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6일(일) 경마 경주별 심층분석
서울 1경주 · 국6 · 1000m · 10:35
경주의 성격
2세 국6 1000m 신예전으로 실전 성적보다 주행심사의 착차와 출발 완성도, 이번 훈련량을 함께 보는 편이 안전하다. 2번. 명성파티는 주행심사에서 0.3초 차 2착하고 S1 5위에서 G1 4위로 마무리했으며 149분·11일 훈련과 높은 조교사 지표가 돋보인다. 11번. 거센기쁨은 최근 주행심사에서 초반 3위권을 유지하며 1.3초 차로 개선됐고, 3번. 게티즈버그는 전반 선두를 잡는 순발력을 보였다. 1번. 인페르노는 2.0초 차 5착 뒤 다실바 기승, 5번. 케이엔베스트는 1.0초 차의 비교적 작은 착차, 6번. 비워크는 코지 기수와 토니 조교사의 강한 지표, 4번. 거센번개는 142분·11일의 준비량을 복병 재료로 본다.
가능성 있는 상위 7마리 단평
2번. 명성파티
주행심사 1000m에서 0.3초 차 2착으로 이 편성에서 가장 선명한 결과를 냈고 S1 5위에서 G1 4위로 한 단계 전진했다. 이번 149분·11일, 구보 17회와 습보 1회의 훈련도 충분하며 조교사 복승률 0.387이 강점이다. 52.5kg까지 감안하면 신예전 중심으로 가장 안정적이다.
11번. 거센기쁨
두 차례 주행심사에서 9착·2.6초 차에서 최근 5착·1.3초 차로 크게 줄였고, 최근에는 S1과 G1 모두 3위권을 유지했다. 훈련은 87분·9일로 많지 않지만 실전형 스피드가 빠르게 정돈된 점을 높게 평가한다. 초반 자리를 선점하면 예상 이상 버틸 수 있다.
3번. 게티즈버그
주행심사에서 S1부터 4코너까지 선두를 잡다가 G1 3위, 최종 4착·1.4초 차였다. 종반 버팀은 더 필요하지만 빅투아르 기수 지표 0.375와 110분·11일의 꾸준한 준비가 받쳐준다. 초반 주도권을 쉽게 잡는다면 상위권 잔류 가능성이 높다.
1번. 인페르노
주행심사 5착·2.0초 차였지만 S1 4위에서 4코너 3위, G1 4위로 전개 자체는 무너지지 않았다. 이번에는 다실바 기수가 기승하고 106분·8일 훈련을 소화했다. 안쪽 1번 게이트를 활용해 이동거리를 줄이면 주행심사보다 착차를 줄일 여지가 있다.
5번. 케이엔베스트
주행심사 착순은 6착이지만 착차는 1.0초로 순위보다 내용이 낫다. 당시 후미권을 따라가며 큰 위치 변화가 없었던 만큼 출발이 관건이고, 이번 128분·11일과 구보 16회가 보완 재료다. 선두 경합이 빨라지면 중후반 복병으로 볼 수 있다.
6번. 비워크
주행심사는 6착·3.0초 차로 약했으나 코지 기수 지표 0.549와 토니 조교사 복승률 0.429가 편성에서 매우 강하다. 116분·11일에 습보 1회를 포함해 준비도 무난하다. 주행심사 때 S1 10위의 느린 출발만 개선되면 가장 큰 반전폭을 가진 복병이다.
4번. 거센번개
주행심사 7착·2.7초 차로 결과는 약하지만 142분·11일, 구보 16회의 준비량이 충분하고 이혁 기수 지표 0.413, 조교사 복승률 0.284도 괜찮다. 초반 4위권에서 종반 5위권으로 밀린 점 때문에 상위 평가는 조심스럽지만 훈련량을 근거로 7두 안에 남긴다.
종합 판단
우선순위: 2번. 명성파티 > 11번. 거센기쁨 > 3번. 게티즈버그 > 1번. 인페르노 > 5번. 케이엔베스트 > 6번. 비워크 > 4번. 거센번개
서울 2경주 · 국6 · 1200m · 11:00
경주의 성격
국6 1200m로 이미 실전 1200m에서 작은 착차를 만든 말과 주행심사만 치른 신예가 섞여 있다. 9번. 지비에이스는 직전 1200m에서 전 구간 선두로 0.3초 차 2착했고 1000m에서도 0.1초 차 4착과 주행심사 1착이 있어 기준점이 가장 높다. 7번. 인투더갤럭시는 1200m 실전 4착과 종반 위치 개선, 10번. 파워풀미스터는 1000m에서 반복된 3~5착과 강한 초반 스피드가 장점이다. 5번. 세이브퀸은 주행심사 3착, 1번. 영웅바로우즈는 코지 기수 효과, 6번. 고스트선더는 최근 착차 개선과 습보, 11번. 풀스트라이크는 52.5kg을 살릴 복병으로 본다.
가능성 있는 상위 7마리 단평
9번. 지비에이스
직전 1200m 실전에서 S1부터 G1까지 선두를 지켜 0.3초 차 2착했다. 그 전 1000m도 0.1초 차 4착이고 주행심사에서는 1착해 실전 적응과 기본 스피드가 모두 검증됐다. 푸르칸 기수보다 리카디 조교사 복승률 0.329와 말 자체의 최근 내용을 더 높게 평가한다.
