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8일 서울 일요경마 경주별 심층분석
제1경주 — 국6 1000m (10:35)
경주의 성격
국6 1000m 신예 비중이 높아 주행심사 기록을 실전 능력으로 얼마나 연결하느냐가 핵심이다. 7번. 타이거챔프는 주행심사 2착·착차 0.2초로 가장 날카로운 첫인상을 남겼고, 11번. 플라잉파티도 3착·1.0초에 김용근 기수와 이준철 조교사 조합이 안정적이다. 실전 경험마 중에서는 5번. 학산스마티가 첫 경주 5착 뒤 직선에서 순위를 끌어올렸고, 10번. 세이브퀸은 1200m 4착 경험을 안고 1000m로 내려와 탄력 활용 여지가 있다. 3번. 원더플렉스는 심사 착차 0.9초가 좋고, 9번. 이안러브와 1번. 어플리트런던은 각각 134분·150분의 충분한 훈련으로 데뷔 변수를 만든다. 초반부터 한 말이 압도하기보다 신예들의 발주 완성도와 직선 집중력이 승부를 가를 혼전형이다.
가능성 있는 상위 7마리 단평
1. 7번. 타이거챔프 — 주행심사 1000m에서 2착, 착차 0.2초로 신예 중 내용이 가장 선명했다. 초반 3위권에서 결승 2위까지 버텼고 97분·9일 훈련으로 데뷔 준비도 무난하다.
2. 11번. 플라잉파티 — 심사 1000m 3착·착차 1.0초에 S1 5위에서 G1 3위로 종반 순위를 올렸다. 130분 훈련과 김용근 기수의 안정적인 지표를 더하면 첫 실전부터 상위권 접근이 가능하다.
3. 3번. 원더플렉스 — 주행심사 5착이지만 착차는 0.9초로 작았고 4위권 흐름을 끝까지 유지했다. 훈련량은 69분으로 많지 않지만 안쪽 3번 게이트를 살리면 효율적인 전개가 가능하다.
4. 5번. 학산스마티 — 첫 실전 1000m에서 5착, 착차 1.9초였지만 S1 9위에서 G1 7위로 뒤에서 조금씩 만회했다. 루이스 기수와 105분 훈련을 감안하면 두 번째 실전의 적응 상승을 기대할 만하다.
5. 10번. 세이브퀸 — 첫 실전이 1200m 4착·착차 1.4초로 신예 편성에서 실전 검증치가 있다. 이번 1000m 단축이 초반 위치 확보에 도움이 된다면 복승권까지도 열려 있다.
6. 9번. 이안러브 — 심사 1000m 7착·1.6초로 순위는 평범했지만 환산기록은 64.5초였고 134분·11일로 준비량이 충분하다. 다실바 기수와 함완식 조교사 조합도 첫 실전의 변수를 키운다.
7. 1번. 어플리트런던 — 심사 7착·1.9초로 아직 완성도는 더 필요하지만 150분·11일로 이번 편성 최상위권 훈련량을 확보했다. 1번 게이트에서 초반 손실을 줄이면 7두권 끝의 복병으로 볼 수 있다.
제2경주 — 국6 1200m (11:00)
경주의 성격
국6 1200m로 실전 1200m 경험이 있는 말과 첫 거리 도전 신예가 섞였다. 4번. 루나삭스는 1200m 5착·1.1초와 1000m 3착·0.4초로 기본 스피드와 거리 적응을 함께 보여줬고, 5번. 푸른돌풍은 직전 1200m 4착·0.6초가 가장 실전적인 근거다. 7번. 베스트프렌드는 첫 1200m에서 3착까지 왔고 144분 훈련으로 준비량이 많다. 11번. 거센기쁨은 코지 기승으로 종반 보강 여지가 있으며, 2번. 고스트불릿은 심사에서 3착·0.5초라 데뷔 복병 가치가 있다. 선행 한두 마리가 쉽게 빠져나가기보다 2선 압박과 직선 유지력이 중요한 경주다.
