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5일(토) 제주경마 경주별 심층분석

제주 1경주 · 제5 · 1000m · 12:30
경주의 성격

제5등급 1000m 핸디캡으로 최근 1000m에서 작은 착차를 기록한 말과 고부담 능력마가 맞붙는다. 2번. 제우스는 최근 1000m 0.6초 차 5착, 1110m 3착, 1000m 0.2초 차 4착으로 안정적이고, 1번. 빛나는순간은 51kg의 경량과 1000m 0.1초 차 2착 경험이 강점이다. 5번. 탐라비상은 직전 1000m 0.8초 차 4착과 문현진 기수 지표가 좋고, 3번. 글라가게는 최근 1000m 0.5초 차 5착과 52kg을 활용한다. 6번. 일진은 최근 두 번은 크게 무너졌지만 같은 거리 2연승 경험이 있고, 4번. 천하일품은 59.5kg이 부담이나 전현준 기수 지표와 반복적인 1000m 경험이 있다. 7번. 아라리오는 최근 흐름은 약하지만 강수한 기수와 김길홍 조교사 조합을 근거로 마지막 복병권에 둔다.

주요 후보 심층분석

2번. 제우스
최근 1000m에서 0.6초 차 5착, 1110m 3착, 그 전 1000m 0.2초 차 4착으로 기복이 크지 않다. 이번 56kg은 가볍지 않지만 119분·7일 훈련과 김길홍 조교사 복승률 0.235가 안정적이다. 같은 거리에서 꾸준히 작은 착차를 보인 점을 가장 높게 평가한다.

1번. 빛나는순간
직전 1000m 8착은 1.3초 차였지만 그 전 같은 거리에서 S1 6위에서 G1 3위까지 올라 0.1초 차 2착했다. 이번 51kg은 편성 최저 수준이며 103분·7일 훈련도 무난하다. 경량을 살려 중위권에서 따라가면 직전보다 크게 반등할 여지가 있다.

5번. 탐라비상
직전 1000m에서 S1 3위, G1 4위로 0.8초 차 4착해 최근 내용이 가장 양호한 축에 든다. 문현진 기수 지표 0.436과 고영덕 조교사 복승률 0.218이 강점이다. 훈련은 69분·6일로 가볍지만 초반 선두권을 무리 없이 따라가면 입상권을 노릴 수 있다.

3번. 글라가게
직전 1000m에서 0.5초 차 5착했고 과거 같은 거리에서도 0.5초 차 5착을 기록했다. 52kg의 낮은 부담이 큰 장점이며 한영민 기수 지표 0.265도 무난하다. 결정력은 부족하지만 착차와 부담중량을 감안해 복승권 복병으로 본다.

6번. 일진
최근 두 번의 1000m는 10착과 9착으로 크게 흔들렸지만 그 전 같은 거리에서 두 번 연속 우승한 능력이 있다. 이번 60kg 최고 부담은 큰 약점이나 김준호 기수 지표 0.409와 강대은 조교사 복승률 0.253이 뒷받침된다. 정상 컨디션 회복 여부에 따라 변동성이 큰 능력 복병이다.

4번. 천하일품
최근 1000m에서 6착·9착으로 흐름은 약하지만 네 전에는 1.0초 차 4착, 더 이전에도 같은 거리에서 중위권 경쟁을 반복했다. 59.5kg은 부담이나 전현준 기수 지표 0.402가 강점이고 훈련도 109분·7일로 기본 준비는 되어 있다. 앞선 경합이 강해지면 종반 순위를 끌어올릴 수 있다.

7번. 아라리오
최근 1000m 9착과 이전 800~1110m 부진으로 실전 흐름은 약하다. 다만 55.5kg과 강수한 기수 0.328·김길홍 조교사 0.235 조합은 하위 후보 중 상대적인 장점이다. 혼전 편성에서 초반 위치만 평소보다 앞당기면 마지막 복병 역할은 가능하다.

