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1일 일요경마 영천 경주별 심층분석
1경주 · 국5 · 1300m · 12:45
경주의 성격 (11두)
국5 1300m 11두 편성으로 최근 장거리에서 주춤한 말과 1300m에서 실속 있게 버틴 말이 섞여 있어 거리 단축 효과와 부담중량 차이가 핵심이다. 1번. 최강루이스는 최근 1400m와 1600m에서는 9착과 6착으로 주춤했지만 1300m에서는 0.3초 차 3착과 1.1초 차 4착 경험이 있고 이번 52.5kg이라 거리 복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5번. 신천프리덤은 최근 1300m에서 0.8초 차 6착과 0.8초 차 5착을 기록했고 이번 51kg으로 편성 최저 수준의 부담중량을 받는다. 3번. 오버레인보우는 직전 국5 1300m에서 0.8초 차 5착했고 그 이전 국6 1300m를 우승해 동일거리 경쟁력이 분명하며 111분 훈련도 무난하다. 10번. 두바이드림은 1600m에서 0.3초 차 2착 경험이 있고 1300m에서도 1.3초 차 4착해 기본 지구력은 충분하지만 56kg은 부담이다. 7번. 다이아킹덤은 직전 국5 1300m 9착 1.8초 차는 아쉽지만 국6 1300m에서 0.1초 차와 0.6초 차 2착 경험이 있어 클래스 적응만 되면 반등 가능성이 있다. 6번. 감동의돌파는 최근 1300m 5착 1.3초 차와 1400m 3착 0.3초 차 경험이 있고 52.5kg과 습보 2회가 복병 근거다. 9번. 동남돌풍은 최근 1200m 4착 1.5초 차와 3착 0.4초 차 경험이 있고 104분 훈련, 채상현 기수 25.8%를 바탕으로 1300m 연장 적응을 노린다. 초반은 5번. 신천프리덤과 1번. 최강루이스가 앞선 가까이 붙고 7번. 다이아킹덤이 선입권에서 따라갈 가능성이 높다. 흐름이 빨라지면 3번. 오버레인보우와 10번. 두바이드림의 종반 지구력이 유리해질 수 있다.
가능성 있는 상위 7마리 단평
- 1번. 최강루이스: 1300m에서 0.3초 차 3착과 1.1초 차 4착 경험이 있다. 최근 1400~1600m 부진보다 거리 복귀와 52.5kg을 높게 평가하며 다나카 기수 28.0%도 긍정적이다.
- 5번. 신천프리덤: 최근 1300m에서 0.8초 차 6착과 0.8초 차 5착으로 착순보다 격차가 짧았다. 이번 51kg과 다비드 기수 26.1%가 큰 이점이라 기존 예상보다 높게 보는 저중량 복병이다.
- 3번. 오버레인보우: 직전 국5 1300m 5착 0.8초 차, 그 이전 국6 1300m 우승이 있다. 111분 훈련을 소화했고 동일거리에서 S1 4위권에서 G1 1위까지 올라온 경주가 있어 종반 경쟁력이 있다.
- 10번. 두바이드림: 1600m에서 0.3초 차 2착, 1300m에서 1.3초 차 4착 경험이 있다. 56kg과 낮은 기수 지표는 부담이지만 임성실 조교사 복승률 24.2%와 기본 지구력을 감안하면 상위권 후보다.
- 7번. 다이아킹덤: 직전 국5 1300m 9착은 아쉽지만 국6 1300m에서 0.1초 차와 0.6초 차 2착을 기록했다. 93분 훈련과 습보 2회로 준비했고 클래스 적응 시 반등 여지가 충분하다.
- 6번. 감동의돌파: 최근 1300m 5착 1.3초 차와 1400m 3착 0.3초 차 경험이 있다. 52.5kg과 88분 훈련, 습보 2회를 근거로 혼전에서 파고들 복병으로 본다.
- 9번. 동남돌풍: 최근 1200m 4착 1.5초 차와 3착 0.4초 차 경험이 있다. 1300m 적응은 확인이 필요하지만 52.5kg, 104분 훈련과 채상현 기수 25.8%가 거리 연장 부담을 덜어준다.
