 7번. 선봉왕자 > 6번. 달의울림 > 10번. 모나파크 > 9번. 푸른날 > 3번. 제주보이 > 2번. 철선녀

제주 5경주 · 제4 · 1110m · 14:40
경주의 성격

제4등급 1110m로 같은 거리에서 작은 착차를 반복한 말이 많아 매우 촘촘한 편성이다. 3번. 백록군주는 1110m 2착·0.1초와 직전 4착·0.5초, 1000m 우승 경험까지 있어 안정성이 가장 높다. 4번. 명품명장은 최근 1110m에서 네 번 연속 4착을 기록했지만 착차가 0.4~0.9초로 꾸준해 모델 순위보다 실전 안정성을 높게 볼 만하다. 6번. 한라원탑은 1110m 4착·0.4초와 3착·0.2초에 임재광-심도연 조합이 강하고, 8번. 태흥신공은 1110m 우승과 최근 1200m 3착·0.3초로 중거리 적응이 좋다. 1번. 블루칸은 51.5kg으로 가볍고 1000m에서 2착·0.2초, 3착·0.2초의 근접 승부 경험이 있다. 2번. 탐라신화는 직전 1110m에서 S1 9위→G1 3위로 올라 우승해 상승세가 강하지만 57.5kg이 변수다. 10번. 우화는 51kg과 1110m 우승 경험을 가진 선행형으로 거리·중량 조건이 유리하다. 앞선이 아주 빠르기보다는 중단 이후 순위가 크게 바뀌는 경주가 될 가능성이 높다.

가능성 있는 상위 7마리 단평

1순위 — 3번. 백록군주
1110m에서 2착·0.1초, 직전 4착·0.5초를 기록했고 1000m 우승 경험도 있다. 박재희 기수와 이태용 조교사 0.397 조합까지 감안하면 거리 적응과 안정성 면에서 가장 균형이 좋다.

2순위 — 4번. 명품명장
최근 1110m에서 4착·0.4초, 4착·0.8초, 4착·0.7초, 4착·0.9초로 착순은 같지만 착차가 매우 일정하다. 모델 순위는 낮아도 실제 실전 안정성만 보면 강한 복병이다.

3순위 — 6번. 한라원탑
1110m 4착·0.4초와 3착·0.2초가 있고 최근 1200m도 3착·1.1초로 버텼다. 임재광 기수 0.507, 심도연 조교사 0.441의 강한 조합이 상위권 가능성을 높인다.

4순위 — 8번. 태흥신공
1110m 우승 경험이 있고 최근 1200m에서 3착·0.3초, 4착·0.7초로 거리를 늘려도 안정적이었다. 56kg은 무난해 중단에서 전개하면 종반까지 버틸 가능성이 높다.

5순위 — 1번. 블루칸
51.5kg의 가벼운 부담과 1000m 2착·0.2초, 3착·0.2초 경험이 강점이다. 직전 1110m 5착·1.0초로 거리 적응도 크게 문제 없었고 안득수 기수와 함께 복승권을 노릴 수 있다.

6순위 — 2번. 탐라신화
직전 1110m에서 S1 9위→G1 3위로 올라 우승해 종반 변화가 매우 좋았다. 57.5kg과 최근 기복은 부담이지만 상승 흐름을 무시하기 어려운 고배당 후보로 본다.

7순위 — 10번. 우화
1110m 우승 경험이 있고 1000m 3착·0.3초 때 S1 8위→G1 3위로 올라온 탄력도 있다. 이번 51kg은 큰 장점이라 앞선에서 무리하지 않으면 막판 버티기 가능성이 있다.

종합 판단

우선순위: 3번. 백록군주 > 4번. 명품명장 > 6번. 한라원탑 > 8번. 태흥신공 > 1번. 블루칸 > 2번. 탐라신화 > 10번. 우화

제주 6경주 · 제3 · 1200m · 15:30
경주의 성격

제3등급 1200m로 1200~1300m 실적이 풍부한 말들이 모여 최근 상승세와 부담중량의 균형이 핵심이다. 4번. 장타호령은 최근 1300m와 1110m를 연속 우승하며 상승세가 가장 강하고 55.5kg도 경쟁력이 있다. 7번. 백록챔프는 최근 1200m 2착·0.3초, 3착·0.7초로 같은 거리 안정성이 높다. 9번. 한라보배는 직전 1200m를 S1 1위→G1 1위로 우승했지만 58.5kg이 부담이고, 3번. 명성만리는 최근 1300m 3착·0.1초와 1110m 우승 경험이 있어 거리 단축이 유리할 수 있다. 6번. 천하짱은 1200m 연승을 포함해 세 차례 연속 우승했던 저력이 있으나 직전 1300m 10착과 60kg 최고 부담이 변수다. 5번. 무비공은 1200m 우승과 2착·0.9초 경험이 있고, 10번. 육탄왕자는 1200m에서 4착·1.1초, 6착·0.6초 등 착차가 꾸준하다. 9번. 한라보배가 선행을 주도하고 4번. 장타호령, 7번. 백록챔프가 중선에서 압박하는 흐름이 유력하다.

가능성 있는 상위 7마리 단평

1순위 — 4번. 장타호령
최근 1300m와 1110m를 연속 우승했고 1110m 2착·0.6초 경험도 있다. S1 6위권에서 G1 1~3위로 올라오는 종반 힘이 좋아 1200m로 돌아와도 가장 높은 완성도를 본다.

2순위 — 7번. 백록챔프
최근 1200m 2착·0.3초, 3착·0.7초로 같은 거리에서 꾸준하다. S1 2~6위에서 G1 2위까지 올라오는 전개 대응력이 있고 116분·6일 훈련도 충분하다.

