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4일(금) 제주경마 경주별 심층분석

제주 1경주 · 제6 · 900m · 13:15
경주의 성격

제6등급 900m로 최근 900m에서 큰 착차를 보인 말이 적지 않아 단순 최근 착순보다 작은 착차의 입상 경험, 초반 자리, 이번 준비량을 함께 봐야 한다. 9번. 지구여신은 직전 9착 이전에 900m 0.1초 차 2착과 0.5초 차 3착이 있고 이번 훈련도 194분·10일로 가장 충실한 축이다. 6번. 킹메이커는 직전 900m 2착의 선행력이 강점이고, 7번. 거장은 최근 900m에서 3~5착권을 반복하며 착차가 비교적 작다. 3번. 덕산호령은 실전 경험은 짧지만 김홍권 기수와 이준호 조교사 지표가 좋고, 10번. 세기선물과 8번. 녹원매직은 기수 지표와 종반 위치 회복을, 4번. 최고정점은 900~1000m 반복 경험을 바탕으로 복병권을 형성한다.

주요 후보 심층분석

9번. 지구여신
직전 900m 9착은 3.0초 차로 크게 무너졌지만 그 전 같은 거리에서 0.1초 차 2착, 0.5초 차 3착을 기록했다. 이번 훈련 194분·10일은 편성 최상급이고 전현준 기수 지표 0.402도 강점이다. 최근 한 번의 실패보다 이전 두 번의 작은 착차와 준비량을 높게 평가한다.

6번. 킹메이커
직전 900m에서 S1부터 G1까지 2위권을 유지하며 2착해 선행 지속력을 확인했다. 이번 훈련은 119분·6일로 일수는 짧지만 최근 실전의 직접적인 경쟁력이 가장 분명하다. 기수·조교사 지표가 낮은 점을 감안해 절대축보다는 우승권 핵심으로 본다.

7번. 거장
최근 900m에서 5착·4착·3착을 기록했고 착차도 1.1초, 1.8초, 0.9초로 비교적 안정적이다. 세 전에는 S1 4위에서 G1 2위까지 올라 종반 움직임도 확인됐다. 훈련은 76분·6일로 가볍지만 편성의 혼전 성격을 감안하면 실전 안정성이 강점이다.

10번. 세기선물
직전 900m 7착이지만 S1 2위에서 G1 3위권을 유지했고, 두 전 같은 거리에서는 1.7초 차 4착했다. 훈련 134분·10일이 충분하며 문현진 기수 지표 0.436, 고영덕 조교사 복승률 0.218도 좋다. 초반에 과도하게 힘을 쓰지 않으면 순위 상승 여지가 있다.

3번. 덕산호령
800m 주행에서 S1 3위, G1 4위로 1.1초 차 4착해 신예치고 기본 주행은 무난했다. 이번에는 900m로 늘어나지만 김홍권 기수 지표 0.351과 이준호 조교사 복승률 0.289가 편성에서 강한 편이다. 훈련 116분·8일로 준비도 충분해 실전 첫 반전 후보로 본다.

8번. 녹원매직
직전 900m 6착은 1.3초 차였고 S1 6위에서 G1 5위로 조금씩 전진했다. 과거 같은 거리 3착 경험이 있으며 박성광 기수 지표 0.517과 이준호 조교사 0.289의 조합은 매우 강하다. 훈련량이 78분·6일로 가벼워 상위권보다는 복병 평가가 적절하다.

4번. 최고정점
최근 900m에서 6착·5착을 기록했고 1000m에서는 3착 경험이 있어 거리 대응 폭이 있다. 후미권 출발 뒤 G1에서 5~7위권까지 올라오는 형태라 선두 경합이 강해지면 유리할 수 있다. 훈련 98분·8일, 강수한 기수 지표 0.328을 바탕으로 하위 복병에 둔다.