7번. 인투더갤럭시
1200m 실전에서 S1 8위로 늦게 시작했지만 G1 7위까지 끌어올리며 1.8초 차 4착했다. 앞선 주행심사에서는 S1 3위에서 G1 1위까지 전진한 경험도 있다. 빅투아르 기수 지표 0.375를 더하면 출발만 한 단계 개선돼도 우승권에 접근할 수 있다.
10번. 파워풀미스터
1000m 실전 3착·1.8초 차, 5착·0.7초 차를 기록했고 주행심사에서는 0.1초 차 3착으로 선두권 스피드를 보였다. 1200m 연장이 변수지만 119분·11일의 준비와 김용근 기수 지표 0.376이 안정적이다. 무리한 선행경합을 피하면 상위권 유지가 가능하다.
5번. 세이브퀸
주행심사 1000m에서 S1 2위권을 잡아 1.5초 차 3착했다. 52.5kg의 부담과 115분·11일 훈련이 유리하고 송문길 조교사 지표도 무난하다. 첫 실전 1200m라 마지막 200m가 관건이지만 초반 위치를 쉽게 잡을 수 있는 점은 분명한 강점이다.
1번. 영웅바로우즈
주행심사 1000m 2착으로 순위는 좋지만 승자와 착차가 2.2초여서 절대 기록은 한 단계 확인이 필요하다. 다만 S1부터 G1까지 2위권을 유지했고 코지 기수 지표 0.549가 편성 최고 수준이다. 안쪽 게이트에서 선입권을 선점하면 실전에서 더 나아질 수 있다.
6번. 고스트선더
첫 주행심사 8착·2.2초 차에서 다음에는 5착·0.9초 차로 개선됐다. 이번 129분·10일 훈련에 습보 1회가 포함돼 있고, 두 심사 모두 중위권을 유지해 급격히 무너지는 유형은 아니었다. 인기보다 최근 착차 개선을 근거로 보는 복병이다.
11번. 풀스트라이크
두 차례 1000m에서 4착·2.5초 차와 5착·2.3초 차로 아직 강한 기록은 없지만 S1 4~6위에서 G1 3~5위로 조금씩 올라왔다. 52.5kg과 124분·9일의 준비는 플러스다. 외곽에서 초반 힘을 아끼면 종반 한 자리를 노릴 수 있다.
종합 판단
우선순위: 9번. 지비에이스 > 7번. 인투더갤럭시 > 10번. 파워풀미스터 > 5번. 세이브퀸 > 1번. 영웅바로우즈 > 6번. 고스트선더 > 11번. 풀스트라이크
서울 3경주 · 국6 · 1700m · 11:55
경주의 성격
국6 1700m로 장거리 경험이 부족한 말이 많아 같은 거리에서 실제로 버틴 기록을 가장 중요하게 봐야 한다. 7번. 리더스파트너는 직전 1700m에서 S1 8위 출발 뒤 G1 5위까지 올라 0.4초 차 2착해 가장 강한 기준점이다. 9번. 신천하트는 1700m에서 연속 4착하며 1.0~1.1초 차를 유지했고 선행력도 안정적이다. 5번. 피엔에스건즈는 1400m 2착과 0.7초 차 6착의 종반 상승, 8번. 피엔에스워크는 152분·11일의 많은 훈련과 후미 추격형 전개가 매력이다. 11번. 누리으뜸은 1700m 반복 경험, 2번. 삼정블루는 1400m에서 작은 착차, 10번. 서폭챗은 직전 1700m 1.8초 차를 바탕으로 복병권을 구성한다.
가능성 있는 상위 7마리 단평
7번. 리더스파트너
직전 1700m에서 S1 8위에서 G1 5위까지 올라오며 0.4초 차 2착했다. 이번 편성에서 동일 거리 최근 성과가 가장 강하고 126분·10일 훈련도 무난하다. 초반 무리 없이 중후미에서 리듬을 잡으면 직선에서 가장 확실한 상승 여력을 기대할 수 있다.
9번. 신천하트
최근 1700m 두 번을 모두 4착으로 마쳤고 착차도 1.1초, 1.0초로 안정적이다. 두 경주 모두 S1 선두를 잡은 뒤 G1 2~3위권을 유지해 장거리 선행 지속력이 확인됐다. 기수 지표는 낮지만 54kg과 139분·11일 훈련, 거리 적성을 높게 본다.
5번. 피엔에스건즈
직전 1300m 9착은 약하지만 그 전 1400m에서 0.7초 차 6착과 0.8초 차 2착을 기록했고 S1보다 G1 순위가 좋아지는 경주가 있었다. 54kg과 다실바 기수의 조합도 유리하다. 첫 1700m에서 초반 속도를 낮추면 종반 체력으로 버틸 여지가 있다.
8번. 피엔에스워크
최근 1400m에서 6착·1.3초 차, 5착·0.8초 차 등을 기록했고 주로 S1 9~10위에서 G1 7위권으로 올라오는 후미형이다. 이번 152분·11일은 편성에서 많은 훈련량이고 54kg도 좋다. 장거리에서 페이스가 느려지면 추격형 복병으로 가치가 있다.