2경주 · 국5 · 1400m · 13:35
경주의 성격 (11두)
국5 1400m 11두 편성으로 1300m에서 올라오는 상승마와 1400~1600m에서 실전 검증을 마친 말의 대결이다. 5번. 윈드소드는 직전 1400m 4착 1.2초 차와 이전 1200m 3착 0.3초 차가 있고 120분 훈련, 습보 2회로 준비량이 편성 상위권이다. 8번. 최강해피는 최근 1300m에서 0.0초 차 2착과 0.7초 차 4착을 기록해 상승세가 뚜렷하며 첫 1400m만 버티면 상위권 진입 가능성이 높다. 2번. 돌격스페셜은 1300m 0.4초 차 3착과 1400m 0.9초 차 6착 경험이 있고 이번 51.5kg이라 장거리 부담을 가장 적게 받는다. 4번. 커널플라잉은 최근 1600m 성적은 기복이 있지만 0.2초 차 2착과 0.7초 차 3착 경험이 있고 1400m에서도 0.7초 차 6착해 거리 단축이 유리할 수 있다. 9번. 팬텀킹은 직전 국4 1400m에서 1.6초 차 6착한 경험이 있어 이번 국5 편성에서 상대 완화 효과를 기대할 수 있고 52.5kg도 유리하다. 7번. 키스더레인은 1600m 국5에서 1.1초 차 4착 경험이 있고 52.5kg, 다나카 기수 28.0%, 문현철 조교사 복승률 29.6% 조합이 매력적이다. 6번. 스위트파워는 최근 국5에서는 부진하지만 국6 1400m에서 0.4초 차와 0.2초 차 2착을 기록했고 이번 100분 훈련과 습보 3회로 반등 준비를 했다. 초반은 8번. 최강해피와 5번. 윈드소드가 선입권을 만들고 2번. 돌격스페셜이 가벼운 중량으로 따라갈 가능성이 높다. 흐름이 빨라지면 4번. 커널플라잉과 7번. 키스더레인의 장거리 경험이 힘을 발휘할 수 있다.
가능성 있는 상위 7마리 단평
- 5번. 윈드소드: 직전 1400m 4착 1.2초 차, 이전 1200m 3착 0.3초 차로 최근 흐름이 안정적이다. 120분 훈련과 습보 2회, 홍환웅 기수의 높은 지표를 감안해 최우선으로 본다.
- 8번. 최강해피: 최근 1300m에서 0.0초 차 2착과 0.7초 차 4착을 기록했다. 첫 1400m가 변수지만 다비드 기수 26.1%와 54kg 조건이면 상승세를 이어갈 가능성이 높다.
- 2번. 돌격스페셜: 1300m 3착 0.4초 차, 1400m 6착 0.9초 차 경험이 있다. 51.5kg은 편성 최저 수준이라 체력 부담이 적고 최근 주행심사에서도 0.1초 차 2착했다.
- 4번. 커널플라잉: 1600m에서 0.2초 차 2착과 0.7초 차 3착 경험이 있어 지구력은 충분하다. 1400m에서도 0.7초 차로 뛴 적이 있어 거리 단축 시 종반 부담이 줄 수 있다.
- 9번. 팬텀킹: 직전 국4 1400m 6착 1.6초 차로 더 높은 등급을 경험했다. 이번 국5와 52.5kg 조건에서는 상대적으로 수월해질 수 있어 기존 예상보다 높게 보는 복병이다.
- 7번. 키스더레인: 1600m 국5에서 1.1초 차 4착했고 주행심사에서는 S1 5위에서 G1 1위까지 올라 0.1초 차 3착했다. 52.5kg과 조교사 지표 29.6%가 긍정적이다.
- 6번. 스위트파워: 국6 1400m에서 0.4초 차와 0.2초 차 2착 경험이 있다. 국5 승급 후 부진은 약점이지만 100분 훈련과 습보 3회로 준비 변화를 보여 마지막 복병으로 남긴다.