종합 판단

우선순위: 9번. 지구여신 > 6번. 킹메이커 > 7번. 거장 > 10번. 세기선물 > 3번. 덕산호령 > 8번. 녹원매직 > 4번. 최고정점

제주 2경주 · 제6 · 900m · 14:05
경주의 성격

제6등급 900m로 뚜렷한 강자가 많지 않은 신예·저등급 혼전이다. 2번. 돈마비행은 직전 900m에서 0.5초 차 3착하며 S1 5위에서 G1 2위까지 올라 이번 편성에서 가장 뚜렷한 최근 상승을 보였다. 4번. 가문의여신은 최근 두 번은 부진했지만 900m 0.3초 차 3착 경험과 167분·10일 훈련이 있고, 10번. 색달대로는 800~1000m 경험과 146분 훈련이 강점이다. 1번. 행운의빛은 800m에서 0.5초 차 4착한 추격 경험, 5번. 모구리는 최근 900m 5착, 8번. 천태산은 강한 기수·조교사 지표, 3번. 레드윙스는 139분·10일 준비량을 근거로 복병권에 둔다.

주요 후보 심층분석

2번. 돈마비행
직전 900m에서 S1 5위에서 G1 2위까지 올라 0.5초 차 3착했다. 이전보다 종반 위치가 뚜렷하게 좋아졌고 같은 거리 경험도 충분하다. 훈련은 59분·5일로 가볍지만 최근 실전 내용 자체가 편성에서 가장 강해 1순위로 본다.

4번. 가문의여신
최근 두 번의 900m는 10착과 6착으로 약했지만 세 전에는 0.3초 차 3착을 기록했다. 이번 훈련은 167분·10일로 편성 최상급이며 강수한 기수 0.328, 김길홍 조교사 복승률 0.235도 안정적이다. 최근 부진을 준비량으로 뒤집을 가능성을 높게 본다.

10번. 색달대로
최근 1000m 5착은 착차가 컸지만, 과거 1000m에서는 초반 선두를 잡은 뒤 G1 3위권까지 버틴 경주가 있다. 이번 900m는 거리 단축 효과를 기대할 수 있고 훈련 146분·9일, 이준호 조교사 복승률 0.289도 강점이다. 선두권보다 중위권에서 호흡을 아끼는 전개가 좋다.

1번. 행운의빛
최근 900m 성적은 8착과 7착이지만 그 전 800m에서는 S1 4위에서 G1 2위까지 올라 0.5초 차 4착했다. 이번 훈련 105분·10일과 전현준 기수 지표 0.402가 반등 재료다. 최근 착순보다 종반 회복 가능성을 보고 복병 이상으로 평가한다.

5번. 모구리
직전 900m에서 후미 8위권 출발 후 G1 5위까지 올라 1.7초 차 5착했다. 두 전도 1.4초 차 7착으로 완전히 처진 경주는 아니었다. 훈련 65분·6일은 가볍지만 저등급 혼전에서 종반 추격형으로 착순권 접근이 가능하다.

8번. 천태산
800m 주행에서 6착·2.6초 차로 실전 근거는 아직 약하다. 다만 임재광 기수 지표 0.496과 심도연 조교사 복승률 0.455는 편성에서 가장 강한 조합이다. 900m 첫 실전에서 주행심사보다 출발 반응이 좋아지면 큰 폭의 변화를 낼 수 있는 신예 복병이다.

3번. 레드윙스
최근 900m 9착과 800m 6착으로 성적만 보면 약하지만 이번 훈련은 139분·10일로 충분하다. 문현진 기수 0.436과 이준호 조교사 0.289의 조합도 좋다. 현 단계에서는 상위축보다 준비량과 연결 지표를 근거로 한 하위 복병으로 평가한다.

종합 판단

우선순위: 2번. 돈마비행 > 4번. 가문의여신 > 10번. 색달대로 > 1번. 행운의빛 > 5번. 모구리 > 8번. 천태산 > 3번. 레드윙스

제주 3경주 · 제5 · 900m · 14:55
경주의 성격

제5등급 900m 핸디캡으로 최근 900m 우승 경험과 부담중량의 균형이 핵심이다. 8번. 가온파워는 900m에서 최근 우승을 포함해 두 차례 우승 경험이 있고 훈련도 154분·10일로 충분하지만 60kg이 변수다. 3번. 천년여왕은 900m 반복 2착과 직전 1000m 2착으로 가장 안정적인 입상 흐름을 보이고, 1번. 천마스텝은 54.5kg과 900m 우승 경험이 강점이다. 7번. 영원최고는 1000m 0.5초 차 4착, 4번. 스마트는 53.5kg과 900m 연속 3~5착의 안정성, 6번. 아라별은 52.5kg과 강한 기수·조교사 조합, 5번. 색달최고는 충분한 훈련량을 바탕으로 복병권을 형성한다.