가능성 있는 상위 7마리 단평
1. 4번. 루나삭스 — 1200m에서 이미 5착·착차 1.1초를 기록했고, 그 전 1000m도 3착·0.4초였다. 서승운 기수의 높은 지표까지 더해져 거리 경험과 기승 역량의 균형이 가장 좋다.
2. 5번. 푸른돌풍 — 직전 1200m 4착·착차 0.6초로 이번 편성과 가장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성적이다. S1 7위에서 G1 5위로 올라온 만큼 선두 뒤에서 힘을 아끼면 다시 상위권이 가능하다.
3. 7번. 베스트프렌드 — 첫 실전 1200m에서 3착을 기록해 순위 경쟁력은 확인했다. 착차 1.9초는 줄여야 하지만 144분·11일 훈련과 이혁 기수 조합으로 두 번째 실전의 상승 폭을 기대한다.
4. 11번. 거센기쁨 — 직전 1000m 5착·1.2초에서 S1 9위→G1 6위로 종반 회복이 있었다. 코지 기수와 이관호 조교사 조합, 119분 훈련을 감안하면 1200m에서 후반 한 발이 변수다.
5. 2번. 고스트불릿 — 실전 전이지만 주행심사 1000m 3착·0.5초로 기본 능력은 좋았다. 초반 2위권에서 결승까지 집중했고 루이스 기승이라 첫 1200m 적응만 되면 곧바로 경쟁 가능하다.
6. 6번. 케이엔베스트 — 첫 실전 1000m 6착·1.3초로 아주 나쁘지 않았고 135분·11일 훈련으로 준비량이 늘었다. 1200m 연장이 오히려 추격 시간을 벌어줄 수 있어 중배당 후보로 본다.
7. 1번. 삼정퍼스트 — 직전 1000m 6착·2.1초는 부족했지만 S1 6위에서 G1 4위로 끝걸음은 나아졌다. 장추열 기수와 이준철 조교사 조합을 감안하면 1200m에서 종반 만회 가능성을 남긴다.
제3경주 — 국6 1400m (11:25)
경주의 성격
국6 1400m는 단순 순발력보다 중반 호흡과 종반 버티기가 중요하다. 3번. 다르리여왕은 최근 1300m 2착·0.1초까지 붙었고 과거 1400m 경험도 있어 중심축으로 보기 좋다. 5번. 고산봉은 직전 1400m 5착·1.1초로 거리 적응이 안정적이며, 1번. 캡마왕은 최근 1400m에서 S1 7~8위권에서 G1 3~5위까지 올라오는 추격 패턴과 187분 훈련이 돋보인다. 4번. 천둥의불꽃은 짧은 거리에서 착차를 줄여 왔고, 10번. 브라운슈거는 최근 착순은 낮아도 매번 종반에 순위를 끌어올려 서승운 기승과 함께 복병 가치가 있다. 선행마보다 중후반 리듬을 지키는 말에게 유리한 지구력형 혼전이다.
가능성 있는 상위 7마리 단평
1. 3번. 다르리여왕 — 직전 1300m 2착·착차 0.1초로 현재 폼이 가장 좋다. 1400m에서도 5착 경험이 있고 선입·추입 양쪽 전개가 가능해 안정적인 중심 후보로 본다.
2. 5번. 고산봉 — 직전 1400m 5착·1.1초로 거리 적응이 확인됐고, 과거 1400m에서도 꾸준히 2초 안쪽 승부가 있었다. 118분 훈련으로 컨디션 유지가 무난해 상대적 안정감이 있다.
3. 1번. 캡마왕 — 최근 1400m 6착·1.8초, 이전 5착·1.7초로 착순보다 종반 내용이 낫다. S1 7~8위에서 G1 3~5위까지 올라오는 추격력과 187분 훈련은 강한 복병 근거다.
4. 4번. 천둥의불꽃 — 최근 1200m에서 7착이지만 착차는 0.9초로 작았고, 과거 1000m 3착·0.7초가 있다. 1400m 첫 적응이 관건이지만 백종수 조교사의 높은 복승 지표와 116분 훈련을 반영했다.
5. 10번. 브라운슈거 — 최근 1400m 착순은 10·7·7착이지만 직전에는 S1 9위에서 G1 6위로 올라왔다. 서승운 기승과 140분 훈련이 있어 흐름이 빨라지면 직선에서 순위를 더 끌어올릴 수 있다.