11번. 누리으뜸
1700m를 반복해서 경험했고 최근 같은 거리 세 번은 모두 7착이지만 착차가 2.3초, 2.0초 등 완전히 붕괴한 수준만은 아니다. 154분·11일로 훈련량이 많고 유승완 기수 지표도 상대적으로 낫다. 혼전이 길어질수록 경험치를 살릴 수 있다.
2번. 삼정블루
1700m 직접 경험은 부족하지만 최근 1400m에서 4착·0.8초 차, 6착·1.5초 차, 7착·1.4초 차로 착차가 비교적 일정하다. 푸르칸 기수와 강환민 조교사 조합도 무난하다. 거리 연장으로 초반 추격 부담이 줄어들면 의외의 순위 상승이 가능하다.
10번. 서폭챗
직전 1700m에서 S1과 G1 모두 6위권을 유지하며 1.8초 차 6착했다. 상위 후보에 비해 기수·조교사 지표는 약하지만 133분·9일의 준비와 이미 확인한 1700m 완주 리듬이 있다. 선두권이 무너지면 5~7착권을 파고들 수 있는 복병이다.
종합 판단
우선순위: 7번. 리더스파트너 > 9번. 신천하트 > 5번. 피엔에스건즈 > 8번. 피엔에스워크 > 11번. 누리으뜸 > 2번. 삼정블루 > 10번. 서폭챗
서울 4경주 · 국5 · 1800m · 12:50
경주의 성격
국5 1800m로 같은 거리 실전 경험과 최근 착차, 종반 위치 유지가 핵심이다. 3번. 벌교알라딘은 직전 1800m에서 S1 4위권에서 G1 3위까지 올라 1.3초 차 2착했고, 1700m에서도 우승·2착·4착을 반복해 중장거리 안정성이 가장 좋다. 6번. 안양레이저는 직전 1700m에서 선두로 나선 뒤 G1 4위권, 1.3초 차 5착으로 버텼고 서승운 기수와 이신우 조교사의 지표가 강하다. 8번. 크로마이트는 최근 1700m 0.8초 차 3착과 과거 1800m 0.9초 차 4착으로 거리 경험이 풍부하다. 4번. 슈퍼엑톤은 최근 1800m에서 연속 4착을 기록한 노련한 거리형이고, 1번. 오피에스탑은 직전 1800m 11착 전에는 같은 거리 3착과 1700m 우승·3착이 있다. 5번. 크리솔크라운은 1700m 3착 때 후미에서 G1 8위까지 올라온 추격 경험, 7번. 파워풀슬루는 1800m 반복 경험과 54kg, 정도윤 기수 지표를 바탕으로 복병권에 둔다.
가능성 있는 상위 7마리 단평
3번. 벌교알라딘
직전 1800m에서 S1 4위, C3 5위에서 G1 3위까지 올라 1.3초 차 2착했다. 앞선 1700m에서도 우승·2착·4착을 만들며 거리 적응력이 가장 뚜렷하다. 112분·11일 훈련과 이동하 기수 지표 0.478을 더해 중심마로 가장 높게 평가한다.
6번. 안양레이저
첫 1800m 도전이지만 직전 1700m에서 S1 선두로 나선 뒤 G1 4위권을 지키며 1.3초 차 5착했다. 서승운 기수 지표 0.470, 이신우 조교사 복승률 0.284가 강하고 54.5kg도 무겁지 않다. 초반을 조금만 아끼면 거리 연장에도 버틸 가능성이 높다.
8번. 크로마이트
직전 1700m에서 S1 4위에서 G1 2위까지 올라 0.8초 차 3착했고, 과거 1800m에서도 0.9초 차 4착이 있다. 최근 1800m 7착 때도 G1 2위권까지 접근했다가 막판에 밀린 형태였다. 55kg이라 전개를 아끼면 종반 재상승 가능성이 있다.
4번. 슈퍼엑톤
최근 1800m에서 연속 4착을 기록해 같은 거리의 페이스 배분 경험은 편성 최고 수준이다. 착차가 각각 1.9초와 2.0초라 폭발력은 부족하지만 푸르칸 기수 지표 0.354와 119분·9일 훈련은 안정적이다. 56.5kg을 감안해도 꾸준함 때문에 상위권에 남긴다.
1번. 오피에스탑
직전 1800m 11착·2.3초 차는 크게 부진했지만 그 전 같은 거리에서 후미 10위권에서 G1 6위까지 올라 1.6초 차 3착했고, 1700m에서는 우승과 3착이 있다. 54kg과 안쪽 1번 게이트가 유리하다. 최근 한 번의 부진만 회복하면 반등 폭이 큰 복병이다.
5번. 크리솔크라운
최근 1800m 8착은 약했지만 세 전 1700m에서 S1 11위에서 G1 8위까지 올라 1.4초 차 3착했다. 1800m 직접 경험도 있어 거리 자체가 낯설지는 않다. 56kg과 97분·6일의 비교적 짧은 훈련은 감점이지만 선두권이 무너지면 추격형 복병으로 볼 수 있다.