주요 후보 심층분석

8번. 가온파워
최근 900m에서 전 구간 선두로 우승했고, 세 전 같은 거리에서도 우승했다. 이번 훈련 154분·10일은 충분하며 최근 900m 성적의 절대 내용은 편성 최고다. 다만 60kg 최고 부담중량 때문에 여유 있는 축보다 근소한 중심마로 평가한다.

3번. 천년여왕
직전 1000m에서 후미 8위권 출발 후 G1 5위까지 올라 공동 수준의 0.0초 차 2착을 기록했고, 900m에서도 반복적으로 2착했다. 56.5kg은 가온파워보다 가볍고 안득수 기수 0.333·강대은 조교사 0.253 조합도 안정적이다. 전개 적응력과 입상 일관성에서 강한 대항마다.

1번. 천마스텝
두 전 900m에서 전 구간 선두로 우승했고 그 전 같은 거리에서는 0.2초 차 2착했다. 직전 1000m 6착은 거리 연장과 함께 다소 무뎌졌지만 이번에는 다시 900m이고 부담도 54.5kg이다. 전현준 기수 지표 0.402까지 더해져 선행권 재진입 가능성이 높다.

7번. 영원최고
직전 1000m에서 S1 6위에서 G1 3위까지 올라 0.5초 차 4착했다. 900m 최근 성적은 6착이지만 더 긴 거리에서 작은 착차를 보인 점은 이번 거리 단축에 긍정적이다. 60kg은 부담이지만 김준호 기수 0.409와 강태종 조교사 0.258을 감안해 상위권 후보로 본다.

4번. 스마트
최근 900m에서 5-4-4-3착으로 안정적이며 두 전에는 0.5초 차 4착, 세 전에는 0.8초 차 4착을 기록했다. 53.5kg의 가벼운 부담이 큰 장점이다. 기수·조교사 지표는 상위 후보보다 낮지만 전개 안정성과 경량으로 복승권을 노릴 수 있다.

6번. 아라별
직전 900m 8착은 2.5초 차로 흔들렸지만 세 전 같은 거리에서는 우승했고 1000m에서도 4착 경험이 있다. 이번 52.5kg은 편성 최저 수준이며 임재광 기수 0.496·심도연 조교사 0.455의 조합이 매우 강하다. 최근 실패 한 번을 지우면 반등 폭이 큰 복병이다.

5번. 색달최고
최근 1000m 7착, 900m 7착으로 결정력은 약하지만 900m에서 0.6초 차 7착처럼 착차가 작았던 경주도 있다. 이번 훈련 113분·6일로 기본 준비는 되어 있다. 기수 지표가 낮아 전개 도움은 필요하지만 8두 편성의 하위 복병으로 남긴다.

종합 판단

우선순위: 8번. 가온파워 > 3번. 천년여왕 > 1번. 천마스텝 > 7번. 영원최고 > 4번. 스마트 > 6번. 아라별 > 5번. 색달최고

제주 4경주 · 제5 · 1000m · 15:45
경주의 성격

제5등급 1000m로 7번. 맞대결, 4번. 월광, 6번. 달의울림이 최근 같은 거리에서 우승 또는 작은 착차를 기록해 상위권을 형성한다. 7번. 맞대결은 1000m 1착 뒤 0.2초 차 3착과 0.6초 차 5착을 이어가며 53kg과 강한 기수·조교사 지표까지 갖췄다. 4번. 월광은 1000m와 900m를 연속 우승했고, 6번. 달의울림도 최근 1000m·900m 연속 우승으로 상승세가 뚜렷하다. 8번. 금지게는 52kg과 1000m 우승 경험, 3번. 천년의꿈은 900m 선행력, 5번. 아리향은 1000m 0.8초 차 5착 경험, 2번. 강한명성은 137분·10일 훈련과 김홍권 기수 지표를 바탕으로 복병권에 둔다.

주요 후보 심층분석

7번. 맞대결
최근 1000m에서 0.6초 차 5착, 0.2초 차 3착, 우승을 기록해 같은 거리 경쟁력이 가장 안정적이다. 이번 부담 53kg은 4번과 6번보다 크게 가볍고 훈련 149분·10일도 충실하다. 박성광 기수 0.517·이태용 조교사 0.425의 강한 조합까지 감안해 1순위로 본다.

