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삼복/복승이 복잡해 보이지만, 실전에서는 선택 기준을 고정하면 쉬워집니다.
경마예상지(무료예상지 포함)를 보면서도 이 3단계만 지키면 조합이 깔끔해집니다.
1단계) “축”을 1마리만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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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은 보통 상위 인기 1~2마리 중 1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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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 조건(간단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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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 적성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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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개가 불리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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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흐름이 크게 꺾이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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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이 흔들리면 조합이 무너집니다. 축부터 깔끔하게 1마리.
2단계) “상대”는 유형을 섞는다 (선입+추입)
상대는 능력 순서대로만 뽑지 말고 전개 유형을 섞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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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 페이스 예상 → 선행/선입 비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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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 과열 예상 → 추입/선입 비중 ↑
➡️ “뛰는 말” + “전개가 도와주는 말”을 섞는 게 핵심입니다.
3단계) “복병 1마리”를 반드시 넣는다
삼복은 특히 여기서 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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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을 살리는 복병은 대부분 전개/거리/상대 약화 중 하나로 들어옵니다.
복병마 넣는 쉬운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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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전 착순은 애매하지만, 내용이 나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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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편성에서 전개 이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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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이 너무 낮지 않음(인기 과다 X)
실전 조합 예시(공식처럼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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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승(축 1): 축 + 상대 2~4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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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복(축 1): 축 + 상대 3~6마리(그 안에 복병 1 포함)
이렇게 하면 “어쩌다 맞는 조합”이 아니라 계속 반복 가능한 조합이 됩니다.