종합 판단

우선순위: 2번. 제우스 > 1번. 빛나는순간 > 5번. 탐라비상 > 3번. 글라가게 > 6번. 일진 > 4번. 천하일품 > 7번. 아라리오

제주 2경주 · 제5 · 1110m · 13:20
경주의 성격

제5등급 1110m 핸디캡으로 최근 같은 거리의 직접 성과와 경량 효과가 핵심이다. 6번. 타이산은 최근 1110m 우승을 포함해 같은 거리 두 차례 우승 경험과 임재광 기수 지표를 갖췄다. 8번. 청룡여제는 51.5kg으로 최근 1110m 0.4초 차 2착과 3착을 기록해 경량 복병 이상의 경쟁력이 있다. 3번. 한판승은 직전 1110m 0.7초 차 3착과 1000m 우승 경험, 7번. 석안유심은 직전 1000m 우승과 146분 훈련이 강점이다. 5번. 동백천하는 직전 1110m 0.8초 차 5착과 121분 훈련, 1번. 수라왕은 과거 1110m 0.1초 차 2착 경험, 4번. 장타일류는 강한 조교사 지표를 바탕으로 복병권을 형성한다.

주요 후보 심층분석

6번. 타이산
직전 1110m에서 S1 3위에서 G1 1위까지 올라 우승했고, 세 전 같은 거리에서도 우승했다. 57.5kg은 부담이지만 임재광 기수 지표 0.496과 이준호 조교사 복승률 0.289가 매우 강하다. 같은 거리에서의 직접 우승 경험을 가장 높게 평가해 중심마로 본다.

8번. 청룡여제
직전 1110m에서 초반 선두를 잡아 0.4초 차 2착했고, 세 전 같은 거리에서도 0.4초 차 3착했다. 이번 51.5kg은 타이산보다 6kg 가벼운 큰 이점이다. 기수·조교사 지표는 약하지만 경량과 최근 착차를 감안하면 강한 대항마다.

3번. 한판승
직전 1110m에서 S1 5위권을 따라가 0.7초 차 3착했고, 세 전 1000m에서는 우승했다. 이번 52.5kg도 유리하다. 기수·조교사 지표는 낮지만 같은 거리 최근 입상의 직접성을 높게 평가해 상위권으로 본다.

7번. 석안유심
직전 1000m에서 후미 9위 출발 뒤 G1 4위까지 올라 우승해 종반 탄력이 강했다. 1110m에서는 직전 이전 경주에서 크게 무너진 적이 있지만 이번 훈련 146분·7일로 준비량이 많고 김준호 기수 지표 0.409가 좋다. 거리 재적응에 성공하면 순위를 크게 올릴 수 있다.

5번. 동백천하
직전 1110m에서 S1 10위에서 G1 7위까지 올라 0.8초 차 5착했다. 같은 거리 경험이 충분하고 이번 훈련 121분·7일로 편성 상위권이다. 53.5kg을 활용해 초반을 아끼면 종반 추격형 복병으로 가치가 있다.

1번. 수라왕
최근 1000m와 1110m 성적은 약하지만 네 전 1110m에서 S1 2위에서 G1 1위까지 올라 0.1초 차 2착했다. 이번 53kg은 부담이 크지 않다. 최근 흐름 때문에 신뢰도는 낮지만 과거 같은 거리의 강한 한 번을 근거로 반전 후보로 남긴다.

4번. 장타일류
최근 1000m에서 8착과 7착으로 약하지만 심도연 조교사 복승률 0.425가 편성 최고 수준이고 55kg 부담도 과도하지 않다. 1110m 직접 최근 근거는 부족해 하위 평가가 맞지만, 전개가 느려지면 연결 지표를 바탕으로 착순을 끌어올릴 가능성이 있다.

종합 판단

우선순위: 6번. 타이산 > 8번. 청룡여제 > 3번. 한판승 > 7번. 석안유심 > 5번. 동백천하 > 1번. 수라왕 > 4번. 장타일류

제주 3경주 · 제4 · 1110m · 14:10
경주의 성격

제4등급 1110m 핸디캡으로 같은 거리에서 꾸준히 작은 착차를 낸 말과 1200m에서 내려오는 말이 맞붙는다. 5번. 명품명장은 최근 1110m에서 4-4-4-1착으로 가장 안정적인 거리 적성을 보이고, 10번. 모나파크는 최근 1200m 연속 3착과 1110m 5착으로 체력형 강점이 있다. 3번. 네온빛은 직전 1110m 1.0초 차 3착과 1000m 우승 경험, 1번. 푸른신호등은 최근 1110m에서 4~6착권을 반복하며 착차가 작다. 6번. 마마골드는 60kg이 부담이지만 1110m 2착 경험과 145분 훈련, 7번. 천지여왕은 178분 훈련과 1110m 0.5초 차 4착 경험, 8번. 탐라신화는 54kg과 1110m 0.4초 차 4착 경험으로 복병권을 형성한다.