7번. 파워풀슬루
최근 1700m 9착·2.1초 차와 1800m 6착·2.2초 차로 성적은 약하지만 중장거리 경험이 꾸준하고 이번 부담은 54kg이다. 108분·9일, 구보 16회의 준비와 정도윤 기수 지표 0.439도 무시하기 어렵다. 강한 선행 경합이 생길 때 하위권 복병으로 남긴다.
종합 판단
우선순위: 3번. 벌교알라딘 > 6번. 안양레이저 > 8번. 크로마이트 > 4번. 슈퍼엑톤 > 1번. 오피에스탑 > 5번. 크리솔크라운 > 7번. 파워풀슬루
서울 5경주 · 국5 · 1200m · 13:40
경주의 성격
국5 1200m로 선행형과 선입형이 많아 초반 경합을 버티면서도 마지막 200m를 유지하는 말이 유리하다. 1번. 카오스는 최근 1200m 우승과 0.1초 차 2착을 전 구간 선두권에서 만들었고 기수·조교사 지표도 강하다. 10번. 글로리앤아너는 직전 1200m 0.0초 차 2착과 종반 위치 개선, 9번. 선글라스는 같은 거리 반복 4착으로 안정적이다. 7번. 실크스펙터는 직전 0.7초 차 3착, 8번. 슈퍼땅콩은 최근 부진에도 서승운 기수와 과거 1200m 우승 경험, 2번. 글로벌최강은 1000m 우승의 스피드, 11번. 명브레이싱은 1200~1400m 입상 경험을 복병 재료로 본다.
가능성 있는 상위 7마리 단평
1번. 카오스
최근 1200m에서 우승 뒤 0.1초 차 2착했고 두 경주 모두 S1부터 G1까지 선두를 지켰다. 코지 기수 지표 0.549와 신삼영 조교사 복승률 0.286도 강하며 안쪽 게이트라 동선 손실도 적다. 56kg이 늘어난 부담이 있지만 현재 경주 내용은 가장 안정적이다.
10번. 글로리앤아너
직전 1200m에서 S1 5위에서 G1 4위로 올라 1착과 사실상 차이가 없는 0.0초 차 2착을 기록했다. 앞선 주행심사 1000m도 0.1초 차 3착이었다. 기수 지표는 낮지만 최근 말 자체의 종반 탄력과 거리 적응을 높게 평가한다.
9번. 선글라스
최근 1200m에서 두 차례 연속 4착했고 한때 같은 거리에서 0.6초 차 3착과 0.3초 차 4착도 있어 1200m 적응이 안정적이다. 117분·11일 훈련과 다실바 기승도 플러스다. 초반 3~6위권을 유지하면 상위권에 오래 버틸 가능성이 있다.
7번. 실크스펙터
직전 1200m에서 S1 3위권으로 출발해 0.7초 차 3착했다. 1400m 부진 뒤 거리 단축에서 즉시 반등한 점이 좋다. 기수·조교사 지표는 약한 편이지만 52.5kg의 가벼운 부담과 확실한 최근 거리 성과를 우선해 평가한다.
8번. 슈퍼땅콩
최근 1300m 두 번은 11착·3.0초 차와 7착·2.0초 차로 약했지만 과거 1200m 우승 경험이 있고 1000m에서는 0.3초 차 2착도 있다. 이번에는 53.5kg에 서승운 기수 지표 0.470, 129분·10일 훈련이 붙는다. 거리 단축으로 반등할 복병이다.
2번. 글로벌최강
최근 1000m에서 우승과 1.0초 차 3착을 기록해 기본 스피드는 충분하다. 1200m에서는 마지막 200m의 버팀이 새 과제지만 54kg으로 부담이 무겁지 않다. 인기나 기존 예상보다 초반 순발력의 거리 확장 가능성을 보고 6순위에 둔다.
11번. 명브레이싱
직전 1200m 7착·2.6초 차는 약하지만 그 전 1400m 1.2초 차 2착, 1300m 0.1초 차 2착, 1200m 0.6초 차 3착 경험이 있다. 이번 훈련이 63분·7일로 가벼운 점은 감점 요인이다. 과거 능력 회복을 전제로 한 고배당 복병이다.
종합 판단
우선순위: 1번. 카오스 > 10번. 글로리앤아너 > 9번. 선글라스 > 7번. 실크스펙터 > 8번. 슈퍼땅콩 > 2번. 글로벌최강 > 11번. 명브레이싱
서울 6경주 · 국5 · 1300m · 14:30
경주의 성격
국5 1300m로 선행 지속력이 강한 말과 후미 추격형이 뚜렷하게 갈린다. 6번. 뱅크라인은 최근 1300m에서 2-3-2착, 착차 0.0~0.4초를 반복하며 S1 2위권에서 G1 1~2위권까지 이어가는 안정성이 가장 좋다. 2번. 나스카불청객은 직전 1300m 선행 0.1초 차 3착과 1200m 우승, 5번. 골든디바는 1300m 우승·2착 경험과 강력한 코지·토니 지표가 장점이다. 8번. 챌린지삭스는 S1 10~11위에서 G1 5~8위로 올라오는 추격형으로 작은 착차가 반복되고, 4번. 스마트마루는 직전 0.3초 차, 9번. 금성퀸은 52.5kg과 높은 조교사 지표, 1번. 원더풀폭스는 거리 단축과 137분 훈련을 바탕으로 복병권에 둔다.