6. 2번. 컴퍼스포스 — 직전 1300m 3착·0.9초로 반등 신호가 분명하다. 1400m에서는 아직 기복이 크지만 선두 경쟁이 과열되면 중위권에서 버틴 경험이 복병 재료가 된다.
7. 11번. 마이티포인트 — 실전 경험은 적지만 최근 1300m 5착·1.6초에서 S1 9위→G1 6위로 종반 움직임이 있었다. 다실바 기승과 149분·11일 훈련으로 1400m 연장 적응 가능성을 본다.
제4경주 — 국5 1400m (12:05)
경주의 성격
국5 1400m는 최근 거리 적응이 검증된 말들이 많아 단순 인기보다 착차와 전개 안정성이 중요하다. 5번. 베스트에이원은 1400m에서 3·2·3착과 0.2~0.5초대 근접 승부가 반복돼 가장 안정적이다. 3번. 위너남촌은 직전 1400m 2착·0.5초로 상승세가 뚜렷하고, 9번. 안양레이저는 1800m 연속 2착 뒤 거리 단축이라 초반 대응만 되면 체력 우위를 살릴 수 있다. 4번. 나스카불청객은 1300m에서 0.1초 차 3착과 1200m 우승이 있고, 10번. 로열호프케이는 장추열 기승과 149분 훈련으로 1400m 첫 적응을 노린다. 선행보다 2~3선에서 손실 없이 따라가 직선까지 힘을 남기는 말이 유리한 편성이다.
가능성 있는 상위 7마리 단평
1. 5번. 베스트에이원 — 1400m에서 최근 3·2·3착, 착차 0.5·0.2·0.3초로 이번 편성에서 거리 신뢰도가 가장 높다. 앞선 가까이 붙는 전개가 반복돼 큰 변수가 없으면 상위권 유지 가능성이 높다.
2. 3번. 위너남촌 — 직전 1400m 2착·0.5초, 그 전 1200m도 2착으로 상승 흐름이다. 김용근 기승으로 중위권에서 힘을 아끼면 직선 승부가 충분하다.
3. 9번. 안양레이저 — 최근 1800m에서 연속 2착·0.3초와 0.1초로 체력과 근성은 확실하다. 217분·11일로 훈련량도 압도적이라 1400m 단축에서 초반만 따라붙으면 후반 힘이 강점이다.
4. 4번. 나스카불청객 — 1300m 3착·0.1초와 1200m 우승 경험으로 기본 순발력이 있다. 최근 1300m 7착도 착차가 1.0초라 완전한 부진은 아니며, 1400m에서 페이스 안배가 되면 상위권 접근이 가능하다.
5. 10번. 로열호프케이 — 1200m 우승 경험과 장추열 기수의 높은 지표가 강점이다. 직전 1200m 7착·2.9초는 아쉽지만 149분·11일 훈련으로 1400m 적응을 준비해 반등 여지를 본다.
6. 1번. 스터닝칼리버 — 1400m 우승 경험이 있지만 최근 두 번 같은 거리에서 9착으로 기복이 크다. 다만 157분 훈련과 루이스 기승으로 과거 88초대 우승 흐름을 되찾는다면 배당 가치가 있다.
7. 8번. 한강판타스틱 — 직전 1700m 5착·0.4초로 착순보다 내용이 좋았고 1300m에서도 4착·0.3초가 있다. 훈련량은 51분으로 적지만 거리 단축이 체력 부담을 덜어줘 복병 후보로 남긴다.
제5경주 — 국5 1300m (13:10)
경주의 성격
국5 1300m는 선두권을 잡을 수 있는 말과 종반 지속력이 좋은 말이 고르게 섞였다. 2번. 금아온포인트는 직전 같은 거리 우승과 과거 1300m 2착 두 번으로 가장 직접적인 검증이 있고, 6번. 라온카리스걸은 1200m 우승 뒤 1300m로 늘리지만 서승운 기수·이강서 조교사 조합이 강하다. 11번. 포인트아이는 1300m 우승·2착 기록과 140분 훈련이 안정적이고, 7번. 유니콘에이스는 1400m 2착·0.1초로 거리 축소가 오히려 유리할 수 있다. 기존 예상 하위권인 10번. 세명피크도 1300m 2착·0.3초와 꾸준한 중거리 입상 내용이 있어 복병으로 높게 평가한다. 초반 자리싸움이 강해질수록 직선까지 리듬을 유지하는 말이 유리하다.