주요 후보 심층분석

5번. 명품명장
최근 1110m 네 번이 4착·4착·4착·우승으로 편성에서 가장 안정적인 거리 성적을 보인다. 최근 세 번의 착차도 0.7~0.9초로 작아 쉽게 무너지지 않는다. 55kg과 한영민 기수 지표 0.265를 감안해 화려함보다 안정성을 높게 보는 중심마다.

10번. 모나파크
최근 1200m에서 0.9초 차 3착과 0.6초 차 3착을 연속 기록했고 1110m에서도 5착·1.1초 차를 냈다. 거리 단축은 종반 부담을 줄이는 재료다. 훈련이 48분·5일로 가벼운 점은 약점이지만 체력과 최근 착차를 높게 평가한다.

3번. 네온빛
직전 1110m에서 S1 7위에서 G1 4위까지 올라 1.0초 차 3착했고, 그 전 1000m에서는 우승했다. 전현준 기수 지표 0.402과 56kg 부담은 무난하다. 초반을 서두르지 않고 중위권에서 따라가면 다시 입상권에 접근할 수 있다.

1번. 푸른신호등
최근 1110m에서 6-6-5-4착으로 순위는 평범하지만 착차가 0.4~1.3초로 작다. 이번 훈련 143분·10일로 준비량이 많고 임재광 기수 지표 0.496도 강하다. 꾸준함과 연결 지표를 바탕으로 복승권 후보로 본다.

6번. 마마골드
직전 1000m 9착은 아쉽지만 과거 1110m에서 0.9초 차 2착과 선두권 경험이 있다. 이번 60kg 최고 부담은 큰 약점이나 훈련 145분·9일로 준비량을 늘렸다. 김홍권 기수 지표 0.351을 감안해 능력형 복병으로 평가한다.

7번. 천지여왕
최근 1110m 9착과 7착으로 흐름은 약하지만 세 전에는 같은 거리에서 S1 3위에서 G1 1위까지 올라 0.5초 차 4착했다. 이번 훈련 178분·10일은 편성 최고 수준이다. 최근 착순보다 훈련량과 과거 종반 반응을 근거로 반전 가능성을 본다.

8번. 탐라신화
직전 1200m 10착은 크게 무너졌지만 두 전 1110m에서는 S1 7위에서 G1 3위까지 올라 0.4초 차 4착했다. 54kg은 상위 후보보다 가볍다. 기수·조교사 지표가 강하지 않아 하위권 평가가 맞지만 거리 복귀형 복병으로 남긴다.

종합 판단

우선순위: 5번. 명품명장 > 10번. 모나파크 > 3번. 네온빛 > 1번. 푸른신호등 > 6번. 마마골드 > 7번. 천지여왕 > 8번. 탐라신화

제주 4경주 · 제4 · 1110m · 15:00
경주의 성격

제4등급 1110m로 8번. 금빛여제가 최근 같은 거리에서 2~4착을 반복하며 가장 안정적인 축을 형성한다. 3번. 우당대목은 1110m 0.6초 차 4착과 최근 1000m 2착, 2번. 우대산은 51kg과 최근 1000m 0.1초 차 3착이 강점이다. 4번. 은하왕자는 1110m 4착과 1000m 우승·3착 경험, 7번. 오등동은 같은 거리 0.4초 차 3착 경험이 있다. 6번. 드림명성은 1110m 선두 경험과 김홍권 기수 지표, 10번. 거승태자는 53kg과 최근 1110m 4·5착을 바탕으로 복병권을 형성한다.

주요 후보 심층분석

8번. 금빛여제
최근 1110m에서 3착·3착·2착·4착으로 매우 안정적이고 착차도 0.2~1.4초에 머물렀다. 59kg 최고 부담은 큰 변수지만 임재광 기수 지표 0.496과 심도연 조교사 복승률 0.455는 편성 최고다. 같은 거리 안정성과 연결 지표를 합쳐 중심마로 본다.

3번. 우당대목
직전 1000m 2착 전에는 1110m에서 0.6초 차 4착과 1.5초 차 6착을 기록했다. 초반 1~2위권을 잡고 G1까지 버티는 선행 지속력이 강점이다. 56.5kg과 89분·6일 훈련을 감안해 금빛여제의 강한 대항마로 본다.