가능성 있는 상위 7마리 단평
6번. 뱅크라인
최근 1300m 세 번이 2착·0.0초 차, 3착·0.4초 차, 2착·0.2초 차로 편성에서 가장 안정적이다. 세 경주 모두 S1 2위권을 선점하고 G1 1~2위권을 지켰다. 56kg은 부담이지만 전개 재현성이 높아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중심마다.
2번. 나스카불청객
직전 1300m에서 S1부터 G1까지 선두로 버텨 0.1초 차 3착했고, 세 전 1200m에서는 우승했다. 54kg과 서승운 기수 지표 0.470, 송문길 조교사 지표가 뒷받침된다. 선행경합이 과도하지만 않으면 6번. 뱅크라인과 정면승부가 가능하다.
5번. 골든디바
직전 1400m 10착은 크게 무너졌지만 그 전 1300m에서 0.5초 차 6착, 우승, 0.1초 차 2착 경험이 있다. 코지 기수 지표 0.549와 토니 조교사 복승률 0.429가 편성 최강 수준이다. 1300m 복귀로 직전 부진을 지울 가능성이 높다.
8번. 챌린지삭스
직전 1300m 7착이지만 착차는 불과 0.4초였고 S1 11위에서 G1 8위로 올라왔다. 이전에도 1400m 0.2초 차 4착, 1300m 0.2초 차 3착 때 후미에서 G1 5위까지 전진했다. 52.5kg이라 선두 경합이 강해질수록 가치가 커지는 추입 복병이다.
4번. 스마트마루
직전 1300m에서 S1 8위, G1 7위로 따라가며 0.3초 차 5착했다. 최근 착순만 보면 평범하지만 실제 착차가 매우 작고 55kg도 감당 가능한 범위다. 중위권에서 너무 뒤처지지 않으면 직전보다 한두 자리 올라갈 수 있다.
9번. 금성퀸
최근 1400m 7착·2.8초 차는 약하지만 그 전 1200m에서 두 차례 2착했고 후미에서 종반 순위를 끌어올리는 경주가 있었다. 52.5kg, 118분·11일 훈련과 백종수 조교사 복승률 0.387이 강점이다. 1300m에서 종반 한 발을 노릴 복병이다.
1번. 원더풀폭스
최근 1400m 4착·2.2초 차와 1800m 7착을 거쳐 1300m로 줄어든다. 137분·9일의 훈련량과 다실바 기승은 긍정적이고 52.5kg도 유리하다. 절대 착차는 상위 후보보다 크지만 거리 단축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후순위 복병이다.
종합 판단
우선순위: 6번. 뱅크라인 > 2번. 나스카불청객 > 5번. 골든디바 > 8번. 챌린지삭스 > 4번. 스마트마루 > 9번. 금성퀸 > 1번. 원더풀폭스
서울 7경주 · 국4 · 1400m · 15:20
경주의 성격
국4 1400m로 최근 연승 중인 상승마와 같은 거리에서 반복 입상한 경험마가 맞붙는다. 6번. 금적산은 1300m와 1400m를 연속 우승했고 이동하 기수·이강서 조교사 지표가 압도적으로 강하다. 3번. 타이거망치는 주행심사부터 1200m·1300m까지 3연승하며 아직 바닥을 드러내지 않았고 53kg도 유리하다. 7번. 블리스스타는 1400m 1·2·4착과 작은 착차, 10번. 이십년세월은 직전 1400m 우승과 155분 훈련, 5번. 두레이쇼는 1400m 0.3초 차 2착과 서승운 기승이 강점이다. 8번. 바람개비는 1200·1300m 연승 뒤 첫 1400m 도전, 2번. 거센펀치는 1400m 0.5초 차 3착 경험을 가진 복병이다.
가능성 있는 상위 7마리 단평
6번. 금적산
직전 1400m와 그 전 1300m를 연속 우승했고 두 경주 모두 S1 5위권에서 G1 1위까지 올라왔다. 이동하 기수 지표 0.478과 이강서 조교사 복승률 0.576은 편성에서 매우 강하다. 56.5kg 최고 부담만 극복하면 능력과 거리 검증에서 1순위다.
3번. 타이거망치
주행심사 1000m, 실전 1200m, 1300m를 연속 1착하며 3전 전승 흐름이다. 특히 1200m에서는 S1 10위에서 G1 9위였음에도 결승에서 이겨 전개 대응 폭도 보였다. 첫 1400m와 승급이 변수지만 53kg이라 상승세를 이어갈 여지가 크다.
7번. 블리스스타
1400m 최근 세 번이 4착·0.3초 차, 우승, 0.4초 차 2착으로 거리 적성이 가장 안정적인 축에 든다. 이번 137분·11일로 준비도 충분하다. 55.5kg은 가볍지 않지만 다실바 기승과 반복된 작은 착차 때문에 상위권에서 제외하기 어렵다.
