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0일(일) 영천경마 경주별 심층분석
제1경주 — 국4 1400m
경주의 성격
국4 1400m로 최근 같은 거리에서 근소한 착차를 기록한 말과 승급·점핑마가 섞여 있어 단순 최근 착순보다 1400m 지속력과 종반 위치 변화를 중시해야 한다.
4번. 윈드미르는 직전 같은 거리에서 S1 8위에서 G1 2위까지 올라와 2착, 착차 0.3초로 가장 강한 최근 내용을 보였다. 11번. 끝판여걸은 선행 후 3착 0.6초로 안정적이다.
8번. 딴봉퀸은 최근 1600m 성적은 다소 주춤하지만 1400m에서는 2착 0.4초와 4착 0.3초, 우승 경험까지 있어 거리 환원이 호재다. 6번. 스트로베리퀸은 같은 거리 우승 경험과 많은 훈련량이 있고, 7번. 섀클로드는 1200m에서 근소한 착차를 이어와 1400m 재도전이 흥미롭다.
9번. 서부댄싱은 1600m 우승 뒤 1400m로 단축되며, 3번. 내편은 최근 부진에도 과거 1400m 3착 0.6초가 있어 복병으로 남는다. 선행 일변도보다 중위권에서 직선 탄력을 유지하는 말이 유리한 흐름으로 본다.
가능성 있는 상위 7마리 단평
4번. 윈드미르 — 직전 1400m에서 2착, 착차 0.3초. S1 8위에서 G1 2위까지 올라온 종반 탄력이 매우 좋았다. 1300m 우승과 1400m 우승 경험도 있어 거리 적응이 확실하고, 구영준 조교사 지표와 143분 훈련도 강점이다.
11번. 끝판여걸 — 직전 1400m에서 선행해 3착, 착차 0.6초. 같은 거리에서 3착 0.5초 등 꾸준한 실적이 있고 초반부터 앞선을 잡을 수 있다. 최시대 기수 기승으로 선행 페이스만 무리하지 않으면 다시 상위권 경쟁이 가능하다.
8번. 딴봉퀸 — 최근 1600m에서는 5·7착으로 주춤했지만 1400m에서는 2착 0.4초, 4착 0.3초와 우승 경험이 있다. 거리 단축이 분명한 호재이며 중위권에서 결승 3~4위권까지 올라오는 힘도 검증됐다.
6번. 스트로베리퀸 — 최근 1400m 7착 1.0초였지만 바로 전 같은 거리에서 우승했고 국4에서도 4착 0.9초 경험이 있다. 165분의 많은 훈련량으로 준비했고 53kg 부담도 무난하다. 직전 한 번의 실패만으로 낮게 볼 말은 아니다.
7번. 섀클로드 — 최근 1200m에서 4착 0.8초와 3착 0.3초로 큰 차이 없이 뛰었다. 1400m에서도 4착 0.8초 경험이 있어 거리 부담은 크지 않다. 초반 위치를 안정적으로 잡으면 상위권 진입 가능성이 있다.
9번. 서부댄싱 — 최근 1600m에서 S1 8위에서 G1 1위까지 올라오며 우승했다. 이번 1400m 단축은 추입 타이밍을 앞당겨야 하는 변수지만 종반 결정력은 확실하다. 53.5kg 부담도 경쟁력 있는 조건이다.
3번. 내편 — 직전 1400m 7착은 착차 2.7초로 아쉽지만 이전 같은 거리에서 4착 1.5초, 3착 0.6초를 기록했다. 56kg은 가볍지 않지만 혼전에서 예전 종반 탄력을 회복하면 배당권에 들어올 수 있다.
제2경주 — 국4 1600m
경주의 성격
국4 1600m로 3번. 오아시스환희와 4번. 플라잉메니스의 상승세가 중심이지만 같은 거리에서 꾸준한 6번. 포켓밀리언과 승급 도전마 2번. 경복포르토스까지 있어 단순 양강 구도로 보기 어렵다.
3번. 오아시스환희는 1600m 우승 뒤 1800m에서도 3착과 우승을 이어가 장거리 지속력이 가장 안정적이다. 4번. 플라잉메니스는 직전 국4 1600m 우승으로 현 등급·거리 검증을 마쳤다.