3경주 · 국5 · 1200m · 14:25
경주의 성격 (11두)
국5 1200m 11두 편성으로 같은 거리 입상 경험이 있는 말과 거리 단축형, 국6 승급마가 섞여 있어 초반 자리싸움이 승부를 가를 가능성이 높다. 9번. 불빛강자는 최근 1200m에서 0.3초 차 2착과 1.4초 차 3착, 그 이전 1.0초 차 3착을 기록해 동일거리 안정성이 가장 좋다. 4번. 빅토리스토리는 최근 1300m에서 0.6초 차와 0.2초 차로 연속 3착했고 S1 3위권에서 G1 1~2위권까지 올라오는 종반 집중력이 좋아 1200m 단축이 유리할 수 있다. 7번. 모닝아리아는 국6 1000m 우승과 1.2초 차 3착 뒤 첫 국5 1200m에 도전하며 52.5kg과 송경윤 기수 28.8%가 거리 연장 부담을 덜어준다. 6번. 파이널어택은 최근 공식 경주는 부진했지만 주행심사 1000m에서 S1 5위에서 G1 2위까지 올라 0.1초 차 3착해 회복 신호를 보였다. 10번. 로드투파이터는 1200m에서 0.7초 차 2착 경험이 있으나 최근 6착 1.6초 차와 이번 57kg이 부담이다. 3번. 성실제일은 최근 1300m에서는 부진하지만 52kg과 106분 훈련, 다비드 기수 26.1%를 바탕으로 거리 단축 반전을 노린다. 8번. 플라잉챔피언은 최근 1200m에서 6착 1.0초 차와 7착 2.2초 차로 강한 성적은 아니지만 같은 거리 경험과 55.5kg 조건에서 중위권 이상을 노릴 수 있다. 초반은 9번. 불빛강자와 7번. 모닝아리아가 빠르게 앞선을 의식하고 4번. 빅토리스토리가 선입에서 압박할 가능성이 높다. 빠른 흐름이 만들어지면 6번. 파이널어택과 3번. 성실제일의 거리 단축 효과가 살아날 수 있다.
가능성 있는 상위 7마리 단평
- 9번. 불빛강자: 1200m에서 최근 0.3초 차 2착, 1.4초 차 3착, 1.0초 차 3착을 기록했다. 다나카 기수 28.0%와 반복된 동일거리 선입력이 강점이라 가장 안정적이다.
- 4번. 빅토리스토리: 최근 1300m에서 0.6초 차와 0.2초 차로 연속 3착했다. 두 경주 모두 종반 순위가 좋았고 1200m 단축으로 체력 부담이 줄면 우승권까지 가능하다.
- 7번. 모닝아리아: 1000m 국6에서 우승과 3착을 기록한 상승마다. 첫 국5와 첫 1200m가 변수지만 52.5kg, 송경윤 기수 28.8%를 감안하면 선행력을 살릴 여지가 크다.
- 6번. 파이널어택: 공식 경주 성적은 기복이 있지만 최근 주행심사에서 S1 5위→G1 2위로 올라 0.1초 차 3착했다. 52.5kg과 거리 단축을 근거로 반등 후보로 본다.
- 10번. 로드투파이터: 1200m에서 0.7초 차 2착 경험이 있다. 최근 1200m 6착 1.6초 차는 평범하고 57kg이 부담이지만 거리 검증력 때문에 상위 7두에서 제외하기 어렵다.
- 3번. 성실제일: 최근 1300~1400m에서는 부진했지만 52kg, 106분 훈련과 다비드 기수 26.1%가 강점이다. 1200m 단축으로 초반 부담을 줄이면 순위 상승 가능성이 있다.
- 8번. 플라잉챔피언: 직전 1200m 국4 7착 2.2초 차, 그 이전 국5 1200m 6착 1.0초 차를 기록했다. 55.5kg은 가볍지 않지만 더 높은 등급 경험과 동일거리 적응을 복병 근거로 본다.