10번. 이십년세월
직전 1400m에서 S1 2위권을 잡아 우승했고, 그 전 같은 거리 5착도 착차가 0.2초에 불과했다. 155분·11일로 훈련량이 많아 상승세 유지 가능성이 있다. 56kg 부담과 상대 강화가 변수지만 선두권에서 자기 리듬을 만들면 다시 경쟁할 수 있다.
5번. 두레이쇼
최근 1400m 7착·1.1초 차로 주춤했지만 이전 1400m에서 0.3초 차 2착과 1.2초 차 3착, 1300m 우승을 기록했다. 서승운 기수 지표 0.470과 53kg이 강점이다. 훈련이 77분·8일로 가벼운 점을 감안해 복병권 상단으로 본다.
8번. 바람개비
최근 1200m와 1300m를 연속 우승하며 확실한 상승 흐름을 만들었다. 첫 1400m라 거리 검증은 필요하지만 54kg에 신삼영 조교사 복승률 0.286, 이번 훈련에 습보 1회가 있다. 종반 200m만 버티면 승급·거리 연장을 동시에 넘을 수 있다.
2번. 거센펀치
최근 1400m 6착·1.3초 차였지만 그 전 같은 거리에서 0.5초 차 3착, 이전 1300m 우승이 있다. 124분·11일 훈련으로 준비도 꾸준하다. 상위 상승마들보다 폭발력은 약하지만 이미 검증된 1400m 안정성을 근거로 복병 7순위에 둔다.
종합 판단
우선순위: 6번. 금적산 > 3번. 타이거망치 > 7번. 블리스스타 > 10번. 이십년세월 > 5번. 두레이쇼 > 8번. 바람개비 > 2번. 거센펀치
서울 8경주 · 혼OPEN · 제9회 코리아스프린트(Grade1) · 1200m · 16:20
경주의 성격
제9회 코리아스프린트 1200m 국제경주로 국내 기록만 비교해서는 안 되고 해외 더트·올웨더 1200m의 질과 서울 모래 적응을 함께 봐야 한다. 7번. [일]드래건웰즈는 2026년 일본 더트 1200m에서 3연승하며 도쿄스프린트까지 제패한 상승마이고, 3번. [일]아메리칸스테이지는 브리더스컵 스프린트 4착과 사우디 더트 스프린트 4착의 국제 최고급 경험이 있다. 8번. [부]위너클리어는 국내 1200m 반복 입상과 203분·12일 훈련, 9번. [홍]셀프임프루브먼트는 지난해 이 경주 우승으로 서울 모래 검증을 마쳤다. 2번. 빈체로카발로는 국제레이팅 110과 국내 1200m 우승 경험, 4번. 파이널케이는 직전 1200m 우승과 종반 위치 상승, 13번. [홍]뷰티웨이브즈는 홍콩의 높은 등급 경험과 1200m 스피드를 갖춰 복병권을 형성한다.
가능성 있는 상위 7마리 단평
7번. [일]드래건웰즈
2026년 하츠하루스테이크스, 치바스테이크스, 도쿄스프린트까지 일본 더트 1200m를 3연승했고 도쿄스프린트는 선두로 밀어붙여 1:10.7에 0.2초 차 우승했다. 국제레이팅 110이며 7번 게이트도 지나치게 바깥이 아니다. 서울 현지 훈련은 134분·5일로 짧고 굵게 마쳤고, 최근 더트 1200m의 재현성을 가장 높게 평가한다.
3번. [일]아메리칸스테이지
2025 브리더스컵 스프린트 G1 4착, 2026 사우디 더트 스프린트 4착으로 국제 최상급 단거리 속도를 이미 보여줬다. 최근에는 일본 잔디 단거리에서 실전을 이어왔고 서울의 깊은 모래가 변수지만 3번 게이트는 큰 이점이다. 국제레이팅 109와 전개 선점력을 감안하면 우승권 대항마다.
8번. [부]위너클리어
국내마 가운데 최근 1200m에서 0.1초 차 2착, 1.1초 차 5착, 0.3초 차 2착과 연속 우승을 갖고 있어 거리 재현성이 뛰어나다. 이번 203분·12일 훈련은 편성 최상급이고 서승운 기수 지표 0.470, 국제레이팅 109도 강하다. 해외 강자 사이에서 가장 믿을 만한 국내 대표로 본다.
9번. [홍]셀프임프루브먼트
2025 코리아스프린트에서 서울 1200m를 우승해 이번 경주에서 가장 중요한 모래 적응을 이미 증명했다. 이후 해외 원정과 홍콩에서의 2026년 성적은 작년보다 약하지만, 동일 코스·거리의 실제 우승 경험은 다른 홍콩마보다 큰 자산이다. 104분·6일의 현지 훈련을 소화했고 디펜딩 챔피언의 반등을 경계한다.
2번. 빈체로카발로
국제레이팅 110으로 국내마 최고권이고 1200m에서 우승을 반복한 경험이 있다. 직전 1200m 9착·1.3초 차는 아쉽지만 그 전 0.5초 차 3착과 연속 우승으로 능력 자체는 충분히 검증됐다. 131분·11일의 준비와 안쪽 2번 게이트가 좋아 최근 한 번의 부진만으로 낮게 볼 수 없다.