2번. 우대산
직전 1000m에서 S1 1위, G1 2위로 0.1초 차 3착했고 그 전 900m도 2착했다. 1110m 직접 최근 경험은 부족하지만 이번 51kg은 편성 최저 수준의 큰 이점이다. 경량을 활용해 초반을 조금 아끼면 첫 1110m에서도 상위권이 가능하다.

4번. 은하왕자
직전 1110m에서 초반 2위권을 유지해 1.1초 차 4착했고, 최근 1000m에서는 3착과 우승 경험이 있다. 김준호 기수 0.333·강대은 조교사 0.253 조합도 안정적이다. 같은 거리 직접 경험과 선행 지속력을 높게 평가한다.

7번. 오등동
최근 두 번은 1110m 9착과 1200m 8착으로 부진하지만 세 전 1110m에서는 0.4초 차 3착, 그 전에는 0.7초 차 5착을 기록했다. 58kg은 부담이지만 고영덕 조교사 복승률 0.218과 99분·8일 훈련을 감안해 반전 복병으로 남긴다.

6번. 드림명성
직전 1110m에서 S1 1위로 나서 1.5초 차 5착했고, 과거 같은 거리에서는 0.8초 차 5착 경험이 있다. 김홍권 기수 지표 0.351이 강점이다. 선행 속도를 조금 조절하면 직전보다 종반 잔존력이 좋아질 가능성이 있다.

10번. 거승태자
최근 1110m에서 4착·5착·8착을 기록했고 착차는 1.1~1.5초 수준이다. 53kg의 경량이 유리하고 과거 1000m에서는 후미에서 올라 우승한 경험도 있다. 결정력은 부족하지만 혼전 전개에서 경량 추격형 복병으로 본다.

종합 판단

우선순위: 8번. 금빛여제 > 3번. 우당대목 > 2번. 우대산 > 4번. 은하왕자 > 7번. 오등동 > 6번. 드림명성 > 10번. 거승태자

제주 5경주 · 제4 · 1110m · 15:50
경주의 성격

제4등급 1110m로 최근 연승마와 같은 거리 반복 입상마가 맞붙어 상위권 경쟁이 치열하다. 6번. 멋진선택은 최근 900~1000m 3연승과 박성광-이태용 조합의 강한 지표가 돋보이고, 7번. 장타백호는 최근 1110m에서 두 차례 2착을 기록해 거리 검증도가 가장 높다. 5번. 전설대로는 1110m 2연승 경험과 155분 훈련, 8번. 광해천하는 1110m 우승과 158분 훈련이 강점이다. 9번. 미래세계는 52kg과 최근 1000m 0.2초 차 3착, 1번. 선봉왕자는 1000m 두 차례 우승, 4번. 백호전사는 1110m 반복 4~5착과 강한 기수·조교사 지표를 바탕으로 복병권을 형성한다.

주요 후보 심층분석

6번. 멋진선택
최근 1000m 두 번과 900m를 연속 우승해 3연승 중이며 두 번은 종반 G1 1위로 올라오는 힘을 보였다. 첫 1110m가 변수지만 박성광 기수 0.517·이태용 조교사 복승률 0.425의 조합이 편성 최고 수준이다. 55kg과 현재 상승세를 감안해 중심마로 본다.

7번. 장타백호
최근 1110m에서 0.6초 차 2착, 세 전 같은 거리에서 0.4초 차 2착을 기록해 직접적인 거리 적성이 매우 좋다. 후미 9위 출발에서도 G1 3위까지 올라오는 추격력도 확인됐다. 54.5kg을 감안하면 멋진선택과 우승을 다툴 가장 강한 상대다.

5번. 전설대로
직전 1200m 7착은 1.1초 차였고 그 전 1110m를 두 번 연속 우승했다. 이번 훈련 155분·10일로 준비량이 많고 전현준 기수 지표 0.402도 강하다. 58kg이 부담이지만 거리 단축과 검증된 1110m 능력을 높게 평가한다.

8번. 광해천하
직전 1110m 6착은 1.0초 차였고 그 전 같은 거리와 1000m를 연속 우승했다. 이번 훈련 158분·10일은 편성 최상급이다. 58kg을 감당해야 하지만 선행권을 무리 없이 잡으면 다시 상위권으로 반등할 수 있다.

9번. 미래세계
직전 1000m에서 초반 2위권을 따라가 0.2초 차 3착했고, 900m와 800m에서 우승 경험도 있다. 이번 52kg은 상위 인기마보다 크게 가볍고 문현진 기수 0.436·이준호 조교사 0.289 조합이 강하다. 첫 1110m에서 경량을 활용할 대표 복병이다.