4경주 · 혼4 · 1200m · 15:15
경주의 성격 (10두)
혼4 1200m 10두 편성으로 연승 상승마와 이미 혼4·국4에서 1200m 경쟁력을 확인한 기존 강자의 대결이다. 6번. 골든엠파이어는 최근 1200m에서 국4 4착 1.2초 차, 혼4 2착 0.1초 차, 국4 3착 0.5초 차를 기록해 동일거리 안정성이 가장 뛰어나다. 8번. 인피니트위너는 1300m 국6과 1200m 국5를 연속 우승했고 주행심사까지 포함하면 최근 세 번 연속 1착 흐름이며 이번 53kg과 131분 훈련이 강점이다. 9번. 비케이스피릿은 직전 국4 1200m에서 0.3초 차 3착했고 국5 1200m 우승 경험도 있어 52.5kg으로 상위권 재진입을 노린다. 2번. 컬럼비아챔프는 최근 혼3·국3에서 1400~1600m를 뛰다 혼4 1200m로 내려와 상대와 거리 부담이 모두 완화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지만 57kg은 변수다. 4번. 닥터시티는 1200m 국4에서 0.5초 차 6착과 1.6초 차 4착 경험이 있고 97분 훈련, 습보 3회로 준비 강도를 높였다. 1번. 스토미데이는 최근 혼4 1200m 8착 2.1초 차로 약하지만 이번 51kg과 홍환웅 기수의 높은 지표가 이변 요소다. 10번. 하늘평정은 최근 1300m 7착 0.6초 차와 1200m 6착 1.6초 차를 기록했고 52.5kg, 습보 4회로 반전을 노린다. 초반은 8번. 인피니트위너와 6번. 골든엠파이어가 앞선을 압박하고 9번. 비케이스피릿이 선입권에서 따라가는 그림이 유력하다. 선행이 과열되면 2번. 컬럼비아챔프의 상위등급 경험과 4번. 닥터시티의 종반 유지력이 변수다.
가능성 있는 상위 7마리 단평
- 6번. 골든엠파이어: 1200m에서 최근 국4 4착 1.2초 차, 혼4 2착 0.1초 차, 국4 3착 0.5초 차로 꾸준하다. 56kg은 부담이지만 임성실 조교사 복승률 24.2%와 동일거리 검증력이 가장 강하다.
- 8번. 인피니트위너: 1300m 국6과 1200m 국5를 연속 우승했고 주행심사까지 포함하면 최근 세 번 연속 1착 흐름이다. 혼4 승급이 변수지만 53kg, 131분 훈련과 구영준 조교사 34.7%가 강력하다.
- 9번. 비케이스피릿: 직전 국4 1200m 3착 0.3초 차, 국5 1200m 우승 경험이 있다. 52.5kg과 다나카 기수 28.0%를 감안하면 혼4에서도 안정적인 상위권 후보다.
- 2번. 컬럼비아챔프: 최근 혼3·국3에서 1400~1600m를 소화한 말로 이번 혼4 1200m는 상대와 거리 측면에서 부담이 완화된다. 57kg 때문에 순위를 조정했지만 클래스 경험은 무시하기 어렵다.
- 4번. 닥터시티: 1200m 국4에서 0.5초 차 6착과 1.6초 차 4착 경험이 있다. 97분 훈련과 습보 3회를 소화해 최근 두 번의 부진에서 반등할 준비를 갖췄다.
- 1번. 스토미데이: 직전 혼4 1200m 8착 2.1초 차로 실적은 약하지만 이번 51kg은 매우 유리하다. 98분 훈련과 습보 2회, 홍환웅 기수의 높은 지표를 근거로 저중량 복병으로 포함한다.
- 10번. 하늘평정: 최근 1300m 7착 0.6초 차로 착순보다 상위권과의 격차가 짧았다. 1200m에서도 6착 1.6초 차 경험이 있고 52.5kg, 습보 4회가 반전 요소다.