가능성 있는 상위 7마리 단평
1. 2번. 금아온포인트 — 직전 1300m를 선행으로 우승했고, 같은 거리에서 2착 0.2초·0.5초 기록도 있다. 코지 기수의 높은 지표까지 더해져 거리 적성 기준으로 가장 안정적인 축이다.
2. 6번. 라온카리스걸 — 1200m 우승과 1000m 2착으로 데뷔 후 두 번 모두 복승권에 들었다. 첫 1300m가 변수지만 서승운-이강서 조합과 130분 훈련이라 상승세를 이어갈 조건이 좋다.
3. 11번. 포인트아이 — 1300m 우승·2착·4착으로 거리 적응이 잘 돼 있고 최근 1400m 4착도 버텼다. 장추열 기승과 140분·11일 훈련으로 전개 안정성이 높다.
4. 7번. 유니콘에이스 — 직전 1400m 2착·0.1초로 막판까지 강하게 버텼고, 1000m에서도 2착이 있다. 1300m는 스피드와 지구력의 중간 지점이라 빅투아르-리카디 조합의 강점을 살리기 좋다.
5. 10번. 세명피크 — 기존 예상은 낮지만 최근 1300m 2착·0.3초, 1400m 3착·0.6초 등 실제 내용은 훨씬 좋다. 조교사 지표는 낮아도 꾸준한 종반 상승이 있어 이번 편성의 핵심 복병이다.
6. 8번. 아모스최강 — 직전 1300m 3착·0.4초에서 초반부터 선두권을 지켰다. 과거 기복은 있지만 같은 거리에서 전개만 잘 풀리면 다시 입상권 접근이 가능하다.
7. 1번. 운주클리어 — 1300m 최근 5착·1.3초, 그 전 9착·1.9초로 기복은 있으나 1200m 우승 경험이 있다. 안쪽 게이트에서 선행권을 무리 없이 확보하면 7두권 끝에서 반등 여지가 있다.
제6경주 — 국5 1700m (14:00)
경주의 성격
국5 1700m는 거리 경험과 체력 안배가 핵심이며, 공식 출전표 변경으로 11번. 클럽맨은 오른 앞다리 질병으로 출전취소됐다. 남은 말 중 9번. 블랙러시안은 1700m에서 3착·0.4초, 4착·0.3초 등 근접 승부가 많아 가장 안정적이다. 3번. 투어킹은 1700m 우승과 2착 경험이 있어 기복만 줄이면 강하고, 7번. 내길의여정은 직전 같은 거리 3착·0.6초에 157분 훈련으로 상승세가 뚜렷하다. 8번. 위드디스쿠로와 6번. 학산대세는 1800m에서 각각 2착·0.2초, 4착·0.5초라 체력 우위를 갖고 내려온다. 선두권보다 2~3선에서 호흡을 지키고 3코너 이후 오래 힘을 쓰는 말이 유리한 지구력전이다.
가능성 있는 상위 7마리 단평
1. 9번. 블랙러시안 — 1700m에서 최근 3착·0.4초, 과거 4착·0.3초가 있어 거리 적성이 가장 안정적이다. 코지 기승으로 중반 자리만 무리하지 않으면 직선까지 버티는 힘을 기대할 수 있다.
2. 3번. 투어킹 — 1700m 우승과 2착·0.5초 경험이 있고, 최근에도 7착이지만 착차는 1.4초였다. 마이아 기승으로 초반 후미 손실을 줄이면 상위권 재진입 가능성이 높다.
3. 7번. 내길의여정 — 직전 1700m 3착·0.6초로 현재 거리 폼이 좋고 157분·11일 훈련도 충분하다. 초반 선두권을 잡았을 때 과소비만 피하면 종반까지 경쟁할 수 있다.