4번. 월광
직전 1000m에서 S1 7위 출발 후 G1 2위까지 올라 우승했고, 그 전 900m도 우승했다. 초반 선행에 의존하지 않고 종반에 순위를 올릴 수 있다는 점이 강점이다. 훈련은 63분·5일로 가볍지만 문현진 기수 지표 0.436을 바탕으로 연승 가능성을 본다.

6번. 달의울림
직전 1000m에서 S1 4위에서 G1 3위권으로 올라 우승했고, 그 전 900m도 우승했다. 상승세는 월광과 비슷하지만 이번 58kg 최고 부담이 큰 변수다. 전현준 기수 지표 0.402를 감안하면 부담만 이겨내면 우승권이다.

8번. 금지게
최근 1110m에서 0.8초 차 4착을 기록했고 과거 1000m에서는 우승과 2착 경험이 있다. 이번 52kg은 편성 최저 부담이며 훈련도 146분·6일로 양이 충분하다. 거리 단축과 경량을 동시에 활용할 대표 복병으로 평가한다.

3번. 천년의꿈
최근 900m 10착은 아쉽지만 그 전 두 번의 900m에서 우승과 0.5초 차 2착을 기록하며 초반 선행력을 보여줬다. 이번 1000m에서는 53.5kg과 122분·9일 훈련이 보완 재료다. 직전 부진을 지우고 선두권을 잡으면 착순 반등이 가능하다.

5번. 아리향
최근 1110m 7착은 1.2초 차였고, 세 전 1000m에서는 후미 출발 뒤 0.8초 차 5착했다. 훈련 49분·5일로 준비량이 적은 점은 약점이지만 1000m에서의 추격 경험은 있다. 앞선 경합이 강해질 때 후반 복병으로 본다.

2번. 강한명성
최근 800m에서 초반 선두를 잡아 0.8초 차 2착했지만 1000m 최근 두 번은 10착과 8착으로 약했다. 다만 이번 훈련 137분·10일로 준비량을 크게 가져갔고 김홍권 기수 지표 0.351도 좋다. 800m의 스피드를 1000m까지 이어갈 경우의 반전을 노린다.

종합 판단

우선순위: 7번. 맞대결 > 4번. 월광 > 6번. 달의울림 > 8번. 금지게 > 3번. 천년의꿈 > 5번. 아리향 > 2번. 강한명성

제주 5경주 · 제5 · 1000m · 16:40
경주의 성격

제5등급 1000m로 최근 작은 착차의 입상마가 여러 두라 접전 가능성이 높다. 1번. 디아즈는 최근 1000m 0.2초 차 4착과 0.1초 차 2착, 900m 우승으로 거리와 전개 적응력이 가장 안정적이다. 7번. 온누리는 1000m와 900m에서 연속 0.1초 차 2착했고 52kg의 경량이 강점이며, 4번. 환희는 직전 1000m 0.2초 차 3착으로 반등했다. 2번. 세븐언더는 1000m 0.1초 차 3착 경험, 8번. 달빛순정은 강한 기수·조교사 지표, 5번. 광풍만리는 51kg과 150분 훈련, 9번. 흥부시대는 직전 1000m 0.8초 차 6착을 바탕으로 복병권을 형성한다.

주요 후보 심층분석

1번. 디아즈
최근 1000m에서 0.2초 차 4착과 0.1초 차 2착을 기록했고, 그 전 900m에서는 우승했다. S1 중위권에서도 G1 3위까지 올라오는 종반 대응력이 있고 박성광 기수 0.517·이태용 조교사 0.425의 조합이 매우 강하다. 56kg을 감안해도 가장 균형 잡힌 중심마다.

7번. 온누리
직전 1000m에서 초반 2위권을 따라가 0.1초 차 2착했고, 두 전 900m도 0.1초 차 2착했다. 이번 52kg은 디아즈와 환희보다 크게 가볍다. 기수 지표는 낮지만 최근 실전의 작은 착차와 경량을 높게 평가해 강한 대항마로 본다.

4번. 환희
직전 1000m에서 S1 4위에서 G1 2위까지 올라 0.2초 차 3착해 이전 두 번의 부진에서 확실히 반등했다. 김준호 기수 지표 0.409와 강태종 조교사 0.258이 안정적이다. 57.5kg 부담을 이겨내면 다시 입상권이다.