6번. 포켓밀리언은 1600m에서 3·5·3착, 착차 0.3~0.7초로 매우 꾸준하다. 2번. 경복포르토스는 1400m와 1600m를 연승했으나 국4 승급이 변수다.
5번. 금아팬서는 1600m 3착 0.6초, 10번. 나인티플러스는 1800m 우승 경험과 높은 레이팅, 9번. 그랑크뤼는 1600m 3착과 1800m 우승 경험이 있어 복병권을 형성한다. 초반 선행 경쟁이 심하지 않으면 선두·선입형의 버티기가 강할 수 있다.
가능성 있는 상위 7마리 단평
3번. 오아시스환희 — 직전 1800m를 선행으로 우승했고 그 전에도 1800m 3착 0.9초, 1600m 우승을 기록했다. 거리 1600m로 줄어도 선행 지속력이 충분하며 최근 상승세가 가장 안정적이다.
4번. 플라잉메니스 — 직전 국4 1600m를 우승해 이번 조건을 그대로 검증했다. 1400m 우승과 1600m 4착 0.5초도 있어 거리 적응 폭이 넓다. 초반 선두권에서 무리 없이 자리만 잡으면 연속 호성적 가능성이 높다.
6번. 포켓밀리언 — 최근 1600m에서 3착 0.7초, 5착 0.6초, 3착 0.3초로 착순보다 내용이 매우 안정적이다. 초반 1~2위권을 만들 수 있고 52.5kg 부담도 유리하다. 인기와 관계없이 반드시 봐야 할 실전형 후보다.
2번. 경복포르토스 — 직전 1600m 우승에 앞서 1400m도 우승하며 연승 중이다. 이번에는 국4 승급으로 상대가 강해지지만 박재이 기수와 김혜선 조교사 조합의 지표가 좋다. 상승세를 감안하면 승급전에서도 경쟁력이 있다.
5번. 금아팬서 — 최근 1800m 7착은 아쉽지만 그 전 1800m 3착 0.6초, 1600m 3착 0.6초와 4착 0.4초가 있다. 156분의 충분한 훈련량과 거리 단축을 감안하면 반등 가능한 복병이다.
10번. 나인티플러스 — 직전 1800m 3착은 착차가 컸지만 바로 전 같은 거리 우승 경험이 있고 레이팅 48로 기본 능력이 높다. 1600m 단축으로 막판 체력 부담이 줄어드는 점은 긍정적이다.
9번. 그랑크뤼 — 최근 1800m에서는 5착 2.3초였지만 그 전 우승 경험이 있고 1600m에서도 3착 0.5초를 기록했다. 송경윤 기수와 김혜선 조교사 조합, 130분 훈련까지 갖춰 고배당 복병으로 가치가 있다.
제3경주 — 혼4 1200m
경주의 성격
혼4 1200m로 8번. 드래곤데빌의 같은 거리 안정성이 가장 돋보이지만, 거리 단축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2번. 퀸윈드와 상승세의 11번. 데메테르까지 있어 경쟁이 치열하다.
8번. 드래곤데빌은 최근 1200m에서 2착 0.2초, 3착 0.6초, 우승을 기록해 가장 안정적이다. 11번. 데메테르는 직전 1200m 3착 0.8초와 그 전 2착 0.5초로 상승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
2번. 퀸윈드는 1400m 우승과 직전 1300m 2착 0.4초 뒤 1200m로 단축되어 선행력이 더 살아날 수 있다. 5번. 하늘폭풍은 최근 1300m 우승, 6번. 아처하트는 1200m 3착 0.5초와 박재이 기수 기승이 강점이다.
1번. 대로의빛은 직전 실패 전 1200m에서 우승·2착권을 보였고, 9번. 퀸앤드서브는 52kg과 선입 전개가 복병 재료다. 초반 스피드 경쟁이 강해질 수 있어 직선에서 한 번 더 힘을 쓰는 말이 유리하다.
가능성 있는 상위 7마리 단평
8번. 드래곤데빌 — 직전 1200m에서 2착, 착차 0.2초. 최근 같은 거리에서 3착 0.6초와 우승까지 있어 거리 신뢰도가 가장 높다. 후미에서도 G1 3위권까지 올라오는 종반 탄력이 있어 전개 대응력도 좋다.