1번. 선봉왕자
최근 1000m에서 우승, 4착, 우승, 2착으로 흐름이 안정적이다. 1110m 첫 적응이 변수지만 후미 6위 출발에서도 G1 4위까지 올라 우승한 종반 탄력이 있다. 55kg과 김홍권 기수 지표 0.351을 바탕으로 거리 연장 복병으로 본다.

4번. 백호전사
최근 800m에서 0.1초 차 2착했고, 1110m에서도 5-5-4착으로 착차가 0.9~1.1초에 머물렀다. 57kg은 부담이지만 임재광 기수 0.496·심도연 조교사 0.455의 조합이 매우 강하다. 선두권이 빨라질수록 종반 추격력으로 착순을 끌어올릴 수 있다.

종합 판단

우선순위: 6번. 멋진선택 > 7번. 장타백호 > 5번. 전설대로 > 8번. 광해천하 > 9번. 미래세계 > 1번. 선봉왕자 > 4번. 백호전사

제주 6경주 · 제3 · 1200m · 16:40
경주의 성격

제3등급 1200m로 900~1110m 연승마와 1200m 직접 검증마가 동시에 출전해 거리 연장 적응과 부담중량이 핵심이다. 10번. 전설바람은 최근 900~1110m 3연승에 51kg, 박성광-이태용 조합을 갖춰 가장 매력적이다. 8번. 용강아리아는 최근 900~1110m 4연승 중이지만 59.5kg과 첫 1200m가 변수다. 1번. 람바다는 직전 1110m 우승과 과거 1200m 0.1초 차 3착, 7번. 천하무적은 1110m 우승과 51.5kg, 강한 기수·조교사 지표가 강점이다. 2번. 선봉여명은 1200m 우승과 1110m 작은 착차, 4번. 흑룡시대는 1200m 우승·4착 경험, 6번. 페이양은 51.5kg과 최근 1110m 0.1초 차 2착을 바탕으로 복병권을 형성한다.

주요 후보 심층분석

10번. 전설바람
최근 1110m·1000m·900m를 모두 우승해 3연승 중이며, 900m에서는 S1 7위에서 G1 1위까지 올라오는 추격력도 보였다. 첫 1200m지만 이번 51kg은 큰 이점이고 박성광 기수 0.517·이태용 조교사 0.425의 조합이 매우 강하다. 거리만 버티면 가장 유력한 중심마다.

8번. 용강아리아
최근 1110m 두 번과 900m 두 번을 모두 우승하며 4연승 중이다. 후미 9위권에서도 G1 2~3위까지 올라오는 종반 힘이 있어 거리 연장에 대응할 여지가 있다. 다만 59.5kg 최고 부담과 첫 1200m 때문에 전설바람보다 한 단계 낮춰 평가한다.

1번. 람바다
직전 1110m에서 후미 10위 출발 후 G1 3위까지 올라 우승했고, 세 전 1200m에서는 0.1초 차 3착했다. 이번 52.5kg과 141분·10일 훈련, 전현준 기수 지표 0.402가 강점이다. 1200m 직접 검증과 경량을 함께 갖춘 상위권 후보다.

7번. 천하무적
직전 1110m에서 S1 7위에서 G1 1위까지 올라 우승했고 이전 1000m에서도 1·2·3착을 반복했다. 이번 51.5kg과 임재광 기수 0.496·심도연 조교사 0.455의 조합이 편성 최고 수준이다. 첫 1200m가 유일한 큰 변수지만 경량 복병 이상으로 본다.

2번. 선봉여명
두 전 1200m에서 전 구간 선두로 우승했고, 직전 1110m 6착도 착차가 0.3초에 불과했다. 58kg은 부담이지만 김준호 기수 0.409와 신경호 조교사 0.229가 안정적이다. 이미 1200m 우승을 경험했다는 점 때문에 상위권에서 제외하기 어렵다.

4번. 흑룡시대
직전 1200m에서 S1부터 G1까지 선두권을 지켜 0.7초 차 4착했고, 세 전 같은 거리에서는 우승했다. 56.5kg과 박재희 기수 지표 0.246은 상위 후보보다 불리하지만 거리 적성은 분명하다. 선행 페이스를 적절히 조절하면 복승권 접근이 가능하다.