3순위 — 9번. 한라보배
직전 1200m를 S1 1위→G1 1위로 우승해 선행력과 지속력을 동시에 확인했다. 58.5kg은 부담이지만 같은 거리 우승의 최근 기세 때문에 상위권에서 제외하기 어렵다.

4순위 — 3번. 명성만리
직전 1300m에서 S1 1위→G1 1위로 버티며 3착·0.1초를 기록했고 1110m 우승 경험도 있다. 55kg과 전현준 기수 0.402를 감안하면 거리 단축에서 탄력이 살아날 가능성이 높다.

5순위 — 6번. 천하짱
직전 1300m 10착·3.0초는 분명한 약점이지만 그 이전 1200m 두 차례와 1110m를 연속 우승했다. 60kg 최고 부담을 이겨내야 하지만 임재광-이태용 조합의 저력을 무시하기 어렵다.

6순위 — 5번. 무비공
1200m 우승과 2착·0.9초, 4착·0.6초가 있어 거리 적성은 분명하다. 최근 8착이지만 후미형이라 전개가 빨라지면 강수한 기수와 함께 종반 순위 상승 가능성이 있다.

7순위 — 10번. 육탄왕자
1200m에서 4착·1.1초, 6착·0.6초, 7착·0.6초로 승리는 없지만 착차가 크게 벌어지지 않았다. 58.5kg이 부담이나 앞선이 무너지면 종반에 따라붙을 복병으로 본다.

종합 판단

우선순위: 4번. 장타호령 > 7번. 백록챔프 > 9번. 한라보배 > 3번. 명성만리 > 6번. 천하짱 > 5번. 무비공 > 10번. 육탄왕자

제주 7경주 · 제1 · 1110m · 16:25
경주의 성격

제1등급 1110m 7두 편성으로 부담중량과 거리 단축 적응이 승부를 가를 가능성이 높다. 5번. 삼다황제는 최근 1200m 3착·0.1초와 2착·0.1초로 가장 근접한 승부를 반복했고 S1 1위→G1 1~2위의 선행 지속력이 강하다. 6번. 어스칼은 최근 1400m 3착·0.9초, 5착·0.9초와 1200m 4착·0.3초 등 중장거리에서 종반 순위를 끌어올리는 능력이 뛰어나 1110m 단축에서도 강한 추입 후보이다. 4번. 초고수는 51.5kg의 최저 부담과 1400m 3착·0.4초 경험, 173분·9일의 많은 훈련이 있어 최근 부진을 만회할 여지가 있다. 3번. 태산수는 52kg으로 가볍고 최근 1400m에서 두 차례 4착권을 유지해 거리 단축이 유리할 수 있다. 2번. 광명진언은 과거 1200m 우승 경험이 두 번 있으나 최근 기복과 58kg이 부담이다. 1번. 일단고는 1400m 2착·0.2초의 저력이 있지만 최근 세 번은 부진했고, 7번. 용천호우도 최근 1200~1610m에서 성적이 약해 반전이 필요하다. 5번. 삼다황제가 선행 주도권을 쥘 가능성이 높고 6번. 어스칼과 저부담의 4번. 초고수가 후반에 압박하는 구도가 핵심이다.

가능성 있는 상위 7마리 단평

1순위 — 5번. 삼다황제
최근 1200m 3착·0.1초와 2착·0.1초로 이 편성에서 가장 작은 착차를 반복했다. S1 1위→G1 1~2위의 선행 지속력이 뚜렷하고 전현준 기수 0.402라 단축된 1110m에서 주도권을 잡을 가능성이 높다.

2순위 — 6번. 어스칼
최근 1400m 3착·0.9초와 5착·0.9초, 1200m 4착·0.3초로 꾸준하다. S1 중후미에서 G1 1~5위까지 올라오는 종반형이고 임재광 기수 0.507, 심도연 조교사 0.441 조합이 가장 강한 대항 재료다.

3순위 — 4번. 초고수
최근 두 번은 약했지만 1400m 3착·0.4초에서 S1 3위→G1 2위로 좋은 내용을 보였다. 이번 51.5kg의 최저 부담과 173분·9일의 많은 훈련은 거리 단축에서 큰 반전 요소다.

4순위 — 3번. 태산수
최근 1400m에서 4착·2.0초와 4착·0.9초, 1300m 3착·1.1초로 중장거리 경험이 안정적이다. 52kg으로 가벼워 1110m 단축 시 추격 부담이 줄어드는 점을 높게 본다.

5순위 — 2번. 광명진언
최근 1200m 4착·1.9초와 8착으로 기복이 있지만 과거 1200m 우승 경험이 두 번 있다. 박성광 기수 0.504의 기승과 1110m 거리 단축이 맞아떨어지면 반등 여지가 있다.

6순위 — 1번. 일단고
최근 1610m와 1300m에서 부진했지만 1400m 2착·0.2초의 강한 실적을 보유한다. 55kg과 강수한 기수 조합으로 짧아진 거리에서 초반 위치만 확보하면 복병 가능성이 있다.

7순위 — 7번. 용천호우
최근 1200~1610m 성적은 약하지만 54kg으로 부담이 무겁지 않고 1200m에서 S1 3위권을 잡은 경험이 있다. 편성이 7두뿐인 만큼 선행권에 붙으면 착순 상승 가능성은 남아 있다.

종합 판단

우선순위: 5번. 삼다황제 > 6번. 어스칼 > 4번. 초고수 > 3번. 태산수 > 2번. 광명진언 > 1번. 일단고 > 7번. 용천호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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