2번. 세븐언더
직전 1000m 5착·1.9초 차는 아쉽지만 그 전에는 같은 거리에서 0.1초 차 3착과 0.8초 차 4착을 기록했다. 전현준 기수 지표 0.402가 강점이고 후미 출발에서도 종반 순위를 회복한 경험이 있다. 최근 한 번의 부진만으로 낮추기 어려운 후보다.

8번. 달빛순정
직전 1000m에서 초반 4위권을 유지해 0.9초 차 3착했다. 58.5kg 최고 부담은 분명한 약점이지만 임재광 기수 0.496·심도연 조교사 0.455는 편성 최고 수준의 조합이다. 무리한 선행을 피하면 능력으로 버틸 가능성이 있다.

5번. 광풍만리
최근 1110m 5착과 1000m 8착으로 순위는 평범하지만 세 전 1110m에서는 0.2초 차 2착했다. 이번 51kg은 편성 최저이고 훈련 150분·9일로 준비량도 많다. 거리 단축과 경량을 동시에 활용할 수 있는 대표 복병이다.

9번. 흥부시대
직전 1000m에서 후미 8위권 출발 뒤 G1 7위로 올라 0.8초 차 6착했다. 최근 1000m에서 1초 안팎의 착차를 여러 번 보였고 이번 52.5kg도 부담이 크지 않다. 원유일 기수 지표는 낮지만 선두 경합이 과열되면 착순권 진입 여지가 있다.

종합 판단

우선순위: 1번. 디아즈 > 7번. 온누리 > 4번. 환희 > 2번. 세븐언더 > 8번. 달빛순정 > 5번. 광풍만리 > 9번. 흥부시대

제주 6경주 · 제4 · 1200m · 17:50
경주의 성격

제4등급 1200m로 7번. 드림스타가 800m부터 1200m까지 4연승을 이어오며 편성의 기준점이지만 59.5kg의 높은 부담이 변수다. 5번. 신수는 직전 1200m 우승과 강한 기수·조교사 조합, 3번. 늘찬은 직전 같은 거리 0.5초 차 2착으로 직접적인 경쟁력이 있다. 1번. 달의강자는 1200m 2착과 52.5kg의 경량, 9번. 한라원탑은 1110m 작은 착차와 강한 연결 지표, 10번. 우화는 1110m 우승과 51.5kg, 4번. 아그배는 1110m 0.2초 차 2착 경험과 126분 훈련으로 복병권을 형성한다.

주요 후보 심층분석

7번. 드림스타
최근 1200m·1000m·900m·800m를 모두 우승하며 4연승을 기록했다. 직전 1200m에서는 S1 9위에서 G1 5위까지 올라 우승해 거리 연장과 전개 변화까지 극복했다. 이번 59.5kg 최고 부담은 변수지만 문현진 기수 0.436과 134분·10일 훈련을 감안해 중심마로 본다.

5번. 신수
직전 1200m에서 초반 3위권을 따라가 G1 2위까지 올라 우승했다. 이번 54.5kg은 드림스타보다 5kg 가볍고 박성광 기수 0.517·이태용 조교사 0.425의 조합이 매우 강하다. 최근 같은 거리 우승의 직접성을 높게 평가해 가장 강한 대항마다.

3번. 늘찬
직전 1200m에서 후미 7위권 출발 후 G1 6위까지 올라 0.5초 차 2착했다. 59kg은 부담이지만 김준호 기수 지표 0.409와 111분·8일 훈련은 안정적이다. 조교사 지표가 낮은 점을 감안해 우승축보다는 입상권 핵심으로 본다.

1번. 달의강자
최근 1200m에서 0.9초 차 2착, 0.9초 차 4착 등 같은 거리에서 꾸준한 경쟁력을 보였다. 이번 52.5kg은 상위 인기 후보보다 크게 가볍고 최근 2착 때 S1 6위에서 G1 3위까지 올라왔다. 경량을 활용하면 기존 평가보다 높은 순위가 가능하다.

9번. 한라원탑
최근 800m 2착보다 두 전 1110m에서 0.4초 차 4착하며 S1 5위에서 G1 2위까지 올라온 내용이 더 중요하다. 1200m에서는 한 차례 9착으로 실패했지만 임재광 기수 0.496·심도연 조교사 0.455의 강한 조합이 있다. 거리 재도전형 복병으로 본다.