4번. 파이널케이
직전 1200m에서 S1 8위 출발 뒤 G1 4위까지 올라 우승했고, 이전에도 1200m 우승을 기록했다. 국제레이팅 102로 해외 최상위권보다 낮지만 122분·11일의 현지 준비와 서울 모래에서의 종반 추격력이 확실하다. 선두 경합이 과열되면 국내 복병으로 가장 위협적이다.
13번. [홍]뷰티웨이브즈
홍콩에서 높은 등급의 1000~1200m를 꾸준히 상대했고 올해 2월 1200m 승리도 있다. 다만 주전 무대가 잔디이고 13번 외곽이라 서울 모래 적응과 초반 동선 손실을 동시에 해결해야 한다. 국제레이팅 108의 절대 스피드와 111분·6일 현지 훈련을 근거로 고배당 복병권에 포함한다.
종합 판단
우선순위: 7번. [일]드래건웰즈 > 3번. [일]아메리칸스테이지 > 8번. [부]위너클리어 > 9번. [홍]셀프임프루브먼트 > 2번. 빈체로카발로 > 4번. 파이널케이 > 13번. [홍]뷰티웨이브즈
서울 9경주 · 혼OPEN · 제9회 코리아컵(Grade1) · 1800m · 17:10
경주의 성격
제9회 코리아컵 1800m 국제경주로 국내 최강 장거리마와 일본의 검증된 더트 중장거리 강자가 정면 충돌한다. 7번. [부]클린원은 최근 1800m와 2000m를 연속 우승하고 210분·12일 훈련까지 강하게 가져가 국내 대표 중 상승세가 가장 뚜렷하다. 8번. [일]딕테이언은 지난해 이 경주 우승 뒤 도쿄다이쇼텐 G1까지 제패했고 올해 테이오쇼 3착으로 여전히 국제 정상급 경쟁력을 보였다. 9번. [일]선데이펀데이는 올해 마치스테이크스 1800m와 머큐리컵 2000m를 우승한 선행형 강자다. 1번. [부]퍼니와일드는 55kg과 최근 2000m 우승, 5번. [부]빅뮤지컬스타는 276분·12일의 압도적인 훈련과 장거리 우승 경험, 6번. [부]어메이징칸은 1600m 우승·1800m 2착과 강한 기수 지표, 2번. [부]운주가이는 1800m 반복 경험과 156분 훈련으로 복병권을 이룬다.
가능성 있는 상위 7마리 단평
7번. [부]클린원
최근 1800m와 2000m를 연속 우승했고 두 경주 모두 S1부터 G1까지 선두를 지배했다. 지난해 그랑프리의 압승 이후 2026년에도 장거리 대상경주에서 상승세를 이어왔으며 이번 210분·12일, 습보 2회의 준비도 매우 강하다. 해외 강자와의 절대 능력 비교가 마지막 관문이지만 홈 코스와 현재 컨디션을 합쳐 1순위로 본다.
8번. [일]딕테이언
2025 코리아컵 1800m 우승으로 서울 모래를 이미 검증했고 이후 도쿄다이쇼텐 G1 2000m까지 우승했다. 2026 테이오쇼에서는 8위권에서 침착하게 따라가 0.3초 차 3착으로 강한 종반 탄력을 보였다. 현지 훈련은 99분·4일로 짧지만 장거리 국제전의 절대 클래스와 코스 적응에서 우승권 최상단이다.
9번. [일]선데이펀데이
2026년 마치스테이크스 G3 1800m 우승, 프로키온스테이크스 G2 1800m 2착에 이어 7월 머큐리컵 2000m도 우승했다. 앞선에서 자기 페이스를 만들 때 매우 강한 유형이라 9번 외곽에서 초반 자리 잡기가 핵심이다. 117분·5일의 현지 적응을 거쳤고 선행이 순조로우면 그대로 버틸 수 있는 강력한 우승 후보다.
1번. [부]퍼니와일드
직전 2000m를 우승했고 그 전 1800m에서는 0.4초 차 3착, 1600m에서는 우승해 최근 중장거리 흐름이 좋다. 해외 두 강자보다 국제 경력은 부족하지만 3세로 55kg을 받으며 안쪽 1번 게이트, 165분·12일의 충분한 훈련이 있다. 선두 바로 뒤에서 힘을 아끼면 국내 복병 이상의 역할이 가능하다.
5번. [부]빅뮤지컬스타
최근 2000m 우승과 2200m 우승 기록이 있고 이번 훈련은 276분·12일로 전체 편성에서 압도적으로 많다. 중장거리에서 선두권을 오래 유지하는 장점이 있지만 57kg에서 국제 강자들의 압박을 버텨야 한다. 강한 체력 준비를 근거로 인기와 별개로 5순위에 둔다.
6번. [부]어메이징칸
직전 1600m를 우승했고 이전 1800m에서 0.5초 차 2착, 1400m에서도 0.4초 차 2착을 기록해 최근 안정성이 좋다. 147분·12일에 습보 3회로 강도 있는 준비를 했고 진겸 기수 지표 0.534도 강하다. 상대 강화는 크지만 중위권 선입에서 한 발을 아끼면 입상권 복병이다.