6번. 페이양
직전 1110m에서 S1 5위에서 G1 2위까지 올라 0.1초 차 2착했고, 1000m에서도 우승과 2착 경험이 있다. 첫 1200m지만 51.5kg과 문현진 기수 0.436·이준호 조교사 0.289 조합이 매력적이다. 경량과 종반 탄력을 근거로 거리 연장형 복병으로 본다.

종합 판단

우선순위: 10번. 전설바람 > 8번. 용강아리아 > 1번. 람바다 > 7번. 천하무적 > 2번. 선봉여명 > 4번. 흑룡시대 > 6번. 페이양

제주 7경주 · 제1 · 1200m · 17:45
경주의 성격

제1등급 1200m 핸디캡으로 절대 능력이 높은 고부담마와 경량 단거리형의 대결이다. 8번. 자유날개는 최근 1200m에서 0.3초 차 4착과 0.7초 차 3착, 1300m 우승과 1200m 0.1초 차 2착으로 가장 안정적이다. 5번. 소문그대로는 1300~1610m 3연승과 1200m 우승 경험이 있지만 62kg 최고 부담이 변수다. 2번. 명품세계는 1200m에서 0.2초 차 4착과 0.4초 차 6착, 1400m 우승 경험이 있고, 6번. 광명진언은 53.5kg과 1200m 우승 경험, 강한 기수·조교사 지표를 갖춘다. 3번. 한백챔프는 1200m 우승과 173분 훈련, 1번. 별빛누리는 최근 1200m 작은 착차, 7번. 번개왕자는 1200m 0.6~0.8초 차 4·5착 경험을 바탕으로 복병권을 형성한다.

주요 후보 심층분석

8번. 자유날개
최근 1200m에서 0.3초 차 4착과 0.7초 차 3착, 그 전 1300m 우승과 1200m 0.1초 차 2착으로 매우 안정적이다. 59.5kg은 무겁지만 박성광 기수 0.517·이태용 조교사 복승률 0.425의 조합이 편성 최고 수준이다. 같은 거리 최근 경쟁력을 가장 높게 평가해 중심마로 본다.

5번. 소문그대로
최근 1610m·1400m·1300m를 연속 우승했고, 과거 1200m에서도 우승과 0.3초 차 3착 경험이 있다. 62kg 최고 부담이 결정적인 변수지만 심도연 조교사 복승률 0.455와 절대 능력은 편성 최상위다. 속도전 적응만 되면 자유날개와 우승을 다툴 수 있다.

2번. 명품세계
직전 1610m 7착은 2.8초 차였지만 그 전 1200m에서 0.2초 차 4착, 0.4초 차 6착을 기록했다. 1400m 우승과 1610m 0.3초 차 4착 경험도 있어 체력은 충분하다. 60.5kg은 부담이나 문현진 기수 0.436·이준호 조교사 0.289 조합을 높게 본다.

6번. 광명진언
직전 1200m 8착은 1.7초 차였지만 세 전 1200m에서 선두권을 지켜 우승했고 1400m에서도 0.6초 차 4착 경험이 있다. 이번 53.5kg은 상위 세 마리보다 크게 가볍다. 강수한 기수 0.328·이준호 조교사 0.289를 감안해 경량 반전 복병으로 높게 평가한다.

3번. 한백챔프
최근 1300m 9착과 1400m 4착으로 흐름은 다소 약하지만 세 전 1200m에서 전 구간 선두로 우승했다. 이번 훈련 173분·9일은 편성 최고 수준이며 57kg도 최상위마보다 가볍다. 기수 지표가 낮은 점을 감안해 5순위 복병으로 본다.

1번. 별빛누리
최근 1200m에서 0.7초 차 5착과 0.7초 차 6착을 기록해 착순보다 착차가 작다. 55kg 부담은 무난하고 1300m에서도 1.7초 차 4착 경험이 있다. 기수·조교사 지표는 약하지만 상위마의 고부담이 크게 작용하면 착순권 진입 여지가 있다.

7번. 번개왕자
최근 1200m에서 0.6초 차 5착과 0.8초 차 4착을 기록했고, 1610m와 1400m에서도 중위권을 경험했다. 이번 55kg은 부담이 크지 않다. 조교사 지표와 훈련량이 약한 점은 분명하지만 빠른 페이스에서 후미 추격으로 파고들 마지막 복병으로 남긴다.

종합 판단

우선순위: 8번. 자유날개 > 5번. 소문그대로 > 2번. 명품세계 > 6번. 광명진언 > 3번. 한백챔프 > 1번. 별빛누리 > 7번. 번개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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