10번. 우화
최근 1110m에서 초반 2위권을 지켜 우승했고, 1000m에서도 3착을 두 차례 기록했다. 첫 본격 1200m 적응이 관건이지만 51.5kg 최저 부담이 큰 이점이다. 기수·조교사 지표는 약해도 선행 속도를 조절하면 경량 잔존 가능성이 있다.

4번. 아그배
직전 1200m 8착·2.0초 차로 직접 성적은 약하지만 이전 1110m에서 0.2초 차 2착과 0.7초 차 5착을 기록했다. 이번 훈련은 126분·8일로 충분하다. 1200m 두 번째 적응에서 초반을 아끼면 착차를 줄일 수 있는 하위 복병이다.

종합 판단

우선순위: 7번. 드림스타 > 5번. 신수 > 3번. 늘찬 > 1번. 달의강자 > 9번. 한라원탑 > 10번. 우화 > 4번. 아그배

제주 7경주 · 제3 · 1300m · 19:00
경주의 성격

제3등급 1300m로 상위 후보 대부분이 1110~1200m에서 올라오는 만큼 거리 연장 적응이 가장 큰 변수다. 10번. 천하짱은 최근 1200m 두 번과 1110m를 연속 우승해 절대 상승세가 가장 강하지만 60kg을 짊어진다. 9번. 광풍천리는 1110m에서 우승·2착·3착과 작은 착차를 반복했고, 8번. 장타호령은 51.5kg의 경량과 직전 1110m 우승이 강점이다. 4번. 육탄왕자는 직전 1300m 0.9초 차 4착으로 거리 검증이 되어 있고, 6번. 전설무적과 7번. 유달리는 최근 1200m에서 각각 0.2초 차 3착과 2착을 기록했다. 2번. 명성만리는 1300m 경험과 전현준 기수·신경호 조교사 지표를 바탕으로 복병권에 둔다.

주요 후보 심층분석

10번. 천하짱
최근 1200m 두 번과 1110m를 모두 우승해 3연승 중이며, 1110m 우승 때는 S1 10위에서 G1 3위까지 올라오는 추격력도 보였다. 1300m 첫 도전과 60kg 최고 부담이 변수지만 박성광 기수 0.517·이태용 조교사 0.425가 강하다. 현재 상승세의 절대값을 가장 높게 평가한다.

9번. 광풍천리
최근 1110m에서 0.2초 차 5착, 0.2초 차 3착, 우승, 0.2초 차 2착을 기록해 매우 안정적이다. 1300m는 처음이지만 119분·8일 훈련과 임재광 기수 지표 0.496이 거리 연장을 뒷받침한다. 58.5kg을 감당하면 우승권 대항마다.

8번. 장타호령
직전 1110m에서 S1 6위에서 G1 1위까지 올라 우승했고, 세 전 같은 거리에서 0.6초 차 2착했다. 이번 51.5kg은 상위 두 마리보다 7~8.5kg 가벼운 결정적 이점이다. 김준호 기수 0.409·강대은 조교사 0.253 조합도 좋아 거리 연장 복병을 넘어 상위권으로 본다.

4번. 육탄왕자
직전 1300m에서 초반 선두를 잡아 G1 3위권을 유지하며 0.9초 차 4착했다. 이번 편성에서 1300m 직접 검증이 가장 분명한 말 중 하나다. 훈련 54분·6일로 가벼운 점은 부담이지만 문현진 기수 0.436을 바탕으로 선행 잔존을 기대한다.

6번. 전설무적
직전 1200m에서 S1 5위에서 G1 3위까지 올라 0.2초 차 3착했고 세 전 같은 거리도 0.4초 차 5착이었다. 이번 53.5kg은 경량축이며 훈련 124분·7일로 준비량도 충분하다. 1300m 연장 시 초반을 아끼면 종반까지 버틸 가능성이 있다.

7번. 유달리
직전 1200m에서 후미 10위 출발 뒤 G1 7위까지 올라 0.2초 차 2착했다. 최근 같은 거리의 착차가 0.2~0.9초로 작아 기본 경쟁력은 좋다. 59kg과 43분·5일의 가벼운 훈련이 부담이라 상위보다는 추격형 복병으로 평가한다.