4. 8번. 위드디스쿠로 — 최근 1800m 2착·0.2초, 4착·1.4초로 장거리 체력이 좋다. 1700m 과거 성적은 들쭉날쭉하지만 147분 훈련과 최범현 기승으로 거리 단축 효과를 기대한다.
5. 6번. 학산대세 — 직전 1800m 4착·0.5초로 종반에 S1 8위에서 G1 3위까지 올라왔다. 1700m에서도 6착·1.1초가 있어 빅투아르 기승과 함께 추입 복병으로 가치가 있다.
6. 4번. 내게로와줘 — 직전 1700m 5착·1.1초로 무너지지 않았고 1300m에서는 연속 3착 경험이 있다. 다실바 기승이라 중위권에서 리듬을 지키면 다시 5위권 이상 접근이 가능하다.
7. 2번. 클러치월드 — 1400m 1착과 3착으로 상승세지만 1700m는 첫 도전이다. 130분·11일 훈련과 리카디 조교사의 높은 지표를 고려해 거리 연장 성공 가능성을 복병 쪽에 둔다.
제7경주 — 혼4 1200m (14:50)
경주의 성격
혼4 1200m는 선행·선입 능력마가 많아 초반 400m 경쟁이 빠르게 전개될 가능성이 높다. 4번. 브리도아쿠아는 1200m에서 1·3·1·1·2착으로 압도적인 안정성을 보이고, 10번. 팡팡대로도 같은 거리에서 3·1·2·1·4착으로 꾸준하다. 1번. 라스트케이는 최근 1200m 1·2·1착에 장추열 기승까지 더해져 세 마리의 중심 경쟁이 예상된다. 3번. 거센빅맨은 최근 1200m 연속 2착으로 상승했고, 6번. 라온더케이샤는 직전 부진에도 과거 1착과 3착이 있어 서승운-이강서 조합으로 반등 가능하다. 강한 선행 경쟁이 붙으면 11번. 파이널고와 9번. 거센폭주의 후반 추격이 살아날 수 있다.
가능성 있는 상위 7마리 단평
1. 4번. 브리도아쿠아 — 1200m 최근 5전이 1·3·1·1·2착으로 가장 안정적이고 직전에는 다시 우승했다. 136분·11일 훈련과 이혁 기승까지 갖춰 이번 편성의 기준마로 본다.
2. 10번. 팡팡대로 — 1200m에서 3·1·2·1·4착으로 꾸준하고 직전 3착도 착차 0.2초에 불과하다. 초반 1~2위권 전개를 만들 수 있어 브리도아쿠아와 정면 승부가 가능하다.
3. 1번. 라스트케이 — 최근 1200m 1·2·1착으로 상승세가 가장 가파르다. 특히 직전 S1 6위에서 결승 1위까지 올라온 종반 탄력과 장추열 기승이 강점이다.
4. 3번. 거센빅맨 — 최근 1200m 연속 2착·0.6초와 0.4초로 안정감을 회복했다. 선행도 가능하고 2선에서도 버틸 수 있어 상위 세 마리가 서로 압박할 때 틈을 파고들 수 있다.
5. 6번. 라온더케이샤 — 직전 9착은 크게 무너졌지만 그 전 1200m에서 4착·1착·3착이 있다. 서승운 기수와 이강서 조교사 지표가 모두 강하고 133분 훈련이라 반등 가능성을 높게 본다.
6. 11번. 파이널고 — 1200m에서 3착·0.2초와 5착·0.7초가 있고, 후미에서 종반에 순위를 올리는 경주가 많다. 최범현 기승이라 앞선이 과열되면 직선 추격이 살아날 수 있다.
7. 9번. 거센폭주 — 최근 1200m 5착·1.1초, 과거 2착·0.3초가 있어 완전히 밀릴 전력은 아니다. 120분·11일 훈련을 소화해 선두권 붕괴 시 배당을 키울 후반형 복병이다.