11번. 데메테르 — 직전 1200m 3착 0.8초, 그 전 같은 거리 2착 0.5초로 꾸준하다. 선행·선입으로 앞선을 잡을 수 있고 1400m 우승 경험도 있어 체력 부담도 크지 않다.
2번. 퀸윈드 — 직전 1300m에서 2착, 착차 0.4초였고 그 전 1400m를 우승했다. 이번 1200m 단축으로 초반 선행력을 더 적극적으로 살릴 수 있다. 구영준 조교사 지표와 141분 훈련도 긍정적이다.
5번. 하늘폭풍 — 직전 1300m를 선입으로 우승했다. 1200m에서도 3착 0.4초와 3착 경험이 있어 거리 단축에 대한 불안이 작다. 초반 2~3위권을 만들면 끝까지 버틸 수 있는 유형이다.
6번. 아처하트 — 최근 실전 1200m에서 5착 1.6초로 평범했지만 이전 같은 거리 3착 0.5초가 있다. 최근 주행심사 우승으로 상태를 점검했고 박재이 기수 기승과 문현철 조교사 지표가 강하다. 반등 복병이다.
1번. 대로의빛 — 직전 1200m 8착 2.5초는 좋지 않았지만 이전 같은 거리에서 4착 0.3초, 우승, 2착 0.2초를 기록했다. 134분 훈련으로 준비량도 충분해 직전 실패 후 회복 가능성이 있다.
9번. 퀸앤드서브 — 최근 1200m 7착 1.4초, 그 전 4착 1.3초로 상위권과 아주 큰 차이는 아니다. 52kg의 가벼운 부담을 받고 선행권 바로 뒤에 붙을 수 있어 페이스가 맞으면 7두권 이상을 노릴 수 있다.
제4경주 — 국3 1400m
경주의 성격
국3 1400m로 장거리에서 내려오는 말이 많아 거리 단축 적응과 기본 스피드가 중요하다.
11번. 판타스틱블루는 1400m에서 3착 0.3초, 3착 0.8초와 우승 경험이 있어 이번 편성에서 거리 검증이 가장 선명하고 박재이 기수·손병철 조교사 조합도 강하다.
9번. 새내헌터는 직전 1200m 11착으로 무너졌지만 그 전 1200m와 1400m를 연승해 선행력이 강하며 1400m 복귀가 반전 포인트다. 1번. 서부비전은 최근 1800m에서 2착 0.2초와 4착 1.6초로 기본 전력이 높고 1400m에서도 5착 1.5초 경험이 있다.
6번. 바벨모모는 51kg의 가벼운 부담과 1800m 우승 경험, 3번. 국대스타는 1800m 우승 및 추입력이 변수다. 5번. 메이크잇베터는 장거리에서 꾸준히 3~4착권을 기록했고 훈련량이 많으며, 2번. 하늘보스는 직전 1400m 실패에도 강한 훈련량으로 반등을 노린다.
1400m 특성상 장거리형의 추입보다 선행·선입으로 위치를 잡는 말이 상대적으로 유리할 수 있다.
가능성 있는 상위 7마리 단평
11번. 판타스틱블루 — 1400m에서 3착 0.3초, 3착 0.8초와 우승 경험이 있어 거리 경쟁력이 확실하다. 직전 1200m 9착은 거리와 전개가 맞지 않았던 면이 있고, 박재이 기수와 손병철 조교사의 높은 지표를 감안하면 1400m 복귀가 호재다.
9번. 새내헌터 — 직전 1200m 11착은 크게 무너졌지만 그 전 1200m 우승과 1400m 우승, 1300m 우승으로 3연승을 기록했다. 선행력을 살릴 수 있는 1400m 복귀라 직전 실패만으로 평가를 낮추기 어렵다.
1번. 서부비전 — 최근 1800m에서 4착 1.6초와 2착 0.2초로 높은 기본 능력을 보였다. 1400m에서도 5착 1.5초 경험이 있고 레이팅 62로 편성 상위권이다. 57.5kg 부담은 변수지만 거리 단축으로 체력 부담은 줄어든다.