5경주 · 국4 · 1400m · 16:05
경주의 성격 (11두)
국4 1400m 11두 편성으로 최근 1300m에서 상승세를 보인 말과 1400m 혼4에서 이미 검증된 말이 맞붙어 전개가 매우 복잡하다. 2번. 희망군주는 직전 혼4 1400m에서 0.4초 차 3착했고 국5 1600m 우승, 1400m 0.8초 차 4착 경험까지 있어 기존 예상순위보다 실제 거리 경쟁력을 높게 본다. 4번. 글로벌히로인은 최근 1300m에서 우승과 0.2초 차 2착을 연속 기록했고 과거 1400m에서도 3착과 5착 경험이 있어 52.5kg으로 거리 연장에 도전한다. 5번. 국대히어로는 1400m 혼4 우승 경험이 있고 이번 51.5kg, 108분 훈련, 습보 2회로 조건이 좋아 최근 8착과 6착보다 반등 가능성을 크게 본다. 11번. 구글카는 최근 1200m 우승과 1300m 3착을 기록하며 S1 9~11위권에서 G1 1~4위권까지 올라오는 강한 종반 상승을 보여 첫 1400m가 오히려 맞을 수 있다. 3번. 케러비언베이는 직전 혼4 1400m에서 0.1초 차 3착해 최근 한 번의 내용만 놓고 보면 편성 상위권이며 54.5kg을 버티는지가 관건이다. 1번. 월드톱티어는 최근 1600m에서는 기복이 있지만 주행심사 1000m에서 S1 2위에서 G1 1위로 올라 우승했고 1400m 거리 단축으로 반등을 노린다. 7번. 희망로기는 국5 1400m 우승 경험이 있고 이번 52.5kg과 구민성 조교사 복승률 19.0%를 바탕으로 국4 재도전에서 복병 역할이 가능하다. 초반은 2번. 희망군주와 5번. 국대히어로가 선입권을 잡고 4번. 글로벌히로인이 중위권에서 따라갈 가능성이 높다. 흐름이 빨라질수록 11번. 구글카의 종반 상승과 3번. 케러비언베이의 최근 1400m 탄력이 위협적이다.
가능성 있는 상위 7마리 단평
- 2번. 희망군주: 직전 혼4 1400m 3착 0.4초 차, 국5 1600m 우승과 1400m 4착 0.8초 차 경험이 있다. 모델 순위는 낮지만 실제 1400m 경쟁력과 54kg을 높게 평가해 최우선으로 본다.
- 4번. 글로벌히로인: 최근 1300m 우승과 0.2초 차 2착을 연속 기록했다. 과거 1400m에서도 3착과 5착 경험이 있고 52.5kg이라 상승세를 그대로 이어갈 가능성이 높다.
- 5번. 국대히어로: 1400m 혼4 우승 경험이 있고 이번 51.5kg으로 부담이 가장 가볍다. 108분 훈련과 습보 2회, 홍환웅 기수의 높은 지표를 감안하면 최근 부진보다 반등 여지가 크다.
- 11번. 구글카: 최근 1200m 우승과 1300m 3착을 기록했고 두 경주 모두 뒤에서 종반 순위를 크게 끌어올렸다. 첫 1400m지만 53kg과 구영준 조교사 복승률 34.7%를 근거로 강한 복병으로 본다.
- 3번. 케러비언베이: 직전 혼4 1400m에서 0.1초 차 3착했다. 이전 장거리 부진은 있었지만 1400m로 돌아온 최근 한 번의 내용이 뚜렷해 54.5kg만 버티면 상위권 재현이 가능하다.
- 1번. 월드톱티어: 최근 1600m 성적은 기복이 있지만 0.6초 차 5착 경험이 있고 주행심사에서는 우승했다. 1400m로 줄어들면 종반 부담이 감소해 기본 스피드를 살릴 수 있다.
- 7번. 희망로기: 국5 1400m 우승 경험이 있고 혼4 1400m에서도 6착 1.9초 차로 완전히 무너지지는 않았다. 52.5kg과 구민성 조교사 19.0%를 바탕으로 하위 인기 복병으로 포함한다.