2번. [부]운주가이
직전 1800m 4착·1.3초 차, 이전 2000m 5착·0.8초 차와 1800m 우승 경험으로 장거리 적응은 충분하다. 156분·11일에 습보 2회를 포함한 훈련도 좋다. 절대 속도에서는 상위 후보보다 한 수 아래지만 페이스가 꼬이면 꾸준한 장거리 경험으로 5~7착권을 넘어설 여지가 있다.
종합 판단
우선순위: 7번. [부]클린원 > 8번. [일]딕테이언 > 9번. [일]선데이펀데이 > 1번. [부]퍼니와일드 > 5번. [부]빅뮤지컬스타 > 6번. [부]어메이징칸 > 2번. [부]운주가이
서울 10경주 · 혼4 · 1700m · 17:50
경주의 성격
혼4 1700m로 최근 중장거리 실적이 좋은 말들이 몰려 있어 같은 거리 성과와 부담중량의 균형이 중요하다. 3번. 고주일척은 최근 1800m 1·2착, 1700m 1·2착으로 가장 강한 중장거리 흐름을 보이고 146분·11일 훈련도 충실하다. 8번. 마이머닝스는 1700m에서 우승과 두 차례 3착을 기록했고 장추열 기수와의 호흡도 검증됐다. 4번. 한마디말도는 1700m 0.4초 차 3착과 1600m 0.2초 차 2착, 코지 기수의 높은 지표가 강점이다. 10번. 거센대로는 1600m 2·3착과 53kg, 이동하 기수·이신우 조교사의 강한 지표로 첫 1700m 적응을 노린다. 7번. 당대초월은 1800m 우승·2·3착과 1700m 3착의 장거리 경험, 9번. 굿모닝컴은 과거 1700m 3착과 마이아 기수 지표, 11번. 제이원파워는 직전 1700m 3착과 53.5kg을 바탕으로 복병권을 형성한다.
가능성 있는 상위 7마리 단평
3번. 고주일척
최근 1800m를 선행으로 우승했고 그 전 같은 거리에서는 0.1초 차 2착, 그 이전 1700m에서는 우승과 0.7초 차 2착을 기록했다. 중장거리에서 전개 위치를 가리지 않고 결과를 내고 있다. 53.5kg과 146분·11일, 습보 1회의 준비까지 감안하면 가장 강한 중심마다.
8번. 마이머닝스
1700m에서 최근 우승과 두 차례 3착을 기록했고, 한 경주에서는 S1 5위에서 G1 1위까지 올라오는 종반 탄력도 보였다. 직전 1800m 8착은 약점이지만 1700m로 돌아오는 것은 분명한 호재다. 57.5kg 최고 부담을 극복해야 하지만 거리 적성은 확실하다.
4번. 한마디말도
최근 1600m에서 0.9초 차 5착과 0.2초 차 2착을 기록했고, 직전 1700m 도전에서는 S1 3위에서 G1 3위를 지켜 0.4초 차 3착했다. 코지 기수 지표 0.549와 140분·11일 훈련이 강점이다. 선두 바로 뒤에서 전개하면 우승권 접근이 가능하다.
10번. 거센대로
최근 1600m에서 0.2초 차 3착과 0.7초 차 2착이 있고 1300m에서는 0.1초 차 2착을 기록했다. 직전 1600m 6착·2.7초 차는 감점이지만 53kg, 이동하 기수 지표 0.478과 이신우 조교사 복승률 0.284가 좋다. 첫 1700m 적응이 관건인 상승형 복병이다.
7번. 당대초월
최근 1000m 6착은 거리 점검 성격으로 볼 수 있고, 그 전 1800m에서 0.5초 차 3착과 우승, 1700m 3착, 다시 1800m 2착을 기록했다. 56.5kg과 우인철 기수 지표는 상위 후보보다 부담이지만 장거리 경험 자체는 매우 강하다. 체력전이 되면 다시 올라올 수 있다.
9번. 굿모닝컴
최근 1200m 두 번은 6·8착으로 주춤했지만 이전 1200m 우승, 1300m 0.3초 차 4착, 1700m 1.0초 차 3착이 있다. 마이아 기수 지표 0.522가 편성 최상위권이다. 거리 연장으로 초반 추격 부담이 줄어들면 과거 1700m의 선입 지속력을 재현할 수 있다.
11번. 제이원파워
직전 1700m에서 S1부터 G1까지 2위권을 유지하며 1.3초 차 3착했다. 그 전 1300m에서는 우승했고 1200~1300m에서도 반복 입상 경험이 있다. 53.5kg은 유리하지만 90분·10일 훈련은 상위 후보보다 가벼운 편이다. 최근 거리 성과를 근거로 7순위 복병에 포함한다.
종합 판단
우선순위: 3번. 고주일척 > 8번. 마이머닝스 > 4번. 한마디말도 > 10번. 거센대로 > 7번. 당대초월 > 9번. 굿모닝컴 > 11번. 제이원파워
“앱 버전” 화면에서 각 마필에 대한 예상 단평과,
지난 경주 간단 복기 후 마번을 쉽게 선택하세요.
(화면크기 제약으로 PC에서 보시는 것을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