제8경주 — 농협중앙회장배(Listed) 국OPEN 1200m (15:40)
경주의 성격
제22회 농협중앙회장배(Listed) 국OPEN 1200m로 국산 2세 상위권이 맞붙는 쥬버나일 시리즈 2관문이다. 핵심은 과천시장배에서 목 차 접전을 벌인 5번. 메이저퓨리와 4번. 클러치더비의 재대결이다. 5번. 메이저퓨리는 직선 추격과 운영 능력이 강하고, 4번. 클러치더비는 빠른 발주와 선행 장악력이 무기라 전개 구도가 선행 대 추입으로 선명하다. 도전권에서는 7번. 태평에스지가 1200m 우승, 8번. 에이케이선과 3번. 송당퍼스트가 1000m 연승·우승 흐름으로 상승세다. 6번. 관악산빅스텝은 189분 훈련과 직전 1200m 후반 만회, 1번. 삼정셰프는 발주만 정상화되면 내측에서 반격 여지가 있다. 초반 클러치더비의 페이스를 누가 압박하느냐가 메이저퓨리의 막판 역전 가능성과 직결되는 경주다.
가능성 있는 상위 7마리 단평
1. 5번. 메이저퓨리 — 4전 3승·준우승 1회로 모든 실전에서 2위 안에 들었고, 과천시장배에서 클러치더비를 결승선 직전 역전했다. 1200m 최고 1분13초1 수준의 검증된 기록과 장추열 기승으로 가장 안정적인 우승 후보로 본다.
2. 4번. 클러치더비 — 데뷔 후 3전 2승·2착 1회로 초반 스피드와 선행 장악력이 최고 수준이다. 과천시장배에서는 막판 목 차로 역전됐지만 이번에는 169분·11일 훈련으로 준비량이 충분해 설욕 가능성이 크다.
3. 7번. 태평에스지 — 1200m에서 선행으로 우승했고 1000m도 우승해 2전 2승의 실전 상승세가 강하다. 마이아 기승으로 2강이 서로 견제할 때 가장 먼저 빈틈을 노릴 도전마로 평가한다.
4. 8번. 에이케이선 — 1000m에서 1·2착을 거두며 초반 1위권을 놓치지 않은 순발력이 돋보인다. 1200m 첫 도전이지만 김용근 기승과 홍윤화 조교사의 높은 지표로 거리 연장 변수를 상쇄할 여지가 있다.
5. 3번. 송당퍼스트 — 실전 1000m를 우승했고 주행심사에서도 후미권에서 결승 1위까지 올라온 탄력이 있었다. 조상범 기수 지표는 낮지만 이강서 조교사 지표와 136분 훈련을 감안하면 신흥 복병 중 잠재력이 크다.
6. 6번. 관악산빅스텝 — 직전 1200m 5착·1.3초에서 S1 8위→G1 3위로 크게 만회했다. 이번 편성 최상위권인 189분·11일 훈련을 소화해 정상 발주만 되면 직선 추격력이 살아날 수 있다.
7. 1번. 삼정셰프 — 직전 1200m 6착·2.3초는 늦은 초반 위치가 아쉬웠지만 그 전 1000m 우승 경력이 있다. 서승운 기승과 153분 훈련을 바탕으로 1번 게이트에서 발주 손실을 줄이면 배당 복병이 된다.
제9경주 — 혼4 1700m (16:55)
경주의 성격
혼4 1700m는 연승 상승마와 장거리 경험마가 정면으로 맞붙는다. 2번. 더선스토리는 1400·1700·1800m를 포함해 최근 4연승이라 거리와 전개를 가리지 않는 완성도가 가장 높다. 10번. 번개루이스도 데뷔 후 1000~1600m 4연승으로 무패 흐름이지만 1700m는 첫 도전이라 체력 검증이 관건이다. 7번. 엠제이클래스는 1700m 4착·0.7초와 1800m 3착·0.4초로 실속이 있고, 11번. 굿모닝컴은 직전 1700m 5착에서 S1 9위→G1 4위로 종반 추격이 좋았다. 6번. 아모스천하는 1800m 우승 경험이 있어 직전 부진을 만회할 여지가 있다. 초반 10번. 번개루이스가 얼마나 편하게 자리를 잡느냐에 따라 2번. 더선스토리의 압박 시점과 후반 추입마들의 기회가 달라진다.