6경주 · 혼3 · 1400m · 16:30
경주의 성격 (9두)
혼3 1400m 9두 편성으로 최근 연승 상승마와 상위등급을 경험한 고중량마가 맞붙어 능력과 부담중량의 균형이 핵심이다. 1번. 대성골드는 1400m 혼4 우승과 1600m 혼3 0.1초 차 2착을 기록했고 직전 1800m에서는 선행 후 무너졌지만 1400m로 줄어들며 155분 훈련을 소화해 반등 조건이 좋다. 5번. 바람대로는 혼3 1400m에서 최근 1.1초 차 4착과 1.1초 차 5착을 기록해 동일거리 경쟁력이 안정적이고 52.5kg, 다비드 기수 26.1%, 라이스 조교사 27.0% 조합이 강하다. 4번. 원더풀비더는 1600m 혼3에서 0.8초 차 2착과 0.7초 차 3착, 직전 1800m에서도 0.7초 차 5착해 긴 거리에서 검증됐고 1400m 단축 시 종반 부담이 줄 수 있다. 9번. 나이스빅가이는 최근 1·2등급을 상대했고 2등급 1400m에서 0.8초 차 6착 경험이 있어 이번 혼3에서는 클래스 완화 효과가 있지만 58kg이 큰 변수다. 6번. 퀸티케는 혼3 1400m 우승 경험이 있고 최근 성적은 부진하지만 이번 51kg과 126분 훈련으로 반등 여건이 크게 좋아졌다. 8번. 유니언챔프는 혼3 1400m에서 1.0초 차 5착 경험이 있고 52.5kg, 다나카 기수 28.0%, 문현철 조교사 복승률 29.6% 조합이 복병 근거다. 2번. 금아인피니티는 최근 혼3·혼4에서 성적이 약하지만 52.5kg과 채상현 기수 25.8%, 이상영 조교사 복승률 29.0%를 바탕으로 소수 편성에서 반전을 노린다. 초반은 1번. 대성골드가 선행 또는 선입권을 잡고 5번. 바람대로가 바로 뒤를 압박하는 그림이 유력하다. 흐름이 빨라지면 4번. 원더풀비더의 장거리 지구력과 9번. 나이스빅가이의 상위등급 경험이 힘을 발휘할 수 있다.
가능성 있는 상위 7마리 단평
- 1번. 대성골드: 1400m 혼4 우승과 1600m 혼3 0.1초 차 2착이 있다. 직전 1800m 9착은 거리가 길었던 영향으로 볼 여지가 있고 이번 1400m 단축, 155분 훈련을 감안하면 가장 강한 반등 후보다.
- 5번. 바람대로: 혼3 1400m에서 최근 1.1초 차 4착과 1.1초 차 5착을 기록했다. 52.5kg, 다비드 기수 26.1%, 라이스 조교사 27.0%로 동일거리 안정성이 좋다.
- 4번. 원더풀비더: 1600m 혼3에서 0.8초 차 2착과 0.7초 차 3착, 직전 1800m 5착 0.7초 차를 기록했다. 1400m로 줄어들면 종반 부담이 감소해 추입력을 살리기 좋다.
- 9번. 나이스빅가이: 최근 1·2등급을 상대했고 2등급 1400m에서도 0.8초 차 6착 경험이 있다. 이번 혼3은 상대 완화가 분명하지만 58kg 때문에 4위권으로 조정했다.
- 6번. 퀸티케: 혼3 1400m 우승 경험이 있고 이번 51kg은 편성 최저 수준이다. 최근 두 번의 부진은 약점이지만 126분 훈련과 부담중량 호전으로 반전 폭이 클 수 있다.
- 8번. 유니언챔프: 혼3 1400m 5착 1.0초 차 경험이 있고 1600m에서도 3착 1.1초 차가 있다. 52.5kg과 다나카 기수 28.0%, 문현철 조교사 29.6% 조합을 복병 근거로 본다.
- 2번. 금아인피니티: 최근 성적은 약하지만 52.5kg의 가벼운 부담과 채상현 기수 25.8%, 이상영 조교사 복승률 29.0%가 장점이다. 소수 편성에서 전개 이득을 얻으면 7위권 이상을 노릴 수 있다.
“앱 버전” 화면에서 각 마필에 대한 예상 단평과,
지난 경주 간단 복기 후 마번을 쉽게 선택하세요.
(경주 예상도 시뮬레이션)
(화면크기 제약으로 PC에서 보시는 것을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