2번. 명성만리
직전 1300m 6착·1.6초 차로 직접 성적은 강하지 않지만 세 전 1110m에서는 우승했다. 이번 53kg과 전현준 기수 지표 0.402, 신경호 조교사 복승률 0.229가 보완점이다. 1300m 두 번째 적응에서 착차를 줄일 가능성을 보고 하위 복병에 둔다.

종합 판단

우선순위: 10번. 천하짱 > 9번. 광풍천리 > 8번. 장타호령 > 4번. 육탄왕자 > 6번. 전설무적 > 7번. 유달리 > 2번. 명성만리

제주 8경주 · 제2 · 1400m · 19:55
경주의 성격

제2등급 1400m로 같은 거리 최근 성적과 높은 부담중량을 견디는 능력이 핵심이다. 6번. 일사만리는 직전 1400m에서 전 구간 선두로 우승했고 55.5kg으로 부담도 과하지 않다. 2번. 힐링대륙은 직전 1400m 0.3초 차 3착과 1300m 2착으로 안정적이며, 3번. 어스칼은 1400m 3착 경험과 강한 기수·조교사 지표가 있다. 8번. 태산수는 직전 1400m 0.9초 차 4착과 박성광 기수 지표, 5번. 천지대장은 51kg의 최저 부담과 1300m 3착 경험이 강점이다. 1번. 웅진대성은 과거 1400m 1.0초 차 5착과 129분 훈련, 7번. 원동파워는 1400m 반복 경험을 바탕으로 복병권을 형성한다.

주요 후보 심층분석

6번. 일사만리
직전 1400m에서 S1부터 결승까지 전 구간 선두로 우승하며 124.22의 환산기록을 냈다. 이번 55.5kg은 상위 레이팅마보다 부담이 덜하고 훈련 112분·7일로 준비도 안정적이다. 최근 같은 거리 우승의 직접성을 가장 높게 평가해 1순위로 본다.

2번. 힐링대륙
직전 1400m에서 S1 6위에서 G1 3위까지 올라 0.3초 차 3착했고, 두 전 1300m도 0.8초 차 2착이었다. 과거 1300m 우승과 1200m 3착까지 있어 최근 흐름이 매우 안정적이다. 김준호 기수 0.409·강대은 조교사 0.253 조합을 감안해 강한 대항마다.

3번. 어스칼
최근 1400m 5착·0.9초 차, 이전 같은 거리 3착·0.8초 차로 높은 등급에서도 쉽게 무너지지 않았다. 이번 59kg은 큰 부담이지만 임재광 기수 0.496·심도연 조교사 0.455의 연결 지표가 편성 최고다. 후미에서 종반을 쓰는 전개라면 다시 입상권에 접근할 수 있다.

8번. 태산수
직전 1400m에서 S1 5위에서 G1 4위로 올라 0.9초 차 4착했고, 두 전 1300m도 3착했다. 58.5kg은 부담이지만 박성광 기수 지표 0.517이 매우 강하다. 훈련 59분·5일로 가벼운 점을 감안해 중심축보다는 상위 복병으로 본다.

5번. 천지대장
직전 1400m 6착은 1.2초 차였고 세 전 1300m에서는 후미 10위 출발 뒤 G1 6위까지 올라 0.6초 차 3착했다. 이번 51kg은 편성 최저 부담으로 상위마들과 4.5~8kg 차이가 난다. 훈련 122분·6일도 충분해 경량 추격형 복병으로 가치가 높다.

1번. 웅진대성
최근 1400m 8착·2.9초 차는 좋지 않지만 과거 같은 거리에서 1.0초 차 5착 경험이 있다. 이번 훈련은 129분·6일로 준비량을 늘렸고 55kg도 과도하지 않다. 최근 두 번의 큰 착차를 줄이는 것이 전제지만 1400m 경험을 근거로 하위 복병에 둔다.

7번. 원동파워
최근 1400m 7착·1.5초 차, 1300m 6착·2.1초 차로 상위권 성적은 부족하다. 다만 1400m와 1300m를 반복 경험했고 이번 55kg은 3번과 8번보다 가볍다. 기수 지표가 낮아 큰 전개 도움이 필요하지만 8두 편성에서 마지막 복병 후보로 남긴다.

종합 판단

우선순위: 6번. 일사만리 > 2번. 힐링대륙 > 3번. 어스칼 > 8번. 태산수 > 5번. 천지대장 > 1번. 웅진대성 > 7번. 원동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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