가능성 있는 상위 7마리 단평
1. 2번. 더선스토리 — 최근 1400m 두 번, 1700m, 1800m를 연달아 우승한 4연승마로 거리 대응력이 압도적이다. 1700m에서도 3위권 추적 후 결승 1위로 올라온 경험이 있어 전개 유연성까지 갖췄다.
2. 10번. 번개루이스 — 1000m부터 1600m까지 데뷔 후 4연승으로 아직 바닥을 보이지 않았다. 1700m 첫 도전이지만 이혁-토니 조합의 높은 지표와 선입 전개 능력으로 연승 지속 가능성이 높다.
3. 7번. 엠제이클래스 — 1700m 4착·0.7초와 1800m 3착·0.4초가 있어 장거리 적응은 충분하다. 최근 1800m 5착도 착차 1.7초라 크게 무너지지 않아 두 강자의 뒤를 노릴 안정형 후보다.
4. 11번. 굿모닝컴 — 직전 1700m 5착·1.0초에서 S1 9위→G1 4위로 종반 추격이 좋았다. 마이아 기승으로 초반을 아끼면 선행 경쟁이 강해질수록 직선에서 이득을 볼 수 있다.
5. 6번. 아모스천하 — 직전 1700m 7착·3.0초는 아쉽지만 그 전 1800m를 후미에서 올라와 우승했다. 158분·11일 훈련과 최용건 조교사 지표를 보면 한 번의 부진만으로 버리기 어려운 반등 후보다.
6. 5번. 명진불패 — 최근 1600m 5착·0.4초, 1700m 6착·1.5초로 착순보다 착차가 안정적이다. 빅투아르 기승으로 중위권에서 손실을 줄이면 5위권 이상을 노릴 수 있다.
7. 3번. 패션스타 — 직전 1700m 8착은 부족했지만 1800m에서 3착·0.8초 경험이 있어 거리 자체가 문제는 아니다. 앞선이 빨라지고 체력전이 되면 후반 회복으로 배당을 만들 수 있는 복병이다.
제10경주 — 혼3 1800m (17:25)
경주의 성격
혼3 1800m는 검증된 장거리형이 많아 페이스 배분과 마지막 400m 지속력이 승부를 가른다. 1번. 샤이닝로드는 최근 1800m 1·3·3·3착으로 거리 안정성이 가장 높고, 2번. 나이스위너는 최근 1700m 우승과 1400m 1·2착으로 상승세를 타며 첫 1800m에 도전한다. 기존 예상 하위권인 6번. 관악산레오는 1800m에서 2착·0.1초와 2착·0.3초가 있어 실제 거리 능력은 매우 높다. 11번. 슈퍼블루문은 1800~2000m에서 꾸준히 입상권을 유지하고, 8번. 이스트비치는 1800m 연속 2착 경험이 있다. 선행 독주보다는 여러 말이 2~4선에 밀집한 뒤 직선에서 오래 힘을 쓰는 말이 유리한 중장거리 혼전이다.
가능성 있는 상위 7마리 단평
1. 1번. 샤이닝로드 — 최근 1800m에서 1·3·3·3착으로 거리 적응과 일관성이 가장 좋다. 직전 우승에서는 2위권 추적 후 결승 1위로 올라와 전개 완성도까지 확인했다.
2. 2번. 나이스위너 — 1700m 우승을 포함해 최근 4전이 1·2·1·2착으로 상승세가 뚜렷하다. 첫 1800m지만 장추열 기승과 129분·11일 훈련이라 거리 연장 성공 가능성을 높게 본다.
3. 6번. 관악산레오 — 기존 예상 11위지만 1800m에서 2착·0.1초, 2착·0.3초가 있어 거리 실적은 상위권이다. 리카디 조교사의 높은 복승 지표와 131분 훈련을 반영하면 이번 경주의 대표 복병이다.
4. 11번. 슈퍼블루문 — 1800m 2착·0.6초, 3착·0.6초에 최근 2000m도 3착·0.2초로 장거리 꾸준함이 돋보인다. 훈련량은 64분으로 많지 않지만 이미 체력 검증이 충분해 안정형 후보로 본다.