6번. 바벨모모 — 최근 1800m 6착 1.1초, 이전 4착 1.3초·0.9초와 우승으로 장거리에서 꾸준했다. 이번에는 51kg으로 매우 가벼운 부담을 받아 1400m 속도 적응만 되면 종반까지 탄력을 유지할 수 있다.
3번. 국대스타 — 직전 1800m 11착은 부진했지만 바로 전 같은 거리에서 후미 S1 11위에서 G1 1위까지 올라와 우승했다. 1400m에서는 추입 타이밍이 빨라져야 하지만 기본적인 종반 폭발력은 무시하기 어렵다.
5번. 메이크잇베터 — 최근 1800m에서 8착으로 밀렸지만 그 전에는 4착 1.3초, 4착 1.0초, 3착 0.4초로 꾸준했다. 165분의 많은 훈련량과 52.5kg 부담을 활용하면 거리 단축 적응에 성공할 가능성이 있다.
2번. 하늘보스 — 직전 1400m 10착 3.0초로 실전 내용은 약했지만 이번 주 192분으로 편성 최고 수준의 훈련량을 소화했다. 과거 1200m에서 2착권 경험이 있어 컨디션이 회복되면 고배당 반전 가능성이 있다.
제5경주 — 혼3 1200m
경주의 성격
혼3 1200m로 선행력이 강한 말들이 많아 초반 자리싸움이 매우 중요한 경주다.
8번. 앙코르는 최근 혼4 1200m를 연속 우승하며 상승세가 가장 뚜렷하고 승급전이지만 같은 거리라 부담이 적다. 2번. 드래곤리벤저는 직전 혼3 1200m에서 선행 2착, 착차 0.1초로 현 등급 경쟁력을 바로 입증했다.
6번. 금아에미넌트는 직전 같은 거리 2착 0.6초로 기존 예상보다 높게 볼 만하며, 1번. 희망라니는 최근 1200m에서 4착 0.9초와 2착 0.6초로 안정적이다.
7번. 낙동명작은 51kg의 가벼운 부담과 1200m 우승·3착 경험, 3번. 메이드희망은 같은 거리 우승 경험과 254분의 압도적인 훈련량이 복병 재료다. 9번. 윈윈은 직전 부진에도 이전 1200m에서 2착 0.1초와 사실상 동착 수준의 경주를 반복했다.
초반 선행 경쟁이 지나치게 강해지면 선두 바로 뒤에서 따라가는 말이 유리해질 수 있다.
가능성 있는 상위 7마리 단평
8번. 앙코르 — 최근 혼4 1200m를 두 번 연속 선행 우승했다. 이번에는 혼3 승급으로 상대가 강해지지만 같은 거리에서 자신의 경주 패턴을 그대로 가져갈 수 있다는 점이 크다. 송경윤 기수의 안정적인 지표도 가점이다.
2번. 드래곤리벤저 — 직전 혼3 1200m에서 선행해 2착, 착차 0.1초로 현 등급에서도 바로 통했다. 최근 주행심사에서도 우승해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다. 초반 주도권을 잡으면 가장 위협적인 선행마다.
6번. 금아에미넌트 — 기존 예상순위는 낮지만 직전 혼3 1200m에서 2착, 착차 0.6초로 좋은 내용을 보였다. S1 7위에서 G1 5위까지 올라왔고 1400m에서도 4착 0.9초가 있어 체력도 충분하다. 실전 근거가 강한 복병이다.
1번. 희망라니 — 최근 1200m에서 4착 0.9초, 2착 0.6초로 꾸준하다. 초반 후미에서 G1 4~7위권까지 올라오는 경주가 가능해 선행 경쟁이 빨라질수록 유리하다. 박재이 기수 기승도 긍정적이다.
7번. 낙동명작 — 최근 1200m에서 5착 1.0초, 그 전 3착 0.7초에 같은 거리 우승 경험도 있다. 이번 51kg의 가벼운 부담이 큰 장점이며 선두 뒤에서 따라가다 직선에서 한 번 더 힘을 쓸 수 있다.