5. 8번. 이스트비치 — 1800m에서 2착·0.2초와 2착·1.1초가 있고 토니 조교사와 이혁 기수 지표도 강하다. 직전 1600m 10착은 부담이지만 거리 복귀로 반등할 여지가 있다.
6. 10번. 정상히어로 — 1700m 우승, 1600m 3착·4착으로 중거리에서 선행·선입 능력이 좋다. 1800m 첫 도전이라 마지막 200m가 관건이지만 초반 과소비만 피하면 상위권까지 버틸 수 있다.
7. 5번. 비전파워 — 1800m에서 3착·0.9초, 5착·0.4초 등 착차가 안정적인 편이다. 후미권에서 G1 3~4위까지 올라오는 패턴이 있어 빠른 흐름에서 종반 추입 복병으로 적합하다.
제11경주 — 1등급 1400m (17:55)
경주의 성격
1등급 1400m 최종경주로 단거리 강자와 중장거리형이 섞여 거리 전환 변수가 크다. 9번. 나이스포스는 1400m 2착·0.1초와 최근 단거리 우승이 있어 현재 스피드와 거리 적응의 균형이 가장 좋고, 8번. 영광의월드는 1200m에서 1·2·1·2·1착의 강한 선행력을 1400m로 확장한다. 11번. 킹아너는 1400m 3착·0.3초와 2착 경험이 있어 안정적인 거리형이고, 5번. 지구라트는 1400m 연속 3착과 이번 230분·11일의 압도적 훈련량이 눈에 띈다. 1번. 행복한승자는 과거 1400m 2착·0.1초에 코지-토니 조합이 강하고, 10번. 서클에이와 2번. 연희히어로는 1600~2000m 강점을 살려 거리 단축에서 후반 힘으로 승부한다. 초반 8번. 영광의월드와 9번. 나이스포스의 자리싸움 뒤에 추입형이 붙는 다층적인 전개가 예상된다.
가능성 있는 상위 7마리 단평
1. 9번. 나이스포스 — 1400m 2착·0.1초 경험이 있고 최근 1200m 우승으로 스피드도 살아 있다. 마이아 기승이라 초반 선두권을 무리 없이 확보하면 거리와 전개의 균형이 가장 좋다.
2. 8번. 영광의월드 — 최근 1200m 다섯 번이 1·2·1·2·1착으로 압도적으로 안정적이다. 1400m 연장이 최대 변수지만 장추열 기승과 125분 훈련으로 선행력을 끝까지 이어갈 조건이 좋다.
3. 11번. 킹아너 — 1400m에서 3착·0.3초, 2착·0.9초로 이미 거리 검증이 돼 있다. 최근 1200m 우승까지 더해져 순발력도 살아 있고 서승운 기승이라 안정적인 상위권 후보로 본다.
4. 5번. 지구라트 — 1400m 최근 두 번 모두 3착이며 착차가 0.7초와 0.1초로 작다. 이번 230분·11일 훈련은 편성 최고 수준이라 기존 예상보다 더 강하게 볼 가치가 있다.
5. 1번. 행복한승자 — 과거 1400m 2착·0.1초가 있고 코지 기수와 토니 조교사 조합의 지표가 매우 강하다. 직전 1200m 8착은 아쉽지만 안쪽 게이트에서 리듬을 찾으면 반등 폭이 크다.
6. 10번. 서클에이 — 1600m 연속 우승과 1800m 우승·2착으로 기본 체력과 클래스가 높다. 1400m 거리 단축에서 초반 속도 대응이 관건이지만 리카디 조교사 지표와 125분 훈련을 보면 무시하기 어렵다.
7. 2번. 연희히어로 — 최근 1700m 우승, 2000m 3착 등 중장거리에서 꾸준한 성적을 냈다. 1400m는 급격한 거리 단축이라 초반 위치가 불리할 수 있지만 흐름이 빨라지면 종반 체력으로 파고들 복병이다.
“앱 버전” 화면에서 각 마필에 대한 예상 단평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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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예상도 시뮬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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