3번. 메이드희망 — 직전 1200m 7착 1.8초는 아쉽지만 그 전 같은 거리에서 선행 우승했다. 이번 주 훈련량이 254분으로 편성에서 압도적으로 많아 컨디션 회복 의지가 강하게 읽힌다. 초반 선행권 진입 시 반전 가능성이 크다.
9번. 윈윈 — 직전 1200m 11착 3.0초로 크게 밀렸지만 이전에는 같은 거리에서 2착 0.1초, 2착 0.0초, 3착 0.1초를 연속 기록했다. 직전 한 번의 실패만으로 버리기 어려운 말이며 예전 선행 탄력 회복 시 고배당 복병이다.
제6경주 — 2등급 1200m
경주의 성격
2등급 1200m로 같은 거리 현 등급 실적이 검증된 말들이 다수 출전해 작은 전개 차이가 승부를 가를 가능성이 높다.
10번. 클러치위너는 직전 같은 거리에서 선입으로 우승했고 1400m에서도 5착 0.6초, 혼오픈 1400m 우승 경험까지 있어 현재 상승세와 클래스가 모두 강하다.
6번. 파차마마는 최근 1200m에서 2착 0.2초, 우승, 3착 0.2초를 반복해 거리 안정성이 가장 높다. 2번. 트윈레인보우는 1600m 우승과 1200m 우승 경험이 있고 직전 1400m 4착 0.5초로 꾸준하다.
4번. 월드리스트캣은 1400m 연속 5·2착과 1200m 우승 경험, 박재이 기수 기승이 강점이다. 5번. 로드스타는 1200m 2착 0.1초와 51kg의 최저 부담, 7번. 윈드위너는 직전 1400m 우승과 높은 레이팅이 변수다.
3번. 벌마킹은 최근 1400m 성적은 주춤하지만 1200m에서 우승과 0.6초 차 경험이 있어 거리 단축 복병으로 남긴다. 선행마가 많아 초반 경쟁이 치열해질수록 선입·추입형에게 기회가 커질 수 있다.
가능성 있는 상위 7마리 단평
10번. 클러치위너 — 직전 2등급 1200m를 선입으로 우승했다. 1400m에서도 5착 0.6초에 혼오픈 우승 경험까지 있어 상대 수준과 거리 모두 검증됐다. 다나카 기수·문현철 조교사 조합과 140분 훈련도 강점이다.
6번. 파차마마 — 직전 1200m 2착, 착차 0.2초. 그 전 우승과 두 차례 3착 0.2초 등 같은 거리에서 거의 매번 상위권을 유지했다. 56kg은 가볍지 않지만 거리 안정성만큼은 편성 최상위다.
2번. 트윈레인보우 — 직전 1400m 4착 0.5초, 그 전 1600m 우승으로 최근 컨디션이 좋다. 1200m에서도 우승과 6착 0.6초 경험이 있어 거리 단축에 대응할 수 있다. 52.5kg 부담도 유리하다.
4번. 월드리스트캣 — 최근 1400m에서 5착 0.6초와 2착 0.6초로 꾸준하며 1200m 우승 경험도 있다. 초반 선두권을 잡을 수 있고 박재이 기수의 좋은 지표까지 더해져 상위권 경쟁력이 충분하다.
5번. 로드스타 — 최근 1400m 10착은 부진했지만 그 전 1200m에서 후미 S1 10위에서 G1 7위까지 올라와 2착, 착차 0.1초였다. 이번 51kg의 매우 가벼운 부담은 강자 상대에서 큰 무기다. 전개가 빨라질수록 추입 기회가 생긴다.
7번. 윈드위너 — 직전 1400m에서 2등급 우승을 기록해 현재 상태는 좋다. 1200m에서는 6착 0.9초 경험이 있어 거리 단축이 완전한 호재라고 보긴 어렵지만 레이팅 77의 높은 기본 능력과 이상영 조교사 지표를 무시하기 어렵다.
3번. 벌마킹 — 최근 1400m 8착 1.4초로 주춤했지만 1200m에서는 2등급 6착 0.6초와 혼3 우승 경험이 있다. 최근 성적 때문에 인기에서 밀릴 가능성이 있으나 거리 단축이 맞아떨어지면 종반 순위 상승이 가능한 복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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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예상도 시뮬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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